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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몸에 대해 실컷 떠들었던 에코페미니즘 학교 4강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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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몸에 대해 실컷 떠들었던 에코페미니즘 학교 4강 (10/22)

익명 (미확인) | 화, 2015/10/27- 14:51

몸, 여성건강, 외모꾸미기를 주제로 실컷 자유롭게 떠들었던 지난 시간 (10월 22일) 에코페미니즘 학교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못생김을 숨기던 시절의 부끄러운 과거를 탈탈 털며 이야기를 시작한 펭펭과 소비를 부추기는 사회에서 무능한 현대인이 되어가고 있는 건 아닐까의 고민으로 시작한 아름의 이야기. 다시 한번 들어보실래요?

에코페미니즘학교 4강

#발화1. <내 몸에 양보하지 않는 4가지>

4가지 : 일회용 생리대 안쓰기, 색조화장 안하기, 겨드랑이 털 내버려 두기, 웬만하면 브래지어 안하기

제가 잘 하지 않는 것이 있습니다. 가장 오래 전부터 안 한 건 약 4년 전부터 일회용 생리대를 안 썼습니다. 대안 월경용품으로 면 월경대를 쓰고 있습니다. 나머지 것들은 생각해보니 작년이나 올 해부터 하기 시작한 거네요.우선 화장은 안 하는 건 아니고 비비크림은 바릅니다. 정확히 말하면 색조화장을 잘 하지 않습니다. 겨드랑이 털은 작년부터 그대로 있고, 올 해부터는 브래지어를 잘 안 합니다. 오래된 순으로 보면 면 월경대 쓰기, 색조 화장 잘 안하게 되기, 겨드랑이 털 내버려두기, 웬만하면 브래지어 안하기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이걸 듣고 오해할 것 같아은데, ‘이 분 그냥 꾸미는 일에 관심이 없는 것 아냐?’라고 생각하실 것 같아서요. 제가 골몰하는 것 중에 하나가 ‘불특정 다수에게 잘 보이기, 티나지 않게 뽐내기, 은근히 자랑하기가 드러나지 않는 방법을 궁리하기’인데요. 여하튼 절 꾸미는 것에 엄청난 관심이 많거든요. 또 이러한 네 가지 실천이 ‘난 에코페미니스트니까 이런 실천을 해야지’라고 선언 아래 시작한 건 하나도 없습니다. 그냥 어쩌다보니 저런 걸 안하고 살고 있었는데 어쩌다보니 에코페미니즘이랑 연결이 되었어요.

에코페미니즘학교 4강

에코페미니즘의 실천은 다양하고 각양각색이어야 해

먼저 인간, 특히 여성이 살고 있는 주변 환경과 문화는 같은 한국, 같은 지역이라도 각자 개별적인 환경들이 수두루 빽빽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저에게 주어지고, 제가 선택해 온 주변 환경들이 저런 네 가지를 하지 않을 수 있게 된 환경이었어요. 저는 이런 오독이 제일 불편하고 괴롭거든요. 마치 이런 걸 안 해야 에코페미니스트의 진골! 그런 거 있잖아요, 왜. 페미니스트도 극을 나누잖아요. 저 사람은 성골이고, 난 아직 육두품이고 그렇게 나누잖아요. 그래서 ‘나는 언제 성골이 될까?’ 정희진처럼 <페미니즘의 도전>정도는 써야 성골이고 그런 느낌이 들잖아요. 나만 그런가? 전 들거든요. (웃음) 그래서 오늘 주제가 ‘에코페미니즘’인데 오늘 자리에 오지 않은 누군가가 ‘나도 이런 걸 실천해야 하나?’하고 압박을 받으실까봐. 그런 거 절대 아니고요. 에코페미니즘의 실천은 다양해야 하고, 각양각색이어야 하고 꼭 그래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예뻤던 어린시절에서 못생김을 감추고 싶었던 시절로

제가 11살 때까지 “얘 너무 예쁘다!”라는 말을 들었어요. 정말! 제가 어디 갈 때마다 저희 엄마가 성가실 정도로! 너우 예쁘다는 얘길 11살 때까지 듣고 자랐습니다. 믿지 않으시겠지만. 그러다가 제가, 혹시 해리포터의 ‘말포이’ 아시나요? 얼굴에 갑작스럽게 변화가 왔잖아요. 그 변혁을 우리가 ‘사춘기 호르몬의 직격탄’을 맞았다고 얘길 하거나 ‘테스토스테론의 직격탄’을 맞았다고 얘길 하는데, 제가 그 직격탄을 맞았거든요. 11살 때부터 갑자기 여드름이 나기 시작한 거예요. 이전까지 앨범에 사진이 정말 많다가 이후에는 사진이 정말 없어요. 사진을 안 찍은 거예요. 싫어서. 또 누군가 나를 부르기만 하면 얼굴이 빨개지고. 그랬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진짜 불쌍하고 안타까운 시절이었습니다. 10대를 그렇게, 내 못생김을 들킬까봐 노심초사, 전전긍긍. 이게 제 10대의 모양입니다.20대 초반도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이제 여성이 됐잖아요. 그전까지는 학생이었잖아요. 여성 대학생이 되고 나서 쉬폰하고 플로랄한 여성성을 적극적으로 드러내기 위한 옷을 입었어요. 그리고 제가 피부에 대한 스트레스 말고도 얼굴형에 대한 스트레스가 심했어요. 제가 광대뼈가 코보다 높거든요. 그래서 턱 깎기 성형도 고려하고 그랬었어요.

