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는 하나뿐이잖아요~” – 구봉초등학교 4학년 어린이들의 환경보호기금, 고맙습니다
여성환경연대 창립 18주년 후원잔치, 좋아서 하는 나눔
소중하지만, 이제는 잘 안쓰는 물건들… 나는 쓰지 않지만, 누군가는 유용하게 사용했으면 하는 것들!
2017년 6월 8일(목) 여성환경연대 창립 18주년 후원잔치 장터에 나눔해주세요!
장터를 통해 나눔해주신 물건은 여성환경연대 활동을 위한 기금 마련에 잘 사용하겠습니다.
물품을 후원할 수 있는 기업이나 가게를 소개해주셔도 감사합니다!!
◆ 나눔기간 : ~ 2017년 6월 2일 (금) 까지
◆ 보내주실 주소: 서울 영등포구 국회대로 55길6 여성미래센터 201호
물품이 아닌, 문자후원 응원도 감사합니다!
#25403355
1건에 3,000원.
삼삼오오 모이는 문자후원으로 여성환경연대 활동이 튼튼해집니다.
응원의 마음을 담아서 문자 한 통 보내주세요!
문자 후, 답장이 없다고 걱정하지 마세요!
“마음이 잘 도착했답니다”
2016년 1월 30일부터 2016년 2월 29일까지 총 13분이 희망제작소의 든든한 후원회원이 되어 주셨습니다.
후원회원님의 응원 한마디가 희망의 씨앗이 됩니다.
잊지 않고 늘 기억하겠습니다. 참, 고맙습니다!
권혜경 후원회원님
희망이 보이지 않는 우리 사회에서 희망을 다시 찾고 싶습니다.
김가온·김라온 후원회원님
아이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정의롭고 살맛나는 세상을 만들어 주세요!
김찬동 후원회원님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한 일을 하고 계신 것 같습니다.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습니다.
박주은 후원회원님
불합리한 현실에 힘들지만, 더 발전하기 위해 매일을 살아내는 사람입니다.
저 같은 사람들이 더 행복한 삶을 살 수 있게 노력해 주시는 것에 감사드립니다.
언젠가 돈을 많이 벌어 월 10만 원씩 기부를 할 수 있게 되면 좋겠습니다.
박채연 후원회원님
작은 정성이 모여 우리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기를 바랍니다.
윤승민 후원회원님
29기 인턴 윤승민입니다.
취업을 해서 작게나마 후원을 시작합니다. 희망제작소 화이팅!
이유희 후원회원님
평생 후원을 할 마음으로 월 후원금을 1만 원으로 했습니다.
희망제작소를 통하여 많은 사람들이 희망이 존재함을 인지하는 삶을 살기를 바랍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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