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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가습기살균제 살인기업 구속 처벌하라! 가습기살균제 사용시민 신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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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가습기살균제 살인기업 구속 처벌하라! 가습기살균제 사용시민 신고하세요!

익명 (미확인) | 월, 2015/11/16- 15:05

 

 보도자료 2015년11월13일  

가습기살균제 살인기업을 구속 처벌하라

가습기살균제를 사용한 시민들은 신고하세요

생활용품(스프레이제품) 흡입독성 안전확인 의무화하라

  부인과 아이 잃은 남편의 절규; 부산에서 서울까지 도보&자전거 항의 행동 환경보건시민센터 최예용 소장 동행 지역 환경운동연합과 피해자 구간별 참여 및 지원   11월16일(월) 부산을 출발하여 주요 도시를 거쳐 11월26일(목) 서울 중앙지검까지 11일간   각 지역 검찰청에 피해자민원접수, 롯데마트/이마트/홈플러스 대형마트앞 항의캠페인 세종시 환경부방문, 안산 세월호 참배, 여의도 옥시본사앞 24시간 철야농성, 중앙지검에 추가 고발창 접수      

  • 주최; 가습기살균제피해자와가족모임, 환경보건시민센터
  • 지원; 환경운동연합 (부산, 울산, 경주, 대구, 구미, 대전, 세종시, 청주, 천안, 오산, 평택, 수원, 안산, 인천, 서울)
  • 참가자;
    • 안성우 (77년생, 39세);
    • 최예용 (65년생, 51세); 환경보건시민센터 소장, 환경보건학 박사
    • 각 지역의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구간별 결합
    • 각 지역환경운동연합 회원 구간별 결합 및 지원
  • 일시;
    • 출발; 2015년11월16일(월) 오전 10시 부산 중앙동 롯데마트 앞에서 기자회견,
    • 주요일정; 17화 울산 -> 18수 대구 -> 19목 대전 -> 20금 세종청사/청주 -> 21토-22일 영국소송 원고모임 -> 23월 천안/오산/평택 -> 24화 수원/안산/부평 -> 25수 영등포/여의도(옥시레킷벤키저 앞 24시간 철야농성) -> 26목 서초동 서울중앙지검 추가고발장 접수
    • 도착; 2015년11월26일(목) 오후3시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검찰청앞

   

  • 취지;
    • 10월27일부터 2주간 진행된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찾기 전국순회 환경캠페인’의 후속 프로그램으로 기획.
    • 사건발생 4년이 지난 뒤에야 검찰의 수사가 진행되어 살인기업에 대한 처벌이 제대로 이루어질지 의문이 제기된다. 143명의 어린이와 산모를 죽인 살인기업은 피해보상은 커녕 공식적인 사과 한마디 하지 않고 있다. 지금까지 확인된 530명 피해자 특히 143명의 사망피해자를 대표하여 부인과 태아 잃고 첫째아이도 폐질환을 앓고 있는 안성우씨가 살인기업 구속처벌을 촉구하는 전국 도보&자전거 항의 행동에 나선다.
    • 특히, 안성우씨가 사용한 가습기살균제는 유럽에서 살균제 원료를 수입하여 인터넷으로만 판매한 ‘세퓨 가습기살균제’라는 제품이다. 지금까지 확인된 세퓨제품 사용자는 41명이며 그중 사망자가 14명으로 사망률이1%에 이른다. 세퓨를 수입해 판매한 회사는 사건 후 폐업하여 피해자들은 피해보상을 받을 길이 막막한 상황이다.
    • 가습기살균제 피해로도 견디기 힘든데 정부의 불합리한 등급구분으로 피해지원에서 제외되어 두 번 억울한 3-4등급 피해자들이 함께 한다, 안성우씨의 경우 사망한 부인사례와 환자 아들은 1등급 판정을 받은 바 있다.
    • 사건 초기부터 문제해결과 피해자지원하고 있는 환경보건시민센터 최예용 소장이 부산부터 서울까지 동행한다.

