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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어르신방문돌봄센터를 이용하실 어르신을 모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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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어르신방문돌봄센터를 이용하실 어르신을 모십니다

익명 (미확인) | 금, 2017/01/13-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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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방문돌봄센터를 이용하실 어르신을 모십니다]

 

사람중심, 생명가치의 따뜻한 한살림방문돌봄
– 노인장기요양보험법에 따른 방문요양을 제공합니다.
– 상호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어르신의 기존 생활을유지하시도록 돕습니다.

– 대상 : 도봉구 내 노인장기요양보험 3~4등급 인정자 (점차 확대 예정)

– 모집기간 : 2017년 1월 9일 ~

– 신청방법 :

1) 전화 : 02-6920-3318, 3319

2) 홈페이지 : 한살림서울 http://seoul.hansalim.or.kr

3) 방문 : 서울시 도봉구 도봉로 498, 3층

 

 

한살림서울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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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브해의 진주’라 불리는 쿠바. 여러분은 ‘쿠바’하면 어떤 것이 떠오르시나요? 사회주의? 체 게바라? 시가와 럼? 아니면, 엉덩이를 들썩이게 하는 음악? 이외에도 쿠바에는 빼놓을 수 없는 키워드가 하나 더 있다는데요. 카드뉴스로 알아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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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7/07/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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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까지 주먹구구식 수가 인상할 것인가? 
- 서비스 질 제고를 위한 제도개선이 선행되어야 한다! -
- 요양위원회 결정사항이 반영되지 않는 수가인상 반대한다 -
 
  장기요양위원회(위원장 방문규 보건복지부차관, 이하 장기위원회)는 11월 13일 2016년 수가 인상을 결정했다. 가입자단체 전원은 수가 동결을 강력히 주장했으나, 정부 포함 공익위원과 공급기관은 인상을 주장했다. 
 
  가입자 단체가 수가인상에 반대한 이유는 지난해 수가인상의 전제 조건이었던 종사자 인건비가 인상되지 않았고, 재가기관의 재무회계기준 등도 없는 상태이기 때문이었다. 
 
  정부도 처음에는 이런 이유로 수가운영을 보수적으로 검토하겠다고 해 놓고는 실제로 수가를 인상해 주도록 한 것은 정부가 제시한 기본방향을 지키지 않은 것이다. 특히 이전 요양위원회에서 결정된 내용들이 계속 지켜지지 않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공익위원들조차 부대조건 미이행에 대한 단호한 조치를 요구하기는커녕 또 다시 주먹구구식 수가 인상을 하도록 해 준 것은 심각한 문제이다. 
 
  요양서비스 질 제고를 바라는 국민의 요구를 외면하고 공급기관의 이익만을 대변한 공익위원과 공급자단체의 이번 결정에 대해 가입자 단체는 동의할 수 없다. 더 이상 요양제도를 이렇게 비정상적으로 운영하도록 해서는 안 된다. 정부가 앞장서서 요양서비스 질을 높이고, 종사자의 처우를 개선하기 위한 제도 개선에 적극적인 의지와 노력을 보여줄 것을 촉구하며 다음과 같이 요구한다.   
 
1. 노인장기요양법을 반드시 개정해야 한다.  
요양위원회의 보고자료에 따르면 요양기관의 사업수익은 양호한 반면, 수가 인상분은 종사자의 인건비에 제대로 쓰이지 않았다. 그렇다면 이번 수가 결정은 이전 인상분만큼을 삭감하거나 수가를 동결하여 정부의 제도개선을 위한 단호한 의지를 보여주어야 했다. 정부가 과연 열악한 장기요양 제도를 개선할 의지가 있는지, 몽니부리는 기관을 통제할 능력이 있는지 의심스럽다. 
 
이러한 문제를 일부라도 해결하고 요양서비스 질을 높이기 위해 실태조사와 재무회계 투명성 확보 등을 내용을 담은 노인장기요양법 개정안이 발의되어 보건복지상임위원회를 통과했다. 그러나 이 노인장기요양법개정안은 재가기관의 실력 저지로 1년 가까이 법사위에 방치되어 국회통과가 불투명하다. 이번 요양위원회에서도 새로 바뀐 위원장인 방문규 보건복지부차관은 법안 통과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하였으나 이는 말이 아니라 실천이 중요하다.
 
