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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공고] 희망제작소 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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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공고] 희망제작소 연구원

익명 (미확인) | 수, 2015/12/02- 09:00

희망제작소 연구원을 공개 채용합니다.

희망제작소는 시민의 참여를 통한 실사구시 정책과 다양한 사회혁신 방법론을 연구ㆍ실행하는 민간싱크탱크입니다.
희망제작소의 가치와 정신을 기반으로 꿈과 열정을 펼칠 새로운 연구원을 모십니다.

1. 모집분야 및 지원자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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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채용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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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류 합격자에게 별도의 과제가 주어지며 1차 면접 시 발표를 진행하오니 일정에 참고해주세요.

3. 근무조건

1) 직위 : 경력에 따라 결정
2) 공통사항
– 급여 ☞클릭
– 복리후생 : 4대 보험, 연차ㆍ여름ㆍ경조사 휴가 등
– 근무시간 : 주 5일, 09시~18시

4. 지원방법 및 제출서류

1) 지원방법 : 지원서 작성 후 이메일 접수 [email protected]
2) 지 원 서 : 첨부양식 이용 (개인정보제공동의서 체크 필수)

희망제작소 입사지원서 내려받기

* 제출된 서류는 반환하지 않습니다.
* 서류접수 뒤 확인 메일이 발송됩니다. 메일을 받지 못하신 분은 연락주세요.

■ 문의 : 경영지원실 (02-2031-2192)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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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제작소가 뭐 하는 곳인데요?”저는 이 질문을 좋아합니다. ‘희망제작소’의 활동과 가치에 대해 말할 기회를 얻은 셈이니까요. 하지만 답하는 것이 쉬운 것은 아닙니다. 활동과 사업을 하나씩 소개하면 너무 다양해서 쉽게 와 닿지 않고, 한 줄로 정리해 “시민과 함께 우리 사회의 크고 작은 대안을 연구하고 실천하는 민간독립 싱크앤두탱크입니다!”라고 소개하는 것도 다소 추상적이라 잘 와 닿지 않습니다.

* 1편에 이어집니다 (1편 ‘시민사회단체 펀드레이저의 고민과 희망 ①’ 보기)

“희망제작소가 뭐 하는 곳인데요?”

저는 이 질문을 좋아합니다. ‘희망제작소’의 활동과 가치에 대해 말할 기회를 얻은 셈이니까요. 하지만 답하는 것이 쉬운 것은 아닙니다. 활동과 사업을 하나씩 소개하면 너무 다양해서 쉽게 와 닿지 않고, 한 줄로 정리해 “시민과 함께 우리 사회의 크고 작은 대안을 연구하고 실천하는 민간독립 싱크앤두탱크입니다!”라고 소개하는 것도 다소 추상적이라 잘 와 닿지 않습니다.

본인의 사업에 몰두하는 연구원들은 답하는 것에 좀 더 어려움을 느끼는 듯합니다. 각자의 사업에 대해서는 밤을 지새우며 신나게 설명할 자신이 있지만, 희망제작소 전체 활동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것은 항상 막막합니다. 그래서 희망제작소의 새해는 항상 ‘정체성과 방향성’에 대한 구성원들의 뜨거운 고민과 토론으로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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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따로 마음 따로, 쉽지 않지만 희망제작소가 선택한 길

희망제작소는 기존 단체 분류와 정의에서 딱 맞는 옷을 찾기 어렵습니다. 또한 지난해 활동과 올해의 활동은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시민의 요구와 변화에 따라 진화하기 때문입니다. 이런 모호함과 변동성은 후원회원이나 연구원, 그리고 주요 이해관계자 간의 이해와 소통을 종종 어렵게 만들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런 독특함은 우리 사회에서 희망제작소만이 할 수 있는 역할을 만들어 주기도 합니다.

