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2015년 기부금영수증 발급안내

지역

2015년 기부금영수증 발급안내

익명 (미확인) | 화, 2015/12/22- 10:25

2015기부금영수증발급안내

  2015년에도 변함없이 따뜻한 마음으로,
평범한 사람들의 특별한 변화에 함께 해주셔서 참 고맙습니다!
후원해주신 후원금은 연말정산 시 기부금 공제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지정기부금 코드 40번)

※ 아래의 세 가지 방법 중 하나를 선택해서 발급받으시면 됩니다.

 1. 국세청의 연말정산간소화서비스 https://www.hometax.go.kr (2016년 1월 중순부터 이용가능) 

홈텍스

 2. 국제앰네스티 홈페이지 (상시 출력 가능) 

기부금영수증발급

국제앰네스티 홈페이지 로그인

※ 순서: 국제앰네스티 홈페이지 로그인> 기부금영수증> 확인 후 [영수증 출력하기] 클릭

3. 우편발송 신청 

위의 두 가지 방법을 이용하기 어려우시다면, 하단의 기부금영수증 우편발송을 신청해주세요.

  • 신청기간:  2015년 12월 22일부터 2016년 1월 18일까지
  • 발급기간: 2016년 1월 18일 이후, 신청 분에 한해 일괄 발송합니다.

이름 (필수)
휴대전화번호 (필수) ‘-’를 넣어주세요.
후원회원번호 후원회원번호를 입력해주세요.
주소 (필수)
개인정보 활용에 동의합니다. (필수)
수집 및 이용 목적: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에서 2015년 기부금영수증 우편발송에 사용

수집항목: 이름, 휴대전화번호, 후원회원번호, 주소
보유 및 이용기간: '2015년 기부금영수증 우편발송'을 위한 정보의 활용 이후 1년 이내에 지체 없이 파기합니다. 위 사항에 대해 동의하지 않을 권리가 있습니다.
* 위 사항에 동의하지 않을 권리가 있습니다. 단, 동의를 거부할 시 2015년 기부금영수증 우편발송의 원활한 진행을 이유로 신청이 어려울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관련 증빙서류(고유번호증)가 필요하신 후원회원님께서는 아래 버튼을 클릭하시면 확인/인쇄 가능합니다.

고유번호증 확인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딸들에게 희망을 !

한국여성재단은 1999년 12월 6일, “딸들에게 밝은 새천년을 열어준다” 라는 기치아래 사회 각계 각 층의 리더들과 전국 124개 여성단체들이 모여 설립한 우리나라 최초의 시민사회 육성을 위한 민간 여성공익재단입니다.
여성과 사회적 약자들이 성별, 계급, 연령, 국적 등에 의해 차별받지 않고 그 잠재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사회를 위해 함께 할 직원을 모집합니다.
  •  1. 모집부문 (비정규직)  :  출산전후휴가 및 육아휴직 대체인력
채용분야 관련직무 지원자격 및 우대
나눔기획팀
(대리급)
– 홍보 기획 및 재단 브랜딩(홍보 콘텐츠 기획, 운영)
– 보도자료, 기사 작성 및 언론사 대응, 관리
– 정기 간행물 기획, 발행(소식지, e-뉴스레터, 지속가능성보고서 등)
– SNS 및 기타 온라인 채널 운영, 기획, 제작, 관리
– 홈페이지 유지, 일반 관리
  ※ 홈페이지 유지보수업체 별도 계약 운영 중
– 한국여성재단 비전과 미션에 공감하는 자
– 3년 이상의 홍보 또는 유관업무 경력자
– 협업 및 의사소통이 원활하고 대외협력 경험자 우대
– 업무 유관 전공자 또는 관련 직종 근무자 우대
– 디자인 프로그램 기본 활용 가능자 우대(포토샵, 일러스트레이트 등)


2. 전형방법 (* 전형단계별 합격자에 한해 개별통보)

1차 : 서류전형
2차 : 면접

3. 전형일정

1) 서류접수

접수기간 :   2020년 4월 22일(수)~ 4월27일(월)
접수방법 :  이메일 접수([email protected])
제출서류 :  이력서(개인정보보호법에 의거 생년월일만 기록)
                 자기소개서(포트폴리오는 있는 자에 한함)

 

2) 면접

예정일 :   2020년 5월 6일(수)  오후
대   상 :   서류전형 합격자

3) 근 무  시 작 일  : 2020년 5월 11일  / 협의 가능
    근무기간(예정) : 2020.5.11~(총 15개월)

4. 급여 및 복지
–  내규에 따른 급여 반영

5. 문의  경영지원팀 강영아 과장 (02-336-6456)

 

1. 첨부내용 : 나눔기획팀(홍보업무)채용 재공고

수, 2020/04/22- 19:41
2
0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는 성장을 목표로 국제사무국의 투자와 지원을 받아 한국지부 전체 수입의 8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주요 모금 채널의 목표를 세팅하고 관리할 수 있는 능력과 경험이 있는 분을 공개 채용하고 있습니다.

