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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후끈후끈 달아오르기 시작한 에코페미니즘 학교 3강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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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후끈후끈 달아오르기 시작한 에코페미니즘 학교 3강 (10/15)

익명 (미확인) | 월, 2015/10/19- 15:30

2015 에코펨학교 3강

벌써 에코페미니즘 학교가 개강한지 삼주차, 절반이 지나갔습니다. 이번에는 가부장제와 개발주의를 키워드로 핵발전과 공장식축산을 되짚어보며 에코페미니즘 가치와 고민을 나눠봤습니다. 지난 10월 15일 (3강)의 후끈했던 그 열기를 전합니다.

#발화1 <핵발전과 가부장제의 닮은꼴>

밀양 송전탑 싸움의 주체인 할머님들과 에코페미니즘

밀양 송전탑 투쟁을 급박한 상황이 현장에서 벌어질 때마다 매번 가보지는 못 했다. 그러나 할머님들이 쇠사슬을 몸에 걸고 맨 몸으로 저항하시는 적나라한 모습은 ‘왜 나이든 여성이 여기서 이렇게 처절하게 싸우고 있는 걸까’, ‘밀양에서 왜 여성들이 투쟁의 주체가 되었을까’ 의문을 던지게 만들었다. 밀양은 이 분들에게 어떤 의미이고, 수년 동안 왜 이렇게 싸우면서 송전탑을 반대하는 투쟁을 하고 계시는 걸까? 이 싸움은 단순히 할머님들의 싸움이 아니라 어떤 의미를 담고 있을까? 그러다가 에코페미니즘의 몇 가지 이야기를 만나면서 연결 할 수 있는 지점을 고민하게 되었다. 오늘은 그 이야기를 나눠보려 한다. 이야기의 주제는 “송전탑 발전과 핵발전, 그리고 가부장체제”이다.

2015 에코펨학교 3강
에코페미니스트들의 ‘이원론적 가치체계’에 대한 문제인식과 핵발전

에코페미니스들이 연구한 세계는 이원론적인 가치체계로 이루어져있다는 문제인식에서 출발한다. 그리고 그 과정은 근대가 어떻게 ‘이성’이라는 개념을 발전시키고, 그 이성을 행할 수 있는 주체로 어떤 존재를 상정하고 끊임없이 개발을 통해 전진해왔는지에 드러난다. 밀양의 송전탑 문제도 마찬가지이다. 송전탑 건설에 할머님들이 맞서는 투쟁을 접하며 비민주적인 강행 과정에 반대하는 목소리는 있지만, 송전탑 자체/핵발전 자체에 대한 반대의 목소리는 모아내기 힘들다. 송전탑 건설과 핵발전은 필요악이라는 생각을 가진 사람들도 있고, 투쟁 안에 결이 매우 다양하다.

이 발전이라는 것이 이원록적 가치체계와 연관이 있다. 한 쪽은 문명, 이성, 이 문명과 이성을 만들어가는 주체로 상정되는 남성이 있다. 남성은 합리적인 생각과 판단을 할 수 있는 존재로 인지된다. 반면, 이에 반대되는 개념으로는 미개한 상태의 자연이 있다. 자연은 합리적인 이유도 없고, 이성적인 카테고리나 내용 없이 그냥 존재한다. 그런 자연적인 존재로 여성, 껍데기인 육체, 주체가 아닌 객체화된 노예, 감정적이고 감성적인 상태 등이 있다. 우리가 많이 들었던 자연에서 모성이 주어졌다라는 생각이나, 여성적인 것과 자연적인 것이 주인에 대비되는 것이다. 이처럼 주인에게 복종하거나 주인의 수단을 위해 사용될 수 있는 가치체계가 근대부터 만들어진 것이다.

