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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를 대하는 부모의자세- 필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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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를 대하는 부모의자세- 필독서

익명 (미확인) | 목, 2015/11/19- 08:00
10대를대하는 부모의 자세 - 필독서10대들의 사생활 - 데이비드 월시아니야 우리가 미안하다 - 천종호판사의 소년재판 이야기중2병은 예측불가능한 10대들의 이해할 수 없는 언행들을 일컫는대명사처럼 돼 버렸다.중2병이 빨리 올 수도 있고 고등학생때 오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병에 걸려야 한다면 빨리 걸려서 겪는 것이 나을 수도 있을 듯~.중2병에 걸리는 기간도 개인마다다른데다,증상도 천차만별~케이스 바이 케이스인 10대들의 사춘기는 그 대처법에 정답은 없어보인다.딸아이는 딱 중 2 학생이다. 심각하게 중 2병을 앓고 있다.화장은 기본이다. 주황틴트에 메이컵베이스, 파우더에 아이라인까지.. 머리 안감고 화장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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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독립 책방’ 시대- 내가 좋아하는 책만 판다! "가수 요조가 책방을 냈다고?"인터넷 글을 보니 작은 평수에 책도 별로 없다.'도대체 이런 책방을 왜 낸 거야? 살 것도 없어 보이는데... '하지만, 한편으로는 내심 부럽기도 했다. 지금처럼 도서관이 동네마다 들어서기 전엔 책은 사서 보는 방법 밖에 없었다. 동네 서점을 지나칠 때마다 '저 많은 책을 다 읽을 수 있는 서점 아저씨는 행복하겠지'라고 생각했다. 크면 서점을 차려야겠다는 꿈을 꾸기도 했었는데 세월이 흐르니 서점은 어릴 적 꿈일 뿐. 현실에서 작은 서점은 힘들다고 생각했었다. 그런데 요조의 책방 기사를 보고 작은 독립 책방이 있다는 사실에 흥분이 되었다. 독립 책.......
일, 2016/04/03-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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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은 벌써 가까이~ -금강공원과 부산해양자연사박물관 부산에는 최근 좋은 시설로 아이들과 엄마들의 발길을 유혹하고 있는 곳들이 많이 생겼습니다. 그런 곳들은 적지 않은 입장료와 추가비용(예를 들자면, 3D입체영상관 등의 별도 입장료)에 손이 덜덜 떨리게 하는데요. 그래서 방학을 맞아 아이들과 한나절정도 저렴하게 놀수 있는곳을 찾아보았습니다. 부산사람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는곳이면서도 잘 찾게 되지 않는 곳인데요. 너무 유명해서 잘 찾아지지 않는 그 곳. 부산의 대표적인 공원과 박물관이 함께 하고 무료로 입장 가능한 금강공원과 부산해양자연사박물관을 소개합니다. 금강공원은 크게는 금정산과 연결되어 있어 체력만 뒷받침.......
금, 2016/02/19-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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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 이야기, 그리고 앞으로 우리들의 이야기 1844 - 1944 영국 협동조합의 한세기 G.D.H.콜 지음 | 정광민 옮김 영국 고전영화를 좋아한다. 영화도 좋아하고 책도 좋아한다. “폭풍의 언덕”의 감성을 자극하는 비극적 로맨스와 유려한 문장도 좋았고 “제인에어”영화속의 광활한 안개 낀 대지, 한번쯤 여행하고 싶은 대저택, 화려한 의상들이 주는 미쟝셴들에 혹해 영국고전영화를 섭렵하던 시절도 있었다. 하지만 영화나 책속의 비극적 사랑에 대비되는 아름다운 문체와 목가적 낭만, 여성으로서 살기 힘든 시대였다는 것 외에는 특별히 다가온건 없었다. 2015년 12월 11일에 열린 아이쿱프로젝트박람회에서 처음으로 소개된 따끈따끈한 “.......
수, 2016/01/0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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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나들이로 불금을 보내다. -서울 근교 용인 여덟 여자의 1박2일 동대문여행이야기 여행이란 우리가 사는 장소를 바꾸어 주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생각과 편견을 바꿔주는 것이다.-아나톨 겨울이 마지막 몸부림을 마치고 이제는 더 이상 봄의 기운을 막지 못하고 물러나는 3월의 끝자락, 용인에 사는 여덟 명의 여자가 여행 길에 나섰습니다. 5명의 아줌마와 6살, 14살 그리고 18살의 딸들이 그 주인공입니다. 용인에서 서울은 막히지 않으면 1시간이 채 걸리지 않는 가까운 곳이지만 왠지 멀게만 느껴지는 낯선 곳이지요. (왜냐하면 1명을 배고 모두 지방출신) 이제 새 학년을 앞두고, 봄을 앞두고 새로운 마음으로 올해를 시작하기.......
일, 2016/03/27-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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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16 기억을 나누다展'을 준비하기 위해 세월호 팔찌를 만들던 중우연히 보게 된 동영상, '하늘로 보내는 편지'.보는 순간 다시 절절히 가슴이 아팠고 다른 한편으론 저렇게 대견하게 세월호를 기억하는 아이들이 있다는 생각에 마음이 따뜻해졌다.아이들이 다니는 학교가 마침 멀지 않은 곳에 있다니기왕이면 아이들에게도 팔찌 선물하면 좋겠다 싶었다.미리 선생님께 연락 드리고 어린이날을 하루 앞둔 어제 학교를 찾아갔다.광주 신창초등학교 5학년 9반. 세월호 영상을 보았다. 짝꿍과 손을 잡고 떨 정도로 무섭고 슬프다...이게 정말 하늘나라로 보내진다니 심장이 두근거리고 설레었다...교실 위로 올라가 운동장을 보니 너무 감동스.......
목, 2016/05/05-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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