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연말정산 기부금영수증 안내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제주여성인권연대입니다. 사단법인 제주여성인권연대 정관 제17조 1항에 따라 2017년 정기총회를 다음과 같이 소집합니다. 바쁘시더라도 제 12차 정기총회에 꼭 참석하시어 회원님들과 함께 제주여성인권연대의 2016년 활동성과를 공유하고 2017년의 계획을 나눌 수 있기를 바랍니다. 참석이 어려우신 정회원분들은 첨부된 위임장을 자필서명하여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2017년, 실천하는 에코페미니스트의 나날들
손바닥 사이즈 미니 벽걸이 캘린더
구멍이 약 0.5cm로 걸어 두고 보시기 편리합니다.
에코-페미니스트들의 실천하는 달력에는 음력이 표시되었습니다.
연두색, 주황색, 노란색, 분홍색, 하늘색, 보라색 등
각 달 별로 색깔을 달리한 내지 덕분에
매달 새로운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여성환경연대에서 만든 달력인만큼 각 달마다 ‘여성과 환경’을 생각하는 문구가 적혀 있습니다.
가격: 2부 1세트 10,000원 (50세트 한정 판매)
재질: 친환경 재생용지
규격: 14.5×14.5cm
매수: 표지 1page, 내용 12page
MADE IN KOREA
MADE by 슬로워커
신청
https://docs.google.com/a/ecofem.or.kr/forms/d/1esJ8i9Ske4BkC5dxcaBRZPEUBWsuAWcb6B2U8zZSWt0/edit
22일까지 주문서 작성 및 입금 건에 한해 23일 일괄배송 해드리며, 22일 자정까지의 주문만 받도록 하겠습니다. 두 권을 한 세트로 배송비 포함 10,000원에 판매하고 있으니 꼭 짝수권으로 주문 부탁드립니다. 달력 수량 100개 한정 판매이고 입금 순 마감이니 주문서 작성 이틀 안에 꼭 주문자명과 입금자명을 동일시하여 입금 완료 부탁드립니다. 10권 즉 5세트(50,000원) 구입시 사은품을 증정해드리니 주문서 작성시 선택해주시기 바랍니다.
KEB하나은행 예금주: 사단법인여성환경연대 계좌번호: 630-004757-375
여성환경연대 김란희 02-722-7944
[블랙리스트 피해자 집단소송 원고를 모집합니다]
예술검열에 대한 국가와 부역자들의 책임을 묻는다
| •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 공익인권변론센터, 참여연대 공익법센터, 박근혜퇴진과 시민정부 구성을 위한 예술행동위원회, 문화연대 문화정책센터, 예술인소셜유니온은 ‘박근혜정부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 법률대응 모임’을 구성하고, 지난 2016년 12월 12일에 문화예술단체들과 함께 특검에 김기춘, 조윤선 등을 고발하였습니다.