 

  • 프로그램;
    • 각 도시의 시내구간은 도보로 이동하며(자전거 뒤에 사각깃발 달아 끌고) 지방검찰청을 방문하여 지역피해자 이름으로 제조사 처벌을 요구하는 민원을 접수한다. 가습기살균제를 판매해 피해자를 발생시킨 롯데마트, 이마트, 홈플러스 등 대형매장 앞에서는 제조사 책임촉구 및 피해자 찾기 환경캠페인을 전개한다. 도시와 도시 사이의 구간은 자전거로 이동한다.
    • 안성우씨가 살고 있는 부산을 출발하여 울산, 대구, 대전, 세종시, 수원, 인천, 서울 등 대도시를 거치면서 환경캠페인을 진행하고 가장 많은 피해자를 낸 옥시레킷벤키저 여의도 본사앞에서 24시간 항의농성을 한 뒤, 서초구에 위치한 서울중앙지검에 제조사 살인처벌을 요구하는 추가 고발장을 접수한다.
    • 일정 중에는 세종시 정부종합청사 환경부 방문, 안산시 세월호 피해자 참배, 강남역 삼성백혈병 피해대책 노숙농성장 방문 등이 포함된다.

 

  • 부산에서 서울까지 가습기살균제 제조사 처벌촉구 항의행동 주요일정 및 진행;
    • 진행방법
      • 도시내에서는 도보(홍보물 부착된 자전거 끌고), 도시와 도시 사이는 자전거로 이동
      • 도시내 도보이동 4-5km/1시간 속도, 도시간 자전거이동 10-12km/1시간
      • 숙박은 가습기살균제 피해자나 환경단체 회원의 숙소제공으로 해결

 

  • 11월16월 부산->울산
    • 참가단체; 부산환경운동연합, 부산녹색당, 가습기살균제피해자모임
    • 부산 중앙동->부산역->서면->부산지방 검찰청->노포동 24km/도보 6시간, 오전10시->오후5시,
      • 중앙동 롯데마트앞 출발기자회견 10시-10시30분,
      • 검찰청앞 30분, 진정서 접수;
        • 부산지방 검찰청: 부산광역시 연제구 법원로 15 (거제동 1501)
      • 롯데마트/이마트 30분 캠페인, 점심식사 및 휴식 1시간
    • 노포동->울산, 30km/자전거 2시간30분, 오후5시-7시30분
    • 울산 1일차 숙박

 

  • 11월17화 울산->경주
    • 참가단체; 울산환경운동연합, 가습기살균제피해자모임
    • 울주->온산공단->울산시 입구 25km/자전거 2시간, 오전8시-10시
    • 울산지방 검찰청->롯데마트 울산점->울산환경연합 피해자모임 10km/도보2시간+캠페인1시간, 오전10시->오후4시,
      • 롯데마트 울산점: 울산광역시 남구 달동 833-1
      • 울산지방 검찰청: 울산광역시 남구 법대로 45 (옥동 1412)
    • 울산->경주 35km/자전거3시간, 오후4시->7시
    • 경주 2일차 숙박

 

  • 11월18수 경주->대구
    • 참가단체; 대구환경운동연합, 가습기살균제피해자모임
    • 경주->대구입구 56km/자전거4시간30분, 오전7시->11시30분
    • 대구동쪽입구->대구지방검찰청->홈플러스 대구수성점->이마트 만촌점->대구서쪽끝, 30km/도보7시간+캠페인1시간 오후1시->9시
      • 대구지방 검찰청: 대구광역시 수성구 동대구로 364 (범어2동 458-2)
      • 홈플러스 대구수성점: 대구광역시 수성구 두산동 111
      • 이마트 만촌점; 대구광역시 수성구 동원로 136
    • 대구 3일차 숙박

 

  • 11월19목 구미->대전
    • 참가단체; 대전환경운동연합, 가습기살균제피해자모임
    • 구미->대전, 110km/자전거 8시간, 오전6시-오후2시
    • 대전지방검찰청 -> 대전시청 -> 홈플러스 대전탄방점 캠페인, 20km/도보5시간+캠페인1시간 오후2시->8시
      • 대전지방 검찰청: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중로78번길 15 (둔산동 1390)
      • 홈플러스 대전 탄방점: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중로 1 (탄방동 591)
      • 대전환경운동연합, 피해자모임
    • 대전 4일차 숙박

 

  • 11월20금 세종시 정부청사->청주
    • 참가단체; 청주환경운동연합, 가습기살균제피해자모임
    • 대전유성->세종청사, 20km/자전거1시간30분, 7시-8시30분
    • 환경부 방문 9시-10시, 기자회견 10시-11시
    • 세종청사->청주입구 33km/자전거 2시간30분, 11시->2시
    • 청주지방검찰청->롯데마트 청주점 캠페인, 8km/도보2시간+캠페인1시간, 2시->5시
      • 청주지방 검찰청: 충청북도 청주시 서원구 산남로70번길 51 (산남동 506)
      • 롯데마트 청주점: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풍산로 15 (가경동 1416-2)

