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독립영화의 작은 기적, 인디스페이스 재개관 1년 : '두 개의 문', '지슬' 등 독립영화 흥행 주도 상영관의 중요성 일깨워 /오마이뉴스

지역

독립영화의 작은 기적, 인디스페이스 재개관 1년 : '두 개의 문', '지슬' 등 독립영화 흥행 주도 상영관의 중요성 일깨워 /오마이뉴스

익명 (미확인) | 화, 2013/05/28- 18:01
[오마이스타] 기사원문보기 >> 독립영화의 작은 기적, 인디스페이스 재개관 1년 '두 개의 문', '지슬' 등 독립영화 흥행 주도…29일 1주년 특별상영 마련 ▲ 2012년 다시 문을 연 인디스페이스 개관식 때의 모습 ⓒ 시네마달 "임대료를 못내 운영진이 궁핍해 지는 일이 없게 해 주시고..." 1년 전 극장이 다시 문을 열던 날 고사상 앞에서 안정숙 관장은 간절한 마음으로 이렇게 염원했다. 주위에서 웃음소리가 나오기는 했으나, 다행히 그 정성이..
저작자 표시
Creative Commons License
Creative Commons License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업사이드 다운' 김동빈 감독 "세월호 상처, 가릴수록 썩어요" [노컷 인터뷰] "수장 당한 희생자들 충격…미국서 카메라만 들고 한국 와" [기사원문보기] "카메라 하나만 들고 무작정 한국에 왔어요. 세월호 다큐멘터리를 찍기 위해서요." 어린 시절 미국으로 이민을 간 김동빈 감독은 유창한 한국말을 구사했다. 부모님은 집에서 그가 영어를 쓸 때마다 혼냈다고 한다. '외국인처럼 서툴게 한국말을 하기 싫었다'고 웃어 보이는 그의 얼굴은 여느 청년들처럼 해..
저작자 표시
Creative Commons License
Creative Commons License
월, 2016/04/11- 12:18
166
0
'업사이드 다운', 제1회 강정국제평화영화제 개막작 선정 [기사원문보기] 세월호 사고를 다룬 영화 '업사이드 다운'이 제1회 강정국제평화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됐다. 강정국제평화영화제 측은 7일 "'업사이드 다운'이 제1회 강정국제평화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세월호 사고를 다룬 '업사이드 다운'은 뒤집힌 한국 사회를 진단하는 영화. 오는 14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업사이드 다운' 이번 영화제 외에도 제7회 DMZ 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저작자 표시
Creative Commons License
Creative Commons License
목, 2016/04/07- 12:23
138
0
다시 4월…잊혀가는 그들을 기억합니다. [기사원문보기] 다시 4월과 마주한다. 많은 이에겐 벚꽃 떨어지는 ‘낭만의 계절’이지만, 누군가에게는 가슴 속 비극과 마주하는 ‘아픔의 봄’이다. 벌써 2년. 사람들의 기억에서 점점 잊혀가는 ‘그 날과 그들’을 추모하는 문화예술 행사가 잇따라 열린다. ◇엄마가 기억하는 딸 연극 ‘그녀를 말해요’는 세월호 참사로 딸을 잃은 엄마들의 이야기다. 연출을 맡은 이경성은 지난해 ‘비포 애프터’에 이어 ‘그녀를 말해요’로..
저작자 표시
Creative Commons License
Creative Commons License
수, 2016/04/06- 10:02
132
0
[인터뷰]"울게 만드는 다큐 아닌 '생각하는 영화' 만들었다" 세월호 다큐 '업사이드 다운' 개봉 앞둔 재미교포 김동빈 감독 참사 2주기 맞아 14일 개봉…1000여명 시민 도움 4명의 아버지 통해 개별적 '삶' 스러져 간 슬픔 담아 16인의 전문가 인터뷰…대한민국 안전 총체적 진단 [기사원문보기] ‘업사이드 다운’을 연출한 김동빈 감독은 “사회의 문제를 적나라히 내보임으로써 왜 세월호가 침몰했는지 그 답을 찾고자 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합동분향소..
