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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인도의 눈물방울? 인종 간의 눈물방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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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인도의 눈물방울? 인종 간의 눈물방울?

익명 (미확인) | 일, 2015/11/01- 14:08
(30) 인도의 눈물방울? 인종 간의 눈물방울? S. Macho CHO rok-hid @ inbox . ru 느낌이 이상해 호텔로 돌아와 다시 보니 개수랑 잔돈이 안 맞았다. 상점에서 실론 티 10갑을 샀고 영수증도 있는데 잔돈이 부족했다. 호텔로 오는 도중 비도 만나 시간을 지체했는데. 돈이야 얼마 안 되지만 제대로 안 보고 눈 뜨고 당한 내가 짜증 났다. 영수증과 10갑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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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독일에서 한상균을 위해 촛불을 드는가? 독일에서 클레어 함 우리를 위해 싸워온 한상균 나는 한국을 떠난 지 오래된 독일 교포다. 상당기간 한국 관련 뉴스를 읽지도 않고 살다가 2014년 세월호 참사의 충격 이후, 한국의 인권 신장을 위해 현지에서 집회나 영화 상영회를 열기도 하고, 한상균 석방 촉구을 위한 온라인 청원을 비롯, 다양한 주제의 청원운동도 진행해온 인권 ...
토, 2016/12/17-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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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조선인민공화국 : 나의 두 번째 여행 보는눈 5월 10일 서울 인천 공항을 떠나 심양으로 갔다. 이번 방문의 우리 일행은 단촐하다. 사이 좋게 단체를 만들어 북조선 돕기를 15년간 해오신 아틀란타에 계시는 J 목사님과 워싱턴에서 의사를 하시는 B 씨와 한 팀이 되었다. 이번 여행은 두 번째 북조선 방문으로 평화란 무엇인가를 피부로 느끼기 위한 나의 작은 순례행렬이다. 21세기에 ...
월, 2016/06/20-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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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국정원 국내정보파트 인수 계획 중단해야

국정원이 해서는 안 될 일은 경찰도 해서는 안 돼

 

지난 11월 1일 열린 국회 정보위원회 국감 언론보도에 따르면 국정원에서 국내정보 수집 부서를 없애고 국내정보 수집을 중단하기로 하자, 경찰청이 그 기능을 경찰청 정보파트에서 이어받기 위한 연구 작업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경찰이 국정원에 이어 정치 및 국민사찰기관이 되려는 듯 한 우려를 지울 수 없다. 

 

국정원에서 중단하기로 한 것은 국내에서 암약할 수 있는 간첩 등에 대한 정보 수집이 아니다. 현재 중단된 부분은 정치 및 사회 각계각층에 대한 정보수집 등이다. 즉 정치권의 동향과 유력 정치인에 대한 정보, 문화계 인사들의 성향과 정보, 언론사 동향과 정보, 사법부 등에 대한 사찰 등을 중단한다는 것이었다. 경찰이 국정원이 중단한 이런 활동을 이어가겠다는 것이라면 이는 경찰조직을 정치권이나 시민사회 또는 공직자들에 대한 또하나의 사찰기관으로 만들겠다는 것으로 용납할 수 없는 일이다. 국정원이 국민사찰기관이 되어서는 안 되듯이 경찰도, 아니 그 어떤 기관도 그리되어서는 안 되는 것이다. 

 

지금도 경찰은 이른바 “정책정보”라는 명칭으로 각종 사회 및 정치 현안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고 있다. 더 나아가 범죄 수사나 예방과 밀접하지 않은 것들, 즉 “정치·경제·노동· 사회·학원·종교·문화 등 제분야에 관한 치안정보” 등도 수집하고 있다. 이는 ‘경찰청과 그 소속 기관의 직제’ 등에 근거를 두고 있는데 범죄 수사나 예방과 관련되지 않는 동향이나 활동조차 속속들이 수집하는 것이다. 이 또한 중단되어야 할 일로서, 참여연대는 지난 7월 19일 경찰개혁위원회에 보낸 경찰개혁 의견서를 통해 범죄와 무관한 치안정보의 수집과 정책정보의 수집을 금지할 것을 촉구한 바 있다.

 

이미 수사권을 가지고 있는 기관이 정보권까지 더 확대한다면 경찰권의 비대화와 인권침해 우려는 더욱더 커질 수밖에 없다. 경찰은 이철성 경찰청장이 지난 1일 국정감사장에서 “국정원의 국내 정보파트를 실질적으로 경찰이 가져와야 한다”고 발언한 것이 사실인지, 여기서 말하는 “국내 정보파트”가 무엇을 말하는 것인지 정확히 밝혀야 한다. 그리고 범죄 수사 및 예방과 무관한 각종 분야의 동향에 대한 기존의 “정보수집”도 중단해야 하며, 국정원이 했던 정치권 및 국민사찰 정보 수집 기능을 이어가겠다는 것이라면 이 또한 당장 멈추어야 한다. 

 

 

논평 [원문보기 / 다운로드]

목, 2017/11/09-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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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별이 다섯 개~!! S. Macho CHO rok-hid @ inbox . ru 수천 년 전부터 산과 바다를 건너 여행을 다니는 상인이나 순례자들에겐 맹수와 더위, 추위를 막고 잠시나마 눈을 붙일 휴식할 곳이 필요했다. 초기 숙박시설은 고대 페르시아와 아시아를 잇는 길을 따라 건축된 캐러반서레Caravansary 라 불린 돌과 벽돌로 지어진 곳이었다. 큰 마당이 있는 이곳이 사람들과 가축들에게 휴식을 ...
수, 2015/10/07-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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