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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마을 소모임] 흥겨운 가락 따라 일상도 예술이 돼요

[우리 마을 소모임] 흥겨운 가락 따라 일상도 예술이 돼요

익명 (미확인) | 수, 2015/12/23- 11:20
[우리 마을 소모임]한살림청주 민요모임 ‘어화둥둥’흥겨운 가락 따라 일상도 예술이 돼요 - 민요모임은 언제, 어떤 계기로 시작하게 되셨나요?지난 2012년 한살림청주 1만 조합원 기념 작은음악회 때, 남도민요 명창 조애란 선생 공연을 보고는 한눈에 반해 강습을 부탁드렸어요. 흔쾌히 허락하셔서 민요 좋아하는 사람을 모았더니 10명 정도가 왔고 햇수로 3년째 됐습니다. 생산자, 소비자, 활동가로 구성돼 다양한 공연을 의뢰받고, 정보 교류도 잘돼요. 텃밭을 일구거나 귀농하신 조합원분과 모종, 씨앗, 채소를 나누고, 농사법을 공유하기도 하죠. 밭에 일손 돕기도 오가고, 남는 먹을거리는 나눠 먹고요. - 가장 기억에 남는 공연이 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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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의 마음] 나와 이웃의 관계 이어 준 행복의 열쇠, 요리 "음식 하나를 매개로 요리사와 손님, 나와 이웃, 생산자와 소비자, 땅과 사람 등이 관계를 맺는다. 우리가 먹는 음식이 그냥 주어진 게 아니라 하늘과 땅과 사람으로부터 온다고 이해하며 먹는 식사는 감사와 행복의 마음을 전해 준다고 믿는다." 글 임경호 요리사 만성신부전증. 2012년 4월, 몸에 이상이 생겨 병원을 찾았다가 진단 받은 나의 병명이 다. 그로부터 1년 뒤, 병이 더욱 깊어져 응급 혈액투석으로 한 차례 죽을 고비를 넘긴 후, 나이 서른에 복막투석 환자가 되어 하루 네 번 투석하면서 투병을 시작했다. 건강을 잃어버리자 박사학위를 받고 강단에 서려던 꿈을 포기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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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해 분리, 독립한 한살림춘천의 두번째 매장, '후평매장'이 6월 24일 문을 열었습니다. 매장추진위원회를 구성해 총 1억원의 증자목표를 세웠는데, 많은 이들의 마음이 모여 두 달이 채 되지 않아 그 목표를 달성하셨대요. 정말, 대단하죠? 글을 쓴 최연수 한살림춘천 부이사장은 주인의식을 불태우는 조합원들이 많기에, 후평매장 개장 후 날들도 매우 기대된다고 합니다. 한살림 우리 매장 최고! - 한살림춘천 후평매장, 모두 함께 만든 진짜배기 한살림 매장6월 24일 한살림춘천에서 새로이 문을 연 후평매장은 생산자와 소비자, 실무자까지 함께 힘 모아 만든 매장입니다. 한살림원주에서 지난해 분리되어 나온 한살림춘천은 그동안 온의.......
금, 2016/07/15-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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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검은콩낫토, 우리콩낫토를 생산하고 있는 사랑과정성 생산지에 한살림서울 조합원 자주점검단이 다녀왔습니다. 한살림의 여러 소스류도 생산하고 있는 김현철 생산자의 이야기를 보시려면, 아래 사진을 클릭하세요. 조합원 자주점검단은 생산지 방문 일주일 전(4월 5일)에 사전학습회를 참가했습니다. 사랑과정성의 주요정보, 시설, 생산하고 있는 물품의 정보, 조합원이 자주 묻는 질문 등을 알아보았습니다. 소스의 식감, 원재료, 가공시설의 위생상태 등을 묻는 질문이 많았습니다. 4월 12일, 실제 생산지에 방문해서 서류확인, 현장점검, 자주점검표 작성 등의 활동을 진행했어요.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사랑과정성 생산지에 도착해.......
수, 2016/07/20-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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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춘천 온의매장에 가면 활동실에서 바이올린 소리가 들린다는데...? 바이올린 소모임이 열리기 때문이에요. 연습하는 시간에 자유롭게 참관이 가능하다고 하니, 관심 있는 한살림춘천 조합원은 방문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한살림 우리마을 소모임 - 한살림춘천 바이올린소모임 "하모니도 한살림도, 더불어 함께"어떤 모임인가요? 저희 모임은 바이올린 선생님의 재능기부 제안으로 2014년 4월 시작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다들 초보인지라 ‘나비야’ 등 쉬운 음악으로 시작했지만 2년이 지난 지금은 제법 멋들어진 곡도 연주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피아노 전공을 하신 조합원의 반주까지 어우러지면 여느 공연장에서나 들을 법.......
목, 2016/07/28-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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