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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충남 물 부족은 물정책 실패 사례, 지속가능한 가뭄대책 마련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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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충남 물 부족은 물정책 실패 사례, 지속가능한 가뭄대책 마련해야.

익명 (미확인) | 목, 2015/10/22-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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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벗 환경운동연합              www.kfem.or.kr (110-806) 서울특별시 종로구 누하동 251번지 전화 02)735-7000 팩스 02)730-1240
성명서
충남 물 부족은 물정책 실패 사례, 지속가능한 가뭄대책 마련해야. - 충남서부지역 유수율 50-70% 수준, 누수 저감만으로도 단수 해결 돼 - 누수 저감, 지방상수원 보전, 수리권 조정, 지하수 관리 강화 순서로 대책 세워야 - 가뭄으로 확인된 4대강사업 실태, 제2의 4대강 사업은 또 다른 재앙 남 서부지역의 가뭄이 심각하다. 이 지역 용수 공급원인 보령댐의 저수율은 현재 20%대에 불과하고, 보령시 서산시 태안군 등에서 부분 단수를 실시하고 있다. 주민들의 일상에 불편이 크고, 영업에 지장을 받는 점포들도 늘고 있다. 이에 정부는 대책회의를 열고, 금강의 물을 하루 11만5천톤씩 보령댐에 공급할 수 있는 도수관 사업을 결정하고 625억원 규모의 공사를 준비 중에 있다. 또한 4대강의 보들로부터 상류 고지대로 도수관을 설치하겠다거나, 전국에 댐 건설을 추진하겠다는 등의 발언을 이어가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발표는 사태의 원인을 정확히 진단하고, 사업타당성과 환경적 영향 등을 고려한 합리적 대책이라고 볼 수 없다. 막대한 비용을 들이는 토목 공사 전에 취해야할 조치들을 검토하고, 토목사업들의 부정적 효과와 예산 낭비 등을 고려하지 않은 단순한 여론 몰이에 그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기후변화가 진행됨에 따라 올 해와 같은 가뭄이 일회성의 특이 현상이 아니라 지속적인 추세가 될 수 있음을 감안한다면, 근본적인 가뭄대책과 물 관리 방안을 마련했어야 함에도 안일한 임기응변에 그치고 있다. 이에 환경운동연합은 정부의 무책임한 대책의 전면적인 재검토를 촉구하며, 가뭄대책의 순서를 조정하고, 이번 기회에 지속가능한 가뭄대책을 논의할 것을 요청한다. 환경운동연합이 제안하는 충남 서부지역의 가뭄대책은 다음과 같다. 엇보다 우선해야 할 대책은 상수도의 누수를 줄여야 한다. 환경부의 상수도통계에 따르면 전국 평균의 유수율(공급량 중 요금을 징수한 수량의 비율)은 84.2%에 불과하다.  충남도의 경우는 더 심각해서 유수율이 77.9%이며, 문제가 되는 충남 서부지역 8개시군의 평균 유수율은 64.53%다. 전국 평균으로 1인 1일 공급량이 335리터인데 비해  8개 시, 군 평균은 24.7%(83l)가 많다. 결과적으로 8개시군의 유수율을 전국 평균 수준으로만 높였어도, 단수해서 절약하겠다는 20%를 해결하고도 남는다. <1> 충남 서부지역 유수율 현황 단위 : %
급수율(%) 1인1일급수량 유수율
전국 98.5 335 84.2
충남 91.1 415 77.9
보령시 92.7 491 56.5
서산시 91.1 328 81.5
태안군 73.8 451 64.7
홍성군 91.5 388 63.2
당진시 88.1 341 77.9
예산군 88.4 483 50.5
청양군 88.2 403 64.2
서천군 91.5 459 57.7
8개시군 평균 88.16 418 64.53
