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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역사 학자 적대시, 연산군 이후 최고" (201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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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역사 학자 적대시, 연산군 이후 최고" (2015.11.03)

익명 (미확인) | 수, 2015/11/25-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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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김정은 시대’와 ‘촛불항쟁’까지를 포함한 따끈따끈한 현대사 교과서는 아마도 처음일 것이다. 35장면 중 32번째인 남북정상회담 내용 중 월간지 <민족21>과 인터넷신문 <통일뉴스>의 창간이 사진으로 실렸다는 깨알같은 사실도 다른 역사책에서 과연 찾아볼 수 있을까? ‘해전’ 이후 ‘다현’(다시쓰는 한국현대사)으로 이어지던 재야의 현대사 교과서가 한참이나 마땅한 대안을 찾지 못하던 차에 ‘새현’(새로 쓴 한국현대사)의 등장은 반가운 일이다. ‘새현’이 재야에서 제시한 현대사 교과서로 자리잡아 나갈 것을 기대한다." http://www.tongi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2706
금, 2017/12/22-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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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1년 전라북도 군산의 한 고등학교의 교사들이 80년 광주의 참상을 전해 듣고 억울하게 죽어간 많은 사람들을 생각하자며 학교 뒷산에 올라가 막걸리로 술을 붓고 묵념을 지낸 일이 있었다. 한 학생의 신고로 이곳에 모였던 선생님들은 대공분실로 연행되었고, 광주에서 죽어간 이들을 위해 막걸리를 부었던 것은 북한을 위해 일하기로 맹세를 하고 반국가단체를 조직한 일로 둔갑되었다. 이들 단체 이름이 바로 '오송회'. 다섯 명의 교사가 소나무밭에서 만든 조직이라는 뜻이었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376422&CMP….......
금, 2017/12/22-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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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civic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371"다들 알다시피 국가정보원의 전신인 중앙정보부는 1961년 5·16 박정희의 쿠데타 직후 ‘반혁명세력’과 간첩을 색출하고 국가안보 관련 정보활동을 전개한다는 명목으로 설립됐다. 미국 중앙정보국(CIA)과 연방수사국(FBI)을 모방하되 그 두 기구의 역할을 묶은 조직이었던 것. 정보기관의 특성에다 박정희의 음모적 통치술에 힘입어 정부에서 가장 강한 영향력을 가진 기관이 된 것도 다들 아는 사실. 중앙정보부장이라면 하늘의 새도 떨어트린다는 소리를 들을 만큼 위세를 자랑했던 터다."
금, 2017/12/22-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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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377055&CMP…영화 <자백> 한달 동안 무료 공개... 탈북자 간첩조작 재조사 촉구 뉴스타파 최승호 PD는 "국정원 개혁위는 지난 2017년 11월 8일 "적폐청산 TF로부터 '화교 간첩 수사 증거조작 사건'에 대한 조사 결과를 보고 받은 뒤 심의 결과 '유가려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 담당 법원에 관련 자료를 제출하고 재발방지를 위한 제도 개선책 마련을 권고하였다'고 발표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와 같은 서울시 공무원 간첩조작 사건에 대한 국정원 개혁위의 발표는 부실조사에 근거.......
