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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 분노캔들 워크샵 '당신의 스트레스를 담아두지말고 태워버리세요, 활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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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 분노캔들 워크샵 '당신의 스트레스를 담아두지말고 태워버리세요, 활활'

익명 (미확인) | 화, 2015/12/15- 14:21
분노캔들 포스터
 
 
 
분노캔들 워크샵 
 
"1년간 쌓아두었던 당신의 스트레스를
마음에 담아두지말고 태워버리세요, 활활'
 
머리속에 가득 찬 그 스트레스를 삶의 원동력으로 함께 만들어 보아요! 
 
 
일시 : 12월 28일(월) 오후 7시
장소 : 아산YMCA(온천대로 1509-8번지 카페FONT 3층/오른쪽 출입구)
 
대상 : 스트레스를 풀고 내년을 맞이하고픈 청년들 (10명 선착순) 
신청방법 : '분노캔들, 신청자 이름' 문자전송 (010-3372-2171)
참가비 : 5,000원 (현장납부)
 
강사 : 스트레스 컴퍼니 이남희
신청/문의 : 아산YMCA 041-546-9877
 
 
아산YMCA 오시는 길 
 
아산ymca 오시는 길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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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아산YMCA 생태안내자양성과정


<엄마는 우리동네 생태선생님> 가을편

 

2016 아산YMCA 생태안내자양성과정(가을편)은 

우리가 살고 있는 주변에서 흔히 보는 

나무를 꽃을 그리고 곤충을 만나고

그 생물들과 함께 놀며 공존하는 법을 배우는 과정입니다

생명의 소중함과 생태계 원리를 배우며 

자연과 친구가 되고 싶은 분이라면 누구나 환영합니다~^^

★ 2016년 가을편은 식물, 곤충, 놀이 각 2강씩 좀 더 깊게 알아갑니다!

 

일시 : 20169~10(12, 6)

대상 : 자연과 친구가 되고 싶은 분, 20(입금 선착순 마감)

장소 : 아산YMCA강당(충남 아산시 온천대로 1509-8, 3) 및 아산시 내 야외현장


▍참가비: 10만원 / 아산YMCA회원 7만원 (※ 점심비 개인지출)

▍입금계좌: 농협 465-01-201636 아산YMCA

▍세부 프로그램 내용은 위 이미지를 참고해주세요.

※ 12강 중 80%이상(10참석 시 생태안내자양성과정(가을편수료증 발급 


■ 온라인 신청하기(클릭!)


▍문의: 아산YMCA 546-9877 


월, 2016/08/29-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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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개혁공동행동]
오늘 오전 9시 국회 본청 223호에서 정의당과 정치개혁공동행동의 협약식 및 간담회를 진행했습니다. 2018년 후반기 선거제도 개혁을 위한 결의를 다지고, 이후 전개될 선거제도 개혁을 어떻게 실현할 것인가에 대하여 논의했습니다.

​​
정의당에서는 정의당 대표 이정미의원, 원내대표 윤소하의원, 김종대의원, 사무총장 신장식, 김용식, 정혜연, 한창민님이 참석하셨습니다.



공동행동에서는 참여연대 하태훈 공동대표, 박정은 사무처장, 김희순 팀장, 오유진 간사, 비례연대 하승수 공동대표, 김현우 활동가, 김성훈 인턴, YMCA 류홍번 정책실장, 박종희 팀장, 여세연 이진옥 대표, 조혜민 활동가, 민변 김호철 회장, 송상교 사무총장, 김준우 사무차장님이 참석하셨습니다.
​​

수, 2018/09/05-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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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청년소셜디자이너스쿨 상상;내일프로젝트 5개월간의 여정과 팀들을 소개합니다! 

총 5개월 간 7개 팀들이 
각자의 지역에서 자신의 아이템 실행시켜보는 
경험을 가진 갚진 시간이었습니다. 

실패, 성공을 떠나 모든 경험과 그 과정은 소중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됩니다. 

