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습기살균제 충북, 대전, 충남 지역 피해 현황자료

독자 여러분들께서 잘 아시듯이, 원래 『함께사는길』이 이렇게 ‘이너넷’스러운 제목 다는 걸 즐기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올바른 메시지를 가진, 이 멋진 이미지들을 『함께사는길』 지면에만 공개해 독자님들만 보시는 것보다 사회적으로 더 활용될 방안을 찾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사이버 공간에도 공개하기로 했습니다.
4대강사업이 실상 ‘4대강의 운하를 살리는 사업’이라는 진실을 고발하는 이 도안들을 다운 받아 펜던트나, 뱃지, 포스터나 문서의 약물, 차량용 스티커 등 여러 가지 용도로 사용하십시오. 물론 무료입니다.
함께사는길과 환경연합 홈페이지, 운하와 4대강사업을 반대하는 모든 시민사회단체들이 결집한 연대기구인 운하백지화국민행동의 블로그에 이 이미지들을 올려두겠습니다.
무료로 퍼가셔서 주변에 널리 알려주십시오. 완전 환영입니다!
“4대강 사업이지 운하사업은 아니다!”는 게 대통령의 주장입니다.
국민 90퍼센트가 그 말을 거짓말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운하가 아니라면,
보도 만들어서는 안 되고 준설도 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
국민들의 생각입니다.
우리나라 민물고기 연구의 대가인 전북대 김익수 교수의 이름을 학명으로 가지고 있는 ‘익수키미아’라는 물고기가 있습니다. 금강 미호천에만 사는 이 물고기가 바로 멸종위기 민물고기인 미호종개입니다. 미호종개는 4대강 사업이 실시되면 확실히 멸종하게 됩니다. 강의 생명들을 죽이는 사업이 어째서 강을 ‘살리는’ 사업입니까. 4대강 사업은 강을 죽이고, 대신 운하를 살리기 위해 투입된 중간계투 요원일 뿐입니다.
강에는 단지 물고기만 살지 않습니다. 수중생태계는 말할 것도 없고 그 수중생태계의 생물들을 기반으로 포식성 조류와 수달 등 포유류도 함께 살아갑니다. 강이 죽으면 그들도 죽을 수밖에 없습니다. 이 거대한 강과 주변 생태계 생물들에 대한 학살을 누가 책임질 수 있겠습니까?
4대강 사업은 국토생태계를 결딴 내는 위험한 사업입니다.
4대강 사업은 유속을 현저히 느리게 하여 강물을 부영양화시키고 썩게 만듭니다.
낙동강 상류에서 하류까지 현재 강물의 유속은 90일입니다. 4대강 사업 이후의 유속은 191일로 느려집니다. 매년 갈수기가 되면 수질오염사고가 끊이지 않는 낙동강입니다. 그 강이 아예 고인 물로 바뀌면 녹조가 번성해 용존산소량이 ‘0’으로 떨어질 것이라 합니다. 산소 없는 강에서는 물고기가 떼죽음 당하는 수밖에 도리가 없습니다. 물고기가 못 사는 물을 사람이 마실 순 없습니다. 식수대란을 피할 길이 없게 됩니다.
글 : 함께사는길(환경운동연합)
담당 : 박은수
“22조, 국민을 위해 쓰십시오.”
농성장의 아침은 어제와 정 반대로 화창한 햇빛과 함께 문을 열었습니다.
하지만 일기예보를 보니 밤 늦게부터 중부지방에 또 다시 많은 비가 내린다고 합니다.
오늘 밤 만큼은 천막에 아무 일 없기를 바라며, 농성장의 하루를 시작합니다. [Flash] http://cfile203.uf.daum.net/image/117F7C214A5B3B3402CBD1
오랜만에 홍성태 교수님과 에코붓다의 유정길 대표님 그리고 참여연대 임종대님 외 많은 분들께서 농성장에 찾아주셨습니다.
모두들 2MB의 잘못된 정치에 대해서 이야기하며 4대강 정비 사업에 대한 문제점을 논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Flash] http://cfile210.uf.daum.net/image/204E0D1F4A5B3B7D9FCB76 [Flash] http://cfile226.uf.daum.net/image/164E0D1F4A5B3B7DA00598
오늘부로 운하백지화국민행동 상황실이 새롭게 개편되는 회의를 가졌습니다.
더욱더 탄탄한 계획으로 정부와 맞서 싸우기 위해 상황실 식구들은 머리를 맞대고 심도 깊은 회의를 하였습니다. [Flash] http://cfile202.uf.daum.net/image/143B93204A5B3B977F17AC [Flash] http://cfile207.uf.daum.net/image/16315A224A5B3BB8AC9F27
농성장에서 서명운동을 하고 있는데 한 시민 분(한무남 선생님)께서 한 손에 봉지를 들고 오셨습니다. 봉지 속에는 맛있는 도넛과 시원한 음료가 담겨 있었습니다.
한무남 선생님께서는 우리에게 “고생 많으시다.” “힘내시고 다 잘 될 거예요!”라고 말씀하시며 저희를 응원해주셨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감사드립니다.
국민 4명 중 3명 4대강 예산 비정규직 위해 써야
국민 4명 중 3명은 4대강 사업 예산을 절반으로 줄여 비정규직의 정규직화에 써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13일 <내일신문>에 따르면, 여론조사기관 <한길리서치>에 의뢰해 10~11일 양일간 전국 성인 8백명을 대상으로 전화면접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4대강사업 예산의 50%를 중소기업 비정규직의 정규직화’에 쓰자는 해법에 대해서는 국민의 74.1%가 ‘찬성’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민들 사이에 대운하 추진을 연상시키는 ‘4대강 사업’에 대한 비판여론이 여전히 높은 가운데 서민층인 중소기업 비정규직 문제의 해결이 시급하다는 사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렇듯 국민은 당장 먹고 사는 문제가 시급한데 정부는 여전히 국정운영에 초점을 못 맞추고 있습니다. 민생을 돌볼 생각은 하지 않고 그저 4대강 사업 추진에 요만큼의 걸림돌이라도 있을까만 걱정하고 있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가 최근 ‘4대강 사업’ 턴키공사 현장설명회에서 이례적으로 입찰담합 근절교육을 실시한 것도 같은 맥락입니다. 4대강 사업은 4년간 22조원이 투입돼 턴키공사 42건, 일반공사 68건이 수행되는 ‘단군 이래 최대 국책사업’인 만큼 불공정거래 가능성도 높고, 입찰담합 등 비리가 발생할 소지가 큽니다.
만약 공사 발주과정에서 비리혐의가 적발될 경우 가뜩이나 국민지지도가 낮은 4대강 사업이 일순간에 추진동력을 상실할 수 있다는 점에서 청와대도 큰 관심을 갖고 있다고 합니다.
국민 지지도가 낮은 줄 안다면 그 돈을 진정 국민을 위한 곳에 쓰면 될 텐데요. 왜 그런 쪽으로는 머리가 안 돌아가는지 모르겠습니다. 무엇 때문에 그렇게 전전긍긍하며 4대강 죽이기 사업에 심혈을 기울여야 하는지. MB정부가 진정 국민의 마음을 알아줄 날이 멀게만 느껴집니다.
* 함께해주신 분들
생태지평 / 여성환경연대 / 에코붓다(유정길 대표) / 상지대(홍성태교수) / 참여연대(임종대, 김진욱, 이남주)
*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한무남(도넛&음료수)
지금 다음 아고라에서는 홍보물 제작을 위한 모금 청원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4대강 사업의 진실을 알리는 일에 여러분의 힘을 보태주세요! 클릭!
운하백지화국민행동
문의 : 723-5652 / 010-9116-8089 / [email protected]
미세먼지 란?
공기 중에 떠다니는 지름이 10㎛ 이하의 작은 입자상 물질을 말합니다. ‘PM10’이라고도 표기합니다. 미세먼지 중에서도 지름이 2.5㎛ 이하로 아주 작은 입자의 경우는 초미세먼지(PM2.5)로 따로 분류 하고 있습니다.
요즘 들어 기상청의 날씨 정보에서 미세먼지 농도를 확인하는 사람이 부쩍 많아졌습니다. 이에 안산환경운동연합은 미세먼지의 심각성을 알리고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한 실천할 수 있는 활동들을 함께 하려합니다.
우선 매일 아침 미세먼지의 농도를 확인 후 사람들에게 심각성을 알릴 예정입니다~!
매일 아침 미세먼지 농도 확인 후 대응법 함께 찾아가요~!
* 우리나라 vs WHO 미세먼지 농도별 예보 등급(㎍/㎥)