 

  • 11월21토-22일; 가습기살균제 영국소송 원고인단모임 참가

 

  • 11월23월 천안->평택->오산
    • 참가단체; 천안아산환경운동연합, 가습기살균제피해자모임
    • 천안 10km/도보2시간+캠페인30분, 오전10시->오후12시30분
      • 이마트 천안터미널점 신세계백화점내; 천안시 동남구 만남로 43 (신구동 354-1)
    • 천안->평택 20km/자전거1시간30분+캠페인30분, 오후2시->4시
    • 평택->오산 18km/자전거1시간30분+캠페인30분, 오후4시->6시
      • 롯데마트 오산점; 오산시 경기대로 271 (오산동 868)
    • 오산->수원영통 15km/자전거 1시간, 오후6시-7시
    • 수원 8일차 숙박

 

  • 11월24화 수원->안산->부평
    • 참가단체; 수원/안산/인천환경운동연합, 가습기살균제피해자모임
    • 홈플러스 원천점->수원지방검찰청->경기도의회 15km/도보3시간+캠페인2시간, 오전8시->오후1시
      • 수원지방 검찰청: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월드컵로 120 (원천동 80)
      • 홈플러스 원천점: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중부대로 437 (원천동 177-1)
      • 경기도의회,
    • 수원->안산 16km/자전거1시간, 오후2시->3시,
    • 안산, 세월호피해자 참배, 오후3시->4시
      • 홈플러스 안산점; 안산시 상록구 충장로 432 (성포동 586)
    • 안산->부평역 30km/자전거2시간, 오후4시->6시
    • 부평역 롯데마트앞 촛불기자회견; 오후7시-8시
    • 부평 9일차 숙박

 

  • 11월25수 부평->서울 여의도 옥시본사),
    • 참가단체; 환경운동연합, 환경보건시민센터, 가습기살균제피해자모임
    • 부평->오류역, 15km/자전거1시간, 오전8시-9시
    • 오류역->여의도 옥시본사앞 10km/도보2시간+캠페인, 오전9시->오후12시
    • 옥시본사앞 24시간 농성, 여의도 10일차 철야농성, 25수 오후12시~26목 오후12시
      • 옥시앞, 환승정류장앞 일인시위 계속, 저녁에는 촛불일인시위
      • 25수 오후12시; 기자회견
      • 25수 오후6시-8시; 희생자추모 촛불
      • 26수 오전11시; 24시간 철야농성을 끝내며 기자회견

 

  • 11월26목 여의도->중앙지검, 
    • 여의도->서초 중앙지검, 12km/도보3시간, 오후12시->오후3시
    • 오후3시 기자회견 및 추가 고소장 접수
      • 환경보건시민센터, 피해자모임
    • 오후5시 강남역 삼성백혈병 노숙농성장 지지방문

 

  • 요구사항;
    • 아내와 둘째 죽인 가습기살균제 제조사를 구속 처벌하라
    • 제조사는 피해자 앞에 무릎 꿇고 사죄하라
    • 등급구분없이 모든 피해자들에게 보상하라
    • 143명 사망자 위령비를 세워 억울한 죽음을 기려라.
    • 모든 스프레이 생활제품에 대한 호흡독성 안전심사를 의무화하라
    • 치명적 건강피해 유발 환경사범에 대해 징벌적 처벌제도 도입하라

 

  • 내용문의;
    • 언론 및 참여문의; 서울 환경보건시민센터 임흥규 팀장, 010-3724-9438
    • 항의행동 현장; 최예용 소장 010-3458-7488
    • 각 지역별 언론 및 참여문의;
    • 양해사항; 항의행동 현장상황에 따라 예정된 코스나 캠페인 장소 및 시간이 변동될 수 있으니 각 지역환경연합에 문의바랍니다.