저작자 표시
Creative Commons License
Creative Commons License
금, 2016/04/01- 10:11
131
0
[‘업사이드다운’ 김동빈 감독 인터뷰] “세월호는 현재진행형” [기사원문보기 [시사위크=이민지 기자] 세월호 참사 2주기를 20여일 앞둔 지난 29일 오전, 서울 중구의 한 카페에서 세월호 다큐멘터리 영화 ‘업사이드다운’의 김동빈 감독을 만났다. 덥수룩하게 기른 수염과 캐주얼한 청바지 차림의 김동빈 감독의 첫 인상은 마치 자유로운 예술가의 모습을 연상케 했다. 김동빈 감독과 이야기를 나누는 내내 그의 순수함과 진지함의 절묘함이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었..
저작자 표시
Creative Commons License
Creative Commons License
목, 2016/03/31- 10:24
138
0
세월호 다큐 ‘업사이드 다운’ 포스터 공개…“아빠는 널 기억해” [기사원문보기] 세월호 다큐멘터리 ‘업사이드 다운’(연출 김동빈, 제작 프로젝트 투게더)이 유가족들의 슬픔을 담은 메인포스터를 공개했다. 30일 공개된 메인포스터는 아이들을 회상하는 아버지의 뒷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세월호 참사 후, 2년의 세월이 흘렀지만 유가족의 시간은 멈춰버린 듯한 적막감이 노을 지는 강을 통해 느껴진다. 세월호 유가족들의 활동에 관한 신문기사가 아버지의 머리 ..
저작자 표시
Creative Commons License
Creative Commons License
수, 2016/03/30- 15:42
87
0
세월호 다큐 '업사이드 다운', 참사 2주기 맞아 4월 개봉 기사원문보기 세월호 참사 2주기를 맞아 잊지 않겠다는 청년들의 행동이 이어지는 가운데, 오는 4월 14일 세월호 다큐 <업사이드 다운>(연출 김동빈 | 제작 프로젝트 투게더 | 배급 시네마달)이 개봉할 예정이다. `세월호 참사`는 청년들 사이에서 작년 가장 충격적인 사건으로 꼽혔다. 지난해 12월 경향신문이 청년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설문에 참가한 42%의 청년들이 세월호 참..
저작자 표시
Creative Commons License
Creative Commons License
월, 2016/03/28- 10:21
28
0
세월호 다큐 '업사이드 다운', 보스턴국제영화제 초청 기사원문보기 [SBS funE | 김지혜 기자] 세월호 참사를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업사이드 다운'이 제14회 보스턴국제영화제에 초청됐다. 25일 영화배급사 '시네마 달'은 "'업사이드 다운'이 오는 4월 14일부터 18일까지 열리는 제14회 보스턴국제영화제 인디스펙 다큐멘터리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고 밝혔다. 보스턴국제영화제는 매년 4월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시에서 열리는 영화제로, 2003..
저작자 표시
Creative Commons License
Creative Commons License
금, 2016/03/25- 19:29
24
0
반복되는 참사들…제2의 세월호 막으려면? 기사원문보기 세월호 다큐 '업사이드 다운'이 한국 사회의 미비한 안전 대책을 점검한다. 세월호 참사 이전에도 국내에서는 수많은 안전 사고들이 일어났었다. 대구 지하철 참사, 서울 삼풍백화점 붕괴 사고, 태안 해병대 캠프 사고 등이 바로 그것. 그러나 여전히 똑같은 사고가 반복되고 있다. '업사이드 다운'은 전문가 16인의 인터뷰를 통해 반복되는 안전사고의 원인을 밝힌다. 이들은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 구조적인 ..
저작자 표시
Creative Commons License
Creative Commons License
목, 2016/03/24- 12:07
136
0
세월호 다큐 '업사이드 다운', 펀딩 목표치 137% 초과 달성 기사원문보기 제작부터 개봉까지, 시민들 '십시일반' 세월호 참사 2주기를 맞아, 시민들이 십시일반으로 만든 세월호 다큐멘터리 '업사이드 다운'이 전국극장개봉을 위한 소셜 펀딩을 성황리에 마감했다. 모금된 금액은 2억 7550만 원, 목표치 2억 원을 137% 초과 달성한 액수다. 제작진은 "제작 단계부터 나이도 국적도 직업도 다른 시민들이 힘을 뭉쳐 만든 이 영화가 이제는 개봉까지 시민..
