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부는 임시이사회를 거쳐 2020 정기총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회원과 직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결정으로, 온라인 의결 및 선거를 진행하고, 향후 여건이 될 때, 운영회원이 모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할 예정입니다. 새로운 방식의 총회에 많은 관심과 참여바랍니다.
W4R캠페인 키트 신청하고 받으신 분들께!
W4R캠페인 키트와 탄원편지 보내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W4R 캠페인 키트의 작성한 탄원 엽서는?
W4R캠페인 키트
작성한 탄원 엽서는 모아서 03. 노란 편지 봉투에 넣어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로 보내주세요. 노란 편지 봉투는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사무처로 발송될 수 있도록 우편료가 이미 지불된 봉투입니다.
따로 우표를 붙여 보내거나 착불, 택배, 등기 등을 이용하지 않고 바로 우체통에 넣으면 됩니다.
노란 편지 봉투에 넣어서 빨간 우체통에 넣어주세요.
*탄원 엽서는 한국지부에서 모아 전 세계 각 사례자와 탄원 대상자에게 전달할 예정입니다.*
사단법인 오픈넷은 더불어민주당 윤영찬 의원실과 공동으로 1월 27일 수요일 오전 10시, “망중립성과 새로운 인터넷 10년”을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합니다.
새로운 한 해의 시작과 함께 2021년이라는 숫자에서 볼 수 있듯이 새로운 10년이 시작되었습니다. 작년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민주당 조 바이든 후보가 당선되었고, 영국은 EU를 탈퇴하는 등 글로벌 정치·경제환경에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코로나19는 비대면 생활을 일상화시켜 포스트 코로나19 시대는 ‘언택트’가 뉴노멀로 자리잡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우리나라에서는 5G 상용화를 시작으로 인터넷과 망 중립성의 중요도가 그 어느 때보다도 부각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망 중립성은 통신사업자(ISP)가 인터넷 트래픽을 그 내용·유형·제공사업자 등에 관계없이 차별없이 동등하게 처리해야 한다는 원칙입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난해 12월 28일 5G 시대의 망 중립성 정책방향을 마련하고 「망 중립성 및 인터넷 트래픽 관리에 관한 가이드라인(이하 “가이드라인”)」 개정안을 공개했습니다.
새로운 인터넷 10년을 맞아 가이드라인 개정 등 망 중립성에 관한 우리나라의 정책 변화가 인터넷 사용자와 기업에게 어떤 영향이 있는지, 글로벌 인터넷 환경에서는 어떤 의미를 갖는지 등을 살펴보고, 학계, 시민사회, 업계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입장을 청취하여 향후 개선 방안을 모색해보고자 합니다. 과기정통부 김남철 과장이 ‘망 중립성 가이드라인 개정안의 의의’, 오픈넷 이사인 고려대 박경신 교수가 ‘망이용료, 특수서비스, 제로레이팅의 국제규범 및 관행에 대한 팩트체크’를 주제로 발표하고, 고려대 이희정 교수를 좌장으로 하여 호서대 곽정호 교수, 성균관대 김민호 교수, 진보네트워크센터 오병일 대표, 벤처기업협회 유정희 부소장, 유미법무법인의 전응준 변호사가 토론을 할 예정입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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