주인모델과 ‘밀양’투쟁 – 가부장제 역사를 버텨온 ‘울력’이라는 ‘관계’

이 주인모델에서 밀양이 어떤 존재인지를 한 번 생각해보면 좋겠다. 주인모델에서 주인의 위치에 있는 존재는 객체화 되는 대상을 1) 자신과 아무런 관계가 없다고 부정하거나, 2) 자신과 완전히 다른 존재라고 인식하거나 3)자신을 위해 존재한다고 인식한다. 나를 위해 존재하는 것일 뿐, 관계를 맺고 있는 대상이라고 보지 않기 때문에 하찮게 취급하기 쉽다. 또한 자신과 다른 존재라는 인식은 여러가지 혐오 논리의 기반이 된다. 존재 자체가 남성들, 이성들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기에 필요에 따라 얼마든지 수단이 될 수 있다. 이런 관점은 우리가 밀양 투쟁에서 봤던 장면들과 닮아 있다. 밀양의 할머님들은 가부장적인 역사를 온 몸으로 경험해 오셨다. 여성으로서 혼자 가부장적인 공동체 관계에서 살아남아야 했던 분들이다. 보도연맹, 월남전 등 어떻게 한 인간이 다 겪을 수 있었을까 싶은 역사를 겪으며 남편을 잃고, 자식을 잃으면서 정말 조그만 땅 하나를 붙들고 살아오셨다.

이 분들이 삶을 지탱할 수 있었던 것은 주변 여성과의 관계, 그리고 노동을 하면 정직하게 생산물을 주는 땅이 있었기 때문이다. <밀양을 살다>라는 구술 책을 보면 밀양의 할머님들이 하셨던 어마어마한 살림과 노동 이야기가 나온다. 그 분들의 역사에는 끊임없지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이어진 한국 사회의 가부장제 역사가 있고, 자신이 살아내야 했던 지역사회와 가족에서의 가부장적 관계가 있었던 것이다. 책을 보면, 이걸 버텨내며 살 수 있었던 힘으로 ‘울력’이라는 ‘관계’를 이야기하신다. 두레나 품앗이와 달리 ‘울력’은 아무런 대가 없이 서로 일을 도와주는 관계를 칭한다. 이 울력은 어느 분에게는 다른 여성이었고, 어느 분에게는 주민과의 관계, 또 어떤 분에게는 자연과의 관계이기도 했다. 힘겨운 가부장제 ‘울력’을 통해 버텨온 밀양 할머님들께 밀양이라는 땅과 그 지역과 공간이 주는 의미는 굉장히 중요한 것이다. 언론에서 오보되는 밀양의 투쟁을 보면서 우리는 ‘땅을 지킨다’고 이야기 할 때 보상금을 진짜 받는지/얼마 받는지를 가지고 갑론을박 할 수 밖에 없었다. 왜냐하면 우리 머릿속에 땅이라는 것, 살고 있는 공간은 재산으로 인식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밀양의 할머님들에게는 자신이 살아왔던 땅이 재산으로서의 땅과는 다른 의미와 가치를 가지고 있다. 우리가 땅에 가진 빈약한 개념과는 사뭇 다르다.

2015 에코펨학교 3강

밀양할매vs송전탑 -> 공동체의 관계, 자연 vs 소수가 결정하는 핵발전 시스템

우리가 밀양 투쟁에서 바라볼 수 있는 상황은 2가지 이다. 밀양 할머님들이 자신의 삶을 통해서 가부장적인 역사와 관계를 버텨온 배경과, 송전탑 뒤에 존재하는 엄청난 핵발전 시스템이다. 겉으로 보기에는 밀양 할머님과 송전탑의 싸움으로 느껴지지만, 실제 이 싸움에서 부딪히고 있는 가치는 밀양 할머님이 ‘울력’으로 버텨왔던 공동체의 관계, 자연과의 관계를 그대로 유지하고 싶은 삶의 태도와 소수의 사람들이 결정하고 다수의 삶을 좌지우지 하는 핵발전 시스템이다. 아까 언급한 주인모델과 이 관점을 더 연결시켜보면, 밀양이라는 지역이 왜 이런 대상이 되고 있는지, 밀양은 주민들에게, 혹은 우리에게 무엇을 요구하고 있는지 되짚어 볼 수 있다. 계속해서 발전하고 개발하는 이 구조 안에서 밀양 할머님들은 “나 그냥 이대로 살 거다”라고 이야기 하신다. 이 말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다같이 한번 쯤 생각해보면 좋겠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반대편에 놓여있는, 나와는 관계 없고 나를 위해 얼마든지 수단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 존재들이 무엇이 있는지 다시 살펴봤으면 한다. 핵발전의 어떤 모습이 가부장제의 모습과 닮아있는지 계속 이야기해보면 좋겠다.

