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회견문] 유성기업 손해배상 올바른 판결 촉구 기자회견(12/10, 대전고법 앞)
2017년 한살림 정기대의원총회가 열립니다
정기대의원총회는 한살림 회원조직들이 대의원들을 모시고 2016년 한 해 동안 펼친 한살림운동과
사업을 돌아보고 올해 중점사업계획과 그에 따른 예산을 승인하는 중요한 자리입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 회원생협 | 일시 | 장소 |
| 한살림서울 | 2월 23일(목) 오전 10시 | 서울메트로 인재개발원 3층 |
| 한살림고양파주 | 2월 21일(화) 오전 10시 | 일산동구청 2층 대회의실 |
| 한살림경기남부 | 2월 22일(수) 오전 10시 30분 | 안양아트센터 |
| 한살림성남용인 | 2월 18일(토) 오전 10시 | 성남시청 3층 한누리관 |
| 한살림경기서남부 | 2월 23일(목) 오전 10시 | 유앤아이센터 |
| 한살림경기동부 | 2월 25일(토) 오전 10시 | 금당리 농장 |
| 한살림원주 | 2월 21일(화) 오전 10시 | 청소년수련관(YMCA) 마음관 희망이음실 |
| 한살림강원영동 | 2월 23일(목) 오전 10시 30분 | 강릉문화원 |
| 한살림춘천 | 2월 22일(수) 오전 10시 | 강원도농업인단체회관 |
| 한살림청주 | 2월 15일(수) 오전 10시 30분 | 청주국제에코콤플렉스 |
| 한살림대전 | 2월 21일(화) 오전 10시 | 기독교연합봉사회관 2층 컨벤션센터 |
| 한살림천안아산 | 2월 18일(토) 오전 10시 | 아산 푸른들영농조합 |
| 한살림대구 | 2월 25일(토) 오전 10시 | 수성구립 용학도서관 |
| 한살림충주제천 | 2월 21일(화) 오전 10시 | 제천 기적의 도서관 |
| 한살림부산 | 2월 18일(토) 오전 10시 30분 | 거제활동실 ‘결’ |
| 한살림경남 | 2월 23일(목) 오전 10시 | 창원축구센터 대세미나실 |
| 한살림울산 | 2월 23일(목) 오전 10시 30분 | 가족문화센터 |
| 한살림경북북부 | 2월 18일(토) 오전 10시 | 안동시근로자종합복지관 2층 대회의실 |
| 한살림전북 | 2월 25일(토) 오후 2시 | 전주대 본관 국제한식조리학교 경기전실 |
| 한살림광주 | 2월 23일(목) 오후 2시 | 5.18 교육관 |
| 한살림전남남부 | 2월 22일(수) 오전 10시 30분 | 채동선음악당 |
| 한살림제주 | 2월 18일(토) 오전 11시 | 치과신협 대강당 |
| 한살림연합 | 3월 3일(금) 오후 1시 | 대전청소년위캔센터 |
| 한살림생산자연합회 | 2월 28일(화) 오전 12시 | 대전청소년위캔센터 |
| 모심과살림연구소 | 2월 9일(목) 오후 3시 | 한살림연합 3층 교육장 |
| 햇빛발전협동조합 | 3월 10일(금) 오전 10시 | 한살림연합 3층 교육장 |
※ 자세한 내용은 각 지역생협으로 문의해주세요.
곧 단호박이 넝쿨째

4월 초에 정식한(본 밭에 심은) 단호박이 열심히 자라고 있습니다. 몸체를 서서히 불리다가 드디어 이번 주에 터널 밖으로 나왔습니다. 단호박은 첫 번째 암꽃이 수정되지 않아야 넝쿨이 힘차게 뻗습니다. 그래서 정식할 때 만들어 준 비닐터널은 꽃이 진 후에 벗겨 주어요. 이제 단호박 넝쿨이 곧 온 밭을 덮을 것입니다. 말 그대로 호박이 넝쿨째 굴러들어올 날을 기다립니다. 터널 속에서 자라던 단호박을 감상하세요.
김은경 전북 부안 산들바다공동체 생산자
고라니, 노루에게

고 씨인지 노 씨인지 명확히는 모르겠는데 왔다가셨군요. 크게 한입 베어 물고 가셨네요. 제 밭이 사방이 숲이라 자주 오시는 것 같긴 한데 제 밭 말고도 옆 동네도 맛난 거 많은데 ㅎㅎ 디저트 정도의 양만 드시고 가시니
저는 크게 뭐라 할 말은 없습니다.
박중규 경남 거창 산하늘공동체 생산자

