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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간단 낙지젓갈 볶음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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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간단 낙지젓갈 볶음밥

익명 (미확인) | 목, 2015/12/24- 08:00
반찬없을 때, 밥해 먹기 귀찮을 때 초간단 요리 낙지젓갈 볶음밥 찌푸린 날씨에 몸도 꼼짝하기 싫은 날이 있죠?남편도 늦는 저녁엔 그냥 간편하게 한 끼 때우고 싶은 마음이 간절해져요. 장보기도 포기한 날, 냉장고를 열어보니 먹을만한 것도 없네요. 아, 귀찮어라. 겨우 눈에 띈 것이 낙지젓갈과 야채 조금, 찬밥 뿐이네요.그래서, 낙지젓갈 볶음밥으로 정합니다. 재료 찬밥과 낙지젓갈 한 숟가락, 다진야채 약간(양파, 버섯, 당근, 파프리카 등 있는대로)조리시간 10분 이내 기름 두른 웤에 잘게 썬 야채를 볶아줍니다.양파에 기름이 베 투명해질 때쯤 낙지젓갈 한 숟가락을 넣어 함께 볶아요. 1인분에 낙지젓갈 한 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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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씨가 쌀쌀해지면 생선이 맛있어져요! 맛있는 갈치가 달콤한 단호박을 만났다~이맘때 딱! 단호박 갈치조림 ​ ​ ​비가 온 후 한층 더 쌀쌀해진 요즘입니다. 날이 추워지면먹을거리도 참 풍부해지죠. 생선도 추위에 대비하느라 기름이 차고 살이 단단해져 맛이 좋아집니다. 갈치도 이맘때 더 맛있죠. 구워 먹어도 좋지만 오늘은 단호박을 넣고 갈치조림을 해봤어요. ​ 감자가 나올때는 감자로, 고구마 줄기가 있을때는 고구마 줄기를.. 요즘 같은땐 단호박을 넣어도 갈치조림의 맛이 삽니다. 참! 무는 생선조림에서 당연히 빠질 수 없고요..​ ​ 갈치..저는 주로 생협에서 구입해.......
일, 2015/11/15-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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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실을 부탁해!! 쌀쌀한 날씨, 따끈하게 먹는 간단레시피 만두뚝배기와 굴무밥 + 바쁜일이 있어서 며칠동안 장을 제대로 보지 못했어요. 저녁은 어쩌나... 내일 아침은 뭘 먹지?? 늦게라고 자연드림에 뛰어가야하나 고민하다가 요즘 핫한 냉.부. (냉장고를 부탁해!)처럼 우리집 냉동실을 꼼꼼히 뒤져보기로 했어요. ^^ 제일 먼저 냉동실에 비상용으로 쟁여놨던 왕만두가 보이네요 ^^ ​겨울에 자주 생각나는 음식 중 하나가 만두요리인것 같아요. 특히 뜨거운 김을 가득 올려 쪄먹는 찐만두는.... 츄르릅~ 생각만해도 군침이 돌지 않나요? 그냥 쪄 먹으면 간식밖에 되지 않을 것 같아 날.......
화, 2015/11/17-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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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잡채와 꽃빵​​김장들 하셨나요? 저는 지난 주말 일찌감치 김장하러 시골에 다녀왔답니다. 갓 담근 맛난 김치 여러 통에들기름이며 버섯, 깨, 무, 피망 등등 그야말로 바리바리 싸 들고 왔네요. 갓 담근 김치를 깨 듬뿍 뿌려 겉절이처럼 쭈욱 찢어먹는 맛이 일품인데요. 김치만 먹을 게 아니라 함께 가져온 다른 야채도 빨리빨리 먹어야 하잖아요. 너무 많아서 이웃 친구들과 좀 나누고 그러고도 우리 가족 먹기엔 좀 넉넉한 피망과 표고버섯을 가지고무얼 해 먹을까생각해보니 고추잡채가 딱~이더라고요.그래서 오늘 저녁 별식은 고추잡채와 꽃빵으로 정했어요.​재료: 꽃빵, 돼지고기 채 썬 것반 팩, 빨강 파.......