• 특검의 적극적인 수사로 그간 말로만 무성했던 블랙리스트의 실체가 서서히 모습을 드러냄에 따라, 블랙리스트 법률대응 모임은 블랙리스트 기재 등으로 피해를 입은 문화예술인들의 권익을 되찾고 정부에 블랙리스트 사태의 책임을 묻기 위해 민변과 참여연대 소속 변호사 10여명을 중심으로 한 ‘블랙리스트 소송대리인단’(단장: 강신하)을 구성하여 손해배상소송을 제기하려 합니다. |
박근혜정부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 문제 손해배상소송 참여하기
https://goo.gl/forms/CjuStRbRTZ1XQXnH3
- 원고 모집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원고 모집 기간: 2017년 1월 16일(월) 12시 ~ 1월 31일(화) 18시까지
2) 모집 대상
JTBC, SBS, 한국일보 등 언론에 공개된 블랙리스트에 기재된 문화예술인 및 단체
현재 언론에 공개된 블랙리스트에 기재되진 않았지만 다음과 같은 사유로 블랙리스트에
기재되었을 것이라 생각되는 문화예술인 및 단체
- 세월호 관련 서명을 한 적이 있는 문화예술인
- 문재인, 박원순을 공개적으로 지지하거나 지지 서명을 한 적이 있는 문화예술인
- 민주노동당, 진보신당 등 소속 혹은 지지 서명을 한 적이 있는 문화예술인
- 세월호참사, 5·18민주화운동을 다뤘다는 이유로 문체부 혹은 산하 기관으로부터 간접적인 피해를 입은 적이 있는 문화예술인 및 단체
- 현직 대통령을 풍자·비판하였다는 이유로 문체부 혹은 산하 기관으로부터 직·간접적인 피해를 입은 적이 있는 문화예술인 및 단체
- 현 정부의 문화 사업과 행정의 문제점을 심의, 자문회의 등에서 지적하여 문체부 혹은 산하기관 직원과 마찰을 빚은 적이 있는 문화예술인 및 학자
- 기타 블랙리스트 사태로 인해 직·간접적인 피해를 입은 적이 있는 문화예술인 및 단체
3) 소송비용: 1만 원 이상 자율모금 (하나은행 215-910457-62807, 예금주:서중희)
4) 참여방법: 아래 사이트에 접속하여 블랙리스트 소송 참가신청서 작성
문화연대: www.culturalaction.org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 www.munbyun.org
참여연대 공익법센터: www.peoplepower21.org/PublicLaw
5) 문의처
문화연대 문화정책센터 02-773-7707, [email protected]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 공익인권변론센터 02-522-7283,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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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리스트 피해자 집단소송 원고 모집 [FAQ]
Part 1. 모집 대상
[Q1] 블랙리스트에 기재되었으나, 피해사실이 확인되지 않은 경우도 참여 가능한가요.
▷ JTBC, SBS, 한국일보 등 언론에 공개된 블랙리스트에 기재된 문화예술인 및 단체는 블랙리스트 기재 사실만으로도 소송에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Q2] 피해사실은 있으나, 블랙리스트 기재 여부가 확인되지 않은 경우도 참여 가능한가요.
▷ 현재 언론에 공개된 블랙리스트에 기재되진 않았지만 다음과 같은 사유로 블랙리스트에 기재되었을 것이라 생각되는 문화예술인 및 단체도 소송에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 세월호 관련 서명을 한 적이 있는 문화예술인
- 문재인, 박원순을 공개적으로 지지하거나 지지 서명을 한 적이 있는 문화예술인
- 민주노동당, 진보신당 등 소속 혹은 지지 서명을 한 적이 있는 문화예술인
- 세월호참사, 5·18민주화운동을 다뤘다는 이유로 문체부 혹은 산하 기관으로부터 직·간접적인 피해를 입은 적이 있는 문화예술인 및 단체
- 현직 대통령을 풍자·비판하였다는 이유로 문체부 혹은 산하 기관으로부터 직·간접적인 피해를 입은 적이 있는 문화예술인 및 단체
- 현 정부의 문화 사업과 행정의 문제점을 심의·자문회의 등에서 지적하여 문체부 혹은 산하 기관으로부터 직·간접적인 피해를 입은 적이 있는 문화예술인 및 학자
- 기타 블랙리스트 사태로 인해 직·간접적인 피해를 입은 적이 있는 문화예술인 및 단체
[Q3] 문화예술인 외 일반시민도 참여 가능한가요?
▷ 블랙리스트에 의해 문화예술에 대한 지원·포상 등 공공프로그램에서 배제되거나 배제될 위협에 놓여 있던 사람만 참여 가능합니다. 그 결과로 문화예술 활동의 내용이 궁핍해져서 문화예술의 수용자 및 향유자로서 피해를 입은 것은 이번 소송의 대상이 아닙니다.
Part 2. 신청 및 작성 방법
[Q4] 신청 절차는 어떻게 되나요.