 

#발화2. <사람엄마와 돼지엄마의 닮은꼴>

공장식 축산, 단순히 동물을 좋아하는 호불호의 문제가 아니야

다큐 <잡식가족의 딜레마>를 만들기 전부터 비인간 동물들의 권리에 대한 관심으로 영화를 만들어왔다. 오늘은 다큐 <작별>부터 <잡식가족의 딜레마>까지 어떤 고민으로 이런 작업을 해오고 있는지, 왜 이렇게 동물에 관심을 갖고 있는지, 이게 과연 동물운동가들만의 영역이 아니라 어떻게 우리 모두의 영역과 연결되어 있는지 나누려 한다. 영화와 관련해서 가장 많이 듣는 질문과 반응이 각각 있다. ‘언제부터 동물을 좋아했는지’ 질문과 ‘나는 동물에 대해서는 관심이 없어’라는 반응이다. 이런 질문과 반응은 여전히 당혹스럽다. 동물보호 운동가들이 심심해서 취미로 활동하는 것도 아니고, 단순히 동물이 좋아서만 이런 영화를 만드는 것도 아니다. 이건 호불호의 문제가 아니다. 예를 들어 밀양 송전탑 연대 활동은 밀양 할머니를 너무 사랑해서만 하는 것도 아니고, 장애인 인권 다큐는 장애인을 너무 좋아해서 만드는 것이 아니듯이. 그런데 왜 유독 사람들은 동물에 관한 문제에 있어서는 호불호를 나눌까 여전히 의문스럽다. ‘난 동물에 관심 없어, 그러니 네 영화는 안 볼래’라던지 ‘난 고기를 너무 좋아해서 네 영화는 볼 수 없어, 미안하다’식의 동료들의 서슴없는 반응과 코멘트도 당혹스럽기는 마찬가지이다.

2015 에코펨학교 3강

사회적 약자 중 약자가 비인간, 동물이라고 생각하고 그 중에서도 농장동물이라고 생각한다. 그 중에서도 여성 농장 동물들이다. 그들에 대한 일방적이고 무자비한 착취에 대해 관심을 갖고 멈추는 일은 우리가 가장 먼저 해야하는 일이다. 수없이 많은 이슈들과 해야 하는 일들 중, 인간의 문제를 먼저 해결하고 차별이 없어진 후에 고려해 볼 수 있는 일이 아니다. 오히려 이 문제를 먼저 고민하면 실타래처럼 엮여 있는 수많은 문제들도 자연스레 풀릴 수 있다고 믿는다. 그게 이번 <잡식가족의 딜레마> 영화를 만들며 배우게 된 것이기도 하다.