 

  • 부산서울 항의행동에 나서며 (안성우 글)

  벌써 5년이 다되어 간다.   아직도 생생하다. 소중한 사람이 아파하기 시작한 날이, 정말 순식간이었다. 갑자기 호흡곤란이 왔다. 징후도 없었다. 그냥 나를 부르는 소리에 나가보니 숨을 거칠게 쉬고 있었다. 말을 하지 못한다.   집에서 호흡곤란으로 구급차로 병원에 간지 일주 만에 그렇게 내 눈 앞에서 눈을 감았다.   뱃속의 아이마저도 구하지 못했다   어떠한 말도 하지 못했다. 마지막 목소리도 듣지 못했다. 응급실 침대에 누워 있는 모습밖에 없었다..   그저 지나가는 의사 와 간호사만 보였다. 뭐라도 말해주길 바랬다. 하지만 아무도 말이 없었다. 원인을 모르겠다는 말과 폐가 기능을 완전히 상실 했다는 그 말만이 기억날 뿐이다. 그렇게 시간이 흘렀다. 살아야 하니까. 남기고 간 아들이 있으니까.   헌데 어느 날 갑자기 산모들이 호흡곤란으로 병원에 입원 중이라는 뉴스를 봤다. 뭐지?   나의 아내와 증상이 비슷하다. 그렇게 흘려 보냈다. 뉴스에 나온다, 가습기 살균제가 원인 이라고. 사용자는 신고 하란다. 뒤졌다. 주방에서 살균제가 보였다. 평소에 비염이 있어 아내를 위해 사다 준 그 물건이….   비참했다. 죽고 싶었다.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분명히 안전하다고 했다. 기업에서 안전하다고 했다. 정부에서 이상 없으니 판매하라고 했다.   헌데 사람이 죽었다. 그 누구도 아닌 내 가족이 내 아내가 아이의 엄마가……… 이제는 볼 수가 없다. 목소리도 얼굴도 어떤 것 도 그냥 사라져 버린 것이다.   그렇게 5년이라는 시간이 되었다.   하지만 아무도 책임이 없다. 사용자가 잘못이라 한다. 알아서 하라고 한다.   기업이 국가가 안전하다고 했다. 헌데 사람이 죽었다.   그래도 안전하다고 한다. 사용자가 잘못 사용했다고 한다. 그래 결국 내가 잘못했다. 국가를 믿은 기업을 믿은 내가 잘못했다.   주변에서 얘기한다. 이건 분명히 기업에게 책임이 있다. 금방 해결 될 거다.   하지만 5년이 다되어 가는 지금까지 해결되지 않는다.   기업은 잘못이 없다 한다. 법이 없었다. 지금도 없다. 정부도 잘못이 없다 한다. 정부에서 승인했음에도 법이 없다.   가해자가 없다. 어떻게 가해자 없을 수 있나?   왜 법이 없나? 사람에게 위해를 가하거나 사망하게 하면 법으로 당연히 처벌하고 피해자에게 보상하라고 되어있다.   자살하려고 구매하지 않았다. 누군가를 죽이려고 구매하지 않았다.   이렇게 치명적인 제품을 판매하고도 잘못이 없다니? 기업은 안전하다고 판매하여 놓고 사용자에게 잘못 사용했다고 한다. 내가 뭘 잘못 사용했나?   어디에도 가습기에 넣어 사용하면 폐질환에 걸리거나 사망한다는 문구가 없다. 안전하다고 되어있다.   가해기업은 잘못을 사과하지도 않고 법적 대응을 하고 있다. 내가 구매하기 위해 지불한 돈으로 살균제를 판매하여 사람을 죽인 돈으로 그렇게 피해자들에게 법으로 대응하고 있다.   이렇게 5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가해기업은 절대 사과하지 않을 것이다. 잊혀질 때까지 피해자들이 포기 할 때까지 법적 대응으로 무마 하려고 할 것이다.   나는 얘기하고 싶다. 가해기업을 처벌해 달라고, 정부를 처벌해 달라고 힘없는 피해자를 더 이상 비참하게 만들지 말라고. 정부가 나서달라고 정부는 잘못을 책임지고 가해기업을 처벌하고 정부 또한 책임을 지라고 말하고 싶다.   안성우 2015년11월16일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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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목, 2011/02/24- 19:48
69
0

- 신청기간 : 2011년 2월 17일~3월 11일
- 신청방법 : 전화 혹은 홈페이지 댓글 접수 (선착순)
- 신청갯수 : 1인 2권까지 가능
- 가격 : 1권당 천원(배송비)
- 신청문의 : 대전환경운동연합 김서현

목, 2011/02/17- 00:21
22
0

생명텃밭공고.hwp

*관심있으신 단체나 기관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화, 2011/02/15- 01:36
140
0

*참가비 입금 계좌번호: 하나은행 621-597084-00105 대전환경운동연합
*관심있으신 분들의 많은 참여바랍니다.