저작자 표시
Creative Commons License
Creative Commons License
수, 2016/03/23- 10:01
68
0
오보에 자극 경쟁...세월호 2주기, 언론을 되짚다 [기사원문보기] (사진=세월호 다큐 '업사이드 다운' 스틸컷) 세월호 다큐 '업사이드 다운'이 한국 사회의 언론에 대해 집중적으로 진단한다. 지난 2014년 4월 16일 세월호 참사 당시, 많은 언론사가 '전원 구조'라는 오보를 냈다. 변상욱 CBS 본부장에 따르면 이는 한국 언론들이 정부 발표를 그대로 받아쓴 결과다. 뿐만 아니다. 어떤 언론사는 생존 학생에게 "네 친구가 죽은 것을 아느냐"고 묻..
저작자 표시
Creative Commons License
Creative Commons License
화, 2016/03/22- 10:03
82
0
"자식 돈으로 살 수 있나요?"... 성빈 아버지의 못다한 이야기. 기사원문보기 다큐멘터리 '업사이드 다운' 갈무리. (사진=시네마달 제공) 세월호 2주기를 앞두고 개봉 예정인 다큐멘터리 '업사이드 다운'이 '성빈 아버지'의 사연을 공개했다. 고(故) 박성빈 양 아버지 박영우 씨는 '업사이드 다운'을 통해 딸의 태몽부터 장래희망까지 못다 한 이야기들을 전했다. 고(故) 박성빈 양은 학교 가는 시간을 제외하면 아버지와 항상 함께 시간을 보낼 정도로 애..
저작자 표시
Creative Commons License
Creative Commons License
월, 2016/03/21- 11:00
51
0
세월호 다큐 ‘업사이드 다운’ 유가족 사연 공개…“내 딸의 마지막 수학여행” 기사원문보기 또 하나의 세월호 다큐 ‘업사이드 다운’(연출 김동빈, 제작 프로젝트 투게더)이 유가족 ‘고운 아버지’의 사연을 공개했다. 21일 공개된 사연은 한복남 씨의 딸 고(故) 한고운 양의 ‘마지막 수학여행’. 고운 양은 영상학과를 지망했던 활발한 고등학생이었다. 다른 고등학생처럼 수학여행을 가고 싶어 했지만, 어머니의 반대를 마주해야 했다. 아버지 한복남 씨는 힘들어..
저작자 표시
Creative Commons License
Creative Commons License
월, 2016/03/21- 10:52
204
0
망각과 싸워라, '세월호 다큐'와 함께 세월호 2주기 맞아 <416프로젝트 망각과 기억> <업사이드 다운> 개봉기사원문보기 ▲ '졸업-학교를 떠날 수 없는 아이들' 중 한 장면. ⓒ sbs 관련사진보기 최근 출간된 <세월호, 그날의 기록>은 10개월 동안 4명으로 구성된 '진실의 힘 세월호 기록팀'이 내놓은 세월호에 대한 가장 종합적인 결과물일 것이다. 그날 무슨 일이 있었는지 재현하고, 어떻게 하면 304명을 다 구할 수 있었을지..
저작자 표시
Creative Commons License
Creative Commons License
월, 2016/03/21- 10:50
89
0
"보상 안 받아. 내가 집 팔아 줄 테니 애 살려 나와" [기사원문보기] 세월호 다큐 '업사이드 다운', 故 제세호 군 아버지 사연 공개 세월호 2주기를 앞두고, 오는 4월 14일 개봉 예정인 세월호 다큐 '업사이드 다운'(연출 김동빈)이 자식을 잃고 가슴 아파하는 아버지 4인의 사연을 17일부터 차례차례 공개한다고 이날 밝혔다. 아버지들은 자신의 유일한 꿈이었던 아이들과 소용돌이치는 그날의 기억에 대해 말한다. 이날 공개된 사연은 세호 아버지 제삼..
저작자 표시
Creative Commons License
Creative Commons License
금, 2016/03/18- 10:00
35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