[어르신방문돌봄센터를 이용하실 어르신을 모십니다]
사람중심, 생명가치의 따뜻한 한살림방문돌봄은
– 노인장기요양보험법에 따른 방문요양을 제공합니다.
– 상호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어르신의 기존 생활을유지하시도록 돕습니다.
– 대상 : 도봉구 내 노인장기요양보험 3~4등급 인정자 (점차 확대 예정)
– 모집기간 : 2017년 1월 9일 ~
– 신청방법 :
1) 전화 : 02-6920-3318, 3319
2) 홈페이지 : 한살림서울 http://seoul.hansalim.or.kr
3) 방문 : 서울시 도봉구 도봉로 498, 3층
한살림서울 홈페이지
우리가 모은 옷이 학교가 됩니다
한살림 60만 세대 조합원이
옷 1kg씩 더 모아주시면
파키스탄 교실을 짓는 벽돌이 10장씩 늘어납니다.
옷되살림운동이란?
옷되살림운동은 더 이상 입지 않는 옷을 모아 해외 빈곤지역 아이들을 지원하는 생활실천 운동입니다.
누군가 다시 입을 수 있는 옷을 모아 파키스탄의 학교 사업부로 보내면 현지 시장에서 판매하여 마련한 수익금으로 빈곤층의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를 지원하게 됩니다.
또한 이 과정에서 소중한 자원을 되살려 국내 장애인과 어려운 이웃을 함께 지원합니다.


파키스탄_국제헌옷시장

파키스탄_국제헌옷시장
우리가 모은 옷 1kg의 가치
옷 1kg은 80루피(약 880원)의 지원금이 됩니다.
우리가 모은 옷의 수익금은 파키스탄 알카이르학교 교실 증축과 교사 월급 등 학교 운영비로 쓰입니다.


파키스탄_알카이르학교

파키스탄_알카이르학교
옷되살림운동에 어떻게 참여하나요?

1. 매장
매장에 방문하실 때 가져오셔서 [옷모음함]에 넣어주세요.
매장 공간을 많이 차지하지 않도록 나눠 가져와 주세요.

2. 공급
가정에서 공급 받을 때 담당자에게 전달해주세요.
공급차에 무리 가지 않는 양으로 준비해주세요.

3. 택배
직접 택배로 보내주세요.(택배비 발송자 부담)
※ 보내실 곳 : 경기도 안성시 안성대로 1526 한살림안성물류센터 1층 옷되살림운동 담당자 앞
※ 한살림서울, 한살림울산은 택배로만 참여 가능합니다.
※ 한살림수원 조합원은 매장·택배로만 참여 가능합니다.
어떤 옷들을 모으나요?

모으는 품목
• 의류 – 남성용, 여성용, 아동복 (계절 상관 없음)
• 속옷 – 여성용은 중고도 가능
• 잡화 – 담요, 손수건, 수건, 가방, 모자, 목도리, 장갑, 잠옷, 양말(새것만), 신발 등
• 휴대폰(고장 및 기종 상관 없음)
※ 굵은 글씨 품목은 파키스탄에서 인기가 높습니다.

모으지 않는 품목
• 특수의류(작업복-산업현장복 등, 단체복-교복·군복·도복 등)
– 국내외 수요가 없어 폐기하는 비용이 발생합니다.
• 의류 외(이불, 베개, 쿠션 등 부피가 큰 것)
– 부피가 큰 품목은 운송의 어려움으로 제외합니다.
• 기타(문구, 도서, 장난감, 가구 등)
옷을 보내기 전 유의사항
• 옷 상태
– 누군가 다시 입을 수 있는 옷을 모아주세요. 한 번 세탁해서 주시면 더 좋습니다. 모아진 옷은 파키스탄의 국제시장에서 거래됩니다.
– 품질이 좋을수록 판매수익금을 더 많이 만들 수 있습니다. 파키스탄에서 취급하지 않는 품목은 국내 협력업체에 판매해 국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쓰여집니다.
– 새 셔츠 등은 포장에서 꺼내 핀 등을 제거한 후 보내주세요. 옷핀 등은 분류작업에 방해됩니다.
– 새 수건, 손수건, 가방 등은 포장된 상태로 보내주세요.
• 포장 방법
– 상자째로 주시면 꺼내는 작업이 필요하고, 쓰레기가 생깁니다. 비닐봉투에 담아 공기를 최대한 빼서 부피를 줄인 후 밀봉해 주세요.
– 택배는 비닐포장 후 상자에 담아 발송해 주세요.
• 필수 확인
– 옷을 보내기 전 주머니를 확인해주세요.
– 휴대폰은 개인정보(유심칩)를 제거해주세요.
함께 모은 옷은 이렇게 처리됩니다
우리가 모은 옷은 국경을 넘어 파키스탄 시민단체와 협력·연대를 통해 판매되고,
그 수익금은 3,000여 명의 학생과 200여 명의 교사들을 위해 쓰입니다.