토, 2011/02/12- 00:30
120
0

 


[알림 - 열 한 번 째 환경사랑방 ]


 


독서토론 – ‘노임팩트맨(NO IMPACT MAN)’


 


 


2010년 여름 누런 재생용지에 파란색 인쇄의 ‘노임팩트맨‘ 이라는 책이 출판되었습니다. 이어서 영화도 상영되었으며, 이후로 많은 사람들에 의해 입으로 전달되면서 2010년 환경권장도서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뉴욕시민인 저자 콜린 베번이 1년간 환경에 영향(임팩트)을 주지 않는 삶을 실험해보기로 결심하면서, 일회용품과 교통수단을 거부하며 전기까지 끊어버리고 지역농산물을 먹고, 새로운 물건을 사지 않는 생활을 시작합니다. 저자는 스스로 고민하고 시도하고 대안을 찾아가면서 서서히 삶의 방향을 잡아나가는 과정을 진솔하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가족과 함께 실험한 1년간의 생활을 소개한 ‘노임팩트맨’의 파란만장한 과정을 통해서 우리의 생활을 점검해보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어렵지 않은 내용이라서 쉽게 읽고 함께 이야기 나누는 시간되시기 바랍니다.


 


 


- 때: 2011년 2월 17(목) 저녁 7시


- 곳: 대전환경운동연합 시민환경교육센터 (둔산동 둔산초등학교 정문 구봉골 3층)


- 사랑손님: 참가자 모두


- 독서마당: ‘노임팩트맨’(콜린 베번 지음ㆍ 이은선 옮김/북하우스 발행) 읽고 토론하기


 


※ 7시에 오시면 참석자들이 조금씩 준비한 먹을거리로 간단한 요기를 할 수 있습니다. 







* 환경사랑방은 매월 세 번 째 목요일 저녁에 진행합니다. * 차 한 잔 나누며 우리 주변 생활 속의 환경이야기를 풀어보는 자리입니다. * 환경사랑방은 유명하지 않은 가까운 우리의 이웃이 주인입니다. * 앞으로 함께 이야기하고 싶은 사랑손님을 추천해 주십시요. 대전환경운동연합 시민환경교육센터로


 

금, 2011/02/11- 18:39
49
0

○ 목적 : 어린이들이 직접 작물을 재배하며 자연을 배우고 흙과 생명의 소중함을 느낀다.
○ 일시 : 2011년 4월~12월, 매주 둘째주 토요일 10시~14시 30분
○ 장소 : 대전인근
○ 인원 : 초등학생 3~6학년 30명
○ 프로그램
3월 부모모임 환경연합 및 푸름이 활동내용 소개, 도시텃밭이야기
4월 여는식 인사나누기, 상자텃밭 만들기, 모종심기, 레크레이션
5월 CO2를 줄이는 도시농부 기후변화와 도시텃밭, 글쓰기와 표현 교육
6월 수확의 기쁨-1 직접 심은 채소 수확, 신토불이 간식 만들기
7월 자연에서 뛰노는 여름소풍 대청호 유기농 농산물 수확, 물고기 탐사
8월 신문이 발행되기까지 신문사 견학, 환경기자교육
9월 토종 씨앗을 찾아서 대전농업기술센터 견학, 토종씨앗보존과 보관방법
10월 환경 이슈 돋보기 신문기자와 주요 환경이슈 현장 견학 및 토론
11월 수확의 기쁨-2 무·배추 수확하기, 환경신문 구성 및 기사쓰기
12월 맺음식 환경신문 만들기, 느낌 나누기, 수료증 수여

※ 매차시 기사쓰기가 진행됩니다.
※ 상기 프로그램의 일정이나 내용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화, 2011/02/08- 22:18
105
0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의 현장으로,
점차 심각해지는 물 부족 사태에 부닥치고 있는
아프리카 주민들의 이아기를 담은 다큐멘터리입니다.
함께 보고 함께 이야기 나누는 시간되시기 바랍니다.

- 때: 2011년 1월 20일(목) 저녁 7시
- 곳: 대전환경운동연합 시민환경교육센터
(둔산동 둔산초등학교 정문 구봉골 3층)

화, 2011/01/18- 19:45
192
0

*교육시간은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입니다.
현장학습의 경우 이동거리에 따라 시간이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
*30명 인원 마감되었습니다.
적극적인 관심에 깊은 감사말씀 드립니다.