 

▣ 모집분야: 개인후원자 개발

 

▣ 주요 책무/담당 업무

  • 거리모금(F2F) 및 TV모금(DRTV) 채널 등을 통한 개인후원자 개발
  • 모금 콘텐츠 생산 및 커뮤니케이션
  • 외부 모금 전문 에이전시 관리
  • 모금계획과 예산 수립 및 평가와 수입 모니터링(에이전시 정산 및 ROI 관리)
  • 사업성과 분석 및 보고
  • 새로운 모금 채널 탐색

 

▣ 주요 역량 및 경험

  • 모금 및 마케팅 프로젝트(영리/비영리) 경력 3년 이상
  • NGO활동에 대한 이해
  • 국제사무국과의 협의를 위한 영어소통 역량
  • 엑셀을 포함하여 내부 툴을 통한 계산능력

 

▣ 채용 일정 및 세부사항

  • 서류접수: 2020년 5월 8일(금) ~ 5월 24일(일) 자정까지
  • 서류전형 합격자발표: 2020년 5월 25일(월) ~ 5월 26일(화) 중
  • 면접일: 2020년 6월 1일(월) ~ 6월 3일(수) 중

※ 면접 시 테스트가 진행됩니다.
테스트(30분) -> 대기(10분-면접관이 테스트 결과물 확인) -> 구두면접(40분)

  • 최종 합격자 발표: 2020년 6월 4일(목) ~ 6월 5일(금) 중
  • 출근예정일: 2020년 6월 15일(월) 오전 10시

※ 일정은 내부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각 단계별 합격여부는 개별 통지합니다.

 

▣ 근무 조건

  • 고용형태: 정규직
  • 수습기간: 3개월 (급여차감 없음)
  • 근무시간: 선택적 근로시간제 (오전 8~10시 선택 출근, 1일 8시간 근무), 주 5일 근무
  • 복리후생: 휴일대체제, 보상휴가제, 경조휴가제, 명절선물, 건강검진, 4대보험

 

▣ 지원서류

  • 국문 지원서 1부 (지정양식) 교육이수/자격사항 누락없이 작성요망
  • 국∙영문 자기소개서 1부 (자유양식)
  • 국문 경력기술서 1부 (자유양식)

 

※ 국문 지원서는 지정양식 사용

※ 국∙영문 자기소개서의 경우 국문 및 영문 각각 제출 요망

※ 자기소개서와 경력기술서는 별도 서식은 없으나 MS-Word로 작성 요망

 

▣ 지원 방법

  • 이메일 접수: [email protected](메일제목과 파일명은 “개인후원개발_담당_지원자성명”으로 작성, 예: 개인후원개발_담당_박인권)
  • 면접전형시 지원서 상 기재된 자격사항 관련 증명서 및 건강보험자격득실 확인서 제출

 

▣ 기타

  • 지원서의 경우 반드시 지정양식을 사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출서류 중 누락되거나 지정양식을 사용하지 않을 시 서류심사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 문의사항은 상기의 이메일로 보내주시고, 전화 문의는 받지 않습니다.
금, 2020/05/08- 18:37
2
0

통신소비자시민단체, ‘이동통신요금 인상법’ 철회 촉구

지난 7일, 요금인가제 폐지하는 ‘전기통신사업법안’ 과방위 통과

박근혜 정부에서 추진하다 중단한 대표적인 통신사 배불리기 법안

기간서비스인 ‘이동통신의 공공성 포기’ 선언과 다름없어

일시장소: 2020년 5월 11일(월) 오후 1시, 국회 정문 앞

1. 오늘(5/11)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민생경제연구소, 사단법인 오픈넷, 소비자시민모임, 진보네트워크센터, 참여연대, 한국소비자연맹 등 통신소비자단체들은 국회 정문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통신소비자단체들과 많은 국민들이 ‘이동통신 요금 인상’을 우려하며 줄곧 반대해온 요금인가제 폐지 법안을 처리하려는 정부와 국회의 시도에 대해 강력히 규탄하며, 즉각 해당법안을 철회할 것을 엄중히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각 당 원내대표실과 의원실을 방문하여 법안 처리 불가 입장을 전달합니다. 