서울에는 약 2,700여 개의 비영리단체가 각기 다른 방식으로 더 나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중 약 80%의 단체는 거시적인 의제를 다룹니다. 나머지 20%는 서울 지역(광역 부문)과 관련된 의제를 다루거나 더 작은 지역 단위(기초 부문)의 의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전국적으로 활동하는 희망제작소는 80%의 단체들과 비슷한 형태를 취하지만, 지역의 가치를 발견하고 주민 참여 기반으로 지역공동체를 살리는 것에 미션을 두고 있다는 점은 20%의 단체들과 닮았습니다. 이렇듯 희망제작소는 몸은 중앙에, 마음은 지역에 둡니다. 서울에 집중된 자원을 개발하고 연계해서 지역의 성장을 효과적으로 지원하고, 중앙과 지역의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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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제작소는 ‘재단법인’이라는 형태로 지역 기반의 풀뿌리단체들과 지역에서 혁신의 대안을 찾고, 고민하고 실천하는 시민들을 대신해서 필요한 자원을 모아서 지원하려 합니다. 지역단체의 지속성과 성장을 위해서는 재정적 뒷받침이 절실한데요. 앞으로 희망제작소는 자체 연구 사업뿐만 아니라 우리 사회 사회혁신가들과 지역의 풀뿌리단체를 위한 기금을 개발하고 효과적으로 지원하는 재단법인의 역할도 강화하려 합니다.

이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려면 생각보다 긴 시간이 걸릴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펀드레이저로서 꼭 도전해보고 싶은 일이기도 합니다. 우선 저 멀리 깃발부터 꽂아두고 고민을 진전시켜보려 합니다. 기금 배분 사업의 목적은 철저히 지원단체의 역량 강화와 사회적 가치 창출에 있어야 할 것입니다. 기존의 배분 사업 방식을 그대로 적용하는 것보다 희망제작소 미션에 부합하는 모델을 설계해야 합니다. 획일화된 기준으로 지원단체를 선정하고 배분 단체가 정해둔 성과 지표를 적용하는 방식은, 각자의 특색과 배경을 가진 풀뿌리단체의 다양성을 해치고 배분단체에 대한 의존성을 높이게 됩니다. 풀뿌리단체 고유의 색과 가치를 보존하면서 그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배분 방법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서로 평가하고 투자하는 새로운 배분 모델, 공동배분서클(Shared Gifting Circle)

2017년 스탠포드소셜이노베이션리뷰(SSIR)와 엠브리 가족 재단(The Embrey Family Foundation)은 새로운 방식의 배분 프로그램을 실험했습니다. 바로 공동배분서클(Shared Gifting Circle) 프로그램입니다.

공동배분서클 프로그램은 배분단체(기부자)에게 결정권이 있던 기존 배분사업의 틀을 깨고, 배분을 받는 단체(수혜자)에 배분 결정권을 넘기는 방식입니다. 수혜단체들이 함께 논의하여 단체별 기부금액을 결정하게 되는데요. 배분단체(재단)는 6~12곳의 지역단체를 초대해서 하루 동안 심도 있는 워크숍을 진행합니다. 지역단체는 각각 1만 달러(한화 약 1천만 원)의 기금을 받지만 그중 8천 달러를 타 기관에 배분해야 합니다. 단체들은 사전에 제안서를 공유하고 서로의 제안을 충분히 숙지한 후 워크숍에 참여합니다. 이 자리에서는, 구체적인 사업 계획과 목표에 대한 발표와 질의응답이 진행됩니다. 논의가 끝나면 각 단체는 8천 달러를 어느 단체에 얼마나 배분할지 이유를 곁들어 설명합니다. 이후 각 단체는 배분받은 기부금에 대한 성과보고를 어떻게 할 것인지 합의한 후 마무리 짓습니다.

▲ 출처 : Stanford Social Innovation Review(http://www.ssir.org)

▲ 출처 : Stanford Social Innovation Review(http://www.ssir.org)

공동배분서클 프로그램의 건강한 경쟁은 예상외로 많은 가치를 창출합니다. 현장의 문제를 잘 알고 있는 단체들이 서로를 설득시키는 과정에서 사업 계획은 더욱 정교해집니다. 서로가 추구하는 사회적 가치를 강화해 힘을 합쳐서 새 제안을 내놓거나 다른 기회를 발견하기도 합니다. 기금 제안서만 썼던 풀뿌리단체에게 값진 경험이 될 것입니다. 다른 단체의 제안서를 읽으면서 기부자 또는 투자자의 관점을 이해하게 되는데요. 이는 폭넓은 관점으로 이해관계자와 협력하고 프로그램을 향상하는 힘을 길러줍니다.

