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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이만열 교수가 예측한 '국정교과서' 시나리오 (2015.10.13)
금, 2017/03/03-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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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society/rights/872619.html?fbclid=IwAR2bp2sY…“재심 무죄가 잇따르고 있지만 한국에서는 제대로 보도되지 않아 아직도 우리를 간첩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런 사회 인식을 바꾸기 위해서라도 최소한 대한민국이라는 국가의 사과가 있어야 한다. 국가를 대표하는 분이 대통령이다. 대통령이 우리를 청와대로 부르거나 아니면 일본을 방문할 때 잠깐이라도 만나 ‘과거 정부가 여러분께 잘못을 범했다’는 한마디 말이라도 해줬으면 좋겠다. 촛불로 탄생한 문재인 대통령이 안 해주면 누가 하겠나. 그런 날을 학수고대하고 있다.”#재일교포.......
금, 2018/12/21-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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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newsis.com/view/?id=NISX20170922_0000103189&cID=10201&pID=10…재판부는 선고가 끝나고 직접 자리에서 일어나 사과를 하기도 했다. 김 부장판사는 "사법부를 대표한다는 인식은 없지만 항소심 재판부로서 그동안 받았을 고통에 깊이 사죄드린다"며 고개를 숙였다.
목, 2017/09/28-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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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오남’(서울대 출신·오십대·남성 판사)이라는 악명 높은 대법관 인사 방식이 다시 되풀이됐다. 여성인 박보영·김소영 대법관이 발탁됐지만 구색 맞추기에 불과했다. 이들은 ‘선배’인 전수안·김영란 전 대법관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존재감이 약했다. 자연스레 대법원 판결도 과거로 돌아갔다. 다양성이 사라진 대법원을 평정한 것은 강력한 보수 이데올로기였다. 노동사건과 시국사건에서 기득권 세력과 보수 정권의 입맛에 맞는 판결이 쏟아졌다.” http://v.media.daum.net/v/20180619115931815?d=y
목, 2018/06/21-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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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vop.co.kr/A00001337012.html집회 참가자들은 오후 6시경 세종로공원 입구에 다다랐다. 집회·행진 참가자들은 공원 앞 인도에 빼곡히 착석했다. 곧바로 본 집회가 시작됐다. 무대 위에 오른 사회자는 외쳤다. “이게 사법부냐! 국민들은 분노한다!”
화, 2018/10/02-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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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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