출처 : 2013년 상수도 통계, 환경부 그런데 정부는 이렇게 줄줄 새는 수도관망의 개선은 거론하지 않은 채 새로운 도수관로 건설과 댐 건설부터 주장했다. 지자체들의 수도관망 교체율이 1% 수준이어서 전체를 교체하는데 100년이 걸리는 상황임에도, 정부 대책에는 수도관망 정비가 주요하게 고려되지 않고 있다. 중앙정부는 지방상수도 관리를 지방사무로 분류해 상수 관망 개보수는 자기들 사업이 아니라고 빠져 나가고, 지자체들은 재정 부족을 핑계로 관망 교체나 개량 사업에 적극 나서지 않은 탓이다. 결과적으로 이 가뭄에, 국토교통부는 댐 건설이나 도수관로 건설 계획으로 자기 조직과 예산을 늘리고, 환경부는 급수율을 제고한다며 수도관 신설 예산을 확보하는 식으로 가뭄 장사를 하고 있다. <2> 연도별 수도관 신설, 교체 개량 현황 [caption id="attachment_154168" align="alignnone" width="467"]11 출처 : 2013년 상수도 통계, 환경부[/caption] 음 대책은 무분별하게 폐쇄되고 있는 지방상수원을 보전하고 복원하는 것이다. 환경부 자료에 의하면 2002년 369곳에 이르던 상수원은 2013년 309곳으로 20%가 줄었다. 광역상수도의 물을 팔아먹으려는 수자원공사와 상수원보호구역을 해제해 주민들에게 선심을 쓰고 싶은 지자체장의 이해가 맞아 떨어져, 멀쩡한 지방상수원을 폐쇄하고 다목적댐으로부터 물을 끌어 오는 체계를 확대하고 있다. 수자원공사가 지방 상수도를 위탁받아 운영하는 21곳의 경우 대부분 지방 상수원을 폐쇄하고 있는데, 결과적으로 물 전문 기관이고 물 공급 기업인 수공이 확보된 용수를 폐기하는데 앞장서 왔다고 할 수 있다. 생활용수 공급과 관리에 책임이 있는 환경부 역시, 수자원공사와 지자체들의 요구에 담합함으로써, 급격히 줄어드는 지방상수원을 지켜내지 못했다. <3> 전국 상수원의 현황
년도 2002 2003 2006 2009 2012 2013
상수원 수 369 357 351 341 308 309
충남도의 예를 들면, 충남의 자체 취수원은 1999년 48개(대청댐, 보령댐 제외)에 달했는데, 2013년엔 12개로 줄었다. 75%가 폐쇄된 것이다. 이에 따라 가뭄지역인 8개 시군의 보령댐 광역상수도 의존율은 1999년 26.7%(전체 92,627 중 24,800톤)에서 급격히 높아졌다. 이는 수자원공사가 단수를 통해 보령댐 용수공급 계통에서 절약하겠다는 목표 수량 4.4만톤/일을 기존의 지방상수원을 유지했더라면 충분히 확보할 수 있었을 것이라는 뜻이다. 나아가 수공이 보령댐에 의존하는 수도공급체계를 구축함에 따라, 충남 서부지역의 생활용수 공급 안정성이 크게 악화되었음을 볼 수 있다. <4> 보령댐 수계 제한급수지역 1999년 말 취수원 및 생산량 개요 [caption id="attachment_154169" align="alignnone" width="503"]22 출처 : 「소외받는 농어촌 상수도, 물 공평성 어떻게 확보할 것인가?」시민환경연구소 부소장[/caption] 국가 차원에서 개발할 수 있는 수원의 확보, 특히 자기 지역에 필요한 용수는 자체로 확보함으로써 지역 간 형평성을 제고한다는 의미에서 지방상수원의 폐쇄 기조는 중단해야 한다. 상수원보호구역에 지정돼 피해를 입는 이들에게 적정한 보상 방안을 마련해야지, 몇 개의 거대한 상수원으로 취수원을 모으는 것은 위험을 감당할 수 없도록 키우는 것이다. 이에 지방상수원의 폐쇄에 앞장섰던 수공과 환경부의 맹성과 정책전환을 촉구한다. 번째 대책은 수리권의 조정 및 운용의 합리화다. 사례는 금강유역 생활용수 공급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용담댐이다.  현재 용담댐은 금강 본류로 8.7톤/초를 방류하고, 나머지를 전주권으로 유역변경 해 생공용수나 만경강의 하천용수로 사용하고 있다(10월 22일 현재 5.7톤/초). 2014년을 기준으로하면, 용담댐의 금강 방류량은 2.98억톤이고, 전주권 방류량은 2.57억톤이다. 이는 금강권에 8.7톤/초만 방류키로한 금강수계 연계운영협의회의 규정에 따른 것이고, 지금과 같은 비상시기에도 전주권으로 방류하는 양을 줄이지 못한다는 의미다. 결과적으로 금강으로 흘려보냈을 경우 생활용수 단수를 막을 수 있는 양이 있었음에도, 물 배분 기준의 부실함때문에, 충남 서부의 가뭄을 방치한 결과를 초래했다고 볼 수 있다. 이러한 상황을 분석한다면, 결국 부족한 것은 물이 아니고 정책이다. 이번 사태의 원인은 분배의 실패에 기인한 것이다. 또한 충남 내 다목적댐, 생활용수댐, 농업용 저수지들을 통합관리 했다면 상황은 달라질 수 있었다. 지금시기에 농업용수라고 남아도는 것은 아니지만, 사회적 피해가 크고 대책이 시급한 생활용수 공업용수 공급에 지장이 없도록 농업용 저수지를 연계 운용했어야 한다. 