성산동에서 새로 시작할 희망제작소만의 펀드레이징

희망제작소가 이런 배분사업을 하기 위해서는 큰 노력과 준비를 해야 할 것입니다. 단순한 재정지원에 그치지 않고, 풀뿌리단체의 역량과 자생력을 키울 프로그램을 디자인하기 위해서는 탄탄한 기초조사와 세심한 기획, 기금조성을 해야 합니다. 올해 희망제작소는 서울 마포구 성산동으로 보금자리를 옮기고 새로운 도전을 시작합니다. 시민연구 허브의 역할을 강화하고 시민사회에 필요한 자원을 연계하며 시민의 힘을 연결해나갈 것입니다.

앞으로 희망제작소가 만들어 갈 사회혁신 여정에 함께 해주십시오. 그리고 희망제작소 시민연구공간 ‘희망모울’의 주인이 되어주세요.

* 1만 원 정기후원 신청하기 : http://bit.ly/1Mqt3om
* ‘희망모울’ 벽돌기금 일시기부하기 (10만 원) / 계좌번호: KEB하나은행 271-910002-36004
* 문의 : 박다겸 커뮤니케이션센터 연구원(02-2031-2170, [email protected])

– 글 : 박다겸 | 커뮤니케이션센터 연구원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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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아래 자료를 참고하여 작성되었습니다.

1) 비정부단체의 활동공간으로서 서울지역 시민사회의 지형 / 한일장신대학교 NGO정책연구소 조철민 전임연구원 / 공간과사회 2015년 제25권
2) Shared Gifting : Shifting Funding Power to Nonprofits / Kelley Buhles / 2017.08.22 (자세히 보기)

월, 2018/01/29-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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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는 인권운동에 기여하고 변화를 함께 만들어 나갈 인재를 공개 채용합니다. 인권이 침해 받는 곳에서 함께 공감하고, 열정적이고 창의적인 기획으로 캠페인을 펼칠 캠페인 코디네이터에 많은 지원 바랍니다.

 

모집분야
– 전략캠페인팀 캠페인 담당자 1명

 

담당업무

  • 국내 집회시위의 자유와 경찰력 사용/ 양심에 따른 병역거부 캠페인

– 인권상황 모니터링

– 캠페인 기획 및 실행

– 법·제도 변화를 위한 정책활동

– 국제사무국과 소통 및 연대 사업

*사업 계획에 따라 다루는 캠페인의 영역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자격요건

NGO 또는 관련 업무 2년 이상 유경험자

 

우대사항

– 국내외 인권기준 및 인권법에 대한 이해

– 영어 능통자

 

채용일정
– 서류전형: 2016년 1월 29일(금) ~ 2016년 2월 21일(일)

–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 2016년 2월 23일(화) ~ 2월 24일(수)

– 면접예정일: 2016년 2월 29일(월) ~ 3월 4일(금)

* 면접일정은 변경 될 수 있습니다.

– 최종 합격자 발표: 2016년 3월 7일(월) ~ 3월 8일(화)

– 근무시작(예정)일 : 2016년 3월 14일(월)

* 일정은 내부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각 단계별 합격자는 개별통지 합니다.

 

근무조건
– 급여: 사무국 내규에 따름
– 주5일근무, 4대보험, 퇴직금

제출서류

  1. 지원서 1부: (지정양식: application)
  2. 자기소개서 1부(국문, A4 두 장 이내)
  3. 경력기술서 1부

※ 자기소개서와 경력기술서는 별도 서식 없으나 MS-word로 작성 요망

 

▣ 기타

– 이메일로만 접수 가능 E-mail : [email protected](메일제목과 파일명은 “전략캠페인팀-지원자성명”으로 작성, 예: 전략캠페인팀- 김인권)

– 최종 합격 후 지원서 상 기재된 자격 사항 관련 증명서 및 건강보험자격득실 확인서 제출

– 지원서의 경우 반드시 지정 양식을 사용해 주시기 바라며, 제출서류 중 누락되거나 지정 양식을 사용하지 않을 시 서류 심사 대상에서 제외 됩니다.

– 제출한 서류는 일체 반환하지 않습니다.

– 전화문의는 받지 않습니다.

