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모임] 지속가능발전교육에 관심있는 분들과 학습모임을 진행합니다.
* 설악산 둘레를 도보순례합니다.
설악산을 지키기위해 걷습니다. 우리의 걸음 걸음으로부터 평화가 시작될 수 있도록!
일시 : 10월22일(목)-24일(토)
출발 : 10월22일(목) 오전 8시, 한성대입구역 5번출구
참가신청과 문의 : [email protected]
일본 녹조 및 수질 전문가와 함께하는 영산강 녹조 피해 조사(안)
○ 4대강사업 완공이후 영산강 녹조가 심각함. 보는, 본류만이 아니라 지천 유속에도 영향을 미쳐 지천 까지 녹조가 번성하고 있음.
○ 총인처리시설 등을 확대 했음에도 불구하고 물이 흐르지 않는 영산강의 수질악화가 계속되고 있음. 특히 녹조의 번성은 수생태계 악화의 요인이 될 뿐만 아니라 물의 안전문제 까지 야기
○ 영산강은 식수원이 아니라는 이유로, 녹조문제에 대한 관력당국의 대처와 대응은 미흡함. 4대강사업(보와 준설)의 결과임을 인정하지 않아 근본적인 해결책도 회피하고 있음.
○ 일본에서 녹조로 인한 농작물 잔류 독성 문제 등을 밝혀낸 ‘다카하시 토오루 교수 (쿠마모토 보전과학대학)’를 초청 영산강 현장에서 녹조조사를 실시함
ㅁ 현장조사 내용 및 참여 전문가
○ 내용 : 영산포, 구진포, 회진 등 영산강 녹조 실태 및 영향 조사
○ 참여전문가(안)
- 다카하시 토오루 (쿠마모토 보전과학대학 교수), 박호동(일보 신수대학교 교수), 이성기 (조선대학교 환경공학과 교수), 전승수(전남대학교 지구환경과학부 교수), 박철웅(전남대학교 지리교육과 교수)
ㅁ 현장조사 일정
○ 조사일시 : 2015년 8월 28일(금) 10:00~14:00
○ 조사구간 : 영산포 ~ 죽산보
ㅁ 문의 : 광주환경운동연합 062-514-2470
5월 14일 부터 6월11일까지 부평자원봉사센터 주최로 상정초등학교 학부모 숲해설가 양성과정교육을
마쳤습니다.
5월14일 첫회 “생태적인 관점으로 보는 숲교육” -상정초등학교 (조강희 대표)
5월 19일 2회: “들풀에게 내마음을 전해주오” –백운공원(정승만 초록숲생태전문강사)
5월21일 3회: “식물은 어떻게 살고 있을까요?”-동암산(조윤희 초록숲생태전문강사)
5월 26일 4회: “새들에게도 5월은 가정의 달!!”-십정근린공원(박은림초록숲생태전문강사)
5월28일 5회: “나무와 내가 마주하는 시간” -백운공원(강영숙 초록숲생태전문강사)
6월2일 6회:”싱싱 생생 떠나요~~”-십정근린공원(김향란 초록숲생태전문강사)
6워 4일 7회:”곤충은 생태계의 어머니”-십정근린공원(이미자 초록숲생태전문강사)
6월 9일 8회: “함봉산 숲 생태계의 이해”-함봉산(정근자 초록숲생태전문강사)
6월 11일 수료식:”해설사의 자세” -부평자원봉사센터 교육실 (김도연 교육팀장)
푹푹찌는 여름이지만 오늘은 카페에서 지구를 위한 뿌듯한 캠페인을 하고 왔습니다.
찾아가는 환경강좌로 카페에서 나오는 일회용컵을 이용해서 화분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오늘 찾아간곳은 중구 계룡문고 내에 있는 “정혜씨네 북카페”인데요.
카페 사장님은 손님들이 먹고 버린 일회용컵을 깨끗이 씻어 모아 주셨습니다.
또 좋은 일에 동참하시겠다고 저희 회원까지 되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카페와 계룡문고에는 초등학생과 중고등학생이 방학기간이라서인지 부모님과 아이가 함께 와서 책도 보고 시원한 음료도 마시고 있었습니다.
저희는 계룡문고와 카페 사이공간에 화분만들 공간을 만들고 시민들과 함께 재활용컵을 이용한 화분 만들기를 하였습니다.
일회용컵 사용에 대해 설명도 드리고 또 이런 쓰레기들이 흘러흘러 태평양 한 가운데 쓰레기섬을 만들 수 있다는 사실도 알려드렸습니다.
하지만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로 일회용컵 사용을 줄이고 텀블러나 다회용컵을 사용하신다면 일회용컵사용량이 줄어든다는거~
이야기를 하다보니 일회용컵을 사용안하는 가정도 있었습니다. 역시 이런 한사람 한사람이 모이면 더 많은 일회용컵을 줄일 수 있겠죠?
시민들에게 마음에 드는 다육이를 고르게 하고 컵안에 마사토와 흙을 섞어 담게했습니다.
이 플라스틱 삽도 패트병을 재활용해서 만들어 보았습니다.^^
다육이를 넣고 빈 공간에 흙을 채운뒤 젤 위에는 장식으로 흰돌을 깔았습니다.
이렇게 완성하고 보니 너무예쁜 화분이 탄생했습니다.
서로 예쁘다며 만족해 하시는 표정에 저도 기분이 좋았습니다.
이렇게 환경을 위해 활동하고 우리가 알아야할 환경이야기를 함께 나눌 수 있어 행복한 시간이였습니다.
♣영화제 일정
º10:00 am : 개막식 및 ‘할머니가 간다’ 상영
º13:30 pm : ‘언트 일다’ 상영
º16:00 pm : ‘블랙피쉬’ 상영
º18:30 pm : ‘잡식가족의 딜레마’ 상영
*환경마술쇼, 환경빙고게임, 감독과의 대화등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되어있습니다.
*입장료 : 1,000원
입장료는 어린이 및 청소년들이 2016년에는 환경영화를 무료로 감상할 수 있도록 지원됩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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