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에서 땅에서…노동자들 끝모를 고난 (한겨레)
하늘에서 땅에서…노동자들 끝모를 고난 (한겨레)
‘하늘엔 영광, 땅엔 평화’가 찾아온다는 크리스마스이브(24일)에도, 많은 노동자들은 영광도 평화도 누리지 못한 채 하늘과 땅에서 장기농성을 이어나갔다. 이들이 내건 노동조합 인정, 불법파견 해결, 여당 대표의 노조에 대한 막말 사과 등은 이 땅을 살아가는 노동자의 처지를 있는 그대로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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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서 땅에서…노동자들 끝모를 고난 (한겨레)
‘하늘엔 영광, 땅엔 평화’가 찾아온다는 크리스마스이브(24일)에도, 많은 노동자들은 영광도 평화도 누리지 못한 채 하늘과 땅에서 장기농성을 이어나갔다. 이들이 내건 노동조합 인정, 불법파견 해결, 여당 대표의 노조에 대한 막말 사과 등은 이 땅을 살아가는 노동자의 처지를 있는 그대로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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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특구 혜택 받으며 청년들 ‘불법파견’ 전락시킨 나쁜 기업 (민중언론 참세상)
재계순위 30위권에 드는 대기업 계열사의 정규직이라고 했다. 급여수준과 근무환경은 지역에서 최고 수준, 평생 동안 일할 수 있는 회사라고도 했다. 20대~30대 초반의 청년들이 구인 대상이었다. 청년들은 대한민국 최초의 경제특구인 인천 송도로 몰려들었다. 그리고 독일과 국내기업이 합작해 만든 자동차 부품사 노동자가 됐다. 거기서 그들은 듣도 보도 못한 노무대행기관과 근로계약을 체결했다. 12시간씩 주야 맞교대를 했고, 시급 7260원을 받았다. 하지만 작업 지휘와 명령은 원청 직원의 소관이었다. 말로만 듣던 불법파견이었다. 노동조합을 조직하자 원청 관리자들이 회유와 협박을 했다. 노조 결성 한 달 만에 ‘평생 동안 일할 수 있는 회사’라고 큰 소리 쳤던 하도급 업체는 폐업을 선언했다. 대한민국 경제특구 1호인 인천 송도의 ㈜만도헬라일렉트로닉스 사업장에서 벌어진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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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www.newscham.net/news/view.php?board=news&nid=102096

2019년 1월 30일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및 연명단체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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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석(가운데) 자유한국당 4대강 보 해체 대책 특별위원장이 26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문재인 정부 4대강 보 파괴 저지 특별위원회’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출처 : 연합뉴스[/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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