▷ 모집문안(https://goo.gl/forms/CjuStRbRTZ1XQXnH3)을 작성하신 후, 최소 1만 원 이상의 소송비용을 납부하시면 신청이 완료됩니다. (하나은행 215-910457-62807, 예금주:서중희)
※2017년 1월 31일(화) 18시까지 구글독스 작성 및 소송비용 납부가 모두 완료되어야 합니다.
[Q5] 예명으로 활동하는 경우, 본명과 예명 중 어느 것으로 기재해야 하나요.
▷ 본명(예명) 순으로 기재해 주시면 됩니다.
[Q6] 여러 분야에 걸쳐 활동하는 경우는 활동 분야를 어떻게 선택하나요.
▷ 예를 들어 연극과 문학 분야에서 동시 활동하며 양 쪽 다 피해사실이 있는 경우, 활동 분야 란에는 대표적인 분야 하나만 선택해 주시고 피해사실을 작성하실 때 두 가지 분야에 대해 모두 기술해 주시면 됩니다.
Part 3. 접수확인 및 소송일정
[Q7] 접수확인은 어떻게 할 수 있나요.
▷ 1월 31일(화) 18시에 모집 마감 후, 소송비용 납부까지 확인된 분들에게는 2월 3일(금)을 전후로 안내메일을 송부할 예정입니다.
▷ 개별 확인은 모집문안(https://goo.gl/forms/CjuStRbRTZ1XQXnH3) 내 문의처로 연락주세요.
[Q8] 소송일정은 어떻게 되나요.▷ 소송 대리인단에서는 2월 6일(월)~2월10일(금) 사이에 소장을 접수할 계획을 갖으나, 원고 인원에 따라 법리 검토에 시간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정확한 소송날짜는 원고 안내메일과 보도자료를 통해 공개할 예정입니다.
[Q9] 소송비용은 어디에 사용되나요.
▷ 1만 원 이상 자율적으로 모금한 소송비용은 인지대와 송달료 등 직접적 경비에 사용됩니다.
Part 4. 피고의 특정
[Q10] 본 소송의 피고는 누구인가요.
▷ 대한민국을 피고로 하여 국가의 책임을 묻습니다. 아울러 블랙리스트 작성 지시·실행에 주도적으로 관여한 박근혜 정부, 청와대, 문체부 등의 공무원도 피고가 될 수 있습니다.
[Q11] 직접적으로 피해를 준 문체부 및 산하기관장, 지자체장, 직원 등은 피고로 특정할 수 없나요.
▷ 피해사실을 기술할 때 직접적으로 압력을 행사한 사람의 소속/직위/실명을 정확하게 기재해주시면 피고 특정 여부에 대한 법리 검토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2017 정학연 합동 세미나 : 2017 한국사회 전환을 위한 모색]
– 일시: 2017년 1월 19일 13:00 – 16:00
– 장소: 국회 의원회관 1세미나실
– 주최: (사)다른백년, 국회 민주주의와 복지국가 연구회, 우석대 김근태연구소
제1주제: ‘사유와 배제’의 경제에서 ‘공유와 협력’의 경제로
– 사회 최상명(다른백년 이사, 우석대)
– 발제 최배근(건국대), 전병유(한신대)
– 토론 홍종학(전 민주당 국회의원), 김유선(한국노동사회연구소 선임연구위원)
제2주제: 분단체제’를 넘어 ‘대공존체제’로의 전환의 모색
– 사회 박인규(프레시안 대표)
– 발제 정일준(고려대), 장박진(국민대), 정영철(서강대)
– 토론 이희옥(성균관대), 조세영(동서대)
제3주제: 다른 ‘백년지계’로의 전환
– 사회 박인규(프레시안 대표)
– 발제 조상식(동국대), 김영철(상명대)
– 토론 장수명(한국교원대), 박미자(전교조 참교육연구소)
[2017 정학연 긴급좌담 : 광장의 요구와 우리의 대안]
– 일시: 2017년 1월 19일 16:30 – 18:00
– 장소: 국회 의원회관 1세미나실
– 주최: (사)다른백년, 국회 민주주의와 복지국가 연구회, 우석대 김근태연구소
– 사회 김동춘(다른백년 연구원장)
– 토론 김상준(경희대), 최태욱(한림대), 오영훈(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많은 관심과 주변에 홍보 부탁드립니다.
