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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몸에 대해 실컷 떠들었던 에코페미니즘 학교 4강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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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몸에 대해 실컷 떠들었던 에코페미니즘 학교 4강 (10/22)

익명 (미확인) | 화, 2015/10/27- 14:51

몸, 여성건강, 외모꾸미기를 주제로 실컷 자유롭게 떠들었던 지난 시간 (10월 22일) 에코페미니즘 학교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못생김을 숨기던 시절의 부끄러운 과거를 탈탈 털며 이야기를 시작한 펭펭과 소비를 부추기는 사회에서 무능한 현대인이 되어가고 있는 건 아닐까의 고민으로 시작한 아름의 이야기. 다시 한번 들어보실래요?

에코페미니즘학교 4강

#발화1. <내 몸에 양보하지 않는 4가지>

4가지 : 일회용 생리대 안쓰기, 색조화장 안하기, 겨드랑이 털 내버려 두기, 웬만하면 브래지어 안하기

제가 잘 하지 않는 것이 있습니다. 가장 오래 전부터 안 한 건 약 4년 전부터 일회용 생리대를 안 썼습니다. 대안 월경용품으로 면 월경대를 쓰고 있습니다. 나머지 것들은 생각해보니 작년이나 올 해부터 하기 시작한 거네요.우선 화장은 안 하는 건 아니고 비비크림은 바릅니다. 정확히 말하면 색조화장을 잘 하지 않습니다. 겨드랑이 털은 작년부터 그대로 있고, 올 해부터는 브래지어를 잘 안 합니다. 오래된 순으로 보면 면 월경대 쓰기, 색조 화장 잘 안하게 되기, 겨드랑이 털 내버려두기, 웬만하면 브래지어 안하기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이걸 듣고 오해할 것 같아은데, ‘이 분 그냥 꾸미는 일에 관심이 없는 것 아냐?’라고 생각하실 것 같아서요. 제가 골몰하는 것 중에 하나가 ‘불특정 다수에게 잘 보이기, 티나지 않게 뽐내기, 은근히 자랑하기가 드러나지 않는 방법을 궁리하기’인데요. 여하튼 절 꾸미는 것에 엄청난 관심이 많거든요. 또 이러한 네 가지 실천이 ‘난 에코페미니스트니까 이런 실천을 해야지’라고 선언 아래 시작한 건 하나도 없습니다. 그냥 어쩌다보니 저런 걸 안하고 살고 있었는데 어쩌다보니 에코페미니즘이랑 연결이 되었어요.

에코페미니즘학교 4강

에코페미니즘의 실천은 다양하고 각양각색이어야 해

먼저 인간, 특히 여성이 살고 있는 주변 환경과 문화는 같은 한국, 같은 지역이라도 각자 개별적인 환경들이 수두루 빽빽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저에게 주어지고, 제가 선택해 온 주변 환경들이 저런 네 가지를 하지 않을 수 있게 된 환경이었어요. 저는 이런 오독이 제일 불편하고 괴롭거든요. 마치 이런 걸 안 해야 에코페미니스트의 진골! 그런 거 있잖아요, 왜. 페미니스트도 극을 나누잖아요. 저 사람은 성골이고, 난 아직 육두품이고 그렇게 나누잖아요. 그래서 ‘나는 언제 성골이 될까?’ 정희진처럼 <페미니즘의 도전>정도는 써야 성골이고 그런 느낌이 들잖아요. 나만 그런가? 전 들거든요. (웃음) 그래서 오늘 주제가 ‘에코페미니즘’인데 오늘 자리에 오지 않은 누군가가 ‘나도 이런 걸 실천해야 하나?’하고 압박을 받으실까봐. 그런 거 절대 아니고요. 에코페미니즘의 실천은 다양해야 하고, 각양각색이어야 하고 꼭 그래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예뻤던 어린시절에서 못생김을 감추고 싶었던 시절로

제가 11살 때까지 “얘 너무 예쁘다!”라는 말을 들었어요. 정말! 제가 어디 갈 때마다 저희 엄마가 성가실 정도로! 너우 예쁘다는 얘길 11살 때까지 듣고 자랐습니다. 믿지 않으시겠지만. 그러다가 제가, 혹시 해리포터의 ‘말포이’ 아시나요? 얼굴에 갑작스럽게 변화가 왔잖아요. 그 변혁을 우리가 ‘사춘기 호르몬의 직격탄’을 맞았다고 얘길 하거나 ‘테스토스테론의 직격탄’을 맞았다고 얘길 하는데, 제가 그 직격탄을 맞았거든요. 11살 때부터 갑자기 여드름이 나기 시작한 거예요. 이전까지 앨범에 사진이 정말 많다가 이후에는 사진이 정말 없어요. 사진을 안 찍은 거예요. 싫어서. 또 누군가 나를 부르기만 하면 얼굴이 빨개지고. 그랬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진짜 불쌍하고 안타까운 시절이었습니다. 10대를 그렇게, 내 못생김을 들킬까봐 노심초사, 전전긍긍. 이게 제 10대의 모양입니다.20대 초반도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이제 여성이 됐잖아요. 그전까지는 학생이었잖아요. 여성 대학생이 되고 나서 쉬폰하고 플로랄한 여성성을 적극적으로 드러내기 위한 옷을 입었어요. 그리고 제가 피부에 대한 스트레스 말고도 얼굴형에 대한 스트레스가 심했어요. 제가 광대뼈가 코보다 높거든요. 그래서 턱 깎기 성형도 고려하고 그랬었어요.