초록상상에서 활동하며 페미니즘과 접점을 발견해가던 순간들

그즈음 면 월경대를 쓰기 시작했는데 그 이유는 단 한 가지. 피부에 좋을까봐. 에코페미니즘이랑 아무 관련 없었어요. 제가 가진 이상한 등식 중 하나가 ‘공장에서 나온 것들은 다 나쁘다. 나쁜 건 인간에게 해롭다. 인간에게 해로운 건 모공에게도 해롭다.’ 이런 등식 때문에 면 생리대를 쓴 거예요. 그러다가 여기도 계신 여성환경연대 으뜸지기인 장이정수 선생님이 초록상상연대 사무국장이었던 시절에 제가 활동가로 일을 시작하게 됐습니다. 그때 가보니까 면 생리대 만들고 천연화장품을 만드는 활동을 하시는 거예요. 우리가 하는 게 ‘에코페미니즘’이라고 그때 알게 된 거예요. 내가 이기적으로 실천했던 게 뭔가를 위한 운동일 수 있다는 것이 새로웠어요. 그런데 그땐 그냥 지나쳤죠. 그게 갖가지 유해화학물질 때문이라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아, 그런 게 있구나.’하고 생각을 했죠. 제가 단체에서 일하면서 외모에 대한 관리에 해이해졌어요. 두 가지 이유 때문인데, 첫째는 꾸밀 욕구가 사라지는 거예요. 여기서 만나는 분들 다 평균연령 40대의 기혼여성들이었기 때문에 꾸미고 옷을 예쁘게 입고 갈 이유가 사라졌어요. 내가 하는 일들이 훨씬 중요하지, 그런 것들이 중요하지 않은 거예요. 두 번째는 이분들이 제 외모에 관련된 말을 별로 하질 않았어요. 주변에 그런 말들이 없으니까 신경이 안 쓰고 관심도 안 쓰고요. 관심도 안 갖고, 신경을 안 쓰니까 안 하게 돼요. 그리고 그 전까지 제게는 몸이 이 상체, 이 윗부분만 있었는데, 여기에만 집중을 하지 않으니까 제 몸이 확장이 됐어요. 집중 안 하니까 안 하게 되고, 화장도 안 하고 제모도 별 의미 없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에코페미니즘학교 4강

가부장제 사회에서 획일적인 아름다움을 욕망이라 착각하는 것과 나를 꾸미고 싶은 자연스러운 욕구는 다른 것

제가 아무래도 여성환경단체에서 일하니까 자연스레 페미니즘 강의를 접했고, 처음 그런 강의를 들었어요. 그런데 제가 오독을 했던 게 뭐냐면, 페미니즘은 외모꾸미기를 하면 안 돼. 화장을 하고, 옷을 사다니. 여성의 몸이 괴로운 건 이 소비자본주의와 남성화된 시각 때문이 아닌가. 그러면 화장 하면 안 되는 거 아닌가. 그럼 화장하지 말아야지. 옷을 사지 말아야지. 이런 생각에 빠져 지냈던 적이 있거든요. 그래서 내가 생각했을 때 이 여성이 너무 예쁜데, 예쁘다는 말을 절대 안 했어요. 미모, 외모, 몸에 대한 코멘트를 아예 안 하던 시절이 있었는데, 억누르고 극단으로 참아왔던 거죠. 제가 투사 같은 기질이 있어서 옳다고 생각한 건 투사처럼 실천에 옮겼어요. 그런데 그렇게 했더니 제가 괴로운 거예요. 그때 화장을 아예 안했죠. 그런데 괴로웠죠. 제가 얼굴을 보니까. 어떡하지, 자신감이 없는데. 나도 꾸미고 싶은데. 그런데 이런 구분은 없었던 것 같아요. 가부장제 사회에서 누가 원하는 획일적 아름다움을 자기 욕망에 좇아서 하는 것과 그냥 나는 나대로 나를 꾸미려는 욕구는 사실 다른 욕구거든요. 그런데 그걸 분리하지 못하고 ‘외모꾸미기는 나빠’ 이렇게 분리하던 때가 있었던 거죠. 실은 인간은 사회적인 학습에서 자유로울 수 없고, 그 사회가 규정한 ‘예쁘다’는 것에 눈이 가고 욕망하는 것은 너무나도 자연스러운 건데 그 해답을 얻기 까지 꽤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나를 있는 그대로 좋아해주고 지지하는 공동체, 사람들과 관계 맺기