자각이라는 씨앗이 삶의 성찰과 변화로 이어지는 나무가 되기를 

그렇다면 인간 여성이 비인간 여성 그 중에서도 여성 농장동물의 삶에 관심을 갖는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우유를 마시지 않는 동료 여성영화인이 있었다. 왜 마시지 않느냐고 물었더니 ‘젖소가 젖이 나오려면 계속 임신을 해야하고, 새끼를 빼앗아야 하는데 얼마나 잔인한가’라고 답했다. 당시 커피우유를 좋아했던 나로서는 이 이야기가 머리로는 와 닿았지만 가슴으로는 와닿지 않았다. 우리의 삶이 실제 변화로 가려면 몇 단계가 있는 것 같다. 나에게는 일단 자각, 정보가 들어오는데에서 시작한다. 나는 이것이 씨앗이라고 생각한다. 자각으로 갈 때까지 걸리는 시간은 사람마다 다를 것이다. 어쨌든 자각의 단계를 거치고, 이 싹이 자라면 자신의 삶에 대한 깊은 성찰과 행동의 변화로 갈 수 있을 것이다. 마치 나무가 되는 과정처럼. 나에게는 농장동물에 대한 씨앗들이 그 전에 뿌려져 있었다. 갑자기 온 것이 아니라 그전부터 있던 씨앗들을 버리지 않고, 단순히 정보로 넘기지 않고 기억하는 것, 이것이 이번 영화로 이어져 나무가 된 것은 아닐까.

공장식 축산-가부장제, 관습이 하나의 이데올로기임을 자각하고 명명하기 

공장식 축산과 가부장제의 특성은 모성에 대한 착취에서 시작한다고 생각한다. ‘모성’을 이야기하면 많은 페미니스트들이 반발할지도 모르겠지만 여성에게 모성이 없는 건 아니다. 부성이 존재하는 것처럼. 모성만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모성이 존재하는 것이다. 다른 언어로는 여성성, 재생산 능력과도 이어질 수 있다. 이런 것들에 대한 착취는 동물에게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라 인간 여성 역시 가부장적 자본주의 체제에서 쉽게 재생산되는 존재들로 치부되고 있다. 출산율 조금만 떨어져도 아기를 낳으라고 부추기고, 회유하고. 여성의 육체에 대한 착취와 학대도 마찬가지이다. 여성 페미니스트 패럴 아담스는 ‘고기는 포르노와 유사하다. 왜냐하면 그것이 누군가의 즐거움이기 전에 누군가의 삶이었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정육점의 빨간등과 홍등가의 빨간등, 정육점 간판의 웃는 돼지와 포르노 속 웃는 여성들의 이미지, 얼굴과 삶과 이름이 삭제되는 것들. 고기의 삼겹살, 목살과 여성 포르노에서 부각 되는 가슴과 엉덩이, 부위로서 부각되고 불리는 것들은 이런 이미지와 언어의 유사성을 드러낸다.

2015 에코펨학교 3강

멜라니 조이가 쓴 <우리는 왜 개는 사랑하고 돼지는 먹고 소는 신을까>라는 책을 보면 육식이라는 관습이 하나의 이데올로기임을 알 수 있다. ‘모든 지배적인 이데올로기는 보이지 않는다’라는 표현이 책에 등장하는데, 수백년 동안 가부장제가 당연하고 자연스럽고 타당한 것처럼 보였던 현상과 닮아 있다. 여기에 문제제기를 함으로써 우리가 그걸 명명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육식주의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한다. 당연하고, 꼭 필요하다고 느끼고, 자연스러운 것이라는 생각이 팽배해 있을 때, 문제의식을 정리하고 이름 붙일 수 없을 때 우리는 그것과 싸울 수 없다. ‘육식주의’아 ‘탈육식주의’라고 이름 붙이는 것도 마찬가지이다. 나에게 탈육식주의는 사회가 강요하는 이데올로기의 꼭두각시가 아닌 내가 내 삶의 주체가 되는 것을 의미한다.

어떤 술자리에서…

황윤 : <잡식가족의 딜레마>는 여성주의 영화예요.

여성영화제 관계자 : 에이, 그게 무슨 여성영화야, 환경영화고 동물영화죠

황윤 : 아니예요. 여성동물들이 너무나 극단적인 착취를 당하고 있는데 이게 왜 여성영화가 아닙니까. 여성이 핍박 받았던 것과 뭐가 다르죠?