초록상상에서 활동하며 페미니즘과 접점을 발견해가던 순간들

그즈음 면 월경대를 쓰기 시작했는데 그 이유는 단 한 가지. 피부에 좋을까봐. 에코페미니즘이랑 아무 관련 없었어요. 제가 가진 이상한 등식 중 하나가 ‘공장에서 나온 것들은 다 나쁘다. 나쁜 건 인간에게 해롭다. 인간에게 해로운 건 모공에게도 해롭다.’ 이런 등식 때문에 면 생리대를 쓴 거예요. 그러다가 여기도 계신 여성환경연대 으뜸지기인 장이정수 선생님이 초록상상연대 사무국장이었던 시절에 제가 활동가로 일을 시작하게 됐습니다. 그때 가보니까 면 생리대 만들고 천연화장품을 만드는 활동을 하시는 거예요. 우리가 하는 게 ‘에코페미니즘’이라고 그때 알게 된 거예요. 내가 이기적으로 실천했던 게 뭔가를 위한 운동일 수 있다는 것이 새로웠어요. 그런데 그땐 그냥 지나쳤죠. 그게 갖가지 유해화학물질 때문이라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아, 그런 게 있구나.’하고 생각을 했죠. 제가 단체에서 일하면서 외모에 대한 관리에 해이해졌어요. 두 가지 이유 때문인데, 첫째는 꾸밀 욕구가 사라지는 거예요. 여기서 만나는 분들 다 평균연령 40대의 기혼여성들이었기 때문에 꾸미고 옷을 예쁘게 입고 갈 이유가 사라졌어요. 내가 하는 일들이 훨씬 중요하지, 그런 것들이 중요하지 않은 거예요. 두 번째는 이분들이 제 외모에 관련된 말을 별로 하질 않았어요. 주변에 그런 말들이 없으니까 신경이 안 쓰고 관심도 안 쓰고요. 관심도 안 갖고, 신경을 안 쓰니까 안 하게 돼요. 그리고 그 전까지 제게는 몸이 이 상체, 이 윗부분만 있었는데, 여기에만 집중을 하지 않으니까 제 몸이 확장이 됐어요. 집중 안 하니까 안 하게 되고, 화장도 안 하고 제모도 별 의미 없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에코페미니즘학교 4강

가부장제 사회에서 획일적인 아름다움을 욕망이라 착각하는 것과 나를 꾸미고 싶은 자연스러운 욕구는 다른 것

제가 아무래도 여성환경단체에서 일하니까 자연스레 페미니즘 강의를 접했고, 처음 그런 강의를 들었어요. 그런데 제가 오독을 했던 게 뭐냐면, 페미니즘은 외모꾸미기를 하면 안 돼. 화장을 하고, 옷을 사다니. 여성의 몸이 괴로운 건 이 소비자본주의와 남성화된 시각 때문이 아닌가. 그러면 화장 하면 안 되는 거 아닌가. 그럼 화장하지 말아야지. 옷을 사지 말아야지. 이런 생각에 빠져 지냈던 적이 있거든요. 그래서 내가 생각했을 때 이 여성이 너무 예쁜데, 예쁘다는 말을 절대 안 했어요. 미모, 외모, 몸에 대한 코멘트를 아예 안 하던 시절이 있었는데, 억누르고 극단으로 참아왔던 거죠. 제가 투사 같은 기질이 있어서 옳다고 생각한 건 투사처럼 실천에 옮겼어요. 그런데 그렇게 했더니 제가 괴로운 거예요. 그때 화장을 아예 안했죠. 그런데 괴로웠죠. 제가 얼굴을 보니까. 어떡하지, 자신감이 없는데. 나도 꾸미고 싶은데. 그런데 이런 구분은 없었던 것 같아요. 가부장제 사회에서 누가 원하는 획일적 아름다움을 자기 욕망에 좇아서 하는 것과 그냥 나는 나대로 나를 꾸미려는 욕구는 사실 다른 욕구거든요. 그런데 그걸 분리하지 못하고 ‘외모꾸미기는 나빠’ 이렇게 분리하던 때가 있었던 거죠. 실은 인간은 사회적인 학습에서 자유로울 수 없고, 그 사회가 규정한 ‘예쁘다’는 것에 눈이 가고 욕망하는 것은 너무나도 자연스러운 건데 그 해답을 얻기 까지 꽤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나를 있는 그대로 좋아해주고 지지하는 공동체, 사람들과 관계 맺기

중요한 건, 제가 이런 것들에서 자유로워지니까 사진 찍는 게 너무 달라진 거예요. 사진 속 제가 너무 달라졌어요. 겨털을 드러내놓고 당당하게 사진을 찍는 사람도 있어요. 이전까지 이런 이미지가 제 근처에 없었기 때문에 전혀 몰랐던 거죠. 활동하면서 별로 내 모습을 신경쓰지 않는 주변 사람들이 있고, 주변 사람들이 서로 지지하고 격려하고 배려하는 공동체니까요. 이제 그런 말에 신경 안 쓰죠. 한 친구가 “우리 정희 눈썹만 그리면 예쁠 것 같은데.”하는데, 어떤 언니가 탁 때리면서 “왜 정희가 네 맘에 들게 예뻐야 해?” 얘길 하는 거예요. 나의 그런 모습에 신경 쓰지 않는 공동체와 옆에서 그런 얘길 해주는 사람들이 있기에 내 선택이 가능하지 않았나. 나를 좋아하게 하는 방식으로 생각하게 해주는 사람들이 곁에 있는가? 그런 사람을 있는 ‘곁’을 만드는 건 어떻게 가능할까? 이런 고민을 여러분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발화2. <날으는달거리대, 면생리대 워크샵>