 
2. 주먹구구식 수가인상을 중단하고, 공적기능을 강화하라!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는 국민의 보험료와 정부의 재정, 대상자 본인부담금 등 공적자금이 투입되는 사회복지서비스이다. 지급된 급여가 제대로 쓰이고 있는지 관리 감독하는 것은 정부의 책무다. 
 
그러나 정부가 제도 도입 당시 시설 공급을 위해 민간기관의 진입이 용이하도록 시설 및 재무회계기준을 느슨하게 적용하는 등 관리감독 기관으로서의 책무를 사실상 방기했다. 그 결과, 1만 5천 여 개의 기관이 난립하면서 과당 경쟁 및 부당 청구, 종사자에 대한 부적절한 처우 등 불법 사례가 지속적으로 나타나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르렀다. 요양보호사들의 처우를 개선하기 위해 특별히 지급되고 있는 처우개선비조차 법적 최저임금을 대신하게 하는 용도로 잘못 사용되고 있는 문제도 심각하다. 
 
이제는 노인 돌봄 서비스의 품질 제고를 위한 정부의 관리감독이 강화되어야 한다. 그간 민간에게 맡겨 방치됐던 요양서비스의 질을 개선하고 공적기능을 정상화 해야 한다.
가입자 단체는 정부의 약속 이행 여부를 지켜볼 것이다. 매년 반복됐던 주먹구구식 수가인상의 고리를 이제는 끊어야 한다.
<끝>
 
 
장기요양위원회 가입자단체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중소기업중앙회 한국노동조합총연맹   
화, 2015/11/17-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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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활동공간 ‘결’에서

김효진 대구살림한의원 원장을 모시고

면역력과 자연치유력을 기르는 건강법에 대해

알아봅니다. 

* 일시 : 4월 6일 (수) 10:00

* 장소: 한살림부산 거제 활동공간 ‘결’ 4층 강당 

    연제구 거제1동 1-24 새마을금고 4층(거제대로 290)

* 참가비 : 5천원

* 문의 : 051-514-3035

 

한살림부산_면역력

한살림부산 홈페이지

수, 2016/03/30-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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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 하는 사람들]

 

세상의 모든 맛 발갛게 우려내 당신께 보이고저

 

경북 상주 문장대유기농영농조합 김원동·정순분 오미자 생산자

 

문장대유기농 김원동 정순분 생산자 (40)

“줄 댕기는 게 힘들어서 안 혀.” 친환경으로 오미자 농사를 짓는 이유를 묻자 김원동 생산자가 툭하고 내뱉듯이 말한다. 어깨에 짊어진 농약분무기의 줄을 당기는 것이 뭐 그리 어려운 일일까 싶어 쳐다보지만, 그 말 하나면 충분하다는 듯이 앙다문 입술 위로 30년 넘게 땅과 함께 지내온 고집이 읽혔다. 그 줄 하나를 당기지 않기 위해 그는 관행농사의 절반에 불과한 수확량을 감내해야 했고, 겨우내 준비한 친환경제재가 무색하게 뙤약볕에 데이고 땅에 떨어진 오미자를 지켜봐야 했으리라. “약 치면 아무래도 벌레도 덜 먹고 낙과도 덜하지. 안 치고 하자니 우리만 죽겄어.” 남편의 짧은 대답에 머쓱해진 분위기를 달래기 위해서일까. 부인인 정순분 생산자가 너스레를 떤다. 3,500평의 오미자밭에서 이들 부부가 지난해 수확한 오미자는 약 7톤. 유례없이 뜨거웠던 여름 볕에 뭇 작물들이 다 타버린 올해는 그 절반도 따기 어렵지 싶다. “뭐 농사가 사람 뜻대로 되나.” 세상의 모든 맛을 다 품고 있다는 오미자처럼. 인생의 시고 달고 쓰고 맵고 짠 맛을 다 알아버린 이들 부부의 말 또한 물에 우려내면 말간 붉은빛을 금세라도 뱉어낼 것만 같다.

 

[이달의 살림 물품]

 

가을 햇살 온몸으로 풀어낸 붉은진주

한살림 오미자

문장대유기농 김원동 정순분 생산자 (1)

속리산과 대야산이 병풍인 양 감싸고 속리산에서 내려와 영강과 낙동강으로 이어지는 물줄기가 에우고 있는 곳. ‘택리지’에서 ‘우복길지(牛腹吉地: 소의 배 안처럼 생겨 사람이 살기에 좋은 곳)’라 칭
송했다는 경북 상주시 화북면. 오미자생과와 건오미자, 문장대오미자원액, 오미자음료, 오미자감식초, 생맥차 등 오미자하면 떠오르는 물품을 한살림에 내고 있는 문장대유기농영농조합이 있다.