중요한 건, 제가 이런 것들에서 자유로워지니까 사진 찍는 게 너무 달라진 거예요. 사진 속 제가 너무 달라졌어요. 겨털을 드러내놓고 당당하게 사진을 찍는 사람도 있어요. 이전까지 이런 이미지가 제 근처에 없었기 때문에 전혀 몰랐던 거죠. 활동하면서 별로 내 모습을 신경쓰지 않는 주변 사람들이 있고, 주변 사람들이 서로 지지하고 격려하고 배려하는 공동체니까요. 이제 그런 말에 신경 안 쓰죠. 한 친구가 “우리 정희 눈썹만 그리면 예쁠 것 같은데.”하는데, 어떤 언니가 탁 때리면서 “왜 정희가 네 맘에 들게 예뻐야 해?” 얘길 하는 거예요. 나의 그런 모습에 신경 쓰지 않는 공동체와 옆에서 그런 얘길 해주는 사람들이 있기에 내 선택이 가능하지 않았나. 나를 좋아하게 하는 방식으로 생각하게 해주는 사람들이 곁에 있는가? 그런 사람을 있는 ‘곁’을 만드는 건 어떻게 가능할까? 이런 고민을 여러분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발화2. <날으는달거리대, 면생리대 워크샵>

소비를 부추기는 사회에서 점점 무능해지는 현대인 중 한 명이 되고 있는 건 아닐까

사야해

이건 사야해!”라는 강박증세라고 할 정도였죠. 펭펭도 관심 있는 것들에 대해서 말해줬는데, 저도 사실 헤어에센스에 관심이 많았어요. 머릿결은 생명이라고 생각하면서. 근데 사실 따지고 보면 어떤 비싼 것을 써도 제 머릿결은 달라지지 않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더 좋은 것들을 계속 찾아다니는 나를 볼 때. 서울살이 하면서 밖에서 밥을 많이 사먹게 되잖아요. 그런데 내가 먹는 것이 어떻게 만들어졌고, 어디서부터 왔는지 별로 궁금하지 않은 거예요. 다큐를 보면 마음이 찔렸지만 ‘뭐 어때?’하면서 다시 먹고 있을 때. 오늘 생리에 대한 얘길 할 건데, 제가 일회용 생리대를 되게 오랫동안 썼어요. 한달에 한 번 할 때마다 피부쪽이 가려웠어요. 생리대를 쓰는 기간은 가려운 날이라고 생각을 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단 한 번도 생리대를 의심해본 적이 없어요. 제가 원했던 건 더 좋은 생리대였죠. 순면, 한방, 녹차 생리대 이런 것들요. 그런데 어느 순간 제 모습을 딱 봤는데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이런 소비를 부추기는 사회에서 나는 점점 더 무능해지는 한 명의 현대인이 돼가고 있구나. 이런 자괴감이 들었 때 다른 걸 꿈꿔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다른 대안은 없을까? 내가 소비하는 것이 어떻게 연결되는지 고민하고 불편해지더라도 그런 시도를 해보고 싶다. 그리고 실제로 내가 너무 무능하니까 조금이라도 작은 자급이 가능한 걸까? 이게 제 최근 고민이기도 합니다.

내 몸으로 쓰는 경전, 월경(月經)

월경에 대한 이야기를 본격적으로 하고 싶은데요, 평균적으로 여성들이 35년간 월경을 한다고 합니다. 13~4세에서 시작해서 40후반까지 한다고 보면은, 35년간 한다는 것이죠. 따지고 보면 일생 동안 약 500회. 그리고 일생의 1/8을 월경을 하면서 보낸다는 거죠. 그리고 자극적이지만 지금 현재 전 세계의 20%의 여성은 월경을 하고 있다는 사실 들어보셨나요? 수치화해서 보니까 새롭죠? 그런데 우리는 월경이야기를 자유롭게 하고 있나요? 사실 앞에 통계를 보면, 거의 대다수의 가임기 여성이 월경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월경이야기 자유롭게 하나요? 못하죠. 고등학교 때 이런 많이 했잖아요. “나 그날이야” “나 매직해” 월경이라는 단어가 있음에도 우리는 생리라는 단어를 잘 쓰죠. 사실 저도 최근에 알게 됐는데요, ‘생리’라는 단어의 의미는 남녀 구분하지 않고 ‘생리현상’을 가리키죠. 월경이라고 직접적으로 말하기 부끄러운 거예요. 숨겨야 할 거라고 보는 거예요. 그래서 그걸 생리라고 부르는데, 월경은 여성을 의미하는 ‘달’이라는 뜻이 있죠. 달 ‘월(月)’에 경전 ‘경(經)’자를 쓰는데요, 내 몸으로 쓰는 경전이라는 의미를 월경이 가지고 있어요. 되게 아름다운 단어죠.

생리대 의심해 본 적있나요? – 고분자 흡수제, 폴리비닐, 안전하지 않아요

저는 진짜 아무 생각 없이 생리대를 의심해본 적이 없었어요. 더 좋은 걸 사면 되지, 더 비싼 걸 사면 되지 이런 생각을 오랫동안 했어요. 일회용 생리대는 얇으면서 흡수력이 굉장히 좋죠. 그 이유는 사실 그 안에 다량의 화학물질이 들어가기 때문이에요. 혹시 생리대를 찢어보거나 이런 적 있으신지 모르겠는데, 수분이 닿고 한 번 찢어보면 그 안에 ‘계’같은 게 생겨요. 아시죠? 그게 고분자 흡수제입니다. 고분자 흡수제는 화학물질의 복합제이라고 할 수 있고, 되게 위험한 독성물질이 담겨 있다고도 합니다. 그리고 겉표면이 폴리비닐류라고 공부를 했는데요, 그러니까 생각보다 일회용 생리대는 순결한 물건이 아니라는 겁니다. 저도 공부하면서 되게 충격적이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업들이 하는 일회용 생리대 광고를 보면, 대다수가 ‘얇다’ ‘흡수력 빠르다’ ‘뽀송뽀송하다’고만 하죠. 우리 몸에 안전하다거나 우리에게 대안이 될 수 있는지는 얘기하지 않고 획일적으로 광고를 많이 하죠.

