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5 연날리기 & 졸업식
풀꿈자연학교에서 제일 최고학년인 언니 오빠들!
반가워요 ^^
비가 내려서 수업은 어떻게 해야하지? 고민이 되었지만~ 그건 문제가 되지 않았어요!

비가 오면 할 수 있는 것들도 많기 때문이에요!
꽃잎을 빗물에 띄워서 어떤 모양도 만들어 볼 수 있구요~


우산 위로 떨어지는 빗소리를 들으며 이야기를 나눠 볼 수도 있죠!

빗물이 고여 있는 곳을 뛰어다니며 누가누가 더 신나게 뛰어가는지 내기를 하며 웃음꽃도 피워요! 
도화지에 싸인펜으로 그림을 그리고~

빗물에 그림을 올려놓고 또 다른 그림도 만들어 보았습니다 ^^





친구들! 우리 다음 달에도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요 ^^
벌써 풀꿈자연학교 6번째 수업입니다! 올 여름은 유난히 더운데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오늘은 무심천 흥덕대교 아래에서 친구들과 물놀이를 했습니다~
물놀이를 하기 전 하천을 깨끗하게 만들어주는 EM흙공을 만들어보았습니다.
EM(유용한미생물)과 황토를 섞어 동그랗게 만들어 주는 건데요~
두팀으로 나눠서 황토와 EM(유용한미생물)을 섞고 있어요!ㅎ
섞어섞어~
섞은 흙의 냄새도 맡아 보았어요~ 어떤 냄새가 나나요? ㅎㅎ
공모양만이 아니라 친구들이 만들고 싶어하는 자유로운 모양으로 만들어 보았어요!
그리고 물속으로 풍덩!ㅎ
무심천에는 어떤 물고기들이 살고 있을까요?
물속에 어떤게 있길래 이렇게 계속 물속만 보고 있을가요?ㅎ
가만히 물을 보고 있으면 물속에서 움직이는 물고기도 볼 수 있구요, 다슬기, 재첩을 잡을 수 있습니다~~ㅎ
친구들이 직접 잡은 물고기를 관찰하고있어요~
그 다음 갈대잎을 이용해서 나뭇잎배를 만들었습니다.
직접 만든 나뭇잎배를 무심천에 띄어보냈습니다~~ㅎㅎ
친구들이 잡은 다슬기와 물고기에요!ㅎ
2시간동안 신나게 놀았습니다~
무심천에서 물고기를 잡은 오늘을 먼훗날 친구들은 어떤 기억을 갖게 될까요?ㅎ
우리지역의 하천에서 물놀이를 해 본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은 분명 큰 차이가 있을거에요~
오늘 2시간이 우리 아이들에게 좋은 추억으로 남았으면 좋겠습니다!^^
6번째 시간입니다~ 3월에 처음 만났던 우리 친구들이 쑥쑥 컸어요!ㅎ
오늘은 EM흙공 만들기와 물고기를 잡기 수업입니다!
흙공을 만들기 위해 재료를 섞어주고 있어요~
우리 친구들이 흙공을 너무열심히 잘 만들고 있어요~
윤수가 만든 흙공이 엄청 크네요~
동글동글 귀엽게 너무 잘 만들었어요!ㅎ
짜잔~ㅎ
벌써 이렇게 많이 만들었어요. 물놀이를 하고 싶어 부지런히 만들었답니다!
다 만든 흙공은 발효시켜 무심천에 던질거에요~ 그러면 수질을 정화시켜 주지요!
무엇을 잡고 있나요?
재현이는 다슬기를 잡았어요~
족대를 이용해서 물고기를 잡아보았어요. 그런데..물고기를 족대를 다 피해가네요~~^^;;;ㅋ
우리 친구들이 잡은 다슬기와 물고기에요 ㅎㅎ 많이 잡았죠?ㅎ
여름엔 물놀이가 최고에요~ 준상이가 너무 즐거워 하네요~ㅎ
선생님 하고 물싸움을 하고 싶어 물을 뿌리며 장난을 치네요~
주석이는 물에 편안하게 누워있어요~~ ㅎㅎ
갈대잎을 이용해 나뭇잎배도 만들었습니다. 자세히 보면 나뭇잎배에 다슬기가 있어요 ㅎㅎ
나뭇잎배에 다슬기를 태웠답니다!ㅎ
직접 잡으려고 했지만 잡을 수가 없어서 사진으로 대신했어요 ㅠ내년에는 다시 잡아보아요!^^
흙공도 만들고 물고기도 잡고, 물놀이도 하고 나뭇잎배도 만들었더니 2시간이 훌쩍 지나갔습니다!
오늘 우리 친구들에게는 어떤 추억으로 남게 될까요?ㅎ
전날 소나기가 많이 와서 물이 깨끗했지만 대신에 친구들이 놀기에는 조금 깊었답니다!
안전하게 잘 놀았어요~~ 다음달에 또 만나요!^^
친구들 만나서 반가워요 ~*^^* 여기는 두꺼비 생태공원이예요!!!
오늘은 채홍자 선생님과 함께 공원도 둘러보고 올챙이도 만났어요
화살의 깃을 닮은 화살나무, 속이 빈 빈도리 나무, 애벌레를 닮은 버드나무 꽃, 꽃창포, 남산 제비꽃 군락, 수선화, 노랑 어리연, 개미들을 만났습니다.
나뭇가지와 낙옆으로 나무도 만들고, 새집도 짓고, 탑같은 집도 만들었어요.
개구리의 먹이사슬 놀이 곤충잡기도 했습니다. 뱀이 나타나서(인형) 친구들이 깜짝 놀랬습니다. ~ㅎㅎ
여러분! 애벌레인줄 알았죠? 버드나무 수꽃이라고 합니다. *^^* 


비가 와서 걱정도 되었는데, 수업 하는 동안 다행히 큰비는 없었고 중간에 비가 그쳐서 활동하기 좋았습니다 ~^^
가장 관심을 보였던 것은 개미들의 행렬이었고, 루페 덕분에 더 자세히 개미를 볼 수 있었습니다.
선생님과 하는 놀이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개구리와 연못 그림에 풀잎으로 어여쁜 풀빛으로 물도 들여 보았습니다.
두꺼비 올챙이는 만나지 못했지만, 연못에서 산개구리 올챙이들의 헤엄치는 모습을 보았고 너무 귀여웠습니다. 
짜잔~! 오늘도 수고 많았어요 *^^* 다음에 또 만나요~~
7월에는 상당산성 옛길~~에서 약수터로 올라가는 길에 있는 생태학습장에서 만났어요!
밤새 비가 내리고 아침까지 비가 곧 쏟아질 것처럼 먹구름이 잔뜩이었는데
다행히도 비가 내리지 않아서 친구들 시원하게 잘 놀았답니다 >ㅁ<
이날은 부득이 선생님이 바뀌었는데 낯설어하지 않고 잘 어울리는 친구들~~^^
다같이 동그랗게 모여서 인사하는 시간을 가졌어요~
그리고 옆에 있는 그루터기에 올라가 징검다리 놀이를 했어요
한칸 한칸 옆으로 이동할 때마다 다치지 않게 천천히~~
선생님이 준비해온 왕관에 예쁘게 나뭇잎과 꽃들로 꾸며주고 공주님~ 왕자님이 되었어요!
개구쟁이 우리친구들~ 자연에서는 어떤 모습도 예뻐요!
7월에도 신나게 잘 놀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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