소비를 부추기는 사회에서 점점 무능해지는 현대인 중 한 명이 되고 있는 건 아닐까

사야해

이건 사야해!”라는 강박증세라고 할 정도였죠. 펭펭도 관심 있는 것들에 대해서 말해줬는데, 저도 사실 헤어에센스에 관심이 많았어요. 머릿결은 생명이라고 생각하면서. 근데 사실 따지고 보면 어떤 비싼 것을 써도 제 머릿결은 달라지지 않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더 좋은 것들을 계속 찾아다니는 나를 볼 때. 서울살이 하면서 밖에서 밥을 많이 사먹게 되잖아요. 그런데 내가 먹는 것이 어떻게 만들어졌고, 어디서부터 왔는지 별로 궁금하지 않은 거예요. 다큐를 보면 마음이 찔렸지만 ‘뭐 어때?’하면서 다시 먹고 있을 때. 오늘 생리에 대한 얘길 할 건데, 제가 일회용 생리대를 되게 오랫동안 썼어요. 한달에 한 번 할 때마다 피부쪽이 가려웠어요. 생리대를 쓰는 기간은 가려운 날이라고 생각을 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단 한 번도 생리대를 의심해본 적이 없어요. 제가 원했던 건 더 좋은 생리대였죠. 순면, 한방, 녹차 생리대 이런 것들요. 그런데 어느 순간 제 모습을 딱 봤는데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이런 소비를 부추기는 사회에서 나는 점점 더 무능해지는 한 명의 현대인이 돼가고 있구나. 이런 자괴감이 들었 때 다른 걸 꿈꿔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다른 대안은 없을까? 내가 소비하는 것이 어떻게 연결되는지 고민하고 불편해지더라도 그런 시도를 해보고 싶다. 그리고 실제로 내가 너무 무능하니까 조금이라도 작은 자급이 가능한 걸까? 이게 제 최근 고민이기도 합니다.

내 몸으로 쓰는 경전, 월경(月經)

월경에 대한 이야기를 본격적으로 하고 싶은데요, 평균적으로 여성들이 35년간 월경을 한다고 합니다. 13~4세에서 시작해서 40후반까지 한다고 보면은, 35년간 한다는 것이죠. 따지고 보면 일생 동안 약 500회. 그리고 일생의 1/8을 월경을 하면서 보낸다는 거죠. 그리고 자극적이지만 지금 현재 전 세계의 20%의 여성은 월경을 하고 있다는 사실 들어보셨나요? 수치화해서 보니까 새롭죠? 그런데 우리는 월경이야기를 자유롭게 하고 있나요? 사실 앞에 통계를 보면, 거의 대다수의 가임기 여성이 월경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월경이야기 자유롭게 하나요? 못하죠. 고등학교 때 이런 많이 했잖아요. “나 그날이야” “나 매직해” 월경이라는 단어가 있음에도 우리는 생리라는 단어를 잘 쓰죠. 사실 저도 최근에 알게 됐는데요, ‘생리’라는 단어의 의미는 남녀 구분하지 않고 ‘생리현상’을 가리키죠. 월경이라고 직접적으로 말하기 부끄러운 거예요. 숨겨야 할 거라고 보는 거예요. 그래서 그걸 생리라고 부르는데, 월경은 여성을 의미하는 ‘달’이라는 뜻이 있죠. 달 ‘월(月)’에 경전 ‘경(經)’자를 쓰는데요, 내 몸으로 쓰는 경전이라는 의미를 월경이 가지고 있어요. 되게 아름다운 단어죠.

생리대 의심해 본 적있나요? – 고분자 흡수제, 폴리비닐, 안전하지 않아요

저는 진짜 아무 생각 없이 생리대를 의심해본 적이 없었어요. 더 좋은 걸 사면 되지, 더 비싼 걸 사면 되지 이런 생각을 오랫동안 했어요. 일회용 생리대는 얇으면서 흡수력이 굉장히 좋죠. 그 이유는 사실 그 안에 다량의 화학물질이 들어가기 때문이에요. 혹시 생리대를 찢어보거나 이런 적 있으신지 모르겠는데, 수분이 닿고 한 번 찢어보면 그 안에 ‘계’같은 게 생겨요. 아시죠? 그게 고분자 흡수제입니다. 고분자 흡수제는 화학물질의 복합제이라고 할 수 있고, 되게 위험한 독성물질이 담겨 있다고도 합니다. 그리고 겉표면이 폴리비닐류라고 공부를 했는데요, 그러니까 생각보다 일회용 생리대는 순결한 물건이 아니라는 겁니다. 저도 공부하면서 되게 충격적이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업들이 하는 일회용 생리대 광고를 보면, 대다수가 ‘얇다’ ‘흡수력 빠르다’ ‘뽀송뽀송하다’고만 하죠. 우리 몸에 안전하다거나 우리에게 대안이 될 수 있는지는 얘기하지 않고 획일적으로 광고를 많이 하죠.

