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7 비오는 숲~ 비소리 듣기
물고기 잡으러 무심천으로 가요~♬
물고기 밥이었던 건빵은 아이들 입속으로 ㅎㅎ
물고기를 잡을 수 있을까? 족대들고 출발~
뭔가 잡은거 같은데…뭐잡았어?
동범이 윤범이도 얼른 물고기 잡아야지~
물고기 보고 눈이 땡글~
재하야 수영하는거야?ㅎ
늦게 온 서연이도 열심히 물고기 잡는중
수린이도 수영하는중? 물고기는 언제 잡을까?ㅎ
어렵게어렵게 찍은 단체사진^^ㅋ
물고기를 잡을 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다행이..아이들이 직접 물고기를 잡았습니다…^^
납자루와 말조개의 공생관계에 대해서도 이야기 들었습니다~
납자루, 참마자, 모래무지, 피라미 등등
비가 온 뒤라 무심천 수심이 높아 걱정했습니다.
다행히 아무 사고없이 재미있고 신나게 아이들과 무심천에서 놀았습니다.
즐겁게 놀면서 느끼고 배우는 풀꿈자연학교…
다음 수업은 8.15(토) 상당산성에서 진행됩니다^^
풀꿈자연학교 4번째 수업시간, 오늘은 무심천에서 물고기 수업을 하였습니다.
한달만에 만난 친구들, 반가워~^^
동범이 윤범아 안녕^^
수린, 연우 반가워~
한울, 주현아 안녕~
미호종개에 대해 들어봤니? 미호종개가 살기 위해서는~
놀이를 통해 배우는 먹이사슬~
먹고 버리는 페트병! 오늘은 물총으로 변신
내 물을 받아라~ㅎ
재하는 물폭탄을…^^
은태, 물총 쏠 준비 중
전혀 무겁지 않아요~ㅎ
재하오빠 내 물을 받아~ㅋ
누가 누구를 공격하는걸까요?
스스로 물을 뿌리기도~
정인이~
표정이 너무 리얼한 주현이
배속까지 다 비친 동범이
더운여름날엔 물놀이가 최고!
이제는 물고기 잡으러 가자^^
자연학교 5번째 수업, 오늘은 상당산성에서 연꽃을 통해 수생식물을 알아보고, 손수건 꾸미기 수업을 하였습니다.
상당산성을 올라가서 곤충을 채집해 보자~
곤충을 잘 잡는 상준이지만 직접 만지지는 못하는….무섭지 않아 상준아~
재하와 재훈이~ 무엇을 잡을까 했더니….
서로를 잡았네요^^ㅋ
외떡잎반 친구들~
오랜만에 만난 진경이~ 반가워 진경아~^^ 씩씩하게 걷는 은태!
땀이 줄줄~ 금방 도착했어요~ 청주시가 한눈이 보입니다!
나무에는 어떤 곤충들이 살까?
찾아보기도 하고 나무를 넘어보기도 하고~
사진도 찰칵!^^
쌍떡잎반친구들은 명주잠자리 유충인 개미귀신도 봣습니다~
에어로켓 만들기~ 쉽게 만들수있어요~
누가누가 더 많이 날리나~
초록으로 가득한 상당산성에서 곤충수업을 진행하였습니다.
신기한 곤충이지만 친구들에게는 아직 무서운 존재인것 같습니다.
풀꿈자연학교 수업이 끝날때 쯤에는 친구들은 자연과 더 가까워 질수 있겠죠?^^
10월 3일에 뵙겠습니다…^^
파란하늘 파란하늘 꿈이 드리운 푸른언덕에~
풀꿈자연학교 여섯번째 수업은 상당산성 남문에서 이루어 졌습니다!
누가누가 빠른지..준비 땅!
신나게 달려요~ 에너지 분출~
우리의 협동심은 어떨까? 단체줄넘기~
더 적극적인 여자친구들^^
이제 우리 곤충을 찾아보아요~ 어디어디 있니?