일회용 생리대 어떻게 만들어질까 : 벌목-폐기물 소각-유해물질 발생

에코페미니즘 학교이니 생리대와 환경에 대한 고민도 같이 해봤으면 좋겠어요. 한 달에 보통 한 번 생리를 한다고 하고, 한 번하면 5일 정도 생리를 한다고 했을 때, 또 하루에 다섯 개의 생리대를 쓴다고 가정해보면, 일년간 생리대 사용량은 대략 1만개가 조금 넘는다고 해요. 그런데 이걸 35년간 한다고 가정해서 계산해보면 어마어마한 폐기물을 만들어 내고 있는 겁니다. 그러면서 그에 필요한 자원을 얻기 위해서 벌목이 이뤄지고, 환경파괴가 이뤄지죠. 더 나아가서 폐기물로 돌아온 일회용 생리대를 소각하잖아요. 그러면 다이옥신과 같은 유해물질을 다량 발생하게 되는거죠.

에코페미니즘학교 4강

대안면월경대와 ‘날으는 달거리대(나는달)’ 프로젝트

면 생리대는 일단 재사용이 가능하죠. 그래서 환경적 측면에서도 그렇고, 순면으로 만들어져서 우리 몸에 미치는 영향이 일회용 생리대에 비해 상대적으로 건강하다고 볼 수 있죠. 사실 저는 가려움중이 되게 심했는데, 면생리대를 쓰면서 첫 달에 바로 사라지더라고요. 정말 신기한 경험이었습니다. 여성 자궁질환을 보면, 자궁 호르몬의 영향을 많이 받잖아요. 그런데 그 호르몬 분비를 교란시키는 게 환경호르몬이기도 하잖아요. 현재 저는 ‘나는달’이라는 프로젝트로 우리와 나와 너와 아시아 여성과 월경을 연결하는 활동을 같이 하고 있습니다. 왜 아시아 여성과 월경을 연결해야 해? 이런 궁금함이 생길 수도 있을 텐데요, 조사에 따르면 서아시아 지역의 97% 소녀들은 월경혈이 자궁에서 나온다는 사실을 잘 모르고 있답니다. 아마도 월경에 대해서 자유롭게 이야기하지 못하는 분위기 속에서 월경에 대한 교육이 부재하다보니까 이런 편견이 많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아시아 여성들과 함께 특히 네팔과 함께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도 하나의 조사결과 인데요, 92%의 네팔 여학생들은 아무런 준비 없이 초경을 맞이한다고 합니다. ‘이게 왜 하는 거지?’라고 생각하는 거죠.

네팔에는 차우파티라는 말이 있어요. 혹시 들어보셨어요? 월경헛간이라는 의미인데요, 사회적인 분위기가 월경을 터부시 여기고 부정한 것으로 여기기 때문에 월경중인 여성을 월경기간 동안 집과 떨어진 헛간에서 지내게 하는 관습입니다. 최근에 이런 프로젝트를 하면서 이러한 이야기를 들어보니까, 도시보다는 산간지역에서, 전통적 관습을 지키고자 하는 곳에서 차우파티가 이어지고 있고 상대적으로 도시에서는 그렇지 않다고 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 관습이 있어서 이것을 철폐하고자하는 운동도 있어요. 그래서 이런 프로젝트를 생각하게 됐어요. 사실 우리도 월경에 대해서 막 자유롭게 이야기할 수 있는 건 아니잖아요. 네팔 여성도 마찬가지고요. 그러면 ‘우리 이걸 같이 한 번 해볼까?’라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나는달’프로젝트를 통해 면 월경대를 한국에서 우리도 한 번 써보고, 내가 직접 만든 걸 네팔에 보내서 네팔 여성들과 같이 해보자는 뜻에서 기획을 하게 됐어요.

에코페미니즘학교 4강

내가 소비하는 것들 – 나와 너 – 자연까지 연결되어 있는 고민의 출발로서 에코페미니즘

월경과 에코페미니즘 어디가 맞닿아 있을까요? 면 생리대와 에코페미니즘이 어떻게 맞닿아 있을까요? 사실 저도 정답은 잘 모르겠어요. 그런데 이런 프로젝트를 하면서 고민을 깊게 해보면, 제 경험에 의하면 초입에 제가 소비사회에서 무능한 현대인 이야기를 했잖아요. 사실 내가 소비하는 것들, 내 생활이 나와 너 그리고 자연까지 연결돼있는지 그 연결성에 대해서 주목해본 적이 없는 것 같아요. 그런 가운데 제가 이런 활동을 하면서, 내가 사용하고 버리는 것들이 어떻게 연결되어 있고 그런 고민들이 시작할 수 있는 지점이 에코페미니즘이 말하는 것과 맞닿아 있다는 생각이 들고요. 앞으로도 그런 고민을 계속하면서 활동을 지속하려고 합니다.

