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 조기검진 받을까, 말까? 유방암에 대한 균형 잡힌 정보를 만나보세요.
제 3회 에코컨퍼런스
내건강을 살피는 이기적 식탁
공동체를 돌보는 이타적 식탁
_ 2015. 10.8 (목) 오후 7시~9시
6:20~7:00 사이 소박하고 건강한 음식나눔,
오감으로 만나는 미각워크샵이 열립니다.
_ 서울시 NPO지원센터 1층 <품다> (부림빌딩 1층)
참가비: 무료 (선착순 마감)
신청서를 작성하고 참석하신 분들께 글라스락 용기(400ml)를 드립니다.
1. ‘집밥’을 넘어서, 자기만의 밥
: 어머니즘과 인스턴트 집밥을 넘어 자기만의 밥상을 차려낸다는 것
: 미정
2. 요리를 두려워하는 의사가 약 대신 권하는 밥상
: 더 건강하게 살기 위하여 반드시 알아야 밥상 이야기
: 이덕희 (경북대학교 예방의학과 교수, 베지닥터 멤버)
3. 혼자만 먹으면 뭔 재민겨, 공동체를 유지하는 힘 ‘밥상’
: 청년들의 커뮤니티 ‘우동사’와 ‘카페오공’이 밥상을 통해 만들어간 4년 간의 공동체 실험
: 조정훈 (카페오공, 우리동네사람들)
4. 여자의 밥상, 지구의 밥상
: 남이 차린 밥상에 숟가락 얹기는 그만~ 나와 지구를 생각하는 밥상 차리기
: 채은순 (여성환경연대 환경건강팀 활동가)
서울시 NPO지원센터 오시는 길
주소: 100-842 서울시 중구 남대문로 9길 39 부림빌딩 1층
여성환경연대는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의뢰를 받아
2017년 4~5월, 전국 17개 행정구역에 거주하는
1,000명의 여성들을 대상으로
월경용품 사용실태 설문조사와
국내 생리컵 사용자 50명의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연구결과를 공유하고
건강하고 당당한 월경 문화를 만들기 위해
집담회를 개최합니다.
-시간 및 장소
시간| 2017년 7월 20일 오후 7시~9시
장소| 서울여성플라자 2층 성평등도서관 ‘여기’ (대방역 근처)
신청| 구글신청서 작성 선착순
문의| 여성환경연대 환경건강팀 금자(고금숙) 전화 02 722 7944
오시는 길| 서울특별시 동작구 여의대방로54길 18 (대방동, 대방역 근처)
-프로그램
사회| 이안소영 여성환경연대 사무처장
7:00~7:10 참가자 등록 및 인사
발제
7:10~7:25 여성 1,000명의 월경용품 사용실태
(여성환경연대 환경건강팀 고금숙)
7:25~7:40 생리컵 사용자 50명의 목소리를 듣다
(여성환경연대 환경건강팀 경진주)
7:40~7:55 여성들의 월경경험과 몸 인식
(녹색병원 산부인과 전문의 윤정원 )
토론
7:55~8:05 마을에서 월경교육 (초록상상 활동가 김민지)
8:05~8:15 월경용품 역사와 생리컵 (피의 연대기 감독 김보람)
8:15~8:55 모두 함께 이야기 나눔
다양한 몸 이미지를 상상하자!
외모?왜뭐!페스티벌에 초대합니다 
나의 몸을 바라보는 사회의 시선, 누군가로부터 평가받고 무언가를 강요받는 몸에 답답함을 느끼셨다면?
<외모?왜뭐!페스티벌>에 놀러오세요~ 일관된 미적 기준과 몸 이미지가 우리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다양한 부스를 둘러보고 직접 참여도 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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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2016.12.17(토) 오후 12시~6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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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가톨릭청년회관 다리카페 (홍대입구역 2번출구 부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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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스 소개:
등등.. 각 부스는 다시 자세하게 소개드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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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공연&강연:
오후 1시. 강연 _”외모?왜뭐! 우리에게 필요한 언어”
by <우리에겐 언어가 필요하다: 입이 트이는 페미니즘>
<우리에게도 계보가 있다: 외롭지 않은 페미니즘> 저자 이민경
오후 2시 30분. 강연 _잠꾸리 앤드 사쁘나 게스트하우스
- 문의: 여성환경연대 02-722-7944
- 찾아오시는 길 http://www.scyc.or.kr/v2/hall/map.asp
버리고
버리고
버려도
순식간에 사라지는 쓰레기
그 많은 쓰레기는 어디에 갔을까?
플라스틱 섬 전시
@신도림 예술공간 고리
북태평양의 거대한 플라스틱 쓰레기 소용돌이
“이곳 쓰레기들은 90%가 플라스틱 제품이다”
미 해양대기관리처
“바다가 마치 플라스틱 건더기가 떠 있는 수프 같았다”
찰스 무어 선장
생명을 잉태한 바다로 들어간 플라스틱 쓰레기들은
자외선과 해류에 의해 잘게 부서집니다.
혹은 화장품과 치약에 들어있는 작은 알갱이,
미세 플라스틱 성분이 하수정화시설을 통과해 바다로 들어갑니다.
그리고 그 플라스틱 조각을 먹이로 착각하여 죽어가는
새, 거북, 물고기, 플랑크톤 등 바다의 생명체들.
10초에 하나씩,
지구에서 존재를 지워나가야 했던
사라지는 모든 생명들이 아쉽고 애틋합니다.
|교육
찾아가는 미세 플라스틱 교실
오트밀 가루로 천연 스크럽제 만들기
3.24(목) 11~12시 @고리카페 동네북
|캠페인과 워크샵
화장품 속 미세 플라스틱, 어떻게 할까요?
오트밀 가루로 천연 스크럽제 만들기
3.24(목) 12~1시
|바다 컬러링 엽서
전시회 기간 내내 바다 그림에 컬러링을 해서 가져가실 수 있습니다.
<플라스틱 섬> 전시는 여성환경연대의 ‘화장품 때문에 아픈 플라스틱 바다’ FACE to FISH 캠페인 중 하나입니다. 화장품 속에 들어있는 미세 플라스틱 문제를 알아보시고 바다를 살리는 행동에 함께해주세요.
이명애 작가의 말
“각자의 걸음으로 각각의 공간에서 더불어 행복하게 살기를 바랍니다.
사라지는 모든 것들이 아쉽고 애틋합니다.
이런 생각들이 모여 두 권의 그림책을 내게 되었습니다.”
『플라스틱섬』, 『10초』 글과 그림
나미콩쿠르 은상(NamiComcours -Green Island)
볼로냐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선정
(BOLOGNA CHILDREN’S BOOK FAIR ILLUSTRATORI SELEZIONATI 2015
BIB 황금패상(BIB PLAQUE)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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