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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영화의 작은 기적, 인디스페이스 재개관 1년 : '두 개의 문', '지슬' 등 독립영화 흥행 주도 상영관의 중요성 일깨워 /오마이뉴스
목, 2013/05/23-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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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영화모임 <영사기>
두번째 시리즈는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선"입니다.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영화, 보신적 있으세요?
그의 영화에서는 사회에서 소외된 사람들, 가난한 사람들, 잘 드러나지 않았던 사람들이 등장합니다.
시대와 사회에 대한 날카로운 문제의식을 잃지 않되 특유의 따뜻한 시선으로 풀어내고 있지요.
결코 가볍지 않은 주제를 모두가 공감할 수 있게 풀어가는 능력이 돋보입니다.
히로카즈 감독의 영화 중 대표작 4편을 <영사기>에서 함께 봅니다.
즐겁게 영화보고, 대화나누길 원하시는 분은 누구나 참여 가능합니다.
포스터에 나온 일정과 장소를 참조해주세요^^
화, 2015/06/30-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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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11/17일 (화) 30km 상영회 열려. 경주를 찾은 보통 사람들이 전하는 월성원전 이야기 - 재가동 될 월성원전에 사고가...
토, 2015/11/14-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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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3/05/29-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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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3/05/2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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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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