금, 2016/01/29-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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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처음 발을 내디딘 두 달 전, 내게 주어진 공간은 1.5평짜리 고시원이었다. 복도에 들어서면 훅 들어오는 옆 방 사람들의 숨 냄새, 최소한의 생활용품만 넣을 수 있는 가구로 꽉 찬 방. 좁은 공간에서 게처럼 옆으로 움직이며 보낸 시간은 ‘고시원’이라는 단어에서 풍기는 것처럼 음울함의 생생한 구현이었다. 창문과 화장실이 함께 있다는 이유로 방세가 무려 50만 원에 육박하는 곳이었지만, 그 많은 방은 이미 사람들로 꽉 차 있었다.
‘희망다반사’는 희망제작소 연구원이 전하는 에세이입니다. 한 사회를 살아가는 시민의 시선이 담긴 글을 나누고, 일상에서 우리 시대 희망을 찾아봅니다. 뉴스레터와 번갈아 격주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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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처음 발을 내디딘 두 달 전, 내게 주어진 공간은 1.5평짜리 고시원이었다. 복도에 들어서면 훅 들어오는 옆 방 사람들의 숨 냄새, 최소한의 생활용품만 넣을 수 있는 가구로 꽉 찬 방. 좁은 공간에서 게처럼 옆으로 움직이며 보낸 시간은 ‘고시원’이라는 단어에서 풍기는 것처럼 음울함의 생생한 구현이었다. 창문과 화장실이 함께 있다는 이유로 방세가 무려 50만 원에 육박하는 곳이었지만, 그 많은 방은 이미 사람들로 꽉 차 있었다.

고시원을 탈출해 찾아다닌 집들도 비좁기는 마찬가지였다. 나름 거금으로도 서울에서 얻을 수 있는 공간은 5평 내외일 뿐이다. 살림살이를 채운다면 여기에서도 게가 되어야 할 것 같은데, 부동산에서는 ‘이 정도면 넓게 나온 편’이라고 한다. 주변 이야기를 들어보니 서울은 본래 다 그렇단다.

서울에서 좁은 것은 비단 집뿐만이 아니다. 출퇴근 시간의 버스와 지하철도 마찬가지다. 배낭을 등에 메고 있을 만한 공간의 여유는 없다. 도로는 차로 가득해 길 위에서 보내는 시간만 해도 어마어마하다. 식당과 카페에 가면 옆자리 사람들과 이야기가 섞이는 것 같다. 번화가 에서는 마주 오는 사람들을 민첩하게 잘 피해 다녀야 한다. 서울은 언제 어디에서나 사람들로 북적인다.

서울을 벗어나면 원시사회가 된다

서울에는 사람만큼이나 일자리, 교육, 문화 등 다른 기회도 많다. 사람이 몰릴 수밖에 없다. 2016년 서울의 인구 밀도는 1㎢당 무려 16,861명이며, 우리나라 인구의 약 5분의 1이 살고 있다. 그래서 서울 일은 곧 나라의 일이 된다. 일례로 서울의 폭염은 연일 뉴스 메인을 장식했지만, 주민들이 목숨 걸고 수년 동안 농성했던 밀양의 송전탑 문제는 그 심각성에도 불구하고 아주 가끔 짤막하게만 다뤄졌다.

역사적으로 늘 있었던 중앙집중 현상은 1960~70년대 성장 위주의 거점 개발로 더욱 강화됐고 지금까지 이어졌다. 전국으로 쭉쭉 뻗은 고속도로와 고속철도, 언제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는 초고속인터넷이 생겼지만, 서울에 몰린 기회는 분산되지 않는다. 높은 인구밀도로 인한 피로감은 온갖 시설과 서비스로 보상받는다. 조선 후기 실학자 정약용이 지적했듯이 여전히 우리나라는 서울을 벗어나면 원시사회가 된다.

지방균형발전, 실현할 수 있을까?