“백두대간이 지나가는 해발 350m의 준고랭지라 선선한 데를 좋아하는 오미자를 키우기 좋죠. 물론 올해처럼 더우면 얘기가 다르지만요.” 김원동 생산자의 말을 듣고 살갗에 닿는 바람을 가만히 느껴보니 확실히 아랫동네보다는 선선하고 맑다. 전국 오미자의 20%가 이곳에서 나오는 이유가 피부로 느껴진다.

덩굴식물인 오미자를 자연 상태로 놔두면 덩굴이 이웃 나무를 8m 높이까지 타고 오른다. 재배를 위해서는 골조로 덩굴을 유인하여 일정한 높이까지만 자라게 해야 한다. 2m이상 올리는 것이 보통이지만 김원동 생산자가 재배하는 오미자는 그보다 야트막하다. “수확철에 구할 수 있는 일손이래봐야 대부분 70~80대 할머니들이에요. 키가 작고 허리도 펴기 어려운 분들이니 (덩굴을) 높이 올려봤자 소용이 없어요.”

문장대유기농 김원동 정순분 생산자 (14)

그가 재배하는 오미자 밭 넓이는 3,500평. 그리 넓어 보이진 않지만 곰비임비 손이 간다. 오미자는 심고난 뒤 3년째부터 딸 수 있지만 수확한 줄기는 이듬해에 열매를 많이 달지 않는다. 수확량 유지를 위해서는 헌 줄기를 떼어내고 새 줄기를 올리는 관리를 꾸준히 해주어야 한다. 6~7년쯤 되면 밑동부터 잘라 새줄기가 나오게 하거나 아예 새 묘목으로 갈아줘야 하는데 그 또한 수고롭다. 가장 바쁜 때는 역시 수확 철이다. 한날 한시에 다 같이 익으면 조금은 수월하련만, 열매마다 익는 속도가 달라 한 번거두고 난 덩굴을 대엿새 후에 다시 찾는 일을 대여섯 번은 반복해야 한다.

자생력이 강한 여러해살이 식물이라 하여 병충해로부터 자유로운 것도 아니다. 흰가루병이며 점무늬병, 탄저병 등의 피해를 입기도 하고, 깍지벌레, 응애 등이 줄기와 잎에 달라붙어 즙을 빠는 일도 잦다. 공동체에서 함께 만든 친환경제재를 뿌려주고, 수시로 들여다보며 추이를 살피는 것 이외에 달리 뾰족한 수가 없다.

불볕더위가 한 달 이상 지속되고 갑자기 기온이 뚝 떨어진 올해는 과거 어느 때보다 작황이 좋지 않다. 낙과가 많아 열매가 주렁주렁 달린 덩굴을 찾아보기 어려울 정도였고, 남은 열매들마저 햇볕에 데어 갈변한 것이 태반이다. “색이 변한 오미자를 물품으로 낼 수 없으니 다 걸러버려야죠. 안 그래도 관행 오미자의 70% 정도나 수확할까 말까인데 올해는 평년의 절반이나 거둘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문장대유기농 김원동 정순분 생산자 (25)

담긴 정성 그대에게 온전히 전하고자

오미자 가공품 중 원료 소비량이 가장 많은 오미자원액과 이를 주재료로 만든 오미자음료 등의 공급고는 몇 년 전부터 급격히 떨어졌다. 문장대유기농영농조합의 22농가에서 지난해 생산한 오미자는 약 75톤. 그 중 생과와 건오미자로 각각 6톤, 15톤이 소비됐고, 원액 등 가공용으로 25톤 정도 이용됐다. 2015년산 오미자만 따져도 30톤 가까이 적체되는 셈이다. “몇 년째 공급량이 줄어 재고가 쌓이고 있어요. 지난해까지 적체된 양이 46톤 가까이 돼요. 판로를 다각도로 모색하고 있는데 저렴한 관행 오미자에 비해서는 가격 경쟁력이 떨어져 쉽지 않죠.”