수신 : 각 언론사 복지담당 및 사회부, 경제부 기자
발신 : 공적연금강화 국민행동 (사무국장 구창우 010-8747-1275)
[논 평] 특검의 이재용 부회장에 대한 구속영장 청구를 환영한다.
– 법원은 구속영장 발부로 이 땅의 정의를 바로 세워야 –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에게 마침내 구속영장이 청구됐다. 박영수 특검팀은 어제(16일) 뇌물공여,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국회 청문회에서 위증 등의 혐의로 이재용 부회장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삼성 이재용 부회장의 편법적인 경영승계를 지원하기 위해 2015년 7월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과정에서 국민연금이 강제 동원됐고, 그 대가로 삼성은 박근혜 대통령과 최순실에 대한 뇌물을 제공했다는 혐의다.
지난해 11월 이재용 부회장을 뇌물공여죄로 고발한 공적연금강화국민행동은 법과 원칙에 따른 결정을 내린 특검의 이번 결정을 환영한다. 삼성-최순실-박근혜로 이어진 비리게이트는 아직도 한국 사회가 뿌리 깊은 정경유착의 폐단에서 벗어나고 있지 않음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권력을 사유화한 박근혜 대통령과 최순실은 재벌들의 편의를 봐주고 그 대가로 자신들의 이익을 챙겼고, 재벌들은 강요에 의한 것이라는 피해자 코스프레를 벌이고 있지만 썩은 권력에 둘러붙어 자신들의 숙원 사업이나 현안 문제들을 해결해 갔다. 드러난 진실 앞에서 한국사회에서 정의는 철저히 무너졌다.
또 썩은 정치권력과 경제권력은 오로지 자신들의 이익에 눈이 멀어 결코 해서는 안 될 선을 넘었다. 적어도 국민연금만은 건드리지 말았어야 했다. 국민연금이 어떤 돈인가? 매달 국민들이 피땀 어려 납부한 보험료로 조성된 기금이며, 국민들의 노후를 위해 쓰여야 할 소중한 자산이다. 이 돈을 이재용 부회장은 자신의 편법적인 경영권 승계 지원을 위해 악용했고, 권력을 사유화한 박근혜 대통령과 최순실은 정유라의 승마 지원을 위해 국민 노후를 팔았다. 안종범 전 경제수석, 문형표 전 보건복지부 장관(현 국민연금공단 이사장), 홍완선 전 기금운용본부장은 자신들의 영혼을 팔아 이 썩어빠진 권력들에 철저히 부역했다. 결과적으로 국민연금은 큰 손실을 입었고, 국민들의 신뢰는 땅에 떨어졌다.