그런데 물관리가 국토부, 환경부, 농림부, 산자부 등으로 분산돼 있고, 지역차원에서는 협의할 권한이 없으니, 있는 물을 합리적으로 사용할 수 없었다. 번째 대책은 지하수 관리를 강화해 비상시에 지하수 활용이 가능토록 해야 한다. 국가 지하수연보에 따르면 지하수위는 매년 빠르게 떨어지고 있다. 지하수의 막개발, 특히 농업 부문에서의 지하수 사용이 폭증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관리는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이에 따라 막상 가뭄이 들어 지하수를 사용하려하면, 지하수가 말라 퍼 올릴 물이 없다.  평시에 지하수위를 관리했더라면 비상시 펌프를 가동하는 것만으로도 해결될 것인데, 뒤늦게 많은 비용을 들여 허겁지겁 지하수를 개발하는 사태를 반복하고 있는 것이다. 가뭄이 들 때마다 더 깊은 관정을 파느라 요란을 떠는 것은 평시에 지하수를 남용해 이용을 지속불가능하게 한 탓이다. 따라서 지하수의 관리를 강화하고, 이를 지표수와 통합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관리체계를 개선해야 한다. 지막으로 적정한 가뭄 피해를 감수하기 위한 사회적 합의가 필요하다. 모든 가뭄에 대처한다는 것은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100년 빈도의 가뭄대책을 완료하는 것은 결국 1백년에 한번 쓰는 시설을 만든다는 것인데, 이런 대책으로 얻은 편익과 지불하는 비용이 합리적인지 판단해야 한다. 특히 넓은 면적, 많은 용수를 사용하는 농업의 경우 자연 강수에 의존이 높을 수밖에 없는데, 이러한 특징을 무시하고 수십 년 빈도의 시설을 갖추겠다는 주장은 불합리하다. 도리어 자연재해보험 등을 통해 농민들의 피해를 보상하고, 농작물 저장 시설의 확충 등을 통해 사회적 혼란에 대처하는 것이 효율적일 수 있다. 나아가 극단적인 기후변화에 대비해, 물 공급에 차질이 발생하는 것을 감안한 국토계획과 물이용 계획 등을 수립해야 한다. 이들 과정에서 용수 분배의 원칙과 절차 등에 대한 사회적 합의를 이끌어 내야 할 것이다. 지금 충남에서의 물 부족과 혼란은 적은 강수량을 원인으로 꼽을 수 있다. 하지만 이러한 물 부족이 상수가 된 기후변화 시대를 맞아 대책을 마련해야 하는 것이 정부의 과제고 우리사회의 의무다. 따라서 이번 기회에 원칙과 방향이 없이 무분별하게 개발하는 것이 아니라, 사회적으로 부담할 수 있는 비용과 합의할 수 있는 대안을 마련해야 한다. 이를 위해 범정부차원의 대책과 사회적 논의의 진행이 필요하다. 광역상수도와 공업용수는 국토교통부, 농업용수는 농림축산식품부, 지방상수도는 환경부, 지방 소하천 관리는 행정자치부가, 가뭄 등 재난 대응은 국민안전처가 배타적으로 역할을 맡는 지금의 체계를 개선해야 하며, 하다못해 부처들 사이의 소통이라도 원활히 할 수 있도록 구조를 마련해야 한다. 수량과 수질, 지표수와 지하수, 지역과 지역을 연결하는 통합적 계획과 집행을 위한 제도를 지금이라도 도입해야 한다. 또한 중앙 정부 차원의 노력과 함께 유역차원의 협력 관리가 가능토록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 금강의 문제는 금강유역의 여러 구성원들이 머리를 맞대고 대책을 논의케 하는 것이 맞다. 지역민의 수요와 지역의 비전을 반영하는 물이용과 관리체계의 구축은 불필요한 시설의 남발을 막고, 시민친화적이고 지역친화적인 대책을 마련하는 전제다. 환경운동연합은 이번 가뭄을 슬기롭게 해결하기 위해 적극 협력할 것이나, 정부나 지자체가 이번 가뭄을 기회로 삼아서 새로운 댐 건설계획이나 토목개발 계획을 남발하거나 잘못된 주장을 유포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강력히 대응할 것이다. 2015.10.22. 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 권태선, 박재묵, 장재연 사무총장 염형철 문의 : 환경운동연합 사무총장 염형철 (010-3333-3436/[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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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공-002