일회용 생리대 어떻게 만들어질까 : 벌목-폐기물 소각-유해물질 발생

에코페미니즘 학교이니 생리대와 환경에 대한 고민도 같이 해봤으면 좋겠어요. 한 달에 보통 한 번 생리를 한다고 하고, 한 번하면 5일 정도 생리를 한다고 했을 때, 또 하루에 다섯 개의 생리대를 쓴다고 가정해보면, 일년간 생리대 사용량은 대략 1만개가 조금 넘는다고 해요. 그런데 이걸 35년간 한다고 가정해서 계산해보면 어마어마한 폐기물을 만들어 내고 있는 겁니다. 그러면서 그에 필요한 자원을 얻기 위해서 벌목이 이뤄지고, 환경파괴가 이뤄지죠. 더 나아가서 폐기물로 돌아온 일회용 생리대를 소각하잖아요. 그러면 다이옥신과 같은 유해물질을 다량 발생하게 되는거죠.

에코페미니즘학교 4강

대안면월경대와 ‘날으는 달거리대(나는달)’ 프로젝트

면 생리대는 일단 재사용이 가능하죠. 그래서 환경적 측면에서도 그렇고, 순면으로 만들어져서 우리 몸에 미치는 영향이 일회용 생리대에 비해 상대적으로 건강하다고 볼 수 있죠. 사실 저는 가려움중이 되게 심했는데, 면생리대를 쓰면서 첫 달에 바로 사라지더라고요. 정말 신기한 경험이었습니다. 여성 자궁질환을 보면, 자궁 호르몬의 영향을 많이 받잖아요. 그런데 그 호르몬 분비를 교란시키는 게 환경호르몬이기도 하잖아요. 현재 저는 ‘나는달’이라는 프로젝트로 우리와 나와 너와 아시아 여성과 월경을 연결하는 활동을 같이 하고 있습니다. 왜 아시아 여성과 월경을 연결해야 해? 이런 궁금함이 생길 수도 있을 텐데요, 조사에 따르면 서아시아 지역의 97% 소녀들은 월경혈이 자궁에서 나온다는 사실을 잘 모르고 있답니다. 아마도 월경에 대해서 자유롭게 이야기하지 못하는 분위기 속에서 월경에 대한 교육이 부재하다보니까 이런 편견이 많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아시아 여성들과 함께 특히 네팔과 함께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도 하나의 조사결과 인데요, 92%의 네팔 여학생들은 아무런 준비 없이 초경을 맞이한다고 합니다. ‘이게 왜 하는 거지?’라고 생각하는 거죠.

네팔에는 차우파티라는 말이 있어요. 혹시 들어보셨어요? 월경헛간이라는 의미인데요, 사회적인 분위기가 월경을 터부시 여기고 부정한 것으로 여기기 때문에 월경중인 여성을 월경기간 동안 집과 떨어진 헛간에서 지내게 하는 관습입니다. 최근에 이런 프로젝트를 하면서 이러한 이야기를 들어보니까, 도시보다는 산간지역에서, 전통적 관습을 지키고자 하는 곳에서 차우파티가 이어지고 있고 상대적으로 도시에서는 그렇지 않다고 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 관습이 있어서 이것을 철폐하고자하는 운동도 있어요. 그래서 이런 프로젝트를 생각하게 됐어요. 사실 우리도 월경에 대해서 막 자유롭게 이야기할 수 있는 건 아니잖아요. 네팔 여성도 마찬가지고요. 그러면 ‘우리 이걸 같이 한 번 해볼까?’라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나는달’프로젝트를 통해 면 월경대를 한국에서 우리도 한 번 써보고, 내가 직접 만든 걸 네팔에 보내서 네팔 여성들과 같이 해보자는 뜻에서 기획을 하게 됐어요.

에코페미니즘학교 4강

내가 소비하는 것들 – 나와 너 – 자연까지 연결되어 있는 고민의 출발로서 에코페미니즘

월경과 에코페미니즘 어디가 맞닿아 있을까요? 면 생리대와 에코페미니즘이 어떻게 맞닿아 있을까요? 사실 저도 정답은 잘 모르겠어요. 그런데 이런 프로젝트를 하면서 고민을 깊게 해보면, 제 경험에 의하면 초입에 제가 소비사회에서 무능한 현대인 이야기를 했잖아요. 사실 내가 소비하는 것들, 내 생활이 나와 너 그리고 자연까지 연결돼있는지 그 연결성에 대해서 주목해본 적이 없는 것 같아요. 그런 가운데 제가 이런 활동을 하면서, 내가 사용하고 버리는 것들이 어떻게 연결되어 있고 그런 고민들이 시작할 수 있는 지점이 에코페미니즘이 말하는 것과 맞닿아 있다는 생각이 들고요. 앞으로도 그런 고민을 계속하면서 활동을 지속하려고 합니다.

