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은 대중성을 가져야만 할까? 예술가들은 전문가로 인정받을 수 있을까? 아슬아슬한 생계의 경계선을 넘나드는 예술가에게 사회에서 인정하는 전문가들처럼 공평한 존중과 보상의 잣대가 적용되고 있는가? 결코 단순하지 않은 예술가의 삶과 창작의 무게를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에 대한 칼럼.
장애인을 교육시키는 것과, 장애인을 알아가는 교육을 받는 것 중 우리 사회와 평생학습 분야가 견지해나가야 할 방향은 무엇일까? 가까이에 있지만 너무나 다르고 그래서 결국은 보이지 않는 벽에 가로막혀 이해의 폭도 낮아지는 게 아닐까? 평생교육에서 ‘함께’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볼 수 있는 칼럼
수원시평생학습관 이야기 일곱번째 – 일과 삶 균형찾기. 나의 일이 나에게 주는 의미는 무엇일까요? 일과 나, 내 생활과 직장이 내 삶에서 균형있게 양립할 수 있을까요? 20대, 30대. 어쩌면 그 윗 세대도 끊임없이 고민하는 일과 정체성에 대해 <일과 삶, 균형찾기>가 함께 생각합니다.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