일, 2015/11/2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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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뭐 먹지. 가수 양희은이 알려준 무수분 된장찜!간단하지만, 맛있다~ 요즘 텔레비젼만 틀었다하면 온갖 먹방에, 요리프로그램이 홍수를 이루고 있죠. 아우, 지겨워 싶다가도, 오! 저거 맛있겠는데...간단하다 한번 해보자 하고 꽂히게 되는 음식도 많습니다. 얼마전 가수 양희은씨가 <오늘 뭐 먹지>라는 프로그램에 나와서 무수분 된장찜이라는 음식을 선보였는데요, 그녀의 성격답게 시원시원..쉽고도 맛있어 보여 따라해봤더니.. 꽤 괜찮아서 이렇게 소개합니다. 재료 준비후 20분만에 완성된 된장찜. 쌈에 싸 먹어도, 밥에 비벼 먹어도, 맛이 좋습니다. 된장찜의 재료는 양배추 8분의 1통, 양파반개, 감자 한개, 애호박 반개, 돼지.......
일, 2015/11/29-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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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했어요! 절임배추 40키로그램! 김장김치 20포기 하는 법. 겨울... 주부들의 숙제죠. 김장, 하셨나요? 저는 지난 주 김장을 마치고, 이제 조금 느긋해져, 한숨 돌리고 있습니다. 꽉 찬 김치 냉장고를 바라보며 흐뭇한 기분, 김장을 마친 사람만이 느낄 수 있는 감정이겠죠? 일년에 딱 한번! 김장하는 날 맛보는 보쌈! 한입 먹고 시작할까요.. 아..이 맛에 김장 하는 것, 아니겠어요? 아이쿱 생협 조합원의 김장 시작은 아마도 10월 중순! 장보기 게시판 예약부터 시작될 거예요. 저도 10월에 일찌감치 절임배추와 부속재료들을 예약해두고요. 배추가 도착하기 하루전날부터 본격적인 김장준비에 들어갑니다. 김장 양념의 기본, 육수의 재료입.......
일, 2015/12/13-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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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에 순두부가 동났다던데~~ 요즘 장안의 화제라는 백주부 순두부 찌개 양념장! 그 유행에 동참했습니다. 맛있어요..맛있네.... 한겨울 저녁에 먹는 뜨끈한 순두부 찌개 한 사발. 된장이나 김치에 비해 맛내기가 어려워서 순두부 양념장을 따로 살 때가 많았는데요, 텔레비젼에서 친절하게 알려주시네요... 백주부의 순두부찌개 양념장. 일단 만들어 보기로 합니다. 보글보글 끓고 있는 순두부찌개, 한입 먹고 시작할까요? 요즘처럼, 쌀쌀한 날씨에 아주 그만이겠죠? 순두부찌개 양념장. 백선생님이 알려주신 재료는 자연드림 매장에서 사왔습니다. 유기농 대파에 무항생제 돼지고기 다짐육 그리고 양파. 여기에 마늘과 기타 양념장이 필요합니.......
토, 2015/12/19-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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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리스마스 상차림 레시피,크리스마스 파티음식 간편하게 준비하세요~ 벌써 크리스마스가 코 앞으로 다가왔네요.크리스마스는 아이부터 어른까지 왠지 마음을 설레게 하는 마법같은 날이기도 합니다.눈마저 내려준다면 완벽한 크리스마스가 되겠죠? ^^ 크리스마스를 완벽하게 즐기지 못하는 단 한사람이 있습니다.바로 아내, 엄마인 주부들이죠 ㅠ크리스마스에 외식을 하자니 차도 막히고 식당도 너무 정신없이 복잡해서밥을 코로먹는지 입으로 먹는지 모르는 경우가 한 두번이 아니라서집에서 뭔가 만들어 볼까 하다가도 힘들고 번거로움에 망설이게 되는게 사실인듯 합니다. 이럴 때 필요한것은 바로~초.간.단. 레시피!!!간단.......
월, 2015/12/2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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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자연드림 UCC 공모전, 온라인 투표 진행 중 자연드림 UCC 공모전 온라인 투표가 진행 중입니다.투표만 참여해도 추첨을 통해 50명에게자연드림 레드라면(5개입)을 선물로 드려요.- 투표 기간: 12월 23일 ~31일 - 당첨자 발표: 1월 8일지금 바로 온라인 투표에 참여해보세요~. ( ▼ 아래 이미지를 클릭하면 온라인 투표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자연드림 홈페이지를 방문해주세요.2015 자연드림 UCC 공모전 수상작,어떤 작품이 가장 많은 투표를 받을까요? 내 마음을 사로잡은 UCC 영상을 여러분 손으로 골라주세요. http://www.icoop.or.kr/coopmall/
목, 2015/12/24-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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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 채소가 부족할 때 양배추가 딱! 양배추 한통 알뜰하게 먹기... 요즘같이 추운 겨울에는 채소 종류 사기가 참 쉽지가 않습니다. 오이나 가지 같은 여름 채소는 하우스에 자라 작기도 하고, 가격이 비싸기도 하고. 이럴때 만만하게 집어오는 게 두부나 콩나물, 시금치 정도인데요, 그래서 이 양배추가 겨울엔 비타민 공급원으로, 반찬거리로, 사랑을 받는 게 아닐까 싶어요. 그런데 이 양배추 한통 다 먹기가 만만치 않죠~ 양배추를 쌈이나, 오징어볶음,떡볶이에 넣는 정도로 활용하고 있었다면, 이번엔 양배추로 만드는 반찬, 어떨까요? 양배추 한통의 양이 꽤 많아서 넉넉하게 먹을 수 있답니다. 같은 재료로 만들었지만, 달라도 너무 달.......
