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토론회) 파이로프로세싱 무엇이 문제인가?
단비가 온다는 소식이 잠시 뒤로 밀려 가좌천 모니터링을 하였습니다.
배귀재 식생강사와 함께 가좌천에는 어떤 식물이 살고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 위치:가좌천 하류~가좌천 중류
● 조사된 식생-개똥쑥. 소리쟁이. 환섬덩굴. -훼송된 지역에서 볼수 있는 외래식물
개나리. 미국자리공. 쑥. 달맞이꽃.갈대. 개망초. 좁보리, 갈풀. 큰메꽃. 사대폴. 명아주. 참새귀리. 장다리꽃
내륙습지임을 증명해주는 메자기.박주가리.
쇠무릅. 실새샴. 미국쑥부쟁이. 능수버들.
식재가능성: 잎우엉. 갯기름나물(갯방풍). 아주까리. 장딸기
바다물이 유입되면서 들어오는 식물: 모감주. 갯개미취.
식재. 또는 씨로 번식: 야광나무. 개복숭아. 벚나무.느릅나무. 쥐똥나무
● 파충류: 까치살모사(가좌천 중류)
●활동일: 날짜: 5월 19일(금) 오전 9시 30분 부터
●활동인원: 5명
● 쓰레기 수거량: 마대 2포대/ 유해식물 제거(베어서 말려 나무들의 양분으로 사용)
5월 12일(금) 오전 9시 30분부터 인천환경운동연합 물위원회회원들이 모여
만수천 정화활동을 하였습니다.
만월터널옆 도롱뇽이 서식하고 있는 만수천의 상류부에
유해식물(돼지풀, 단풍잎돼지풀, 환삼덩굴)을 제거하며,
정화활동도 하여 마대로 2포대 정도 쓰레기를 수거하였습니다.


만수천의 지류 마을부터 정화활동을 시작하기 합니다.


만수천 상류부로 올라가는 길에 쓰레기들이 여기저기 산재해 있습니다.

만수천 상류 주변 유해식물인 돼지풀, 단풍잎돼지풀, 환삼덩굴등을 제거하기도 하였습니다.



정화활동을 마친후….
오늘 정화활동에는 5명이 참석하여 주었고, 수거한 쓰레기양은 2포대 정도이며
유해식물 제거한 것은 산에 두어 말려서 다른 나무들이 양분으로 사용하기로
하였습니다.
● 위치: 귤현천
●조사된식생:갈대. 싸리나무. 도깨비바늘. 미국가막사리. 환삼덩굴. 미국쑥부쟁이. 빗자루국화 외
● 활동일:10월14일
● 활동인원:인천환경운동연합12명+알포젠코리아 봉사인원25명 <총 37명>
● 쓰레기수거량: 마대25포대. 스치로풀묶음 10개
● 정화활동위치:가좌천중류
인천환경운동연합 정화활동인원 10명, 담당2명, 알포젠코리아 봉사인원25명이 모여 가좌천 정화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이틀동안 봉사활동으로 가좌천 정화활동에 함께 해 준 알포젠 코리아 직원들에게 계속 연계사업으로 하천 정화활동을 진행하자고 얘기 하였습니다. ^^
가좌천 중류에 있던 쓰레기들이 엄청많아서 마대자루 25개와 버려진 치로풀들이 흩어져 있는 것을 모아 끈으로 묶어 10개를 만들었고, 좌천 하류에 있는 쓰레기와 가좌천 중류에 있는 쓰레기를 환경공단 가좌사업소에서 모두 치워주기로 했습니다.
● 활동일: 10월13일
● 활동인원:인천환경운동연합12명+알포젠코리아 봉사자25명
● 쓰레기수거량:마대자루 5개
● 정화활동 위치:가좌천 하류
인천환경운동연합 회원들과 알포젠코리아 봉사활동자들과 함께 가좌천 정화활동을 이틀간 실시하기로 하고, 오늘은 가좌천
하류 정화활동을 실시하였습니다. 악취가 나는 하천속에서 땀을 뻘벌 흘리며 정화활동을 해 준 인천환경운동연합 회원들과 알포젠코리아 봉사자들에게 감사함을 표합니다.
●활동일: 날짜 :8월 26일
●활동인원:5명
●쓰레기수거량:50리터 쓰레기봉투 2포대
●정화활동 위치:귤현천 동양중학교 근처
8월 26일(금) 인천환경운동연합 서구지회 회원들이 모여 귤현천 정화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맑고 깨끗한 하천을 만들기 위해 무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정화활동을 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 위치:운연천 상류~탄천과 합쳐지는 부분까지
● 조사된 식생-유해식물: 가시박. 단풍잎 돼지풀. 환삼덩굴
미국가막사리. 쪽제비싸리. 고마리. 자주개자리. 붉은 토끼물. 망초. 미국실새삼. 사대풀. 익모초. 개망초. 소리쟁이 등
운연천은 인천지하철 2호선 지하철 기지가 옆에 있고 농사를 짓는 농터옆을 흐르는 하천 이었지만,
서창동 아파트 개발로 인하여 없었던 도로가 생기면서 가시박이 운연천 수변부에 상당히 많이 들어와 자라고 있었음.
가시박은 씨앗이 동물에게 붙어 옮기거나 사람, 흐르는 하천물에 흘러 이동할 수 있는데 운연천이 합쳐지는 부분이 시흥 탄천이고, 그 탄천은 소래포구로 흘러들어가면서 소래습지생태공원 옆을 지나는 하천이기에 가시박 제거가 우선일 듯 하다.
가시박은 유해식물로 번지는 속도고 엄청나게 빠르게 때문에 빨리 제거하지 않으면 다른 하천으로 번질수 있고 농사를 짓는 농토로 번질수 있기 때문이다.
운연천 하류부는 공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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