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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모르는 '위안부' 이야기, 다큐멘터리 [그리고 싶은 것] 티저 포스터 공개! '서울인권영화제'와 '인디포럼'에서 직접 만나요:D
미국의 신냉전체재 한국 미국 일본 동맹강화에 북한에 대한 제재압박이 중국 러시아 북한 삼국의
동맹체재로 맞설수도 있는 것입니다
대화의 장이 열리는것이 아닌 냉전의
장이 열릴수도 있습니다
이런 이해관계속에서 평화협정체결을 이루기위해서는 정부의 평화협정 체결을 감시하고 시민의 힘으로 앞당기는것입니다
평화협정체결은 대통령의 전유물이
아닙니다
월, 2017/07/10-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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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8일 광화문 광장에서는 '최저임금 1만원 쟁취 사드 배치 철회 백남기 농민 국가폭력 책임자 처벌 7.8 민중대회'가 열렸습니다.
참가자들은 새정부는 적폐청산, 사회대개혁 실현에 조속히 나서라고 요구했습니다.
https://youtu.be/TZODkV7iIpA

7월 8일 광화문 광장에서는 '최저임금 1만원 쟁취 사드 배치 철회 백남기 농민 국가폭력 책임자 처벌 7.8 민중대회'가 열렸습니다. 참가자들은 새정부는 적폐청산, 사회대개혁 실현에 조속히 나서라고 요구했습니다. http://www.615tv.net/?p=8756

7월 8일 광화문 광장에서는 '최저임금 1만원 쟁취 사드 배치 철회 백남기 농민 국가폭력 책임자 처벌 7.8 민중대회'가 열렸습니다. 참가자들은 새정부는 적폐청산, 사회대개혁 실현에 조속히 나서라고 요구했습니다. http://www.615tv.net/?p=8756
월, 2017/07/10-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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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농단과 반헌법행위, 이에 부역한 사법부 악의축
"양승태등 사법농단자와 통진당해산 헌재재판관들의 자결을 권유한다"
정의연대는 헌법 개정 과정에서 '반헌법행위자·부역자의 처벌을 헌법에 명시'하는 활동을 집중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내란, 부정선거, 학살, 고문, 반인권, 부정부패 등과 같이 헌법을 위반한 사람, 국가에 반역이 되는 일에 동조하거나 가담한 사람, 책임자를 대신하여 악덕하게 관리하고 부정부패에 가담한 사람들을 처벌하고 공직자에서 배제시킬뿐아니라 각종 서훈과 국립묘지 안장을 취소하고, 부정취득재산을 환수하고,공소시효를 없애기 위한 법 제정과 이를 제도화하기 위한 헌법개정을 요구하고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국정농단과 반헌법행위, 이에 부역한 사법부 악의축 "양승태등 사법농단자와 통진당해산 헌재재판관들의 자...
국정농단과 반헌법행위, 이에 부역한 사법부 악의축 "양승태등 사법농단자와 통진당해산 헌재재판관들의 자...
월, 2017/07/10-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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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가고 평화오라!!!!!!!
주요일정 알림
- 매일 밤 8시 성주촛불을 밝힙니다.
- 매주 수요일 오후 2시 (소성리마을회관) / 불법사드 당장철거 소성리 수요집회
- 매주 수요일 밤 8시 (평나광) / 한여름밤의 야외영화
- 매주 토요일 밤 8시 (소성리마을회관) / 성주촛불을 이어서 합니다.
●7/11(화) 밤 8시 (평나광) / 파란나비효과 상영
●7/12(수) 밤 7시30분 (평나광) /성주촛불 365일차 평화음악회
●7/13(목) 밤 8시 (평나광) / 사드배치철회 성주촛불 1년 맞이 단결과 연대의 밤
●7/15(토) 밤 8시 (소성리마을회관) / 석은희 국악원 공연(확정)
●7/18(화) 저녁 6시 30분 (평택) 토론회<주한미군 평택시대의 의미와 과제>
평택오산미공군기지 1인시휘 400일 맞아 정책토론회를 개최합니다.
성주투쟁위에서 공부 하러 참석 합니다.
누구나 참석 가능합니다.
참가자 신청 받습니다.
내용 : 한미동맹의 변화, 평택의 주한미군 등의 발제와 토론이 있을예정
★성주투쟁위 공식후원계좌
농협 351-0921-2337-93
사드배치철회 성주투쟁위원회


