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집]영덕핵발전소 유치찬반 주민투표 홍보단을 모집합니다
서울예술단 창작뮤지컬 잃어버린 얼굴 1895
안녕하세요? 서울예술단 창작뮤지컬 <잃어버린 얼굴 1895>에 초대합니다. 아래 내용 참고하셔서 신청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 공연명: 잃어버린 얼굴 1895
❍ 공연일시: 2016년 10월 13일(목) 오후 8시 / 16일(일) 오후 2시 (소요시간 150분) – 90분 공연(중간 휴식 시간 없음)
❍ 공연장소: 예술의전당 CJ 토월극장
❍ 관람연령: 8세 이상(취학 아동부터)
❍ 신청기한: 10월 11일(화)까지 ❍ 후원: 서울예술단
* 공연 상세 설명: http://www.sac.or.kr/program/schedule/view.jsp?seq=27745&s_date=20161011
※ 문화나눔은 개인정보보호 규정에 따라 신청시 개인정보 제공 동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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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아산YMCA "회원의날" 송년파티를 진행합니다.
일시: 2016년 12월23일 (18:30 ~ 21:00 )
회원님들과 뜻깊고 즐길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1년 묵은 스트레스를 풀고 내년을 위한 자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회원님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호응이 필요합니다!!! 많은 참여, 신청 부탁드립니다~^^
♥ 하나! SINCE 1993 Y사진전 - 사진속에 내 얼굴을 찾아 핸드폰으로 찍어 많이 찾는 회원에게는 소정의 상품 증정!!!
♥ 두울! 사연이 담긴 후원경매 - 회원님들의 사연이 담긴 물품을 후원해주세요~
후원경매 수익금은 청년세터 활동기금으로 사용됩니다.
- 후원방법: 카톡 '친구추가'에서 아산YMCA로 검색 후 친구추가한 다음
채팅창에 이름, 후원물품 사진과 사연 올리기
♥ 세엣! 동아리 복면가왕 - 대상: 아산YMCA 동아리(회원조직)회원이면 누구나~
- 가왕에겐 동아리지원금 10만원이!!!
- 참여신청: 카톡 '친구추가'에서 아산YMCA로 검색 후 친구추가한 다음 채팅창에 이름, 노래제목
-아산YMCA 회원님들의 노래를 뽐내는 자리에 많은 참석바랍니다.
♥ 네엣! 청년센터에 책꽂이를 채워주세요!!! - 전달방법: 직접전달 혹은 택배로 보내주세요~
- 주소 : 충청남도 아산시 온천대로 1509-8 3층 아산YMCA
- 문의 : 041-532-9877
- 중학생 수준이상의 책을 보내주세요~
올해 마무리를 아산YMCA에서 함께 해요~~~~~♬♪
기부금 영수증 발행에 따른 안내문
2017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6년 제주여성인권연대는 회원 여러분들의 관심과 참여 덕분에 성평등 세상을 위한 변화를 만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2017년에도 회원 여러분들과 함께 여성혐오와 차별 없는 세상, 함께 웃는 평화로운 세상을 만들어 나가고자 합니다.
# 연말 정산 시즌입니다! 2016년 한 해 동안 제주여성인권연대에 공감과 지지의 마음을 나눠주신 회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기부금 영수증 발행 및 연말정산과 관련하여 사과 및 안내 말씀 드리고자 합니다.
[사과의 말씀]
2016년 제주여성인권연대를 아낌없이 후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연말소득정산과 관련하여 국세청 ‘연말정산간소화서비스’에 후원금 납부 내역을 등록하는 과정에서 CMS 시스템 오류로 인하여 몇몇 회원분들의 회비 납부 내역 중 1개월분이 누락된 채로 입력되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이에 정중히 사과드리며 추후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안내의 말씀]
2016년도 기부금 영수증 발행과 관련하여 안내드리고자 합니다.
1. 국세청 ‘연말정산간소화 서비스’ 이용과 관련한 사항입니다.
▶ 국세청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에서 기부금 내역 중 ‘제주여성인권연대’ 기부금 내역은 출력하지 마십시오. 혹시 출력하셨더라도 사업장에 제출하지 않으시면 됩니다.
2. 기부금 영수증 발행과 관련한 사항입니다.