2. 국회 과학기술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에서는 지난 7일(목) 이용약관인가제도(이하 요금인가제)를 폐지하는 ‘전기통신사업법’ 개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해당 전기통신사업법 개정안은 1위 통신사업자인 SK텔레콤이 새로운 요금(이용약관)을 출시할 때 정부의 인가를 받도록 한 요금인가제도를 폐지하고, 요금제 신고 후 소비자의 이익이나 공정한 경쟁을 해칠 우려가 크다고 인정되는 경우 15일 이내에 신고를 반려하는 ‘유보신고제’를 도입하겠다는 것이 골자입니다. 

3. 이용약관인가제도는 주파수라는 공공자산을 기반으로 제공되는 이동통신서비스가 기간통신서비스로서 높은 수준의 공공성을 필요로 하고, 이동통신 가입자가 5천만명을 넘는 등 대다수의 국민들에게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이동통신의 공공성 확보 측면에서 최소한의 장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지난 5G 상용화 과정에서도 SK텔레콤이 7만원 이상의 고가요금제로만 구성된 요금제안을 제출했을 때 정부가 저가요금제 이용자 차별을 이유로 반려하여 5만원대 요금제를 추가하는 등 이용약관인가제로 인해 이동통신사들의 요금 폭리를 일정 부분 견제해온 측면이 있었습니다. 인가제가 도입된 지 20년 만에 처음으로 제 역할을 했던 사례였습니다. 

4. 정부와 국회는 ‘유보신고제’를 통해 경쟁이 촉진되어 통신 요금인하가 이루어질거라고 주장합니다. 현재 요금인가제는 공급비용, 수익, 비용·수익의 서비스별 분류, 서비스 제공방법에 따른 비용절감, 공정한 경쟁환경에 미치는 영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인가하도록 하데 반해, ‘유보신고제’ 하에서는 소비자의 이익을 해칠 우려가 큰 경우, 공정한 경쟁을 해칠 우려가 큰 경우에만 15일이내에 신청서를 반려하게 됩니다. 심사에만 통상 한달가량이 소요되던 엄격한 조건의 인가제 하에서도 20년간 단 한 차례의 신고반려만 있었던 걸 미루어보면, 15일로 완화된 조건에서 실제 반려가 이루어질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예상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요금을 인하할 경우에는 현재법으로도 신고만으로 충분히 가능합니다. 인가제가 있어도 시장점유율이 90%인 이통 3사가 베끼기 요금을 통해 사실상의 요금담합을 하고 있는데, 인가제도를 폐지해서 이통사들의 요금 경쟁을 활성화하고 가계통신비 부담을 낮추겠다는 것은 꿈 같은 얘기입니다.

5. 요금인가제도 폐지는 인가제 도입 후부터 지속적으로 시도되어 되어왔습니다. 2008년 이명박정부 인수위에서 연내폐지를 발표했다가 철회하기도 했고, 19대 국회에서도 발의되었지만 논의만 거듭하다 회기 만료로 폐기되기도 했습니다. 박근혜 정부에서도 ‘대기업 규제완화’ 정책으로 추진되었으나 논의만 지속되었고, 20대국회에서도 초기부터 폐기 법안이 발의되었으나 번번히 상임위 통과가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통신사의 공정거래를 침해한다는 주장보다 요금인가제 유지로 인한 공익이 더 크며, 폐지될 때 일어날 통신비인상과 지금보다 더 심해질 과점현상이 우려되었기 때문이었습니다. 

6. 요금인가제도 폐지대표적인 ‘대기업 규제완화 법안’이며, 전국민은 세계 최고 수준의 가계통신비를 부담하는데 비해 이통재벌 3사가 연 3조원의 영업이익을 꾸준히 기록하는 상황에서 이통사에 날개를 달아주는 ‘서민악법’입니다. 명백한 ‘이동통신요금 인상법’이며, 정부와 국회의 ‘이동통신 공공성 폐기 선언’입니다. 이에 통신소비자단체들은 정부와 국회가 통신소비자단체들의 지속적인 반대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법안을 처리하려고 하는 것에 대해 강력히 규탄하며, 즉각 ‘이동통신요금 인상법’ 개정을 포기할 것을 요구합니다. 