 

대전광역시NGO지원센터

청년공익활동지원사업(NGO디지털역량강화)

전담매니저 채용공고

   대전광역시NGO지원센터(위탁기관 (사) 공공)은 공익적 시민 활동의 역량 강화와 시민사회의 민주적 성숙을 통한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활동에 관심과 역량을 갖춘 인재를 아래와 같이 모집합니다.

2021년  3월  8일

 

대전광역시NGO지원센터장 최공숙

 

1. 모집분야 및 직무내용

   

모집분야

인원

직무내용

청년공익활동지원사업

(NGO디지털역량강화)

전담매니저

1명

청년공익활동지원사업 행정 및 기획

 

 2. 자격요건

   ○ 국  적 : 공고일 현재 대한민국 국적자

   ○ 성  별 : 제한 없음(단, 남자의 경우 군필 또는 면제자)

   ○ 연  령 : 공고일 현재 만 19세 ~ 39세 미만

   ○ 기  타 : 시민사회 및 공익적 시민활동에 대한 역량을 가진 자

              (시민사회단체 활동 경력자 우대)

    

 3. 채용방법

    ○ 1차 시험 : 서류전형

    ○ 2차 시험 : 면접전형(1차 합격자에 한함)

 

 4. 채용형태 및 보수

    ○ 채용형태 : 계약직(2021년 4월 1일 ~ 12월 31일)

    ○ 보수수준 : 청년공익활동지원사업(NGO디지털역량강화) 전담매니저 보수규정에 의함

    ○ 업무개시일 : 2021년 4월 1일

 

 5. 원서교부 및 접수

   ○ 원서교부

     : 응시원서 다운로드 대전광역시NGO지원센터 홈페이지(ngodaejeon.kr)-공지사항

     : 응시원서 및 자기소개서

   ○ 접수기간 : 2021년 3월 8일(월) ~ 22일(월) 18:00까지

   ○ 접수방법

     : [email protected] [제목 “청년공익활동지원사업 지원 – OOO” 으로 할 것]

     : 방문 및 우편 접수(마감일 18시 도착분에 한함)

   ○ 접 수 처 : 대전광역시 중구 중앙로 119, 5층(선화동, 대전테크노파크 디스테이션)

 

 6. 합격자 발표

   ○ 1차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 : 2021년 3월 23일(화) 개별통지 

   ○ 2차 면접전형 : 2021년 3월 25일(목), 장소 개별통지

   ○ 최종합격자 발표 : 개별통지

 

 7. 제출서류

   ○ 응시원서(당 센터 소정 양식) 1부

   ○ 자기소개서(A4 2매 내외) 1부

   ○ 개인정보 수집 및 활용 동의서(당 센터 소정 양식) 1부

   ○ 경력(재직)증명서 각 1부(근무분야 기재, 해당자에 한함)

 

 8. 기타사항

   ○ 제출된 서류는 일체 반환하지 않으며 다른 용도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 경력, 자격 등의 기재내용이 허위로 판명될 경우에는 합격 및 임용을 취소합니다.