국민연금을 건드린 것에 대한 국민들의 분노는 결코 쉽사리 가라앉을 문제가 아니다. 국민노후를 팔아먹은 자들에 대한 책임은 철저히, 또 끝까지 밝혀 엄중하게 물어야 한다. 이제 특검은 이재용 부회장에 대한 구속영장 청구를 넘어 권력의 최고 정점에 있는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수사 역시 본격적으로 시작해야 한다. 법원 역시 모든 사람은 법 앞에 평등하다는 원칙을 가지고, 이재용 부회장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해 이 땅의 정의를 다시 바로 세우는데 그 역할을 다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이제 국민연금이 다시는 정권과 재벌에 악용되지 않도록 제도적 보완책을 서둘러 마련해 가야 한다. 정권과 재벌의 요구와 압력을 막아내고 국민의 편에서 기금운용을 감시하고 견제할 수 있는 것은 가입자 대표의 권한과 책임을 늘리는 것 외에는 없다. 현재 국회에 관련 국민연금법 개정안이 여럿 발의돼 있다. 정치권의 조속한 개정 논의를 촉구한다. 개정안 논의를 통해 국민연금을 다시 주인인 국민의 품으로 돌리고, 국민연금이 재벌의 지배구조 개선, 사회책임투자 등을 강화해 국가경제와 가입자인 국민의 이익에 복무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
2017년 1월 17일
공적연금강화국민행동
(www.pensionforall.kr)
서석초등학교 보행전용도로 지키기 시민모임
결성식 및 토론회
○ 일시 : 2017년 1월 18일(수) 오전 11시 40분~
○ 장소 : 서석초등학교 앞 및 벤처빌딩(동구청 맞은편)
[식전행사]
- 11:40~12:40 / 거리서명운동(서석초등학교 앞)
[1부] 토론회
사회 : 이기훈(지역문화교류호남재단 상임이사)
▪14:00~14:05 / 인사말 – 전영원(동구의회 운영위원장)
▪ 14:05~14:25 / 기조발표 – 박홍근(나무심는 건축인모임)
▪ 14:25~15:55 / 토론
- 김용민(서석초등학교 부 운영위원장),
- 이강수(동계천번영회회장)
- 최동호(광주대 도시계획학과 교수)
▪ 15:55~15:20 / 종합토론
- 15:20~16:00 / 시민모임 출범식(경과보고, 조직구성, 성명발표 등)
[2부] 결성식
사회 김광훈(광주에코바이크 대표)
▪경과보고 및 조직구성 발표 / 이경희(광주환경운동연합 정책실장)
▪ 성명발표 / 공동대표단
[2017년 캘리그라피 강좌]
♧ 운영 기간 : 2017년 2월 14일 ~ 5월 2일 / 매주 화요일 (총12회)
♧ 시간&장소
①오전 10시~12시 / 경실련 1층 마주공간
②오후 7시~ 9시 / 경실련 2층 회의실
♧ 과 정 : 초·중급과정
♧ 대 상 : 경실련 회원 및 수강 희망자
♧ 강 사 : 유민상 ☞ 충북미술대전 초대작가, 국제서법예술연합 초대작가
♧ 참가비 : 수강료 9만원 / 장소 사용료(음료) 3만원 / 12만원 (총12회)
→ 당일 납부 (재료비는 본인 부담)
♧ 신청기간 : 2월 10일(금)까지 신청
♧ 접수처 : 유민상 ☎ 010-5461-6916
여성환경연대 문을 두드려주신 고맙고 반가운 신입회원님들,
어떤 분들인지, 여성환경연대는 어떻게 알게 되셨는지, 새해 소망은 뭔지 궁금궁금해서 두 분께
이메일로 짧은 인터뷰를 청했습니다. 역시나 우리 회원님들은 멋진 분들이라는 게 인터뷰의 결론!
권세현, 정숙희 회원님을 소개합니다. 큰 박수로 맞아주세요 ! 짝짝짝~~
안녕하세요. 작년 12월부터 여성환경연대 후원을 시작한 권세현이라고 합니다.
전 자연을 사랑하고 노을 보는 것을 참 좋아합니다. 노을이 질 때 마다 사진을 찍거나 감상하며 시간을 보냅니다. 제가 찍은 사진 중에 자연 사진, 노을 사진이 제일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지요.ㅎㅎ
걷는 것도 정말 좋아해서 이곳저곳 혼자 열심히 쏘다니며 사진을 많이 찍습니다. 인스타에 돌아다니며 찍은 사진들을 올리면서 소소한 행복을 느낍니다.