 

우리가 나눈 이야기와 키워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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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생생청춘을 위한 학교는 벌써 막바지로 달려가고 있습니다. 나의 이야기, 고민으로 출발하는 에코페미니즘 학교. 아직도 내 인생 철학의 틀거리로 ‘에코페미니즘’이라는 담론을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 어려운 부분도 많지만.. 아직은 울퉁불퉁하고 다듬어지지 않은 고민이 우리를 이어주고 있다는 생각도 듭니다. 10월 29일 (목)다음 시간에는 도시, 노동, 소비 (아 진짜 빼놓고는 이야기 할 수 없는) 등을 키워드로 마지막 발화가 이어집니다. 아 또 봅시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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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환경운동연합이 마련한 ‘생생강좌’와 생태기행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수, 2013/06/26-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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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일 가족과 친구와 연인과 함께 제주환경운동연합 회원한마당을 즐겨보아요~~!!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수, 2013/05/29- 0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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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군사기지 저지와 평화의 섬 실현을 위한

범도민대책위원회 벌금마련 티셔츠 판매



올해 1월1일 부터 제주해군기지 백지화 운동으로 인해 국가로부터 때려맞은 벌금 약 3억원. 돈이 없어 노역형을 살아야하는 서글픈 강정마을을 위해 입어주세요. 여러분의 작은 도움이 안보장사로 점철된 부조리한 국책사업으로부터 긴 싸움을 이어나갈 수 있는 힘이됩니다!!!! 평화와 생명을 사랑한다면 지금 바로 입어주세요!!!!


※ 주요사항은 그림 참조



문의) 제주환경운동연합 064-759-2162/2164

주문) 전화 또는 메일(
[email protected]) 또는 펙스 064-759-2159

계좌번호) 178411-51-017467 농협 제주환경운동연합

토, 2013/05/25- 0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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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수, 2013/04/24-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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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생태공부방 및 청소년화산탐사대 
                                          
                                             참가자 2차 모집


○ 생태공부방

“ 제주의 자연환경과 문화유산을 찾아가는 어린이환경교육”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제주의 생태 및 역사문화를 중심으로 하는 어린이 환경교육 프로그램 ‘2013 생태공부방’참가자를 모집합니다. 15명 내외의 소규모 그룹교육으로 제주의 숲과 마을, 그리고 역사문화유산을 찾아가면서 자연환경과 지역사회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도록 준비하였습니다. 놀이교육을 통해 자연, 문화, 역사를 느끼고자 하는 어린이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합니다.


■ 대상 : 도내 초등학교 4~6학년 학생 및 이에 준하는 연령대의 어린이
■ 모집 방법 및 인원 : 15명 내외
■ 접수방법 : 이메일 접수만 받습니다.(이메일 :
[email protected])
 ○ 이메일 접수 시 기재 사항 :
 ① 이름 ② 학교 ③ 학년 ④ 집주소 ⑤ 연락처(집전화, 휴대전화)
 ⑥ 주민등록번호 ⑦ 제주환경운동연합 회원 여부(학부모이름)  
■ 접수기간 : 2013년 3월 25일(월) ~ (선착순 마감)
■ 참가비 : 5만원


○ 청소년화산탐사대

“제주화산섬의 탄생과 이야기”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화산지질을 중점으로 진행하는 환경교육프로그램 ‘2013 청소년 화산탐사대’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환경부 환경교육프로그램으로 인증 받은 ‘청소년 화산탐사대’의 올해 교육주제는 제주화산섬의 탄생(제주 화산섬의 형성 및 과정) 그리고 제주 이야기로 서귀포층, 이승악, 서건도 등을 비롯한 제주의 지역 곳곳을 탐구할 예정입니다. 제주의 자연, 문화, 역사를 함께 느끼고자 하는 청소년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합니다.


■ 대상 : 도내 중고등학교 학생 및 이에 준하는 연령대의 청소년
■ 모집 방법 및 인원 : 30명 내외
■ 접수방법 : 이메일 접수만 받습니다.(이메일 :
[email protected])
 ○ 이메일 접수 시 기재 사항 :
 ① 이름 ② 학교 ③ 학년 ④ 집주소 ⑤ 연락처(집전화, 휴대전화)
 ⑥ 주민등록번호 ⑦ 제주환경운동연합 회원 여부(학부모이름)  
■ 접수기간 : 2013년 3월 25일(월) ~ (선착순 마감)
■ 참가비 : 8만원(제주환경운동연합 회원 자녀의 경우 7만원)
■ 참여시 조사·연구 활동의 봉사활동 인증서 발급


** 자세한 내용은 제주환경교육센터(http://ecoedu.kfem.or.kr) 홈페이지를 참고하세요.

화, 2013/03/26-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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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어린이 환경학교 참가자 확정공고




2013년 어린이 환경학교 “어린이가 걷는 제주의 아잇길” 프로그램에 참가할 친구들이 확정되었습니다. 인연을 이어가게 된 친구들과 새롭게 만나게 되는 새로운 친구들 모두 환영합니다!