월, 2017/07/10-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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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2017/07/09-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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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2017/07/09-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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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2017/07/09-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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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평화정부는 참으로 복이 많은 정권이다.
밥을 지으려 생각만 해도 주변이 알아서 밥과 반찬을 다 만들어 주고 있으니 말입니다.
그냥 수저만 들 용기만 있으면 식사는 해결되는 셈입니다.
북한 정부의 고난의 행군을 통해 얻은 자주 자강이 보루인 핵선진국대열의 진입이 그것입니다.
전쟁억지력을 추동해 낸 북한의 정세 돌파력은 입지전적인 한반도 평화구축을 위해 피어린 투쟁의 과정이었으며 피어린 귀결이었슴을 겸허히 받아 들여야 합니다.
바로 전세계 평화기여의 금자탑이었다는 사실을 인정하는 그 것입니다.
이제 문재인 평화정부의 할 일은
남북 정상간의 대화의 장을 적극적으로 만들어 가야 합니다.
만나야 실행가능한 유의미한 정책이 개발 가능합니다.
남북 정상이 어깨를 나란히 하고 남북이 공동번영하는
새로운 새역사를 다시 써 가야 합니다.
제재와 대화의 국면이 저물고 있습니다.
새로운 국면은 남북정상의 독보적인 대화국면입니다.
일, 2017/07/09-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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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성리 어머니들의 삶과 투쟁

성주 소성리에서 살고계시는 어머니들의 이야기이다. 성주 소성리는 사드가 들어와 힘들지만 열심히 살아가고 기쁘게 투쟁하고 있다.