환경 문제에 관심이 많아 일상생활에서 실천을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손으로 이것저것 무언가 하는 것을 즐겨하고 끄적끄적 낙서 같은 그림을 그리기도 합니다. 글쓰기를 좋아해서 거의 매일 일기를 쓰고, 아주 가끔 시 비스무리 한 걸 끄적일 때도 있답니다. 밀가루보다는 쌀을 좋아하고, 고기보다는 나물을 좋아하고, 마요네즈 보다는 고추장, 된장을 좋아하는 아주 평범한 한국 사람입니다:)
사실 여성환경연대를 알게 된 건 정말 얼마 안 되었어요. 작년 9월 즈음 평화재단이라는 곳에서 주최하는 ‘청년학교’를 신청하게 되었는데 10강으로 구성된 강의 중 환경이 주제였던 날 EBS에서 방영한 ‘플라스틱인류’ 라는 영상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 때 영상을 보면서 이것저것 메모를 해 두었는데 청년학교가 끝날 때 까지 그 페이지는 다시 열어보지 않고 덮어두었습니다. 그러다가 12월 말에 무심코 그 때 메모해 둔 페이지를 펴보니 여성환경연대 라는 단어가 적혀 있더라구요. 그래서 ‘한번 검색해볼까?’ 하고 검색해 봤는데 저의 관심사와 가치관과 맞는 부분이 정말 많았습니다.
환경문제에 대한 이야기, 건강한 먹거리에 대한 중요성, 생태적인 삶, 같이 하는 삶, 앞만 보고 달리는 것이 아닌 나만의 속도로 사는 삶 등 여러 가지 면이 제가 추구하는 삶의 모습과 많이 닮아 있어서 마음이 끌렸습니다. 그리고 여성에 대한 얘기를 더 편하게 할 수 있다는 점도 좋았구요. 그래서 ‘이거다!’ 싶어 바로 후원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열심히 기웃거릴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2017년 다짐은 여성환경연대 덕분에 방향성이 많이 잡힌 것 같습니다. 12월 후원자에게 보내주신 선물 중 <우리는 플라스틱 없이 살기로 했다>라는 책을 읽고 1월부터 플라스틱 최대한 안 쓰고 살아보기 프로젝트를 하고 있거든요. 마음 맞는 친구와 둘이서 하면서 이런저런 정보들도 공유하며 나름 재미나게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지금 시작한지 일주일 정도 밖에 되지 않았지만 그래도 매일 기록해 가면서 열심히 하고 있답니다.
또 여성환경연대에서 보내주신 ‘Redbook’ 을 읽고 나서 면 생리대를 쓰기로 마음먹었습니다. 나한테도 좋은 게 결국은 환경에게도 좋은거니까요.그래서 올해는 더 푸르게 사는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새해에 거는 희망은 몸도 마음도 더 건강한 사회가 되었으면 하는 작지만 큰 바램?! 국민이 주인인 나라, 이웃과 서로 웃으며 인사 할 수 있는 나라, 아이들이 받은 교육이 사회에서도 통하는 그런 나라가 되었으면 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50대 중반 워킹주부이자 연로하신 부모님을 모시고 사는 딸 정숙희입니다. 저는 페이스북에서 우연히 여성환경연대 페이지를 보고 가입하게 되었어요.
우리세대는 많은 정보를 접하며 살고 있으므로 몸에 해로운 먹거리는 먹지 않아야 하고, 몸에 해로운 생활용품은 사용하지 말아야한다고 생각하는데, 어려운 시대를 살아오신 부모님은 ‘물건 아까운 것’만을 고집하고 다 드시거나 사용하거나 쌓아둡니다. 무척 안타까운 마음이 들지만 소통이 어려워서 무력감을 느낄 때가 많았어요.
애초 생산단계부터 이런 우리 몸에 해로운 것들은 생산가능하지 않도록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던 차에 페이스북에서 여성환경’연대’를 만나게 되었죠. 나 혼자 호소하는 것보다는 연대해서 하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새해에도 다름없이 내가 먹을 건 내가 일해서 벌 테니 국가는 자영업자들 등골 빼는 제도 좀 줄여주면 좋겠습니다. 정치인들은 제발 나라 살림과 백성 안위만을 위해 일해주면 좋겠습니다. 덕망있고 능력있는 대통령이 뽑혀서 평안하게 살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정기총회공고-2017.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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