 

우리가 나눈 이야기와 키워드들

에코페미니즘학교 4강에코페미니즘학교 4강에코페미니즘학교 4강에코페미니즘학교 4강

 

2015 생생청춘을 위한 학교는 벌써 막바지로 달려가고 있습니다. 나의 이야기, 고민으로 출발하는 에코페미니즘 학교. 아직도 내 인생 철학의 틀거리로 ‘에코페미니즘’이라는 담론을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 어려운 부분도 많지만.. 아직은 울퉁불퉁하고 다듬어지지 않은 고민이 우리를 이어주고 있다는 생각도 듭니다. 10월 29일 (목)다음 시간에는 도시, 노동, 소비 (아 진짜 빼놓고는 이야기 할 수 없는) 등을 키워드로 마지막 발화가 이어집니다. 아 또 봅시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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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환경연합_지원서_양식(4).hwp


[채용공고] 제주환경운동연합 활동가를 채용합니다



1994년 “푸른 이어도의 사람들”이란 환경단체에서 출발하여 현재 제주의 환경정책 제안 및 환경현안 대응, 환경교육 활동을 전개하는 제주환경운동연합에서 함께 할 활동가를 찾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전국 50여개 지역조직과 전문기관이 함께하고 있으며, 지속가능한 세상을 일구기 위해 국제연대활동도 전개하고 있습니다.

생명에 대한 애정과 환경활동에 대한 열정이 있는 분들의 참여를 바랍니다.


□ 모집개요

○ 모집기간 : 2011년 10월 10 ∼ 10월 23일

○ 모집인원 : 2명

○ 모집분야 : 환경교육(어린이·청소년 환경교육, 환경교육프로그램 개발),
                   
환경현안(기후변화, 환경정책, 생태환경)

※ 시민운동에 관심이 있고, 사회에 대한 책임의식과 생명에 대한 애정이 있으신 분이라면 지원이 가능합니다.

○ 제출서류 : 이력서, 자기소개서 (첨부문서를 다운받아 작성해 주세요.)

○ 제출방법 : 이메일 접수(제주환경운동연합 [email protected])



□ 근무조건

○ 주 5일, 40시간 근무(상황에 따라 변동 가능)

○ 4대 보험

○ 급여는 기존 활동가 급여기준에 준함



□ 채용일정

○ 채용공고 : 10월 10일 ∼ 10월 23일

○ 서류전형 : 10월 24일

○ 면접 : 추후 공지(서류전형 합격자에 개별 연락)


※ 문의전화 : 064-759-2162, 이영웅 사무국장(010-4699-3446)

※ 제출한 서류는 반환하지 않습니다.

일, 2011/10/09- 02:54
52
0

6월 예정되었던 회원 운동회가 가을로 연기되었습니다.

제주환경운동연합은 현재 군사기지저지 범도민대책위원회의 소속되어, 제주해군기지 현안에 대한 집중 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회원운동회, 회원 숲놀이 등의 안정적인 진행을 위해 가을 경 진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점 너그러운 이해바랍니다.  

금, 2011/06/10-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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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기후해설사 양성교육 참가자 모집이 마감되었습니다.

관심가져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월, 2011/05/16-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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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해설사_신청서.hwp

 

<기후해설사 양성교육 계획안>






1. 목적


○ 환경보전과 지구온난화 대응의 필요성이 강조되는 현실에서 특히, 기후변화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를 높이기 위한 시민환경교육이 강조됨.


○ 기후변화 시민교육의 활성화를 위한 강사인력의 확대 필요.


○ 기후변화 교육강사의 양성을 통해 기후변화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를 높이고, 일상생활에서 녹색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실천교육을 확산시켜나감.




2. 교육명 : 2011년 기후변화 해설사 양성과정




3. 주최 : 그린스타트 제주시네트워크




4. 모집대상 : 30명


○ 유아 및 초․중․고 학부모


○ 시민사회단체 활동가 및 회원


○ 기후변화 교육에 관심 있는 시민(주부)




5. 신청기간 : 2011년 5월 3일 ~ 5월 16일




6. 신청방법 : 신청서 제출([email protected])




7. 교육참가비 : 3만원




7. 교육기간 : 2011년 5월 18일 ~ 6월 15일(총 17강좌 36시간)




8. 교육장소 : 제주시청 열린정보센터




9. 교육구성 : 강의와 토론, 현장견학 등 총 17강.(본 교육과정의 80%이상 수강자에 한해 수료증을 증정합니다)




10. 교육 수료 후 활동


○ 수료 후 기후변화 교육강사로 활동


○ 지속적인 교육과 교육소모임 운영




11. 문의 : 제주환경운동연합 064-759-2162


<그린스타트 제주시네트워크 기후해설사 양성교육(안)>





























































































주제


일시


강의명


내용


강사


기후변화의 이해


5월 18일(수)

13:00~17:00


1강(13:00~14:50)

현대문명과 기후변화


- 현대사회의 소비문화, 개발주의로 인한 기후변화


윤용택

(제주대철학과)


2강(15:00~16:50)

기후변화의 원인과 영향


- 기후변화의 개념, 원인과 영향에 대한 그간의 전개된 논의들


이상훈

(세종대학교 기후변화센터)


기후변화의 영향


5월 20일(금)

13:00~17:00


3강(13:00~14:50)

기후변화와 기상이변


- 최근의 기상이변의 양상과 원인, 기후변화와의 관계


박혜정

(제주기상청)


4강(15:00~16:50)

기후변화와 생태계


- 기후변화에 의해 바뀌는 생태계 현황과 전망


정상배

(이학박사)


5월 25일(수)

13:00~17:00


5강(13:00~14:50)

기후변화와 먹을거리


- 기후변화 및 환경변화에 따른 생활속 먹을거리 문제


오영덕

(제주환경연합)


6강(15:00~16:50)