- 2학년 : 정지원, 김민주, 한선주, 고보민, 최수빈, 윤건, 조한선, 김재현, 김영민, 문비주, 오민서
- 3학년 : 전진우, 한선우, 오채은, 김태희, 김도현, 고대균, 이서영
- 4학년 : 강민준, 정예은, 홍정욱, 임영빈, 송지후, 이진성, 양지구, 김유신, 문선유, 오영빈, 송민규
- 5학년 : 김상현, 고주연, 김혜진, 이진영
- 6학년 : 정기영, 홍준혁, 임영서, 정예주, 유성권, 윤혁진, 홍준원, 양지웅



※ 교육은 매월 셋째주 일요일에 진행되며 교육센터에서는 사전답사를 매회 진행합니다. 교육 일주일전 당월 프로그램 안내문이 발송되오니 안내문을 꼭 읽어주십시오.


※ 참가비 납부


- 참가비 : 15만원 (제주환경운동연합 회원자녀 : 12만원)
- 납부계좌 : 농협 961-01-097063 예금주 제주환경교육센터
- 참가비는 자녀이름으로 3월 22일 금요일까지 납부해 주셔야 합니다.


화, 2013/03/19- 0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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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생태공부방 및 청소년화산탐사대 참가자 모집



1. 생태공부방


제주의 자연환경과 문화유산을 찾아가는 어린이환경교육”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제주의 생태 및 역사문화를 중심으로 하는 어린이 환경교육 프로그램 ‘2013 생태공부방’참가자를 모집합니다. 15명 내외의 소규모 그룹교육으로 제주의 숲과 마을, 그리고 역사문화유산을 찾아가면서 자연환경과 지역사회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도록 준비하였습니다. 놀이교육을 통해 자연, 문화, 역사를 느끼고자 하는 어린이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합니다.



■ 대상 : 도내 초등학교 4~6학년 학생 및 이에 준하는 연령대의 어린이


■ 모집 방법 및 인원 : 15명 내외


■ 접수방법 : 이메일 접수만 받습니다.(이메일 : [email protected])


○ 이메일 접수 시 기재 사항 :


① 이름 ② 학교 ③ 학년 ④ 집주소 ⑤ 연락처(집전화, 휴대전화)


⑥ 주민등록번호 ⑦ 제주환경운동연합 회원 여부(학부모이름)


■ 접수기간 : 2013년 3월 18일(월) ~ 3월 22일(금) 저녁6시까지.


■ 참가비 : 5만원


* 교육준비 및 운영비, 차량비, 보험가입비 등 포함(※ 점심도시락은 개별지참.)


■ 확정공고 : 3월 25일(월) 19시
                    제주환경운동연합 및 제주환경교육센터 홈페이지에 공지
■ 프로그램 :
































일시


주제


장소


대표교사


상반기


4월 27일(토)


봄을 맞아 깨어나는 숲


한라생태숲


오정은


5월 25일(토)


숲속 보물을 찾아서


절물 자연휴양림


강송화


6월 15일(토)


제주마을속으로


신촌


강갑선


7월 13일(토)


제주역사마주하기


화북포구-삼양해수욕장


고성식


2. 청소년화산탐사대


“제주화산섬의 탄생과 이야기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화산지질을 중점으로 진행하는 환경교육프로그램 ‘2013 청소년 화산탐사대’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환경부 환경교육프로그램으로 인증 받은 ‘청소년 화산탐사대’의 올해 교육주제는 제주화산섬의 탄생(제주 화산섬의 형성 및 과정) 그리고 제주 이야기로 서귀포층, 이승악, 서건도 등을 비롯한 제주의 지역 곳곳을 탐구할 예정입니다. 제주의 자연, 문화, 역사를 함께 느끼고자 하는 청소년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합니다.



■ 대상 : 도내 중고등학교 학생 및 이에 준하는 연령대의 청소년


■ 모집 방법 및 인원 : 30명 내외


■ 접수방법 : 이메일 접수만 받습니다.(이메일 : [email protected])


○ 이메일 접수 시 기재 사항 :


① 이름 ② 학교 ③ 학년 ④ 집주소 ⑤ 연락처(집전화, 휴대전화)


⑥ 주민등록번호 ⑦ 제주환경운동연합 회원 여부(학부모이름)


■ 접수기간 : 2013년 3월 18일(월) ~ 3월 22일(금) 저녁6시까지.


■ 참가비 : 8만원(제주환경운동연합 회원 자녀의 경우 7만원)


* 교육준비 및 운영비, 차량비, 보험가입비 등 포함(※ 간식은 개별지참.)