상상내;일프로젝트에 대한 소개와 7개 팀들의 이야기 
영상으로 함께 만나 보시지요~ ^.^


3x3



목, 2016/11/24-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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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아띠 15기 라오스팀 김기남, 김초롱, 김희진, 이민행 단원이
201633~ 201682, 5개월간의 활동을 마무리하였습니다(짝짝짝!)
무엇보다 건강히 돌아와서 기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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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16일 오후, 라온아띠 라오스팀 1~3기들과 3주 지역훈련에 함께 해주셨던 선생님들을 모시고
15기 라오스팀의 귀국 보고회를 진행하였습니다.
벌써 3기수가 쌓여 한자리에 모이기 되어 신기하기도 했어요!
덕분에 오랫만에 반가운 1기 친구들 얼굴도 볼 수 있었습니다 ㅎㅎ
 
라온아띠 라오스팀은 4명의 단원들이 4개의 마을로 흩어져 각자 마을살이를 하였는데요,
44색의 마을살이 이야기! 들어보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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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행복한 마을 위앙싸마이의 인기남김기남씨의 이야기!


아직 서툴지만 라오스에서
사람을 맞이하는 방법,
사람을 기다릴 줄 아는 방법,
사람을 사랑할 줄 아는 방법을 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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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마을 나몬느아의 떠오르는 별 초롱이의 이야기!


'라오스'에서 살고 있다는 것을 잊을 만큼
라오스에서의 생활이 어느덧 일상이었다.
지치고 힘들 때에도 덥고 어두운 교실에서도 공부를 하고자하는 학생들의 열정에 오히려 힘을 얻었다.
/
나몬느아에 작고 예쁜 씨앗 하나를 심었다, 씨앗 이름은 '까오'
영어 밑바닥 상태였던 까오는 어느덧 아이들을 가르친다.
내가 한국에 돌아가고 나서도 까오가 뒤를 이어 잘 수업을 해주길 기대하며
매일 기쁜 마음으로 씨앗에 물을 주며, 나몬느아의 큰 나무로 성장하기를 꿈꾼다.
- 4월 보고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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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숙한 산골마을 나케의 산골소녀 희진이의 이야기!


라온아띠를 통해 무엇을 얻고 싶은지 생각하던 시절,
내가 얻고 싶었던 건 친구의 이야기였다.
한 번도 가본 적 없는 나라에서, 한 번도 사용해본 적 없는 언어를 쓰는 누군가를 만나
친구가 되고 그 친구와 이야기하는 것.
라온아띠 활동을 통해 내가 누군가의 삶의 일부가 됐고, 누군가가 내 삶의 일부가 됐다.
내 삶의 한 켠을 예쁘게 채워준 소중한 친구들에게 사랑한다고 전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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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냄새로 흠뻑 젖어있는 푸딘댕 마을의 스타민행이의 이야기


지난 5개월 동안 나는 어떤 역할을 하려고 하지 않았다.
무언가를 바꾸지도, 만들지도 않았다.
그저 내 가족들, 친구들 인생에 아주 조그만 점을 찍어 주었다
그들의 인생에 나는 아주 작은 점일 뿐이다.
하지만 난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그 작은 점 하나가 의미 없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내가 찍어준, 나로 인해 찍힌 그 작은 점 하나가
다른 멋진 점을 만나고, 이어지고.
선이 되고, 면이 되어
결국 인생이라는 멋진 그림이 만들어 진다면
그 점은 의미 없는 것이 아닐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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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슬라이드의 문구가 여운에 남는 5개월간의 찐한 마을살이 이야기였습니다~!

"저희는 다시 마을로 갈겁니다!
언젠간 :-)'


금, 2016/08/19-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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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처 설치 쟁점 관련 국회의원 응답 결과 발표

응답자 51명 의원 전원, 공수처 설치 및 연내 처리에 찬성 밝혀

구체적인 법안 논의 서둘러 연내에 공수처 법안 처리해야

 

오늘(12/12) 공수처설치촉구공동행동(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 모임, 참여연대, 한국투명성기구, 한국YMCA전국연맹, 흥사단 투명사회운동본부)은 공수처 설치와 관련하여 세부 쟁점의 각 방안에 대해 국회의원들의 지지 여부를 묻는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하였습니다. 

 

11월 2일부터 진행된 이메일 및 팩스 설문조사에 응해 답변을 보내준 국회의원은 8일 현재 더불어민주당 소속 37명, 국민의당 소속 의원 6명, 정의당 소속 의원 5명, 민중당 소속 의원 2명, 바른정당 의원 1명 등 총 51명이며 공수처 설치에 반대하고 있는 자유한국당은 단 한 명의 의원도 응답하지 않았습니다. 