화, 2016/01/0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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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도 울고 간 보글보글 전골요리 한 겨울엔 밀푀유나베라고 전해라~ 천장의 나뭇잎이 요리라고 전해라~ 한 가지로 세 가지를 먹을 수 있다 전해라~ 프랑스 말로 밀푀유는 천장의 나뭇잎이라는 뜻이라네요. 성시경의 '오늘은 뭘 먹지'에서 소개되기도 했는데 언젠가 꼭 한번 만들어 봐야겠다고 생각 했지요. 이번에 기획공급된 전골냄비도 하나 공급받고 기념으로 밀푀유를 만들어 봤습니다. 쌀쌀한 겨울 밥상차림으로 그만이겠죠! 우선 육수도 미리 내어 놓았죠. 육수는 깔끔하니 멸치와 다시마, 무를 함께 넣었어요. 무가 들어가면 육수가 훨씬 시원한감이 있잖아요. 전골냄비 주문하면서 물품도 함께 주문했지요. 재료는 배추, 소.......
목, 2016/01/07-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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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외할머니를 생각나게 하는 “호박죽” “겨울, 면역력의 전도사” “추억의 맛, 그리움의 맛, 호박죽” 이맘때면 어린 시절 엄마 손잡고 외가댁에 갔던 기억이 떠오릅니다. 외할머니가 호박을 긁어서 가마솥 가득 호박죽을 끓여주시면 따뜻한 아랫목에서 호박죽과 동치미를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아직도 남아있어요. 이제는 그리워도 돌아갈수 없는 시절이지만 여전히 할머니가 해 주시던 호박죽은 추억과 그리움으로 남아있답니다. 예로부터 늙은 호박은 폐를 윤기 있게 하고 기침과 가래해소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노란색 색소인 카로티노이드가 면역력을 강화, 체내 활성산소를 억제, 해독효소 탁월”또 호박의 당분이 소화흡수.......
화, 2016/01/1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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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방학! 특별식이 필요할 때 아이와 함께 만들어요. 홈메이드 함박스테이크! 소스까지 내 손으로..맛있게 만들어 보아요! 돌아서면 밥걱정, 간식걱정... 아이는 학교에 안 가서 좋지만, 엄마는 이 놈의 삼시세끼 때문에 주름살이 하나 더 늘어갑니다. 아, 급식이여~ 얼마나 소중한 급식이였는지, 새삼 느끼게 되는 요즘입니다. 피할 수 없으니, 즐기려고요. 아이와 함께 함박스테이크를 만들어 봤어요. 모든 재료는 자연드림 매장에서..소스까지 집에서 만든 함박스케이트? 아니 함박스테이크! 먹음직 해보이나요? 아이와 직접 만들었더니,소스 하나 남기지 않고 맛있게 먹네요! 역시 직접 해봐야 소중함을 아는 거겠죠? 아이쿱 조합원이 된 이.......
수, 2016/01/13-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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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나물 미더덕찜~ 간단하지만 맛있다!! 집에서도 푸짐하게 해물찜을 먹어요! 오늘은 또 뭐 해 먹을까. 주말이면 이 고민은 더 깊어지죠? 재료만 준비되면 10분만에 만들 수 있다.. 간단하게 만들지만 푸짐하게 한끼 먹을 수 있는 콩나물 미더덕찜을 소개합니다. 오독오독 씹히는 미더덕에 부드럽게 씹히는 오징어까지 넣어 푸짐하게~ 콩나물 가득, 미더덕향도 좋아요. 금요일 오후면 으레 자연드림 매장으로 갑니다. 주말을 맞이하는 자세라고나 할까요~ 오늘은 늘 만만하게 먹는 콩나물에 미더덕과 오징어까지 넣어 푸짐하게 찜을 해보려고요. 콩나물은 찜용으로 나온 통통한 것이 좋겠지만, 무농약 콩나물도 나쁘지 않습니다. 머리떼고 꼬리까.......
일, 2016/01/1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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