기자회견 개요

  • 제목: “‘민생국회’ 외치더니 ‘이동통신요금 인상법’ 왠말이냐!” 요금인가제 폐지 반대 통신소비자단체 공동기자회견
  • 일시와 장소: 2020. 5. 11.(월) 오후 1시, 국회 정문 앞
  • 주최: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민생경제연구소, 사단법인 오픈넷, 소비자시민모임, 진보네트워크센터, 참여연대, 한국소비자연맹 등 통신소비자단체
  • 기자회견 발언
    • 정지연 한국소비자연맹 사무총장
    • 윤명 소비자시민모임 사무총장
    • 박경신 사단법인 오픈넷 이사,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 조형수 참여연대 민생희망본부 본부장, 변호사
    • 안진걸 민생경제연구소 소장
  • 각 당 원내대표실과 의원실에 의견서 전달

‘요금인가제 폐지’ 전기통신사업법 개정안에 대한 소비자시민단체 의견서

국회 과학기술방송통신위원회(이하 과방위)는 5월 7일 전체회의를 열어 이용약관 인가제도(요금인가제)를 폐지하는 내용의 ‘전기통신사업법 개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민생경제연구소, 사단법인 오픈넷, 소비자시민모임, 진보네트워크센터, 참여연대, 한국소비자연맹 등 통신소비자단체들은 이번 전기통신사업법 개정안이 SK텔레콤의 이동통신 독과점과 가계통신비 부담만 심화시킬 것임을 경고하며, 다가올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회의와 국회 본회의에서 해당 법안을 반대해주실 것을 요청합니다.

통신소비자 시민단체들의 반대의견 요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현행 전기통신사업법 상의 ‘이용약관 인가제’는 시장지배적 사업자를 견제하기 위한 제도이며 적용 대상도 무선 통신 부분에서 1위 사업자인 SK텔레콤에게만 신규 요금제 출시, 기존 요금제의 인상 시에만 적용됩니다. 즉 SK텔레콤이 요금을 인하 할 때에는 신고만 하면 되고, KT ㆍ LGU+에게는 신규요금 출시·기존요금제 인상·인하에는 신고만 하면 되도록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현행 인가제는 통신사들의 자율적인 경쟁을 저해하지 않으며, 인가제 폐지로 인해 소비자 편익이 올라갈 것이라는 주장은 터무니없는 것입니다.

만약 이번 20대 국회에서 이 법안이 통과된다면 국민 모두의 자산인 ‘주파수’를 기반으로 6천만 이동통신서비스 가입자에게 제공되는 ‘기간통신서비스’의 마지막 공공성 확보 수단을 포기하고 이동통신 대기업에게 요금과 이용조건의 결정권한을 완전히 넘기는 최악의 법안이 될 것입니다.

오히려 인가 업무를 담당하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통신요금 인가제를 제대로 활용하지 않고 형식적이고도 기계적이며 안이한 검증 방식을 고수하는 등 요식행위로 처리해오면서 기간통신서비스인 이동통신서비스를 통해 대기업 이동통신 3사가 막대한 이익을 거두도록 하는 한편, 저가요금제 이용자에게 특히 차별적인 요금제 구조를 방치해왔다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이에 통신소비자 시민단체들은 오히려 인가제를 강화하여 민간 전문가의 참여를 통한 투명한 심의제 운영으로 요금인가제를 통신요금 인하 기제로 작동하도록 요구해왔습니다. 이에 이용약관심의제 신설을 담은 전기통신사업법을 19대 국회에 이어 20대 국회에서도 발의를 한 바 있습니다.

이번 개정안에서는 최초 신고 이후 정부가 15일간 심사해 시장경쟁저해 가능성 등 문제가 발견될 경우 반려가 가능한 유보신고제를 도입하고자 하지만, 15일의 기간은 약관의 문제점을 검토하기에 부족한 시간이어서 사실상 약관에 대한 부실한 심사가 이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결국 이는 ‘전기통신역무의 요금은 전기통신사업이 원활하게 발전할 수 있고 이용자가 편리하고 다양한 전기통신역무를 공평하고 저렴하게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합리적으로 결정되어야’ 한다는 전기통신사업법 규정을 역행하는 유명무실한 제도로 전락할 가능성이 큽니다.

통신소비자 시민단체들은 이러한 사정을 알면서도 오직 이동통신사들의 이익을 위해 통신공공성을 포기한 국회 과방위의 이번 결정에 유감을 표시하며, 만약 20대 국회에서 이 법안이 처리된다면 이번 국회가 역사상 길이 남을 최악의 국회이자 반민생 국회가 될 것이라는 점을 분명히 밝힙니다. 