기후변화와 식량문제


- 기후변화에 따른 식량문제의 심각성 진단


김자경

(농경제학박사)


5월 27일(금)

13:00~17:00


7강(13:00~14:50)

국내․외 기후변화 대응전략


- 한국의 에너지정책

- 기후변화에 따른 국제사회의 대응전략


안준관

(기후변화행동연구소 연구위원)


8강(15:00~16:50)

재생에너지의 현재와 미래


- 재생가능에너지 소개 및 재생에너지 사용의 향후 전망


생활 속 실천방안


6월 1일(수)

13:00~17:00


9강(13:00~14:50)

온실가스 배출량 산정과 감축방안


- 가정 내 온실가스 배출량 산정방법과 감축방안


황상규

(세인인포테크 녹색경영사업본부장)


10강(15:00~16:50)

온실가스 배출량 산정과 감축방안


- 가정 내 온실가스 배출량 산정방법과 감축방안


현장견학


6월 3일(금)

09:00~16:00


11강(09:00~16:00)

기후변화 현장견학


- 기후변화 교육현장 및 재생에너지 현장견학


김동주

(제주환경연합)


기후해설 기법과 시연


6월 8일(수)

13:00~17:00


12강(13:00~14:50)

기후변화 강의기법 1.


- 기후변화 강의방법


김동혁

(원주MBC

아나운서)


13강(15:00~16:50)

기후변화 강의기법 2.


- 기후변화 강의방법


6월 10일(금)

13:00~17:00


14강(13:00~14:50)

제주의 생태와 환경


- 제주의 생태환경 현황과 시민참여방안


현원학

(생태교육연구소)


15강(15:00~16:50)

학습지도안 작성법


- 대상별 학습지도안 작성 기초교육


(최진욱)

제주환경교육센터


6월 15일(수)

13:00~17:00


16강(13:00~14:50)

기후변화 강의기법 3.


- 교육대상자 개별 5분 발표 후 평가(강의시연)


-


17강(15:00~16:50)

기후변화 강의기법 4.


- 교육대상자 개별 5분 발표 후 평가(강의시연)


-


수료식(17:00~17:30)


금, 2011/05/13-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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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기과정 장소는  애월읍 소길리 923번지입니다.


서부관광도로변 운전면허시험장에서 바다쪽으로 2km 정도 아래쪽입니다


“제주환경운동연합 흙집짓는 사람들” 다음까페가 개설되었습니다. 참여하시는 분들은 방문해서

많은 정보 공유하시기 바랍니다.

http://cafe.daum.net/jejuecob

목, 2011/04/28-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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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 대응하는 저탄소 녹색생활 실천 교육참가자 모집


전 지구적인 기후변화라는 환경위기는 저탄소 녹색생활을 통해 대응을 해야 합니다. 기후변화의 원인과 결과 및 향후 영향에 대해 알아보고, 왜 우리가 자연친화적 삶을 살아야하며, 어떻게 우리 사회를 생태적으로 전환할 수 있는지 함께 고민하고 실천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 제주환경운동연합과 제주시의제21추진협의회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그린스타트 제주시네트워크>에서는 그린리더를 위한 교육을 다음과 같이 준비했습니다. 도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제 목 : 그린리더 및 일반도민들을 위한 저탄소 녹색생활 실천 교육
○ 주 최 : <그린스타트 제주시 네트워크
>
○ 주 관 :
제주환경운동연합
○ 모집인원 : 선착순 40

○ 신 청 :
제주환경운동연합 064-759-2162,2164
○ 교육장소 : 한라수목원 자연생태체험학습관 2
층 세미나실
○ 특 전
: 그린리더 교육 이수 후, 수료증을 제공
              
향후 추가 교육 과정 개설 및 그린리더 활동 시 우선 선발하여 기회 제공

○ 교육일정 : 3일간 교육. (토요일 오후 2~5시 강의 / 일요일 종일 현장방문
)



























날짜


내용


시간


12/11()


문명의 생태적 전환과 지구환경 보전


14:00~15:30


기후변화로 인한 농업환경의 변화와 대응 방향


15:30~17:00


12/18()


기후변화로 인한 해양환경의 변화와 대응 방향


14:00~15:30


제주도의 에너지자립 체제 구축과 재생가능에너지


15:30~17:00


12/26()


제주지역 재생가능에너지 현장 방문


09:00~15:00



화, 2010/12/07-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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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상공회의소에서 ‘녹색성장 체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스마트그리드 실증단지 관람을 실시한다고 합니다.
참가신청은 24일 저녁 8시까지 제주상공회의소 백동명 757-2164로 하시길 바랍니다.



- 체험 프로그램 일정 -

일시 : 2010년 11월 25일(목) 13:00~18:00

장소 : 제주상공회의소 5층 국제회의장(교육) 및 제주 스마트그리드 실증단지(체험)

참석대상 : 녹색성장 체험 프로그램 신청자(150명 예정)

참가비 : 무료

교육내용 : 녹색성장에 따른 스마트그리드 소개 및 종합홍보관 관람

세부일정
 - 13:00 ~ 13:20    접수
 - 13:20 ~ 14:20    스마트그리드 교육(녹색성장)
 - 14:20 ~ 15:20    종합홍보관 이동(버스)
 - 15:20 ~ 17:00    스마트그리드 종합홍보관 관람(3개조 편성 관람)
 - 17:00 ~ 18:00    이동 및 해산

목, 2010/11/25-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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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근민도정이 강정마을 해군기지 건설 추진을 공식적 수용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그동안 떠들어 왔던 “윈-윈”은 도민을 우롱하는 거짓임이 밝혀졌습니다.

