히말라야에서 온 연하장

<2016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한살림>
네팔 마하락시미 종합학교 학생들과 선생님들이 한살림에 연하장을 보내왔습니다.
마하락시미 종합학교 완공 모금운동은 내일로 끝나지만, 한살림이 네팔에 전할 희망은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2016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한살림>
네팔 마하락시미 종합학교 학생들과 선생님들이 한살림에 연하장을 보내왔습니다.
마하락시미 종합학교 완공 모금운동은 내일로 끝나지만, 한살림이 네팔에 전할 희망은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2016년 올해는 후쿠시마 원전 사고가 발생한지 5주기가 되는 해입니다.
이에 2011년 3월 11일 일본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 사고 5주기를 맞아 기억과 추모의 장을 마련하고, 아울러 태양과 풍력등 안전하고, 청정한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한 시민등 관련 단체들의 노력과 실천을 교류하는 탈핵문화제가 진행됩니다.
“태양과 바람으로 만드는 탈핵한국”이라는 제목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원자력 발전의 위험과 문제점, 태양광, 풍력등 재생에너지등의 전시, 교육, 체험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행사명: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 5주기 추모와 기억의 문화제 “태양과 바람으로 만드는 탈핵한국”
– 주요프로그램: 문화제및 각종 부대행사(전시, 교육, 체험, 참여등)
– 일시: 2016년 3월 12일(토) 13:00~16:00
– 장소: 마로니에 공원
– 주최: 핵없는사회를 위한 공동행동
또한 3월 7일부터 13일까지를 탈핵 행동 주간으로 설정하여 다양한 탈핵 활동을 진행합니다.
1. 기자회견
2, 탈핵 릴레이 인증샷 (3월 7일~ 11일): 각 단체의 탈핵 메세지를 중심으로 SNS를 통한 활동
3. 후쿠시마 5주기 행사 참여: 3월 12일 13시~16시,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
4. 각 단체별 주간행사 홍보및 참여
한살림은 행사 당일 탈핵 홍보물과 체험 부스를 운영하여 탈핵의 필요성에 대해 알려내는등 다양한 교육, 체험, 전시 활동을 현장에서 진행할 예정입니다. 또한 재사용병 운동을 통한 환경적인 효과와 일상 생활속에서의 생활 실천의 방법등을 시민들과 함께 나눌 예정입니다.
후쿠시마 사고이후 5년이라는 적지 않은 시간이 지났지만 이로 인한 비극은 여전히 진행중입니다. 더 이상 이와 같은 참사가 반복되지 않도록 우리들의 관심과 노력이 필요할 때입니다.
아울러 핵발전이 아닌 지속가능한 에너지 확대 정책이 확대 될 수 있도록 한살림 조합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일정 : 2016년 11월 11일 13시~18시
장소 : 서울 양재동 aT센터 5층 그랜드홀
한살림이 1986년 12월 4일, 작은 쌀가게로 출발한 지 올해로 30년이 되었습니다.
한살림은 다시 첫마음으로 돌아가 국내외 전문가들을 모시어 급변하는 시대상황을 진단하고
시대로 시대정신을 모색하고자 합니다.
모쪼록 <한살림 30주년 기념 대화마당>에 참여하시어 지혜를 보태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기조강연 및 주제 발표 (13:00 ~ 14:20) / 김우창 교수, 김기섭 박사
13:00 ~ 13:10 개회, 인사 및 참석자 소개
13:10 ~ 13:50 특별강연“성장을 넘어 성숙사회로”- 깊은 마음의 생태주의
13:50 ~ 14:20 기조발제 다시 돌아보는 밥과 살림운동
세션별 토론 (14:45 ~ 16:30)
1. 생태순환과 지역 자립
주제발표 : 조완형(한살림연합 전무이사)
사회 : 김철규(고려대 교수)
[토론1] 왈라파 반 윌렌스와드 결실의 정원 운영책임자
W( allapa van Willenswaard, Sulak Sivaraksa, 태국)
[토론2] 이보은 (여성환경연대 대안생활위원장, 마르쉐 친구들)
[토론3] 임경수 (사회적기업 이장 대표, 논산희망마을지원센터장)
2. 돌봄과 지역커뮤니티
주제발표 : 이안소영(여성환경연대 정책국장)
사회 : 이경란(공동육아와 공동체교육사무총장)
[토론1] 이토 유리코 (일본 생활클럽공제연합회 상무이사)
[토론2] 최정은 (새사연 연구원)
[토론3] 김혜장 (울림두레 돌봄위원장)
[토론4] 한살림서울 돌봄사업 관계자
3. 마음의 풍요, 민주주의의 성숙
주제발표 : 정현경(뉴욕 유니온신학대 교수)
사회 : 정규호(모심과살림연구소 소장)
[토론1] 한스 빌렌스와드 (네덜란드, Mindful Market Forum 주관)
[토론2] 나희덕 (시인, 조선대 교수)
[토론3] 하승우 (풀뿌리자치연구소 이음 연구위원)
종합 토론 (16:40 ~ 17:30)
사회 : 황도근(모심과살림연구소 이사장)
세션별 토론 결과 발표, 통합 토의
* 행사 참석자 등록은 12시 30분부터입니다.
* 행사가 끝난 후 참석자 만찬을 진행합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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