   ○ 적격자가 없을 경우 채용하지 아니할 수 있습니다.

   ○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광역시NGO지원센터 담당에게 문의하시길 바랍니다.

       – 연락처 : 042)221-1255

 

화, 2021/03/09-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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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공-003

2021년 대전공익활동가 연구지원사업

참가팀(개인) 모집 공고

 

 대전광역시NGO지원센터는 대전지역 시민사회 활성화를 위한 자원 발굴 및 공익활동 기반조성을 위해 다양한 현장의 연구주체를 발굴하고자 『2021년 대전공익활동가 연구지원사업』을 진행합니다. 아래와 같이 참가팀(개인)을 모집하오니 많은 신청바랍니다. 

 

❐ 모집개요

 ❍ 사 업 명 : 2021년 대전공익활동가 연구지원사업 ‘슬기로운 연구활동’

 ❍ 연구기간 : 2021년 5월 ~ 10월(5개월)

 

❍ 대    상 : 대전지역 비영리단체 소속 공익활동가

                  (비영리법인, 비영리민간단체, 사회적협동조합, 임의단체(고유번호증) 등)

                  – 자기 성장 및 연구에 대한 욕구가 있는 활동가

                  – 현재 안식년 및 휴직 중인 활동가, 공백기 상태의 활동가

                  – 팀 신청시 구성원 모두 지원대상 요건에 해당해야 함

                  – 자원 활동, 단체 회원 활동은 제외

 

 ❍ 지원규모 : 3개 내외 팀 또는 개인

 

 ❍ 지 원 금 : 연구비 200~300만원 내외 지원(지원대상 및 연구 규모에 따라 차등)

 

❍ 연구주제 : 시민사회 활성화를 기본으로 한 자유 주제

          * 예시 및 참고 : 2020년 슬기로운 연구활동 연구보고서

            ‘대전시민사회단체의 후원금 조달 현황과 코로나19 이후 모금 방법의 변화 연구’

           ‘대전의 시초 마을활동가의 삶을 조명하여 마을활동의 의미와 지향점 고찰’

            ‘그들의 회의에 뭔가가 있다!? 마을공동체에 참여하는 주민들의 회의 경험 연구’

 

 ❍ 지원내용

        – 연구비 지원(연구자활동비, 진행비 등)

          * 연구비는 각 팀에 배분 후 집행(연구 종료 후 정산서류 제출)

          * 선정 후 참가자(팀 대표) 명의 통장 및 체크카드 발급 후 연구비 신청

            (신청시 통장 잔액 0원)

          * 정산서류 : 연구보고서, 정산보고서, 지출결의서, 증빙자료(영수증) 등

        – 학습회를 통해 체계적인 연구계획 수립 기회 제공

        – 2회차의 전문가 멘토링으로 현장활동가의 원활한 연구활동 및 역량 강화

        – 참가팀간 네트워크 형성 기회 제공

 

❍ 사업과정

공고

(3월)

신청서 접수

(3월)

서류심사

(4월)

오리엔테이션 및 학습회

(4월)

 

연구계획서 작성 및 제출

(4월)

연구활동

(5월~10월)

1차 전문가 멘토링

(6월)

2차 전문가 멘토링

(10월)

 

연구 종료 및 보고서 제출

(10월~11월)

연구 공유회 및 평가회

(11월)

 

 ❍ 접수 및 신청방법

       – 접수기간 : 2021년 3월 10일(수) ~ 31일(수) 18:00까지

        – 제출서류 : 신청서(붙임1), 개인정보활용동의서(붙임2), 청렴이행서약서(붙임3)

       – 접수방법 : 내방 및 이메일([email protected])

        – 제목표기 : “2021년 대전공익활동가 연구지원사업_이름(팀)명”으로 할 것]

        – 접수처 : 대전시 중구 중앙로 119, 5층(선화동, 대전테크노파크 디스테이션)