 이에 제주도민들의 결의를 모아 제주해군기지 수용 철회를 촉구하는 우근민지사 규탄 촛불문화제를 갖고자합니다.

 많은 분들의 참여와 지지 부탁합니다.

 

일시 : 2010.11.18. 오후 7시

장소 : 제주도청 정문앞

목, 2010/11/18- 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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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환경운동연합에서 재정마련을 위한 후원주점을 합니다.
부대행사로 무환자 열매 공예품과 감물염색 양말 판매가 진행됩니다.

때_2010년 11월 6일(토) 12:00~22:00
곳_제주시청 건너편 식스오브컵스 (six of cups, 구. 한성서적 4층)
티켓가격_10,000원(1장)

티켓구입 문의는 759-2162,2164로 해주세요.

———————————————————

후원주점 시 봉사활동 하실 분도 모집합니다.
종일반, 오후반과 저녁반으로 나눠서 주방 및 홀서빙 담당을 구합니다.

오후반 _11시부터 17시까지, 5명 이상 (주방 2인 이상, 서빙 2인 이상, 판매1인) 
저녁반 _ 16시부터 22시까지, 5명이상 (주방 2인 이상, 서빙2인 이상, 판매 1인)
종일반 _ 11시부터 22시까지, 3명 이상 (주방 1인 이상, 서빙 1인 이상, 판매 1인)

봉사활동 참가 문의는 759-2162, 2164  또는 네이버 해피빈으로 신청받습니다.

* 네이버 해피빈 신청 바로가기
http://happylog.naver.com/jejukfem/volunteer/VolunteerView.nhn?vntArtclNo=123461040353&beforePageNo=1&beforeSearchText=&searchTxt

** vms 봉사활동 인증서 발급합니다.

화, 2010/10/19-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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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가기 전에 억새구경을 가고자 합니다. 이번 달은 김명준 선생님의 해설로 새별오름과 이달봉으로 갑니다.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으니 여벌옷은 필히 챙기시고 도시락도 든든하게 준비해주시길 바랍니다.


일시 : 2010.10.16.(토) 9:00~15:00
모이는 장소 : 시청 정문
기행장소 : 새별오름과 이달봉
강사 : 김명준
준비물 : 여벌옷, 도시락, 물
참가비 : 대학생 이상 10,000원, 어린이 5,000원
참가신청 : 759-2162, 759-2164

월, 2010/10/11-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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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 생태기행은 비양도 정화활동으로 대체합니다.









국제연안정화의 날 기념 비양도 정화활동


1986년 시작되어 전 세계 연안에서 동시에 벌어지는 지구촌에서 가장 큰 규모의 해양환경보전 실천행사인 국제 연안정화의 날이 우리나라에서는 올해로 10년째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올 해 뜻깊은 10주년을 맞아 해양환경보전운동을 보다 확산시키기 위해 오는 9월 19일 ‘국제연안정화의 날 기념 비양도 정화활동’을 합니다.


비양도 연안정화활동에 많은 참여바랍니다.


※ 희망자는 봉사활동시간 인정됩니다


 


■ 일시 : 2010년 9월 19일 8:00~16:00


■ 모집대상 : 무관


■ 모집인원 : 선착순 40명


■ 모집기간 : 2010년 10월 13일~17일


■ 참가문의 및 신청 : 제주환경운동연합 759-2162


■ 일정

















































시간


내용


장소


7:40~8:00


집결 및 인원체크


시청 정문


8:00~9:00


한림항 이동


한림항


9:00~9:15


비양도 이동


 


9:15~9:30


기념식 및 활동 설명


비양도 대합실


9:30~12:00


비양도 연안정화활동


비양도 일대


12:00~13:30


점심


 


13:30~14:40


비양봉 트레킹 및 자유시간


비양봉


14:40~15:15


집결 및 비양호 탑승


대합실


15:15~15:30


한림항 이동


비양도


15:30~16:30


제주시 도착 및 해산


시청


 


제주도쓰레기문제해결을 위한 시민운동협의회


(공동대표 김정열․윤용택․김태성)


(제주환경운동연합․제주 YWCA․제주YMCA)

화, 2010/09/14-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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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환경운동연합에서 천연감물염색 체험 및 봉사활동을 할 학생을 구합니다.


큰 흰색 천이 아닌 작은 양말에 염색을 합니다.


체험봉사활동시간은 VMS프로그램으로 확인 가능하며,


감물 염색은 며칠에 걸쳐서 작업이 이뤄지기 때문에 가능한 날만 해도 됩니다.


