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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하게 먹는 한 그릇,만두뚝배기와 굴무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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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하게 먹는 한 그릇,만두뚝배기와 굴무밥

익명 (미확인) | 화, 2015/11/17- 09:12
냉동실을 부탁해!! 쌀쌀한 날씨, 따끈하게 먹는 간단레시피 만두뚝배기와 굴무밥 + 바쁜일이 있어서 며칠동안 장을 제대로 보지 못했어요. 저녁은 어쩌나... 내일 아침은 뭘 먹지?? 늦게라고 자연드림에 뛰어가야하나 고민하다가 요즘 핫한 냉.부. (냉장고를 부탁해!)처럼 우리집 냉동실을 꼼꼼히 뒤져보기로 했어요. ^^ 제일 먼저 냉동실에 비상용으로 쟁여놨던 왕만두가 보이네요 ^^ ​겨울에 자주 생각나는 음식 중 하나가 만두요리인것 같아요. 특히 뜨거운 김을 가득 올려 쪄먹는 찐만두는.... 츄르릅~ 생각만해도 군침이 돌지 않나요? 그냥 쪄 먹으면 간식밖에 되지 않을 것 같아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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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외할머니를 생각나게 하는 “호박죽” “겨울, 면역력의 전도사” “추억의 맛, 그리움의 맛, 호박죽” 이맘때면 어린 시절 엄마 손잡고 외가댁에 갔던 기억이 떠오릅니다. 외할머니가 호박을 긁어서 가마솥 가득 호박죽을 끓여주시면 따뜻한 아랫목에서 호박죽과 동치미를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아직도 남아있어요. 이제는 그리워도 돌아갈수 없는 시절이지만 여전히 할머니가 해 주시던 호박죽은 추억과 그리움으로 남아있답니다. 예로부터 늙은 호박은 폐를 윤기 있게 하고 기침과 가래해소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노란색 색소인 카로티노이드가 면역력을 강화, 체내 활성산소를 억제, 해독효소 탁월”또 호박의 당분이 소화흡수.......
화, 2016/01/1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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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식 탄두리 치킨 & 커리 & 또띠야 난’​​지난 주말생일을 맞아 인도음식 전문점에서 식사를했더랬지요. 4인 가족용 탄두리 치킨과라씨(인도식 요구르트), 커리와 난을 푸짐하게 먹고 돌아왔는데 다들 탄두리 치킨이 너무 맛나다고 또 먹고싶다 타령들을 하는 거예요.에구, 한번 Feel 받으면 저지르는 병이 도져그만 자연드림에서 냉동 닭 가슴살과 안심 3팩, 자연드림 카레가루,유기농 요구르트 들을 잔뜩 사들고 온 거예요. 그러고는 겁도 없이 인도식 탄두리 치킨에 도전하기 시작했답니다.인도요리 전문점에서 먹은 것과 똑같이 커리도 만들고, 밥도카레가루를 섞어 노랗게 짓고, 난도손수 만들까 하다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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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떡으로 가족의 “건강”을 보듬자~~ 집에서 손쉽게 만드는 “영양찰떡” 매일 출근하는 남편, 하루 종일 학교다 학원이다 바쁜 아이들~ 아침도 한 숟가락 먹는 둥 마는 둥 출근하랴 학교 가랴 정신이 없습니다.먹다 남은 김치찌개가 상에 오르자 남편을 비롯해 아이들까지 국보급 불만들이 쏟아져 나옵니다. “김치찌개 또~먹~어?” 괜스레 미안한 마음이 올라오네요. 정말 미~~~안ㅠㅠ이젠 제법 바람도 봄의 기운을 느끼게 하는 계절이죠. 집에서 만든 영양찰떡으로 가족 건강도 챙기고 봄도 느껴볼까 합니다. 영양찰떡은 충청도에서 떡을 굳혀서 썰었을 때 쇠머리편육처럼 생겼다고 해서 쇠머리 떡이라 하고, 경상도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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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sotto 리소토, 혹은 리조또 버터에 쌀을 넣고 볶은 뒤 육수를 부어 만드는 이탈리아 요리 [네이버 지식백과] 서양요리라고 하면 만들기 어렵다, 흔하지 않은 재료들이 많이 들어간다 라는 선입견 때문에 쉽게, 자주 식탁에 올리지 못하곤 하는데요~ 아이쿱 생협 물품만으로 만드는 이탈~~리아 요리 리소토... 주로 리조또라고 발음하죠? ^^; 요즘 한창인 단호박으로 부드럽고 고소한 '단호박 리소토' 를 간편하고 쉽게 만들어 봤어요. 단호박 리소또 만드는 방법 필요한 재료 자른 단호박 150g 양파 100g 시금치 50g 쌀 1컵 우유 1컵 채소육수물 1컵 하면 슈레드 치즈 1~2큰술 소금 조금 .......
수, 2015/10/21-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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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반찬으로 든든한 ‘토마토·달걀·볶음’​​​입맛 없는 아침, 부드럽게 속을 달래주는 ‘토.달.볶’(우리 집은 ‘토마토달걀볶음’을 줄여서 이렇게 말해요.).평소 샐러드로 토마토와 어린잎새싹에 리코타치즈를 얹어먹는데요,위가 좀 예민한 남편은 생토마토를 먹으면 속이 좀아리다고 해서 유럽식으로 만들기 시작했답니다.사춘기 예민한 딸내미도, 아침마다 힘들어하는 남편도 ‘토.달.볶’만 찾아서 매일 아침 필수 메뉴로 등극했어요.​재료도 간단하고 휘리릭 만들기도 간편한 우리 집 아침 메뉴 ‘토.달.볶’, 소개할게요.준비할 것은유정란세 개, 완숙 토마토두 개, 우유 약간.......
수, 2015/09/1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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