출처 : 환경부, WHO
<안산 미세먼지 농도>_2017.09.18.월 11:00 기준

출처 : 경기도 대기환경 정보시스템
미세먼지 란?
공기 중에 떠다니는 지름이 10㎛ 이하의 작은 입자상 물질을 말합니다. ‘PM10’이라고도 표기합니다. 미세먼지 중에서도 지름이 2.5㎛ 이하로 아주 작은 입자의 경우는 초미세먼지(PM2.5)로 따로 분류 하고 있습니다.
요즘 들어 기상청의 날씨 정보에서 미세먼지 농도를 확인하는 사람이 부쩍 많아졌습니다. 이에 안산환경운동연합은 미세먼지의 심각성을 알리고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한 실천할 수 있는 활동들을 함께 하려합니다.
우선 매일 아침 미세먼지의 농도를 확인 후 사람들에게 심각성을 알릴 예정입니다~!
매일 아침 미세먼지 농도 확인 후 대응법 함께 찾아가요~!
* 우리나라 vs WHO 미세먼지 농도별 예보 등급(㎍/㎥)

출처 : 환경부, WHO
<안산 미세먼지 농도>_2018.04.10.화 11:00 기준

출처 : 경기도 대기환경 정보시스템
미세먼지 란?
공기 중에 떠다니는 지름이 10㎛ 이하의 작은 입자상 물질을 말합니다. ‘PM10’이라고도 표기합니다. 미세먼지 중에서도 지름이 2.5㎛ 이하로 아주 작은 입자의 경우는 초미세먼지(PM2.5)로 따로 분류 하고 있습니다.
요즘 들어 기상청의 날씨 정보에서 미세먼지 농도를 확인하는 사람이 부쩍 많아졌습니다. 이에 안산환경운동연합은 미세먼지의 심각성을 알리고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한 실천할 수 있는 활동들을 함께 하려합니다.
우선 매일 아침 미세먼지의 농도를 확인 후 사람들에게 심각성을 알릴 예정입니다~!
매일 아침 미세먼지 농도 확인 후 대응법 함께 찾아가요~!
* 우리나라 vs WHO 미세먼지 농도별 예보 등급(㎍/㎥)

출처 : 환경부, WHO
<안산 미세먼지 농도>_2018.04.06.금 11:00 기준

출처 : 경기도 대기환경 정보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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