■ 확정공고 : 3월 25일(월) 19시
                   제주환경운동연합 및 제주환경교육센터 홈페이지에 공지
■ 프로그램:

































날짜


주제 및 활동내용


장소


4월 20일(토)


■ 오리엔테이션


○ 참가자 소개 및 기초교육


(사)제주환경교육센터 교육실


5월 18일(토)


■ 서귀포층/화석만들기


○ 서귀포층 관찰을 통한 제주의 탄생 엿보기


천지연 폭포 해안일대(서귀포층)


6월 15일(토)


■ 하천에서 이승악까지


○ 제주의 문화유적 및 생태탐방


신례리 이승악


7월 20일(토)


■ 모세의 기적, 서건도


서건도, 악근천, 강정천


9월 14일(토)


■ 동굴속으로


○ 용암동굴 탐사


덕천리 웃산전물 일대


10월 19일(토)


■ 자원순환사회의 첫걸음


○ 제주시 자원화 시설 탐방


○ 제주 쓰레기의 순환과정 이해하기


제주시 회천동 자원화 시설 및 에코센터



■ 문의 : 제주환경운동연합 부설 전문기관
                 제주환경교육센터 최슬기 교육간사 (064-759-2164)

목, 2013/03/14-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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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제22기 어린이환경학교 참가자 모집


<어린이가 걷는 제주의 길 “아잇길” >



제주환경운동연합 부설전문기관 (사)제주환경교육센터가 중점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어린이환경학교”는 아이들에게 생태적 감수성을 함양시키며, 자연을 이해하고 사랑할 수 있도록 교육하는 생태교육 프로그램입니다. 지난 2006년부터 “숲”을 주제로 한 교육프로그램을 꾸준히 진행하여 2012년까지 7년째를 맞고 있습니다. 지난해에는 “꼬마농부학교”를 주제로 환경학교를 진행하였습니다.


올해에는 어른들이 걷는 ‘올레길’이 아니라 아이들의 눈높이와 체력에 맞는 제주의 ‘아잇길’을 아이들과 함께 만들어보려고 합니다. 단순히 걷는 것이 아니라 그 길속에 숨어있는 제주의 자연, 문화, 역사들을 함께 느끼고자 하는 아이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합니다.


[모집 내용]


■ 대상 : 도내 초등학교 2~6학년 학생 및 이에 준하는 연령대의 어린이


■ 모집 방법 및 인원 : 추첨 40명


** 제주환경운동연합 정규회원 자녀는 참가신청자 중 50% 우선 확정


** 회원 자녀 50% 선발 후 회원자녀와 비회원자녀를 통틀어 추첨 통해 50% 선발


■ 접수방법 : 이메일 접수만 받습니다.(이메일 : [email protected])


○ 이메일 접수 시 기재 사항 :


① 이름 ② 학교 ③ 학년 ④ 집주소 ⑤ 연락처(집전화, 휴대전화)


⑥ 주민등록번호 ⑦ 제주환경운동연합 회원 여부(학부모이름)


■ 접수기간 : 2013년 3월 11일(월) ~ 3월 15일(금) 저녁6시까지.


■ 참가비 : 15만원 (제주환경운동연합 회원 자녀의 경우 12만원)


* 교육준비 및 운영비, 차량비, 보험가입비 등 포함(※ 점심도시락은 개별지참.)


■ 확정 공고 : 3월 18일(월) 19시 제주환경운동연합 및 제주환경교육센터 홈페이지에 공지


[프로그램]









































날짜


교육 주제


교육 장소


4/21


○ 제주의 밭길


○ 우도


5/19


○ 제주의 민속마을길


○ 성읍민속마을


6/16


○ 제주의 당길


○ 신촌


7/21


○ 제주의 숲모르길


○ 한라산생태숲


8/18


○ 제주의 한담길


○ 애월


9/15


○ 제주의 갑마장길


○ 가시리


10/20


○ 제주의 유배길


○ 화순 용머리해안


○ 추사 김정희 유배지


11/17


○ 제주의 바람길 걷기


○ 김녕


- 문의 : 제주환경운동연합 부설 제주환경교육센터 최슬기 교육간사

토, 2013/03/09-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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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차 제주환경운동연합 회원총회 알림


2013년 계사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회원 여러분 가정에 행복과 웃음이 함께하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회원 여러분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제주환경운동연합의 2012년을 마무리하고 2013년의 문을 여는 제16차 정기총회를 다음과 같이 개최합니다. 2013년 제주도의 환경과 자연에 초록의 가치를 더하고 생태사회로 한 단계 더 나아가는 자리이자, 서로 인사와 덕담을 나누는 기회의 시간인 만큼 바쁘시더라도 참석 꼭 부탁드립니다. 많은 참여와 관심으로 총회를 빛내주세요. 감사합니다.


♥. 참여대상 : 제주환경운동연합 회원


♥. 때 : 2013년 1월 24일(목) 오후 6시30분


♥. 곳 : 제주여성인력개발센터(상록회관 4층)


♥. 기타
저녁식사로 맛있는 뷔페가 마련되었어요.
경품이 있어요.
가족과 연인과 함께해요. 환영합니다.