 

공수처 설치의 찬성 여부와 연내 설치 필요성에 대해서는 설문조사에 응한 51명 전원이 동의하였습니다. 공수처설치촉구공동행동은 설립 찬반 의견 뿐 아니라 공수처의 기소 및 공소유지권 부여 여부, 공수처 처장의 인선 방안, 공수처와 검찰과의 업무 관계 설정, 공수처에 검찰 출신 인사의 임용 제한 여부 등 네 가지 세부 쟁점에 대해서도 질의하였습니다. 각각의 질의에 대한 응답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공수처의 수사 및 기소권, 공소유지권 

 

고위공직자 및 검찰, 검찰출신 인사의 혐의에 대한 독립적이고 철저한 수사와 함께 검찰의 부패에 대한 엄정 대처를 위해 공수처가 자체적으로 기소가 가능해야 한다는 의견에 대하여 찬반여부를 질의한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① 찬성(44명)

고용진 · 권칠승 · 김경협 · 김두관 · 김상희 · 김영진 · 김종민 · 김철민 · 남인순 · 박범계 · 박­­­ 정 · 박주민 · 박홍근 · 백혜련 · 변재일 · 서영교 · 설 훈 · 손혜원 · 신경민 · 신동근 · 심재권 · 오제세 · 원혜영 · 윤관석 · 윤호중 · 이상민 · 이석현 · 이원욱 · 이학영 · 정성호 · 정재호 · 정춘숙 의원(더불어민주당),

김광수 · 신용현 · 정동영 · 최경환 · 최도자 의원(국민의당), 

김종대 · 노회찬 · 심상정 · 윤소하 · 이정미 의원(정의당), 

김종훈 · 윤종오 의원(민중당)

 

② 반대(2명)

강훈식 의원(더불어민주당), 오신환 의원(바른정당)

 

③ 무응답(3명)

신창현 · 조정식 · 표창원 의원(더불어민주당)

* 기타의견으로 “수사권은 검찰 수사권 조정이 선행 혹은 병행 추진되는 것을 전제로 기소.공소유지권 부여”(국민의당 박선숙 의원), “논의가 더 필요”하다는 의견(더불어민주당 어기구 의원) 등이 있었습니다. 

 

 

2) 공수처 처장 인선 방법

 

공수처장의 인선 방법은 국회 논의 과정에서 다양한 안이  제시되어 있는데, 국회 산하의 추천위원회가 2명을 추천하면 대통령이 1명을 임명하는 방안, 추천위가 2명을 추천하면 국회가 여야 합의로 1명을 추천하여 대통령이 임명하는 방안, 야당이 추천하면 대통령이 임명하는 방안, 대법원장이 2명을 추천하면 대통령이 1명을 임명하는 방안 등이 있습니다. 각각의 방안에 대한 응답결과는 아래와 같습니다. 

 

① 국회 산하 추천위원회가 2명을 추천하면 대통령이 1명을 임명(20명)

권칠승 · 김경협 · 김종민 · 박주민 · 박홍근 · 설 훈 · 신경민 · 심재권 · 어기구 · 윤호중 · 이학영 · 정재호 · 정춘숙  의원(더불어민주당), 

박선숙 · 정동영 · 최경환 의원(국민의당), 

심상정 · 이정미(정의당), 

김종훈 · 윤종오 의원(민중당)

 

② 추천위원회가 1명 추천하면 대통령이 임명(8명)

김상희 · 김영진 · 김철민 · 박범계 · 이상민 · 정성호(더불어민주당), 

김광수 · 최도자 의원(국민의당)

 

③ 추천위원회가 2명 추천하면 국회가 1명 선출하여 대통령이 임명(16명)

고용진 · 강훈식 · 남인순 · 박 정 · 백혜련 · 변재일 · 서영교 · 손혜원 · 신동근 · 오제세 · 원혜영 · 윤관석 · 이석현 의원(더불어민주당),

신용현 의원(국민의당),

오신환 의원(바른정당),

김종대 의원(정의당)

 

④ 야당이 추천하면 대통령이 임명(2명)

김두관 · 이원욱 의원(더불어민주당)

 

⑤ 대법원장이 2명을 추천하면 대통령이 1명을 임명(2명)

노회찬 · 윤소하 의원(정의당)

 

⑥ 무응답(3명)

신창현 · 조정식 · 표창원 의원(더불어민주당)