우리 발 밑에 잘 보이지 않지만 아주 많은 곤충들이 있어요~
무당벌레, 메뚜기, 방아깨비, 귀뚜라미 등등
관찰통에 넣어서 관찰하기~
지민이와 정인이~ 무엇을 잡았니?^^
다리 한쪽이 없던 방아깨비…ㅠㅠ
무서워서 직접 만지지는 못하는 친구들~무섭지 않아요~^^
귀뚜라미와 애벌레가 같은 공간에. 애벌레가 깜짝깜짝 놀랬어요~
풀꿈자연학교 7번쨰 수업입니다.
햇빛 쏟아지는 화창한 가을날이었습니다.
가을 숲은 어떤지 볼까요?
가을 숲으로 떠나요~
쓱싹쓱싹, 뚝딱뚝딱 톱질 중
우리 친구들 톱질 해본적 있나요?^^
대부분의 아이들이 처음으로 톱질을 해보았을 겁니다.
에너지 방출~
서로 도우면서 쓱싹쓱싹 톱질 중
숲에서 밧줄놀이~ 외줄타기
나무에서 나무 사이를 밧줄로 이동합니다. 균형감각이 중요하지요~
해먹에도 누워 그네도 탔습니다. 살살 밀어줘~ㅎ
진경아 안녕~ 느낌이 어때?^^
떨어진 낙엽도 주웠어요. 나뭇잎은 왜 떨어질까요?
나는 유연해요~ 다리가 쫙~ㅋ
밧줄그네도 탔어요 지민아 안녕^^
숲에서는 놀거리가 풍부합니다.
무엇을 가르치기 보다는 마음껏 뛰어놀 수있게 해주는게 아이들에게는 가장 좋은 선물이겟죠?
11월에 뵙겠습니다^^
2016 풀꿈자연학교 입학식이 있었습니다.
비가 온다는 일기예보로 기후변화체험교육장 구름뜰도서관에서 입학식을 진행하였는데,
다행히 수업이 끝날때까지 비가 오지는 않았습니다^^
입학식을 축하해 주기 위해 이재은 대표님께서 오셔서 인사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외떡잎, 쌍떡잎반 친구들 만나서 반가워요^^
전숙자 교육위원장님께서는 아이들을 자연으로 데리고 와준 부모님들께 고맙다고 인사말씀을 해주셨습니다^^
강사소개 시간입니다. 외떡잎반의 장용혜, 이순자 선생님~
쌍떡잎반 신선영, 김윤수 선생님~ 1년동안 잘 부탁드립니다^^
마지막엔 단체사진이죠~
모두 개구리 뒷자리~ 찰칵!
1년동안 함께할 외떡잎, 쌍떡잎반 친구들 입니다~^^
친구들아~자연에서 신나게 뛰어놀자!
한달만에 만났습니다~ 친구들 반가워^^
그 사이 들판에 풀과 꽃들이 많이 자랐습니다.
뿌리가 끊어지지 않게 캐고 있습니다.
어떤 향이날까요?
물길을 따라 올라갔습니다. 이곳에는 물고기와 올챙이들이 살고 있었습니다~
빈 병에 물을 담았습니다. 왜 담았을까요?
물을 담은 병을 들고 영차영차 올라 갔습니다~
죽은 나무에 무엇이 살고 있는지 보았지요~
개미, 곤충 들의 집~
진달래 맛도 보았습니다.
용정산림공원 연못 도착!
연못에는 도롱뇽 알과 올챙이들이 있었습니다. 근데 가뭄으로 말라 죽고 있었습니다.
빈 물병에 담아왔던 물을 도롱뇽 알과 올챙이에 부어주고 낙엽으로 덮어 주었습니다.
고목에 크레파스로 그림을 그려주었습니다.
도롱뇽, 올챙이, 우산, 사람, 비 그리고 싶은 걸 마음껏 그렸습닏~
그림을 그려놓고 보니 알록달록 예쁘네요~
모두 다같이 사진을 찍었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