여성영화제 관계자 : 여성동물이라고요? 에이, 그런 표현을 쓰다니. 암컷이죠, 암컷. 암컷이라고 불러야죠.

우리 사회에서 가장 차별에 분노하고 싸웠던 그룹마져 이렇게 강한 종차별적 인식에 놓여있는 건 아닐까요. 그래서 오늘 이 자리가 너무 반가웠다는 이야기로 발화를 마친 황윤 감독님.

 우리가 나눈 이야기와 키워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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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에코페미니즘 학교도 중반에 다다랐습니다. 먹거리, 자급, 농사공동체, 개발주의, 가부장제, 핵발전, 공장식축산에 이어 활활 달아오른 열기로 10월 22일 (목) 여성건강, 몸, 외모 꾸미기를 키워드로 발화와 대화를 이어가려고 합니다. 여러가지 이슈와 키워드를 가지고 매 시간 이야기를 나누면서 참말로 이놈무 세상 뭐 하나 제대로 된 것이 없구만 분노분노 열매가 대롱대롱 달릴 것 같다가도… 에코페미니즘과 연결하고 우리 일상의 고민을 나누는데에서 우리의 씨앗이 시작되는 것 아닐까 또 힘을 얻기도 합니다. 다음 시간은 어떤 빡침과 에너지를 나누게 될까나요. 또 만나요 곧 봐요 우리~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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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실기과정 장소는  애월읍 소길리 923번지입니다.


서부관광도로변 운전면허시험장에서 바다쪽으로 2km 정도 아래쪽입니다


“제주환경운동연합 흙집짓는 사람들” 다음까페가 개설되었습니다. 참여하시는 분들은 방문해서

많은 정보 공유하시기 바랍니다.

http://cafe.daum.net/jejuecob

목, 2011/04/28-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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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건축보도자료03(1).hwp

 

‘흙 건축 실기과정’참가자 모집




 제주환경운동연합과 자연학교에서는 지난해 흙집 짓기 전 과정 실기교육을 진행한 바 있습니다. 흙 건축 실기교육을 통해 참가자들의 흙 건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본인이 직접 흙집을 짓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이후에도 흙집에 관심 있는 시민들의 재교육 요구가 계속 이어져 왔습니다. 이에 흙 건축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고자 올해에도 흙 건축 전 과정을 직접 배워 볼 수 있는 실기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하였습니다. 흙집에 관심 있는 직장인들도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주말을 교육일로 정했습니다.


 총 9일차로 진행되며, 통나무 흙집방식 전 과정을 배우게 됩니다. 가장 짧은 시간에 전 과정을 파악하고 공부할 수 있는 흔치않은 기회이니만큼 흙집에 관심 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합니다. 앞으로도 생활 속에서 생태적 가치를 실현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사업들도 지속적으로 진행해 나갈 계획입니다.




○ 주최 : 제주환경운동연합․자연학교


○ 후원 : 생활문화공동체 ‘소길가는길’


○ 일시 : 2011년 4월 30일~5월 28일 매주 토․일요일(총 9일)


          토요일(14:00~18:00)․일요일(09:00~18:00)


○ 내용 : 흙 건축 실기과정으로 5평 통나무흙집방식 전 과정을 배우고 익힙니다.


○ 참가신청 : 선착순 20명 (문의: 제주환경운동연합(759-2162))


○ 참가비 : 30만원(교육비, 자료집, 식대 포함) ※환경연합 회원 :25만원
○ 참가비 납부계좌 : 178411-51-018368 (농협)


○ 강사 : 박승범 외 2인


○ 세부일정


․4월30일(토) : 오리엔테이션 및 강의(흙과 건축이야기-라해문)


․5월 1일(일) : 구들 놓기 및 나무작업


․5월 7일~5월 21일(토․일) : 집짓기


․5월22일(일) : 창문설치, 툇마루 만들기


․5월28일(토) : 정리 및 수료식(수료증 수여), 뒷풀이




제주환경운동연합공동의장(현복자․오영덕)


