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세월호 피케팅은 눈이 오나, 비가 오나, 바람 부나, 천둥 치나 멈추지 않습니다”

지역

“세월호 피케팅은 눈이 오나, 비가 오나, 바람 부나, 천둥 치나 멈추지 않습니다”

익명 (미확인) | 월, 2015/11/23- 11:53
“세월호 피케팅은 눈이 오나, 비가 오나, 바람 부나, 천둥 치나 멈추지 않습니다” – 미 종교학회에서 한국학자들 세월호 참사 발표 – 영국 런던, 미국 시카고, 북가주, 애틀란타에서 열린 세월호 집회 및 행사 소식 편집부 눈폭풍이 오는 지난 21일 세월호를 잊지않는 시카고 사람들의 모임(시카고 세사모)가 격주 토요일마다 진행 중인 정기 세월호 피케팅을 했다. 세사모의 한 회원은 “눈 ...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싱가포르 더 스트레이츠 타임스, 박 대통령 고급 병원서 대가성 ‘공짜 치료’ 받아 – 박 대통령, 국회의원시절과 취임후 강남 차움병원에서 고급 미용 시술 공짜로 받아 – 또 다른 VIP 최순실, 병원에 특혜 베풀라 국가 기관에 압력 행사 의혹 – 박 대통령 병원 이용시 히트 드라마 여주인공 ‘길라임’이라는 가명 사용, 네티즌의 조롱받아 최순실씨 가족이 주 고객이었던 차병원 ...
토, 2016/11/19- 01:43
241
0
일 아사히, 총선 패배에 대한 박근혜 반응 타전 – “총선 결과 반성 없다” 일침 – 일본 언론들의 비우호적 태도 강화될 전망 일본 언론은 박근혜 정권의 일거수일투족에 많은 관심을 보여왔다. 4.13총선 이후에도 비슷한 양상이다. 일본 아사히 신문은 18일 자 보도를 통해 여당인 새누리당의 패배와 박근혜의 반응을 상세히 타전했다. 아사히 신문은 특히 총선 이후 박근혜가 보인 반응에 ...
수, 2016/04/20- 22:19
241
0

아사히, 안토니오 이노키 방북, 리수용 노동당 부위원장과 회담 -대북제재 계속되는 한, 미사일 개발도 계속될 것 -원유 공급 중단에 대해 반응 안 보여 -일본의 방북단 제안에 대해 긍정적 반응 일본의 국회의원 안토니오 이노키 씨가 북한의 건국기념일에 맞춰 7일부터 평양을 방문했다. 방북을 마치고 귀국한 이노키 씨가 11일 하네다 공항에서 기자회견을 했다. 아사히 신문에 의하면 이노키 씨는 7일 ...

The post 아사히, 안토니오 이노키 방북, 리수용 노동당 부위원장과 회담 appeared first on Newspro Inc..

화, 2017/09/12- 12:19
241
0

내일도 4월 16일입니다.

세월호 참사 2주기인 지난 16일, 많은 비가 내리는 가운데 광화문광장에서 ‘세월호 참사 2년 기억, 약속, 행동문화제’ 가 열렸다.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1만 2천여 명의 시민들이 모여 늦은 시간까지 자리를 지키며, 세월호 참사 희생자들을 애도하고 미수습자들이 돌아오기를 염원했다.

월, 2016/04/18- 20:48
240
0
CNN, 블랙리스트에 오른 예술인들 반격에 나서 – 박근혜 대통령 상대로 소송제기 – 특검, 리스트에 오른 예술가들 정부 지원 대상에서 배제됐다 밝혀 – 대규모 시위, 박근혜 탄핵과 최순실 구속 이끌어내 CNN은 8일, 블랙리스트에 오른 수백 명의 예술인들이 한국 정부를 대상으로 소송을 계획하고 있다고 보도했다.기사는 조윤선 전 문체부 장관과 김기춘 전 대통령 비서실장이 직권남용과 강요, 그리고 소위 ...
목, 2017/02/09- 12:17
24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