 

 

3) 고위공직자 범죄 수사시 공수처와 검찰의 관계

 

검찰의 고위공직자범죄 인지 시 공수처에게 통지 및 사건 이첩 의무의 부여에 대한 응답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① 검찰은 의무적으로 공수처에 통지, 공수처장이 요구시 이첩(26명)

강훈식 · 고용진 · 김두관 · 김영진 · 김철민 · 남인순 · 박주민 · 박홍근 · 백혜련 · 변재일 · 손혜원 · 신경민 · 신동근 · 원혜영 · 윤관석 · 이원욱 · 이학영 · 정성호 · 정재호 · 정춘숙(더불어민주당), 

김광수 · 신용현 · 최도자 · 박선숙(국민의당),

김종대 · 심상정 의원(정의당)

 

②  공수처의 이첩 요구가 없어도 검찰이 의무적으로 이첩(14명)

권칠승 · 김상희 · 김종민 · 박범계 · 박 정 · 서영교 · 설 훈 · 심재권 · 윤호중 · 이상민 · 이석현(더불어민주당), 

오신환 의원(바른정당), 

이정미 의원(정의당), 

김종훈 의원(민중당)

 

③ 공수처의 이첩 요구시 이첩하되, 검찰의 통지 의무는 없음(1명)

윤종오 의원(민중당)

 

④ 무응답(7명)

김경협 · 신창현 · 오제세 · 조정식 · 표창원 의원(더불어민주당),

정동영 · 최경환 의원(국민의당)

 

* 기타의견으로 “수사처의 직무와 중복되는 다른 기관의 직무는 수사처로 이관하여야 함. 검찰이 수사·공소제기 및 유지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할 때에는 처장은 검찰에 사건을 이첩할 수 있음”(정의당 노회찬 · 윤소하 의원), “논의가 더 필요”(더불어민주당 어기구 의원) 등이 있었습니다. 

 

 

4) 검찰 출신 인사의 공수처 임용 제한

 

공수처와 검찰의 상호 독립과 견제를 위하여 검찰 출신 인사의 공수처 임용을 퇴직 후 일정기간 제한해야 하는지 여부에 대한 응답 결과는 아래와 같습니다. 

 

① 검찰 퇴직 후 5년간 제한해야 함(2명)

권칠승 의원(더불어민주당), 김종대 의원(정의당)

 

② 검찰 퇴직 후 3년간 제한해야 함(16명)

고용진 · 김철민 · 박 정 · 박주민 · 백혜련 · 변재일 · 서영교 · 신경민 · 신동근 · 이학영 · 정재호 의원(더불어민주당),

김광수 · 신용현 · 최도자(국민의당),

심상정 의원(정의당),

윤종오 의원(민중당)

 

③ 검찰 퇴직 후 1년간 제한해야 함(12명)

김경협 · 김두관 · 김영진 · 남인순 · 박범계 · 박홍근 · 설 훈 · 심재권 · 이원욱 · 정성호(더불어민주당), 

박선숙 의원(국민의당),

오신환 의원(바른정당)

 

④ 원칙적으로 금지해야 함(14명)

강훈식 · 김상희 · 김종민 · 손혜원 · 어기구 · 오제세 · 윤관석 · 윤호중 · 이상민 · 이석현 · 정춘숙 의원(더불어민주당), 

정동영 · 최경환 의원(국민의당), 

김종훈 의원(민중당)

 

⑤ 제한 필요 없음(3명)

노회찬 · 윤소하 · 이정미 의원(정의당)

 

⑥ 무응답(4명)

신창현 · 원혜영 · 조정식 · 표창원 의원(더불어민주당)

 

 

이번 설문조사는 지난 대선 시기 자유한국당을 제외한 제 정당이 공수처 설치를 공약으로 제시하였고 국민적 여론도 매우 높은 상황에서, 20대 국회의원의 찬반 의견과 세부 쟁점에 대한 의견을 확인하여 빠른 시일 내 입법을 촉구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공수처설치촉구공동행동은 이를 바탕으로 공수처에 찬성하는 국회의원과 제 정당이 구체적인 법안 논의를 시작하고 연내 법안 통과에 온 힘을 다 할 것을 촉구하였습니다. 

 

 

보도자료 [ 원문보기 / 다운로드 ]

 
화, 2017/12/12-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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