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정치적으로 투명한 여성들 여의도로 보내야죠”
희망제작소는 지난 7일 ‘누가 좋은 국회의원인가’라는 주제로 시민토론회를 열었다. 시민들은 모의 국회의원 선거’를 해보고 가상의 후보자를 상상해보며 좋은 국회의원에 대한 시각을 넓혔다. 비가 내리는 주말에 전국에서 10대부터 70대까지 80여 명이 모였다. 열두 팀은 각각 ‘가상의 국회의원 후보자’를 상상해 그리는 시간을 …
경희대는 2015년 5월부터 학교와 청소노조, 민간연구소인 희망제작소가 ‘사다리포럼’을 만들어 학내 비정규직 문제 해결을 위한 ‘경희모델’을 추진해 왔다. 처음엔 대학이 청소노동자를 직접 고용하는 안이 제시됐지만 곧 난관에 부닥쳤다. 노동자 대부분이 60대 중반이지만 대학 정년은 60세였기 때문. 서울시립대처럼 일부 노동자만 직접 고용하고 정년이 넘은 직원은 계약직으로 둬 또 다른 갈등을 부르는 분열도 피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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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대 청년층은 정규직이나 고임금 직장보다 업무 자체가 재미있는 일, 배울 점이 많은 일을 더 ‘좋은 일’로 생각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민간연구소 희망제작소는 20∼30대 2천600여명이 참여한 온라인 설문조사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24일 밝혔다.
희망제작소는 우리 사회에서 정규직, 고임금, 대기업 등이 보통 ‘좋은 일’로 여겨지는데, 이런 인식이 시대적 요구와 맞지 않아 혼란과 비용이 발생한다는 문제의식으로 이번 설문조사를 시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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