성주 소성리에서 살고계시는 어머니들의 이야기이다. 성주 소성리는 사드가 들어와 힘들지만 열심히 살아가고 기쁘게 투쟁하고 있다.
일, 2017/07/09-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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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를 묻지 마세요" 아니다.
과거로 부터 여기에 이르렀다.식상하고 지겹고 잊어버리고,기억의 편린을
가까이 두기가 다소 부담스러워도 물어야 할 것은 묻고 파헤쳐야 할것은 파헤쳐야 한다.그래야 시행착오의 거대한 쓰나미를 이겨낼 수 있다.
세월호가 뭍으로 온지 한참이나 되었다.그런데 생명과 안전의 최고 정점에 있는 그녀의 그날의 행적은 수수께끼다. 아니 소수 최고급의 정보를 접 할수 있는 소수 몇사람은 능히 알 수 있는사안인지도 모른다.
그것이 밝혀지면 나라의 체통과 체면이 심대하게 훠손되는 일부 소문으로 떠도는 치욕적 일들이 있었는가?
아니면 멍때리는 일로 제대로 보고는커녕, 적절한 지시라는 것은 생각할 상황조차 안되었다는 말인가?
엄청나게 궁금하다.
엄청나게 알고싶다.
특검에서 청와대에 진입하지 못해 밝힐수 없었다면 지금은 대통령 기록물로 이관되어 알 수 없다는 것인가?
문재인대통의 말대로 박근혜의 명예로운 퇴진을 보장하기 위한
루비콘강을 건너지 않기위한 얍삭한 통밥을 재고 있지는 않는가?
정부를 믿고 나라를 믿고 새로운 세상으로 함께 가기를 희망한다면 문재인 정부는 특검에서 밝히지 못한 세월호의 모든 것을 까벌려야 한다.
그래야 문재인이 바큰혜의 연장선상에 있지 않다는 것을 확증해 주는 것이다.
세월호를 흘러가는 세월에 묻혀두면 않된다.세월호는 우리가 건너야 할 이 시대의 강이기 때문이다.
일, 2017/07/09-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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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천주교회가 그 어느 나라의 카톨릭 교회보다 수구보수적이라는 것은 우리 국민들은 모르고 있다. 독재정권시절 정의구현사제단과 일단의 양심적이고 진보적 성향의 사제들의 적극적인 활동으로 인해서 한국천주교회가 국민들로부터 과도한 찬사와 존경을 받거나, 민주화의 크나큰 공헌을 한 것으로 오해를 하고 있는 것이다.
이 땅의 민주화를 위해서, 우리 사회의 약자들을 위해서, 민족의 통일을 위해서 한국천주교회 차원에서 한 일은 없다. 한국천주교회와 정의구현 사제단은 분리를 해서 봐야 한다. 정의구현 사제단은 한국천주교회내에선 눈에 가시와 같은 존재였다. 한국천주교회의 실질적인 의사결정기관인 한국천주교회 주교단이 군사정권의 압력에 순수히 동조하여 정의구현 사제단을 해체시키기 위한 공작을 수없이 자행되었다는 것을 일반인들은 알턱이 없을 것이다.
한국천주교회는 성직자들과 신자들 양 축으로 움직여지고 있다. 성직자들의 최고의사 결정기관은 "한국천주교회 주교회의"이고 신자들의 의사결정의 대표적 기관은 한국천주교회 평신도사도직협의회가 있다. 주교회의는 사실상 한국천주교회의 모든 정책과 활동에 대해 결정하는 최고위 결정기관으로서 한국천주교회는 바로 주교회의에서 움직여지는 것이다. 일반인들이 잘 알고 있는 "정의구현 사제단"은 한국천주교회내에서 공인되지 않는 비공식 단체이다. 한국천주교회의 현실참여 활동과 운동의 정신은 바로 정의구현 사제단에서 주도해 왔고 형성해 온 것이지 한국천주교회의 공식대표기구인 주교회의에서 이끌어 온 것이 아니다. 교회의 수구보수화를 사수하는데 양축이 되고 있는 것이 바로 주교단과 평신도사도직협의회이다. 한국천주교회는 이들 양날개로 날고 있는 것이다. 일반인들이 보기엔 정의구현 사제단이 한국천주교회의 공식 기구로서 한국천주교회를 대표하는 상징적인 존재로 오해하는 경우가 태반인데, 죄송한 애기이지만 아직도 정의구현 사제단은 주교단으로부터 인정받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평신도사도직 협의회등 각 교구청 산하의 성당에서 활동하는 사목위원회등 신도들의 사목활동은 대다수가 사회적 약자들이 아니라 사회적 강자들내지 이들 사회적 강자들이 인정한 신심이 강한 신자들에 의해서 이루어진다. 한국천주교회의 수구보수성에 불구하고도 사회적 약자들과 함께 하기 위해 저 낮은곳으로 임하려는 깨어 있는 평사제들과 신도들에 의해서 한국천주교회는 필요이상으로 과대평가 받고있고 사회적 강자들의 사회적, 정치적 논리를 수용하면서 교회의 수구보수화를 재촉하고 있다. 그 대표적인 것이 바로 김수환 추기경이며 각 교구청의 교구장인 대주교나 주교들, 그리고 각 교구청에서 목자의 길보다는 행정관료성에 젖어 있는 권력지향적인 사제들이 한국천주교회의 수구보수화를 재촉하는 핵심들로서 이들의 각 교구청의 경제적 정치적 힘을 가진 신도들과의 밀월관계는 새로운 사회를 나아가는데 걸림돌로서 작용하고 있다.
일, 2017/07/09-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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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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