매장·공급·택배로 옷 수집 -> 물류센터 취합 -> 육상운송 -> 분류·압축(협력업체) -> 해상운송 -> 알카이르학교 사업부 -> 국제시장 판매 -> 알카이르학교 지원

의류재활용 협력업체 ‘타마르’ 매장

의류재활용 협력업체 ‘타마르’ 매장
옷되살림운동 묻고 답하기
• 파키스탄의 어디를 지원하는 건가요?
파키스탄의 카츠라 쿤디는 파키스탄 최대 도시 카라치 시의 쓰레기가 모이는 곳으로 5천여 명의 빈곤층 주민과 아이들이 쓰레기더미에서 고철을 주우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30년 전 파키스탄의 교육운동가인 무하마드 마자히르가 이곳 아이들이 빈곤과 아동노동이라는 악순환 고리를 끊을 수 있도록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알카이르학교를 세웠습니다. 여전히 경제적으로 열악한 상황인 알카이르학교를 지원해 학생들이 학업을 포기하지 않을 수 있도록 돕고자 합니다.
• 옷 모으기는 언제까지 하나요?
5월 한 달간 진행합니다. 일부 회원생협은 기간이 다를 수 있습니다.
※ 단, 한살림서울 조합원은 택배로만, 한살림수원 조합원은 매장·택배로만 참여 가능합니다.
• 옷 이외 기부금이나 현물로 참여할 수 있나요?
기부금이나 현물은 받지 않습니다. 알카이르학교에서는 금전적 지원보다 상호간 사업을 통해 자립 기반을 마련하는 것을 지향합니다.
• 조합원이 아니어도 참여할 수 있나요? 택배발송은 어떻게 하나요?
조합원이 아니어도 가까운 매장에 방문하거나 택배를 통해 참여할 수 있습니다. 택배비는 발송자 부담입니다.
※ 기업/단체 참여 문의 02.6715.0816, [email protected]
• 한살림과 함께하는 협력업체 ‘타마르’는 어떤 곳인가요?
타마르는 의류재활용사업을 통하여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과 장애인들의 고용 창출, 자립기반 확대, 수익의 사회 환원을 목적으로 2013년 부산에서 창립된 사회적 기업으로 한살림 옷되살림운동의 분류·압축작업을 도와주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안양군포의왕 환경운동연합 허희철 활동가입니다.
비가 오려면 확 오던지. 계속 하늘만 흐리네요.
가뭄이 계속되니 비가 더욱 기다려지는 나날입니다.
이렇게 가뭄이 계속되면 무언가 떠오르지 않나요?
바로 4대강이 머릿속을 가득 채우죠.
강이란 강을 다 댐으로 막아버린 그 4대강.
이제는 녹조의 이미지만 가득한 4대강.
친환경 녹색 성장의 대표적인 사업이었던 4대강 사업.
친환경과 성장은 어디로 가고 녹조만 남은 4대강 사업.
그 4대강 사업을 저지하기 위해 이포보에 올라간 염형철 환경운동연합 사무총장이 우리 안군의 환경연의 두 번째 시민특강의 강연자로 안양을 방문합니다.
이미 지난번에 공지를 올렸지만 다들 잊고 있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살짝 들어서 다시 올립니다.
회원님들과 희원님들의 지인과 그 지인의 친구들만 모여도 강연장이 대폭발을 할텐데...
강연장이 미어터지면 정말 정말 정말 좋겠어요. 와주세요. 제발.
그리고 이 공지를 7일안에 7명의 사람에게 퍼트리면 로또에 당첨됩니다.
몇 등이라고는 얘기 안 했어요.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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