        – 신청서 양식 : 대전광역시NGO지원센터 홈페이지 센터소식-공지사항 확인

 

 ❍ 선정기준

        – 연구주제의 적정성(사회적 필요성, 활동가 성장 기반)

        – 연구계획의 실현가능성 및 적절성, 향후 활용성

        – 연구주체의 의지 및 운영(예산편성 등) 실효성

 

❐ 추진 일정

일 시

내 용

2021년 3월 8일(월)

모집 공고문 게시

2021년 3월 10일(수)~31일(수) 18:00까지

서류접수

2021년 4월 6일(화)

선정심사

2021년 4월 7일(수)

선정결과 발표

2021년 4월 13일(화)

오리엔테이션 및 학습회

2021년 4월 13일(화) ~ 27일(화)

연구계획서 작성 및 제출

2021년 5월~10월

연구 진행

2021년 6월초

1차 전문가 멘토링

2021년 10월초

2차 전문가 멘토링

2021년 11월 1일(월)~15일(월)

연구보고서 작성 및 제출

2021년 11월 30일(화)

연구 공유회

    ※ 상기 일정은 사정에 따라 변경 될 수 있습니다.

 

❒ 문의 : 042-221-1255 

 

2021년 3월 8일

 

대전광역시NGO지원센터장

 

화, 2021/03/09-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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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공-004

2021년 공익활동 활성화 지원사업 「슬기로운 공익생활」 모집공고

 

  지역사회 다양한 문제에 대한 시민사회 단체 활동 지원 및 시민이 주도하는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2021년 공익활동 활성화 지원사업 「슬기로운 공익생활」에 참여할 단체를 아래와 같이 모집합니다.

 

❐ 모집개요

 

씨앗은 뿌리고

꽃은 피어나고

신청기간

2021년 3월 8일(월) ~ 3월 24일(수) 18:00까지

사업기간

2021년 4월 ~ 10월 31일(일)

목    적

단체(모임) 고유목적사업의 확장을 위한 사업의 지원을 통해 단체 역량을 강화하고 공익적 시민활동의 사회적 영향력 제고하고자 함

대    상

공익활동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활동 중인 모임 및 비영리단체

창립일로부터 2년 이상

활동하고 있는 비영리단체

※ 지원불가단체: 종교시설 및 종교단체, 정당 및 정당부설기관
직능구성원의 복리를 목적으로 하는 단체

주    제

신청한 단체(모임)의 고유목적에 맞는 공익활동 사업

※ 시정·시책, 사회적 가치, 사회적 영향력이 높은 주제일 경우 우선 순위 배정

지원규모

사업비 2,000,000원 이내

5개 이내 선정

사업비 7,000,000원 이내

6개 이내 선정

제출서류

– 신청서, 사업계획서, 개인정보 활용 동의서, 청렴이행 서약서

– 비영리단체등록증, 고유번호증, 사업자등록증, 법인등기부 등본 중 택 1

– 발표 파일(PT, 한글, PDF 등): 꽃은 피어나고 사업만 해당

※ 꽃은 피어나고의 경우 다년도 사업 신청 가능

신   청

 이메일([email protected])

 

   ※ 다년도 사업은 1년 이상의 기간 동안 연속하여 진행할 것을 계획하고 있는 사업이며, 매해 7,000,000원 이내의 사업비로 계획서를 작성하셔서 신청하시면 됩니다.
선정되어 사업이 진행된 경우 당해연도 사업 진행 평가를 통해 차기년도 사업지원에 대한 판단을 하게 되며, 대전광역시NGO지원센터의 상황에 따라 후속 예산 지원이 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10월 31일 당해연도 사업종료, 평가 후 차기년도 1월에 예산 지급)

신청방법

  • 신청기간: 2021년 3월 8일(월) ~ 3월 24일(수) 18:00까지

  • 신청방법: 이메일 접수 [email protected]

  • 문    의: 042-221-1255

 

추진일정

내 용

일 정

모집 공고문 게시

3월 8일(월)

모집 서류접수

3월 8일(월) ~ 3월 24일(수) 18:00까지

발표 심사

(발표 7분, 질의응답 5분)

3월 26일(금) 10:00~

※ 발표심사는 꽃은 피어나고 신청단체에 한합니다.