▶ 누락되었던 기부금 내역을 기입하여 기부금 영수증을 재발행하여 우편으로 발송해 드리겠습니다. 최대한 빠른 시일 내 우편이 도착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3. 이미 기부금 내역을 제출하신 경우는
▶ 제주여성인권연대 사무처(☎ 064-723-5004)로 연락주시면 누락된 1개월분에 대해 추가 기부금 영수증을 발행하여 송부해 드리겠습니다.
다시한번 번거롭게 해 드린 점 사과드리며, 회원님들의 양해 부탁드립니다.
2017년 새해에도 제주여성인권연대에 대한 아낌없는 관심과 격려 또한 부탁드립니다.
2017년 2월 1일
사)제주여성인권연대 대표 고명희 올림

나아리 주민들은 월성원전 앞에서 이주를 요구하며 2년째 농성 중이다. 월성원전 앞 농성천막 모습. ⓒ이상홍
실제 주민들의 피해는 심각하다. 2015년 동국대학교, 조선대학교, 한국원자력의학원의 월성원전 주변 주민의 방사성물질 삼중수소 피폭조사를 진행했다. 나아리 주민 61명의 소변을 조사한 결과 모두에게서 삼중수소가 검출됐다. 평균 8.36Bq/l(리터당 베크렐)에서 최대 28.8Bq/l까지 나왔다. 2015년 말 주민들이 월성원전 민간환경감시기구에 의뢰한 조사에서도 40명 모두에게 삼중수소가 평균 17.3Bq/l 검출되었다. 더욱 충격적인 것은 조사에 참여한 5세부 19세까지의 9명의 아동과 청소년에서도 모두 방사성물질인 삼중수소가 검출되었다는 점이다.
또한 원전에서 큰 사고나 나지 않더라도 원전으로 인한 방사선 노출로 갑상선암 등의 발생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래서 현재 원전 앞에 살면서 갑상선암이 발생한 주민들이 한국수력원자력을 상대로 한 손해배상 소송이 진행 중이다. 이 소송에 전체 545명의 피해주민 중 월성원전 지역에서도 83명이나 참여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작년 2월 수명이 만료된 월성1호기의 수명연장을 허가했다. 수많은 안전성 미검증, 최신안전기술기준 미적용, 주민의견 미반영 등의 문제가 계속 제기되었지만 무시되었다. 결국 월성1호기 수명연장 결정이 문제점을 밝히고, 무효임을 확인하는 소송을 월성원전 앞 주민들을 포함해 2,167명이 참여해 서울행정법원에 제출하였고 재판이 진행 중이다.
[embedyt] http://www.youtube.com/watch?v=8kmaIFLPVwM[/embedyt]
올 여름 폭염이 이어지면서, 주택용 전기의 누진요금 논란이 가속되고 있다. 이 논란 속에 원전 앞에 살고 있는 나아리 주민들과 같은 피해와 희생의 문제는 빠져 있다. 주택용 요금만 현재와 같은 누진제를 적용하는 것이 타당한지도 짚어야 한다. 하지만 전기를 싸게 많이 만들어 사용해야 한다는 것이 전력수급의 원칙이 되는 한 경주의 나아리 주민들과 같은 피해는 반복될 수 밖에 없다.
잘못된 전력정책으로 원자력발전소 주변의 주민들 고통 역시 누진되어 왔다. 싼 전기 공급을 위해 원전을 더 짓고, 수명 끝난 원전을 계속 돌려서 지역의 주민들은 위험에 내몰리는 것과 동시에 경제적으로 그 위험을 스스로 벗어나기도 힘든 상황에 놓여 있다.
월성 원전 앞에 사는 나아리 주민들은 천막농성 2년을 맞아 9월 3일 ‘나아리 방문의 날’을 준비하고 있다. 그동안 참고만 살았지만, 이제는 더 이상 월성 원전의 위험성에 대해 눈감지 않고 싸우겠다고 한다. 그리고 안전하게 살기위해, 행복하게 살기 위해 이주를 요구하고 있다. 그동안 편하게 전기를 써온 우리가, 안전을 뒤로한 채 원자력발전소로 손쉽게 전력을 공급해온 정부가 이제는 ‘안전하게 살고 싶다’는 이들의 목소리에 이제 책임 있는 답변을 해야 한다.


기부금 영수증 발행에 따른 안내문.hwp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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