선거 때마다 등장하는 단골 공약인 지방균형발전은 수도권 규제나 행정수도 이전 등으로 시도됐다. 실제로 2011년부터 서울의 인구수는 감소추세이고, 2015년에는 통계 작성 최초로 서울에서 빠져나간 인구가 서울로 유입된 인구를 역전했다는 반가운(?) 소식도 들렸다. 하지만 유출의 주요 요인이 무서운 전셋값에 떠밀려서라니 문제의 핵심은 여전히 남아있는 상황이다. 교통망을 늘리고 기업을 지역에 유치하는 단순한 접근이 아니라 서울 중심적 사고의 전환과 함께 혁신적 실천이 필요한 때이다. 이번 정부는 이를 어떻게 풀어낼지 지켜봐야겠다.

– 글 : 이다현 | 지역정책팀 연구원 · [email protected]

월, 2017/05/15-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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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과 함께 일 할 활동가를 찾습니다!

■ 모집요강
– 채용인원 : 정규직 1명 (신입)
– 지원자격 : 학력, 성별, 연령 제한 없음
– 담당업무 : 환경보호운동 전반(지역정책 및 대안제시, 시민환경실천프로그램 운영 및 환경교육 등)

■ 제출서류
– 지원서 :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자사 양식 지원서
* 첨부 :180226_청주충북환경연합 지원서 양식  (다운로드하여 작성)
* 지원서를 작성하여 [email protected] 로 메일 제출

■ 전형절차 및 일정
– 1차 서류전형 (~3/16까지 / 첨부된 서류양식으로 작성)
– 2차 면접전형 (면접 대상자는 1차 서류 합격자에 개별통보)

■ 근무조건
– 근무지 : 충북 청주시 청원구 무심동로 512,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 근무일 : 9:00~18:00 (주 5일) / 휴일 : 토,일, 공휴일 (운영내규에 준함)
– 급여 : 신입기준 기본급 최저임금(1,573,770원) / (상여금 100%, 4대보험 적용, 중식비지급)
– 수습기간 : 신입 3개월 (수습기간동안 기본급의 90% 지급)

■ 문의사항
–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043-222-2466 (김다솜)
※ 홈페이지 http://cjcb.ekfem.or.kr

화, 2018/03/13-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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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한 해 동안 변함없이 희망제작소를 후원해주신 희망의 벗들! 참 고맙습니다.
내년에도 후원회원님들과 함께 희망으로 웃고, 더 많은 희망을 짓고 이어서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2017년 기부금영수증 발급 안내드립니다.
기부금 영수증을 잘 받아 보실 수 있도록 아래 내용을 꼭 확인해 주세요.


1. 개인정보 확인

2017년 희망제작소를 후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기부금영수증을 발급해 드립니다.
12월 31일까지 기부금영수증 발급에 필요한 개인정보를 꼭 확인해 주세요.

1)후원자 신청 정보(주민등록번호)를 확인해주세요
2) 우편발송을 원하시면 주소와 우편물 수신 여부를 확인해주세요.
* 개인정보 확인하기(클릭)


2. 기부금영수증 발급 방법

1) 국세청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확인.
– 2018년 1월 중순부터 이용할 수 있습니다.
– 주민등록번호(13자리)가 바르게 입력된 후원회원님만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국세청 연말정산 간소화서비스 확인(클릭)

2) 홈페이지에서 인쇄(인쇄하러 가기/클릭)
– 아이디가 있는 후원회원 : 후원회원 로그인 → 나의 후원정보 → 기부금영수증
– 아이디가 없는 후원회원 : 아이디 없이 로그인 → 후원자 인증
* 후원자 인증이 어려운 경우, 후원기획팀으로 연락주세요.)

3)우편 발송
– 12월 31일까지 우편수령 신청해주신 분들께 기부금영수증을 발송해 드립니다.
* 우편수령 신청하기(클릭)

3. 기부금영수증 발급 기준과 기부금 유형
– 2017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보내주신 기부금에 한해, 기부해주신 후원회원 본인 명의로만 발급해 드립니다.
– 희망제작소 기부금은 종교단체 외 지정기부금(코드40)에 해당합니다.


4. 공제한도 범위
– 개인 : 소득금액 30%
– 법인 : 소득금액 10%
– 세액공제율 15% (2천만 원 초과분 30%)


5. 희망제작소 증빙서류 내려 받기
– 사업자등록증(다운받기)
– 법인설립허가증(다운받기)


6. 문의
– 커뮤니케이션센터 후원기획팀(02-2031-2170, [email protected])

월, 2017/12/04-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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