선정발표

3월 29일(월)

OT 및 협약식

3월 31일(수) 14:00 ~

사업운영기간

4월 5일(월) ~ 10월 31일(일)

중간보고서 제출

~ 7월 9일(금) 18:00까지

  ※ 추진실적보고서, 통장내역 사본

간담회

7월 20일(화) 14:00 ~

결과보고서 제출

~ 11월 10일(수) 18:00까지

  ※ 추진실적보고서, 통장내역 사본, 지출결의서,
증빙서류 등

성과보고회

11월 16일(화) 14:00 ~

 

 ※ 상기 일정은 추후 달라질 수 있습니다.

 ※ 발표는 ngodaejeon.kr(대전광역시NGO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선정기준

  • 사업의 목적 및 목표가 현실적이며, 명확한가?

  • 시대 상황이나 사정을 잘 반영하고 있는가?

  • 예산 계획은 적절하게 배분하였는가?

  • 사회에 좋은 변화와 영향을 기대할 수 있는가?

  • 새로운 주체의 참여와 사업의 지속가능성이 있는가?

  • 사업주체가 추진 역량을 가지고 있는가?

 

 

기 타

  • 센터 참여프로그램 필수 참여

   : 센터에서 수행하는 참여프그램(OT 및 협약식, 간담회, 성과보고회)에 반드시 참여

  • 중복지원의 제한

   : 유사사업으로 외부지원을 받는 경우 선정되지 않거나 중도 취소될 수 있음

  • 사업계획에 따른 지출 및 정산방법 등은 센터에서 정한 별도기준에 따라야 하며 아래와 같은 경우에 해당될 경우 지원이 제한되거나 환수될 수 있음

   : 사업비를 목적 외에 사용하거나 지원조건을 위반한 경우

   : 허위 또는 부정한 방법으로 사업비를 지원받을 때

  • 진행한 교육프로그램 및 결과물은 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공유할 예정임

  • 선정 과정에서 사업비 조정이 있을 수 있음

 

 

2021년 3월 8일

 

대전광역시NGO지원센터장

 

화, 2021/03/09-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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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환경운동연합 유튜브라이브 시작!!!

3월부터 매월 한 차례 유튜브 라이브를 진행합니다.

이달의 환경이슈, 환경실천활동 정보, 초록 챌린지 등 다양한 코너를 통해

생동감 넘치는 소식들이 유튜브를 통해 송출됩니다.

함께 할 스텝을 모집합니다.

촬영, 편집, 작가, 진행자 등 유튜브 라이브에는 많은 손들이 필요합니다.

전문 능력이 없어도 함께 배우는 즐거움으로

참여할 분, 연락 주세요.

 

월, 2021/03/08-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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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 핵사고가 발생한 지 10년이 되었습니다.

이런 말씀을 드리면 많은 분들이 ” 벌써? 10년이에요? “라는 물음이 되돌아 옵니다.

그렇습니다. 벌써 10년이 지났습니다. 10년전 후쿠시마 핵발전소가 폭발하는 모습에

온몸에 소름이 돋았던 기억이 , 그 느낌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후쿠시마 핵사고가 발생한지 10년이 지났지만, 어느 한가지 복원된 거나 해결된 부분이 없습니다.

심지어 일본정부는 방사능 오염수를 바다에 배출하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실행하려고 있습니다.

일본 국민 뿐만 아니라 국제적인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

얼마전에는 높은 강도의 지진이 후쿠시마 인근에서 발생하여 일부 오염수가 바다로 유입되기도

하였습니다.

 

후쿠시마 핵사고는 과거의 기억이 아니라, 현재 진행형이고  재앙입니다.

 

다가오는 3월 11일. 후쿠시마 핵사고 10주년 기억의 날 행사가  진행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후쿠시마 핵사고 10주년과 관련된 전국의 행사, 영상들을 수시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이것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후쿠시마 핵사고 10주년 선언을 넘어 실현으로” 유튜브 영상  아래 문장을 클릭하세요

(125) 후쿠시마 핵사고 10주년 선언을 넘어 실현으로 -탈핵 ONLINE- – YouTube

화, 2021/03/09-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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