월, 2011/01/17- 20:45
149
0

대청호 인근에서 생산한 농산물입니다.
고마운 분들께 건강한 우리 농산물을 선물하시는건 어떨까요^^

* 그림을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수, 2011/01/12- 18:30
89
0

회원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환경연합은 해마다 수첩을 제작하여 회원님께 보내 드리고 있습니다.
모든 분께 보내드리면 좋겠으나, 그렇지 못한 점을 양지 바랍니다.
수량이 한정되어 있으니 꼭 필요하신 회원분만 홈페이지 댓글로 신청하여 주세요.
(회원확인을 위하여 휴대폰 번호도 꼭 남겨주세요^^)

- 수첩 수량은 25개로 회원 1인이 수첩 2부까지 신청가능합니다.
- 신청하시고 정기총회(1월 18일)에 오시면 그 날 받아보실 수 있고,
부득이하게 못오시는 분은 우편발송합니다^^

서둘러 신청해 주세요~~~

* 문의: 대전환경운동연합 김서현 (331-3700~2)

목, 2011/01/06-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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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대전환경운동연합 임원선거 선거 홍보물

금, 2010/12/24-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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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10년 올해도 회원님과 후원자님께서 보내주신 관심과 사랑에 환경연합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환경연합은 2011년 1월 10일 경 회비를 납부해 주신 모든 분께 기부금 영수증을  우편으로 일괄발송할 예정입니다. 
우편물 반송이 없이 정보가 안전하게 전달되어 불편함이 없도록 미리 주소 확인을 부탁드립니다.

또한 기부금 영수증을 온라인으로 발급 가능합니다.
재발송이나 추가발송을 원하실 경우 아래의 출력 방법을 이용하여 발급받으시기 바랍니다.

*발급대상 : 2010년 1월부터 12월 까지 한번 이상 회비를 납부하신 환경연합회원
*온라인 서비스기간 : 2011년 1월 6일 ~ 2월 28일 까지



<온라인을 통한 영수증 출력 방법>


1) 아래의 베너를 클릭하세요.



2) 후원자 인증하기 (ID/PW 등록하기)
 -주민번호 또는 사업자 등록번호가 잘못되었거나 등록이 되지 않은 경우 후원자 인증이 되지 않습니다.
 -환경연합 홈페이지에서 등록한 ID/PW와 다르니, 기부금 영수증 출력을 하기 위해서는 새로 ID/PW를 발급 받으시고 이용하셔야 합니다. 발급 이후 재 출력을 할 경우 로그인만 하면 됩니다.

3) 로그인 하기

4) 조회/출력하기
 -기부자 정보 변경을 원하실 경우 오른쪽 하단에 [기부자 정보 변경하기]를 클릭하시고, 정보 변경해 주세요.
 -Internet Explorer 7.0 이상 사용자께서는
  “도구 ->인터넷 옵션 -> 고급 -> 인쇄부분 -> 배경색 및 이미지 출력”  <= 클릭!!
  반드시 체크해 주세요.



*문의 : 042)331-3700~2  김서현팀장

화, 2010/12/21- 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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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환경인상추천양식.hwp

*지역의 숨은 환경인들을 많이 추천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수, 2010/12/15- 0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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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우리지역에서 일어난 주요 환경사안들을 통해 한 해를 돌아보고자합니다.
회원님께서는 2010년 우리지역에서 가장 관심을 모았던 환경사안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3~5개만 선정하여 밑에 댓글을 달아 응답해주세요~)

1. 4대강(금강)정비사업 갈등
-. 대덕보 설치계획 백지화
-. 금강 왕흥사지 사전불법공사 등 공주,부여지역 문화재 훼손
-. 금강살리기 유등지구 불법공사 시행
-. 금강둔치 숲 조성 강행
-. 충남도 4대강특별위원회 구성과 대안보고서 발표
-. 금강보 침수 피해
-. 금산 방우지구 불필요한 교량건설
-. 금강 모래 채취준설선 기름유출사고
-. 한나라당, 2011년 4대강예산 단독상정 날치기 통과

2. 대전시 교육청 무상급식 예산전액삭감

3. 원촌동 대전시하수종말처리장 이전 논란

4. 갑천 물놀이장 개장 취소

5. 월평공원·갑천 관통도로 착공 및 시민생태조사단 활동

6. 대덕대로 자전거도로를 전용차로 논란

7. 충남도 금산군 우라늄광산개발 반대 여론 확산

8. 한국타이어 노동자 추가 사망  건

9. 남문광장 재창조 사업 논란

10. 중앙로 대중교통전용로 조성 지지부진

11. 대전지하철 2호선 건설 논란

12. 대전지역 도시농업활성화에 대한 관심 증대

13. 유등천 환경영향평가법 위반 불법공사 강행

금, 2010/12/10-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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