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싶은 것' '거미의 땅' '청춘유예' '가면놀이' 다양한 소재의 다큐멘터리, 5월 영화제 올킬!
다산인권센터 겨울 인권공부방의 주제는 '인권, 사랑과 혁명의 언어' 입니다.
인권을 설명하는 다양한 방식이 있지만 인권과 사랑, 그리고 혁명이라니!!
제목을 듣자마자 호기심이 일어나네요.
이렇게 흥미로운 주제로 우리를 이끌어주실 분은 문화학자 엄기호 선생님이십니다.
이 주제들이 서로 어떻게 연결될 수 있는지 여러분도 궁금하시다면 지금 당장 겨울공부방을 신청하세요.
“인권, 사랑과 혁명의 언어
11.03(목) 나르시시즘, 통제와 지배의 언어
11.10(목) 타인의 존엄에 대한 존중과 지배의 종식
11.17(목) 배움, 낮아지는 성장을 향해
11.24(목) 혁명, 미래를 앞당겨 산다는 것
- 일시: 11월 매주 목요일 , 오후 7시
- 장소: 다산인권센터 (수원시 팔달구 행궁로 28 2층)
- 참가비: 4회 4만원(다산인권센터 벗바리<후원회원> 50% 할인)
- 신청: https://goo.gl/forms/hEQd4vpxhaBd4H962
- 문의: 아샤 활동가 010-4618-3596/ 031-213-2105/
rights.or.kr/ [email protected]

성폭행을 당한 뒤 수치심을 토로했던 임관 5년차 여성 해군 대위가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성폭행 가해자로 지목된 남성은 피해자와 같은 사무실에서 근무하던 직속 상관으로 드러났습니다. 우한울 기자가 보도합니다. 어
뉴스타파가 제작한 다큐멘터리 영화 <자백>이 지난 13일 개봉 이후 줄곧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차지하며 큰 관심 속에 상영되고 있습니다.
영화 평론가들의 찬사와 관람객들의 호평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네이버 영화 평점은 10월20일 기준 9.58점으로 전체 영화 중 1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10월20일 기준 각 영화 관련 사이트 <자백> 평점. CGV는 100% 만점
사회를 정의롭게 만들기 위해서 제가 해야 할 일이 뭘까 깊이 생각할 수 있던 좋은 시간이었습니다.강솔 / 용인시 마북동
<자백>은 수만 명의 시민들이 참여한 스토리펀딩으로 많은 숫자는 아니었지만 멀티플렉스 상영관도 열 수 있었습니다. 관객들은 영화 마지막에 자백을 응원한 수많은 시민들의 엔딩크레딧이 올라갈 때 희망을 본다고 말합니다.
우리나라가 조금 더 좋아지기를 바라는 마음, 작은 거라도 하나 할 수 있는 그런 마음으로 다 영화에 후원해 주셔서 국민들이 같이 만든 거잖아요.이승희 / 강남구 수서동
개봉 이후 최승호 감독은 사회 각계 인사들과 함께 관객과의 대화를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관객과의 대화에 참여한 이외수 작가와 표창원 의원은 <자백>을 어떻게 봤는지 영상에 담았습니다.
송윤혁 감독의 신작 다큐멘터리 영화 <쪽방> 시사회가
6월 22일(월) 저녁, 필름포럼에서 있었습니다.

<쪽방>의 첫 시사회가 진행될 필름포럼 1관입니다.

이번 시사회는 평화교회연구소, 영사기(고난함께), 도시빈민선교회(감신대)가 공동주최했습니다.
송윤혁 감독은 현재 평화교회연구소 연구원이자, 영사기 팀원이며
학부때 도시빈민선교회 동아리 활동을 했습니다.

시사회 사회를 맡은 이관택 사무국장(고난함께)
전남병 소장이 '평화교회연구소' 소개를 했습니다.

도시빈민선교회 김중연 회장

마지막으로 장세현 팀장(평화교회연구소 교육출판팀)이 나와서
영화에 대한 소개와 시사회의 취지를 설명하였습니다.

긴장된 표정의 송윤혁 감독입니다 :)

영화를 기대하며 보러오신 많은 분들 덕분에 객석이 꽉 찼습니다.
이날 시사회에는 100여명이 함께했습니다.

러닝타임 70분의 영화가 끝나고, 감독과의 대화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이어지는 진지한 질문들.

"가난은 여러가지 면을 가지고 있는데, 그 중 하나는 '미워하게 된다'는 것이예요. 내가 좋아하는 사람을..."
- 송윤혁 감독과의 대화 중.

함께해서 감사하고 감동적인 시간이었습니다.
<쪽방> 상영회 일정이 나오는대로 앞으로도 공지하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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