국회는 국민 모두의 공공자산인 ‘주파수’를 기반으로 대다수의 국민들이 사용 중인 ‘기간통신서비스’인 이동통신 요금을 정하는데 있어서 특정 재벌대기업이 아니라 국민과 전체 소비자를 위한 법안을 통과시켜야 합니다. 다시 한번 가계통신비 부담은 높이고 이동통신사들에게는 무소불위의 이동통신 요금 결정 권한을 보장하는 ‘전기통신사업법 개정안’에 반대해주실 것을 강력히 요청합니다.

2020년 5월 11일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민생경제연구소, 사단법인 오픈넷, 소비자시민모임,
진보네트워크센터, 참여연대, 한국소비자연맹 등 통신소비자단체

문의: 오픈넷 사무국 02-581-1643, [email protected]

[관련 글]
[공동논평] 국회는 ‘이동통신요금 인상법’ 즉각 철회하라 (2020.05.11.)
월, 2020/05/11- 19:11
2
0

최종 선정 결과 발표

2020년 건강지원사업 <엄마에게 희망을> 치과진료분야에 신청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최종 선정 결과를 아래와 같이 안내드립니다.
한정 된 예산 내에서 진행되다보니, 모든 분들을 지원해드리지 못하는 점 양해해주시기 바라며, 지원이 결정되신 분들은  추천단체(기관)를(을) 통해 이후 진행 사항을 개별적(5/22(금)부터 순차 안내 예정)으로 전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문의 : 지원사업팀 금진주 (070-5129-5446)

■ 여성가장 및 자녀  29명 선정

* 가나다순

 No. 이 름 추천단체(기관)
1 곽 봉 Ο 창신모자원
2 권 은 Ο 의정부지역자활센터
3 김 금 Ο 청주해오름마을
4 김 나 Ο 인천계양지역자활센터
5 김 명 Ο 경기성남지역자활센터
6 김 수 Ο 의정부지역자활센터
7 김 영 O 경기성남지역자활센터
8 김 윤 O 유린원광종합사회복지관
9 김 해 Ο 청주해오름마을
10 박 경 O 김해지역자활센터
11 박 서 O 창신모자원
12 박 하 O 의정부지역자활센터
13 신 은 O 의정부지역자활센터
14 안 지 O 경남한부모가족지원센터
15  양 선 O 꿈나무사회복지관
16  양 수 O 안산양지지역자활센터
17  오 정 O 태화모자원
18 이 선 O 한국미혼모가족협회
19 이 수 O 부산한부모가족센터
20 이  O 본오종합사회복지관
21 이 인 O 창신모자원
22 장 미 O 상록모자원
23  장 주 O 유린원광종합사회복지관
24 장 효 O 상록모자원
25 전 난 O 경남한부모가족지원센터
26 최 영 O 인천서구지역자활센터
27 한 병 O 여주지역자활센터
28 홍 금 O 경기성남지역자활센터
29  홍 수 O 한국한부모가정사랑회

■ 여성활동가  8명 선정

* 가나다순

No. 이 름 추천단체(기관)
1 강 연 O 이천여성회
2 김 경 O 안양나눔여성회
3 김 해 O 새움터
4 남 수 O 안동YWCA
5 송 도 O 일본군위안부할머니와함께하는통영거제시민모임
6 정 하 O  한국여성노동자회
7 최 수 O 서울여성노동자회
8 최 혜 O 한국미혼모가족협회
금, 2020/05/22- 01:58
2
0

6월 국제정책모임에 회원님을 초대합니다

한국지부는 지난 해 3월부터 연말까지 매월 한 차례 국제정책모임을 갖고,
회원들과 앰네스티가 다루는 주요 인권정책을 살펴봤는데요.
올해는 COVID19 대응으로 일부 지연돼 이 달부터 모임을 재개합니다.
첫 모임은 6월 25일(목) 온라인 기반으로, 표현의 자유에 대해 다룹니다.
국제정책모임은 앰네스티 정책을 이해하고, 배워나갈 수 있는 좋은 기회랍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바랍니다.

회원님의 참여은 큰 힘이 됩니다.
곧 뵈어요~!

 

  • 일시: 6월 25일(목) 오후 7~9시
  • 방식: 온라인(스카이프)
  • 주제: 표현의 자유
  • 신청자격: 정회원(운영회원)
  • 신청기한: 6월 21일(일)까지
  • 스카이프 링크 및 정책문서는 별도 안내

 

국제정책모임 신청하세요

※ 문의: [email protected]

목, 2020/06/11- 00:10
2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