한때 한살림에만 공급하기도 모자랐던 오미자 공급고가 급격히 떨어지기 시작한 것은 방송에서 ‘오미자, 매실 등으로 만든 발효효소는 설탕덩어리에 불과하다’고 보도하면서부터다. 다양한 반론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의 마음속에 한 번 자리 잡은 불안감은 아직 잦아들지 않고 있는 듯하다. “발효가 진행되면 설탕의 이당류가 다당류로 바뀌어 좋은 먹을거리가 된다고 해요. 발효부터 숙성까지 6개월이나 걸리는 것도 그 때문인데 한살림 조합원들이라도 이런 사정을 좀 알아주셨으면 좋겠어요.”

문장대유기농 김원동 정순분 생산자 (47)

문장대유기농영농조합에서 오미자원액을 만드는 방식은 가정에서 담글 때와 다르다. 설탕을 적게 넣고 3개월 동안 1차 발효한 엑기스에서 건더기를 건진 후 저온에서 3개월간 2차 숙성을 거친다. 가공이 끝난 원액은 영하 15℃의 냉동창고에서 보관한다. 상온에 두면 금방 거뭇해지는 오미자원액이지만 냉동 보관한 덕분에 조합원에게 갈 때까지 맛과 색상이 일정하게 유지된다. 두 세 배의 시간과 그만큼의 정성이 더 담겨있는 오미자원액을 보고 있자니 곁에 두고 더 자주 찾아야겠다는 마음이 절로 든다.

“오미자음료, 감식초 등 다양한 가공품을 만드는 것은 이익을 남기기 위함이라기보다 우리가 생산한 오미자를 전부 내기 위해서예요. 한두 해 적자가 나는 것은 괜찮은데 자식처럼 키운 오미자가 갈 곳이 없을까봐 걱정이죠.”

문장대유기농 김원동 정순분 생산자 (9)

가을 햇살을 머금은 오미자는 보기에도 탐스러운 붉은빛을 내뿜는다. 물속에 가만히 몸을 뉘인 오미자가 자신의 색을 서서히 풀어내면 영원히 투명할 것만 같던 물빛도 발갛게 물든다. 자연의 힘을 빌어 정직하게 농사짓고, 오미자원액의 안전성을 우려하는 이들을 자신의 색으로 물들이고자 애쓰는 문장대유기농영농조합 생산자들과 닮았다. “예쁘지요? 사랑스럽지요?” 오미자를 한움큼 따서 쥐어든 정순분 생산자의 말처럼. 그대들도 그렇다. 우리 모두 예쁘고 사랑스럽다.

 

글·사진 김현준 편집부

 

[오늘의 새참]

 

새콤 오미자잼 바른 빵에
달콤 오미자 차 한잔 곁들여 드소

문장대유기농 김원동 정순분 생산자 (53)

오미자 생과

특별품으로 공급되는 오미자 생과. 집에서 만드니 오미자효소, 오미자잼 모두 내 입맛대로, 취향대로!

 

오미자차

문장대 오미자원액에 물을 넣고 휘휘 저으면 간단하게 맛있는 오미자차가 됩니다. 따뜻하게 데워 먹거나 얼음 동동 띄워 차갑게 먹거나 상관없이 최고! 사과, 배 등을 썰어 넣으면 훌륭한 화채가 됩니다.

 

오미자잼

푹 삶은 오미자를 체에 넣고 건더기를 걸러낸 후 설탕을 넣고 약불에서 저어주며 끓이면 상큼달곰한 오미자잼 완성! 물에 타서 음료로 먹어도, 빵에 발라 먹어도 엄지 척!

 

월, 2016/09/26-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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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정월대보름 행사

 

▪일시: 2016년 2월 20일(토) 오후 2시~ 8시(예정)

▪장소: 아산연합회 송악지회

 

▪접수: 2월 2일(화) 10시 ~ 전화 선착순 031-778-7778 내선4번 조직지원팀

▪버스출발: 정자동 사무실(11시30분) ➜ 수지매장(12시)(예정)

대보름 행사는 오후 2시 시작 예정이며 저녁식사만 제공합니다. 점심식사는 출발 전에 개별적으로 해결하고 오셔야합니다!

 

▪대 상: 한살림성남용인 조합원과 직계가족 40명(버스 1대)

▪준비물: 개인 컵, 식기, 수저, 따뜻한 옷 등

▪행사내용: 쥐불놀이, 달집태우기, 전통놀이 등

 

※ 프로그램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버스 좌석은 11석을 원칙으로 하며, 어린 아이를 안고 가는 것은 안전상 허용하지 않습니다.

 

▪참가비: 농협 3510043-010973 한살림성남용인

정월대보름 참가비 기준

한살림성남용인 홈페이지

수, 2016/01/27-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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