 


기간 : 2010.9.6.(월)~9.10.(금) (날짜 선택가능)


시간 : 9:00~18:00 중 가능한 시간


장소 : 제주환경운동연합 사무실 및 옥상(문예회관 사거리 원할머니 보쌈 뒤)


모집인원 : 5명


신청 : 759-2162

목, 2010/08/26-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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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6. 변경공지 : 우천시 돈내코 대신 남생이못으로 갑니다.
물놀이 용품은 날씨에 따라 챙겨주세요.
———————————————————————–

올해 마땅한 여름휴가를 계획하지 못한 회원님들과 시원한 곳을 찾아가려고 합니다.
한라생태숲의 강윤복 선생님의 해설로 오전에는 한라생태숲, 오후에는 돈내코에서 8월 마지막 주말을 즐기세요.
회원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일시 : 2010.8.28.(토) 9:00~15:00
모이는 장소 : 시청정문
일정 : 오전-한라생태숲, 오후-돈내코(우천시 남생이못)
강사 : 강윤복 선생님(한라생태숲)
준비물 : 여벌옷, 도시락, 물, 물놀이 용품
참가비 : 대학생 이상 10,000원, 어린이 5,000원
참가신청 : 759-2162, 759-2164

*** 회원 생태기행이 월1회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홀수달은 넷째주 일요일, 짝수달은 넷째주 토요일이니 착오 없으시길 바랍니다.

화, 2010/08/17-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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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환경캠프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다음은 캠프 준비사항입니다.



준비사항들을 꼼꼼히 체크 해 주세요.






=캠프 준비 사항=






·일시: 2010년 8월 14~15일



·장소: 비양도 및 조수리 일대



·모이는 장소: 제주 시청 정문 주차장(7시 40분까지 모여주세요)



·준비물: 점시도시락(당일), 세면도구(수건 등), 여벌옷, 모자, 긴팔 옷, 개인 컵, 식기도구(숟가락, 젓가락), 코펠과 버너(집에 있는 친구들은 준비해주세요. 차에 두고 다닐 것이기 때문에 번거롭진 않을 거예요.) 멀미약(비양도로 들어가는 배를 타는 시간이 오래지는 않으나, 혹 배 멀미가 심한 학생은 미리 약을 드시거나 붙이고 오세요.) 모기약(바르는 모기약 또는 붙이는 모기약 등은 미리 준비해주세요.)



·체험봉사시간 인정: 8시간(2일)



·주의사항: 안전을 위해 개인행동과 과격한 물놀이는 엄격하게 통제합니다.



·기타: 인스턴트식품은 가지고 오지 마시고 일회용품은 사용은 자제해 주세요.

금, 2010/08/13-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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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세부일정(1).hwp







2010 청소년 환경 캠프


“천년의 섬, 비양도를 찾아서”


■ 내용


2007년 6월 27일 제31차 세계유산위원회에서 제주 세계자연유산인 ‘제주화산섬과 용암동굴’이 만장일치로 유네스코 자연유산으로 등재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제주환경운동연합 부설 (사)제주환경교육센터에서는 제주 화산섬의 생성과정을 알고 그 가치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청소년 화산 탐사대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스빈다.

이와 관련하여 여름방학을 맞아 8월 14~15일, 양일간에 걸쳐 1박 2일 환경캠프를 진행합니다. 천년의 섬, 비양도를 찾아 화산지형을 탐사하고 가치를 스스로 평가해 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또한 1박 2일 동안 생태적인 생활에 접근할 수 있도록 유도하며 이를 통해 자연에 좀더 가깝게 다가갈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 될 것입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대 상 : 도내 중 2 ~ 고 2학년 학생, 이에 준하는 나이의 청소년


■ 모집 : 선착순 40명


■ 모집 기간 : 2010년 7월 29일 ~ 8월 9일 월요일(6시)까지


■ 모집 방법 및 문의 : 전화 접수, (사)제주환경교육센터 759-2162, 2164


■ 참가비 : 3만원


■ 참가비 입금 : 농협 961-01-097076 (제주환경교육센터)


■ 세부 일정





































































































8월 14일 1일차


시간


내용


장소


7:30


집결


시청


7:40 ~ 8:20


이동


한림항


8:30 ~ 9:00


비양도 이동


한림항


9:00 ~ 10:00


비양봉 트래킹


-모둠별 생태지도 만들기


비양도


10:00 ~ 11:30


비양도 해안탐사


-화산지형, 지질 등 설명, 자연생태계 설명


-모둠별 포인트 정리


비양도


11:30 ~ 12:30


점심식사


비양도


12:30 ~ 13:00


한림항 이동


한림항


13:00 ~ 14:00


착한 경제활동


-소비할 만큼만 시장보기 -지역시장이용하기 -물물교환


한림시장


14:00 ~ 14:30


금능해수욕장으로 이동


금능해수욕장


14:30 ~ 16:30


물놀이


-미니 올림픽


금능해수욕장


16:30 ~ 17:00


숙소 이동


조수


17:00 ~ 19:00


저녁식사 준비 및 저녁식사


-각 모둠별 음식만들기


-복불복 반찬


조수


19:00 ~ 20:00


모둠별 활동


-생태지도 정리


-모둠 토론시간


조수


20:00 ~ 21:30


화산섬 PPT 강의(30분)


생태지도 및 토론결과 발표


조수


21:30 ~ 22:00


휴식


 


22:00 ~ 23:00


모닥불 시간


-마음 나누기


-추억의 간식(군 감자, 옥수수)


조수


23:00~


정리 및 취침


 


8월 15일 2일차


7:30 ~ 8:00


기상 및 숙소 정리


조수


8:00 ~ 8:40


조수리 마을길 걷기


조수


8:40 ~ 9:30


아침식사


조수


9:30 ~ 10:00


신창리 이동


신창


10:00 ~


제주시 이동 해산


터미널


제주환경운동연합 부설 교육전문기관


(사)제주환경교육센터


http://ecoedu.kfem.or.kr

수, 2010/07/28-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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