금, 2017/12/22-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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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놈이 경찰대학 시험을 봤는데 필기는 수석으로 합격하고도 신원조회에서 나 때문에 떨어졌답니다. 그 소리를 들으니 더 잡을 수가 없더라고요." 아들의 말이 끝나고 나서 그는 아무 말 없이 아귀찜 그릇을 박박 긁었다. 밥도 국물도 생선살도 없는 그 그릇을 긁고 또 긁었다. 이대로 숟가락을 놓아버리면 아들과 더 이상 밥상을 함께 하지 못한다는 그 심정으로 그는 말없이 그릇만 긁었다. 그렇게 떠난 아들은 얼마 후 한강에서 투신하여 벽제의 납골당에 안치되었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384581
금, 2017/12/22-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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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824076.html재일동포 조작 간첩 사건 피해자의 재심 재판에서 “고문하지 않았다”고 증언한 전 국군 보안사령부(보안사·현 기무사령부) 수사관이 위증 혐의로 뒤늦게 기소됐다. 과거사 재심 사건에서 수사관의 위증 책임을 물어 검찰이 기소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금, 2017/12/22-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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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mediatoday.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140338#csid…"국정원 간첩조작 사건 관련 내용을 매우 상세히 알고 있는 내부 직원이 답답함을 호소할 정도로 간첩 조작 사건에 대한 국정원 TF 조사는 부실했음이 드러났다. 간첩조작 피해자들은 아직도 억울해하고 있지만, 이들의 인권을 유린한 숱한 의혹의 진상은 앞으로도 규명될 수 있을지 미지수다."
금, 2017/12/22-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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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380660한국전쟁 전후 민간인학살사건을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해원(解寃)>(구자환 감독)이 개봉한다. 이 영화는 '2017 서울독립영화제' 월드프리미어 초청작으로. 오는 12월 2일, 4일, 6일 상영한다. <해원>은 1945년 해방이후부터 한국전쟁기까지 전국 각 지역에서 자행된 참혹한 민간인학살사건을 소재로 하고 있다. 이 다큐는 전작인 <레드 툼>이 주로 경남지역 국민보도연맹 민간인학살사건을 다룬 영화라면, 시기와 지역, 그리고 사건을 확장한 후속작이다.
금, 2017/12/22-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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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자는 "글을 쓰는 본인도 여러 망설임이 있었으나 최근 일어난 동료 정치호 직원의 안타까운 죽음과 위의 사람들이 자랑스러운 대공수사국의 전통과 명예를 일순간에 엎어버리고도 자신의 책임을 전가하였고, 이번 적폐청산 TF 조사에서도 자신들은 유우성에 대해 수사 착수를 반대했으나 국장이 강권했다고 진술하는 등 아직까지도 나쁜 버릇을 버리지 않고 있는 현실을 개탄한다"며 "조직이 이렇게 만신창이가 된 이상 곪고 썩어 터진 것은 하루속히 도려내버리고 자신의 책임을 전가하는 부끄러운 선배들은 더이상 발을 못 붙이게 하는 새로운 기상을 세웠으면 하는 바람에서 이실직고 한다"고 했다.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
금, 2017/12/22-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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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kyeonggi.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415396"하지만 반헌법행위자들에 비하면 MB는 확실히 ‘동네 잡범’ 수준이다. 반헌법행위자열전편찬위원회가 올 초에 발표한 총 405명의 반헌법행위자(집중검토대상자)에는 △학살 △내란 △고문 및 간첩조작 △부정선거 △언론자유침해 △문민정부 이후 반헌법 사건으로 최근 최순실-박근혜 국정농단 사건 연루자들까지 포함돼 있다. 이들 중에서도 갑의 갑은 여전히 전두환, 노태우, 이희성, 정호용 등 신군부 세력이다. MB가 어두운 골방에서 댓글부대나 운용했다면 이들은 벌건 대낮에 보란듯이 헬기와 탱크, 총칼로 무장한 군대를 동원해 시민들을 학살하고 다니며 권력.......
월, 2018/01/15-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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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imnews.imbc.com/replay/2018/nwdesk/article/4505196_22663.html"과거 권위주의 정권에서 자행된 간첩 조작 사건. 조작임이 밝혀졌음에도 고문을 통해 사건을 조작한 가해자들이 받은 정부 훈장은 여전히 취소되지 않고 있습니다. 반면에 간첩으로 몰린 피해자들은 누명을 벗고도 국가로부터 배상을 받기가 쉽지 않습니다. 가해자와 피해자의 엇갈린 삶. 임소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월, 2018/01/22-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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