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ㆍ서ㆍ남해안 및 내륙권 발전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에 대한 녹색연합 의견서
제 8회 청소년 소모임 ‘녹색바람 ‘ OT가 진행되었습니다.
‘반디논 습지 모니터링’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활동하게 될 녹색바람은
환경부 인증 프로그램으로 승인을 받아 진행됩니다.
20여명의 학생들과 반디논에서 함께 하면서 배우는 우리나라 24 절기와
우리의 주식인 ‘쌀’ 농사를 지으며 쌀의 소중함을 알게하는 프로그램입니다.
또한, 자연과 우리는 하나의 공동체임을 알게 하고
모든 생물이 하나의 원처럼 순환한다는 것을 배우게 되는
프로그램입니다.
습지관련 동아리 활동을 잘 하여 받은 친구는 ‘물속 생물도감’과 도서상품권을
자랑스럽게 ^^
처음 본 친구들과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
단체사진.
4월부터 반디논 벼농사를 위해 우리 친구들이 열심히 활동해 줄것을 믿고
기대해 봅니다.
청소년 소모임 녹색바람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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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소모임 녹색바람 학생들이 지난번 소독해둔 볍씨가 잘 발아되었습니다!
이번에는 발아된 볍씨를 흙이 채워진 모판에 3~5개씩 심는 볍씨파종 활동을 했습니다.
길지 않은 시간임에도 허리가 아파오지만
서로서로 도와가며 모판을 모두 채울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땀 흘리며 정성스레 작업한 모판에 물도 주고
곧 세워질 비닐하우스를 위해 활대도 세웠습니다.
학생들이 매일 찾아올 수 없기에 남은 비닐하우스 작업과 물주기 등은 인천대공원 관리팀에서 해주기로 하셨습니다.
이제 5월이면 싹이튼 모종을 모내기할 차례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파릇파릇 얼마나 잘 자라나 있을지 같이 기대해 주세요.
딱따구리 기자단이 7월 23일 오후에 인천시립박물관과 인천상륙작전기념관에 다녀왔습니다.
인천시립박물관에서는 구석기, 신석기, 청동기시대를 거쳐 일제강점기와 현재에
이르는 모든 것을 알게되었고, 우리 인천의 역사와 문화 해설을 듣고 체험도 했습니다.
인천상륙작전기념관에선 인천상륙작전에 관한 모든 것을
해설사의 해설과 패널 관람으로 많은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것에 해설사의 설명을 더하니 더욱더 많은것을 알게 되는 듯합니다.
한주 늦춘 관계로 많은 친구들이 참석을 못해서 아쉬웠습니다.
8월의 방학을 즐기고, 9월 체험때 많이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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