화, 2013/01/08-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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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뜨는 강정마을로 가요♥ 
 
 


강정마을 해맞이행사가 올해도 제주 강정마을 포구에서 열립니다. 2013년 새해는 어느때 보다 강정마을에 용기와 힘이 필요합니다. 강정마을에 희망을 선물하고 또 떠오르는 태양을 바라보며 새해 소망도 빌 수 있는 일석이조의 절호의 찬스를 놓치지 마세요.(>.<)b 모두 모두 강정마을에 해보러 오세요~~!!(^_^)v 많은 참여와 관심 꼭!! 부탁드려요~~♥



                                                   주요 행사


1) 12월 31일(월)
① 길트기(오후 5시) – 강정 의례회관 출발~강정마을 일대~사거리 평화센타~강정포구
② 민속놀이(오후 5시30분) – 제기차기 / 투호 / 윷놀이 / 연날리기 등, 상품 증정
③ 떡국 나누기(오후6시~8시) – 무료 제공
④ 해맞이 공연 (오후 7시~12시)
- 공연 : 모다정, 강정지킴이
- 노래자랑(8시~9시) : 상품 증정, 참가자 현장접수
- 영상상영
⑤ 해맞이 기원제 (12시~12시 30분)
- 기원제
- 생명평화 강정마을 점화식
- 생명평화 강정마을 수호 기원 풍등 날리기


2) 1월 1일(화)
① 생명평화 백배(오전 8시)
② 새해 떡국 나누기(오전 9시~)

금, 2012/12/28- 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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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물 쓰레기 종량제 적정 추진 방안 토론회
개최


9월 18일(화) 오후 2시, 제주시 열린정보센터 세미나실에서






  본회는 9월 18일(화) 오후, (사)자원순환사회연대와 함께 제주도의 음식물 쓰레기 종량제에 대한 이해와 적정 추진 방안에 대한 토론회를 개최합니다. 현재 제주도는 가정에서 배출되는 음식물 쓰레기 처리비용을 배출자가 부담하는 유료화 정책을 세우고 공동주택을 중심으로 ‘RFID’칩을 활용한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 시범사업 운영과정에서 기계장치의 고장 등 여러 가지 문제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음식물 쓰레기 종량제가 무엇이고, 앞으로 어떤 방식으로 추진하는 것이 자연환경을 보전하고, 폐기물자원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지를 중심으로 다음과 같이 토론회를 개최합니다.




■ 다  음 ■




○ 일 시 : 2012년 9월 18일(화) 오후 2시


○  장소 : 제주시 열린정보센터 6층 세미나실


○ 토론회 순서
























순서


내용


발표


발표1


음식물 쓰레기 종량제에 대한 이해와 적정추진방안


홍수열 (사)자원순환사회연대 정책팀장


발표2


제주도 음식물 쓰레기 종량제 운영방안과 향후 계획


강승부 제주특별자치도 환경정책과장


발표3


제주지역 음식물쓰레기 종량제 도입에 대한 진단과 제언


채진영 제주환경운동연합 정책국장


토론


제주발전연구원 강진영 박사, 제주YWCA 송규진 국장, 제주시 생활환경과 김수병 과장




제주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현복자․오영덕)


일, 2012/09/16-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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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 정 : 2012년 8월 24일(금) 오후 1시 ~ 8월 27일(월) 낮 12시.


■ 이론강의


▷ 적정기술의 정신과 실례, 하방연소의 이론과 사례, 로켓스토브와 기초연소이론, 개량 가마솥화덕 구조, 화목난로의 구조와 연소이론, 대류식 난로의 구조와 종류, 지역 적정기술 협동조합 운동에 대하여


■ 제작실습


▷ 거꾸로 타는 깡통난로, 이동형 개량가마솥 화덕, 연료절감형 고열효율화 난로 개량(화목난로 리모델링), 대류식 드럼통 난로 제작


■ 장 소 : 서귀포 강정마을


■ 참 가 비 : 15만원


■ 문 의 처 : 064) 759-2162 (제주환경운동연합)

수, 2012/08/22-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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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회원한마당에 회원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회원여러분!~

환경운동연합의 회원이시면 누구나 참가하실 수 있습니다. 가족과 함께 하실 수 있어서 오랜만의 가족나들이로도 손색없을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도 알차고 재미있는 시간을 꾸며보고자 고민하며 기획하였으니 마음 가볍게 지인과 가족들과 함께 참여하시면 좋겠습니다.

날이면 날마다 오는 기회가 아니니 서둘러 참가신청 하세요^^

 

- 회원한마당 프로그램 -

일 시 : 2012610()

출발장소 : 20126109:00 제주시청정문

장 소 : 선흘 동백동산 숲길, 동굴주말농원

프로그램

9:00 시청정문 집결

10:00~11:30 선흘 동백동산 숲길 걷기

12:00 선흘 동백동산 동굴주말농원 도착

12:00~13:00 맛있는 점식식사 삽겹살, 해산물 파티

13:00 자연을 입자 천연염색 체험하기 ”(염색할 면티,손수건등 챙겨오세요)

14:00 미니 운동회

(훌라우프 이어달리기, 환경골든벨, 보물찾기, 100% 당첨 빵빵한 경품 추첨)

16:00 집으로 ~

* 참가신청 759-2162, 010-2338-2162 담당 채진영국장

* 모든 것은 저희가 준비합니다~ ‘놀자!’라는 마음만 가지고 오세요~

* 도시락 주문과 차량준비로 꼭 참가신청 부탁드려요~

 

화, 2012/06/05- 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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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하고 떠나는 평화 콘서트(강정의 푸른밤)에 초대합니다.

4월 14일 오후 4시 사업단 정문 앞에서 행사를 시작합니다.
              오후 6시 강정포구에서 평화 콘서트가 열립니다.

수, 2012/04/11-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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