화, 2011/03/22-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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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 대응하는 저탄소 녹색생활 실천 교육참가자 모집


전 지구적인 기후변화라는 환경위기는 저탄소 녹색생활을 통해 대응을 해야 합니다. 기후변화의 원인과 결과 및 향후 영향에 대해 알아보고, 왜 우리가 자연친화적 삶을 살아야하며, 어떻게 우리 사회를 생태적으로 전환할 수 있는지 함께 고민하고 실천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 제주환경운동연합과 제주시의제21추진협의회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그린스타트 제주시네트워크>에서는 그린리더를 위한 교육을 다음과 같이 준비했습니다. 도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제 목 : 그린리더 및 일반도민들을 위한 저탄소 녹색생활 실천 교육
○ 주 최 : <그린스타트 제주시 네트워크
>
○ 주 관 :
제주환경운동연합
○ 모집인원 : 선착순 40

○ 신 청 :
제주환경운동연합 064-759-2162,2164
○ 교육장소 : 한라수목원 자연생태체험학습관 2
층 세미나실
○ 특 전
: 그린리더 교육 이수 후, 수료증을 제공
              
향후 추가 교육 과정 개설 및 그린리더 활동 시 우선 선발하여 기회 제공

○ 교육일정 : 3일간 교육. (토요일 오후 2~5시 강의 / 일요일 종일 현장방문
)



























날짜


내용


시간


12/11()


문명의 생태적 전환과 지구환경 보전


14:00~15:30


기후변화로 인한 농업환경의 변화와 대응 방향


15:30~17:00


12/18()


기후변화로 인한 해양환경의 변화와 대응 방향


14:00~15:30


제주도의 에너지자립 체제 구축과 재생가능에너지


15:30~17:00


12/26()


제주지역 재생가능에너지 현장 방문


09:00~15:00



화, 2010/12/07-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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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상공회의소에서 ‘녹색성장 체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스마트그리드 실증단지 관람을 실시한다고 합니다.
참가신청은 24일 저녁 8시까지 제주상공회의소 백동명 757-2164로 하시길 바랍니다.



- 체험 프로그램 일정 -

일시 : 2010년 11월 25일(목) 13:00~18:00

장소 : 제주상공회의소 5층 국제회의장(교육) 및 제주 스마트그리드 실증단지(체험)

참석대상 : 녹색성장 체험 프로그램 신청자(150명 예정)

참가비 : 무료

교육내용 : 녹색성장에 따른 스마트그리드 소개 및 종합홍보관 관람

세부일정
 - 13:00 ~ 13:20    접수
 - 13:20 ~ 14:20    스마트그리드 교육(녹색성장)
 - 14:20 ~ 15:20    종합홍보관 이동(버스)
 - 15:20 ~ 17:00    스마트그리드 종합홍보관 관람(3개조 편성 관람)
 - 17:00 ~ 18:00    이동 및 해산

목, 2010/11/25-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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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근민도정이 강정마을 해군기지 건설 추진을 공식적 수용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그동안 떠들어 왔던 “윈-윈”은 도민을 우롱하는 거짓임이 밝혀졌습니다.

 이에 제주도민들의 결의를 모아 제주해군기지 수용 철회를 촉구하는 우근민지사 규탄 촛불문화제를 갖고자합니다.

 많은 분들의 참여와 지지 부탁합니다.

 

일시 : 2010.11.18. 오후 7시

장소 : 제주도청 정문앞

목, 2010/11/18- 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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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환경운동연합에서 재정마련을 위한 후원주점을 합니다.
부대행사로 무환자 열매 공예품과 감물염색 양말 판매가 진행됩니다.

때_2010년 11월 6일(토) 12:00~22:00
곳_제주시청 건너편 식스오브컵스 (six of cups, 구. 한성서적 4층)
티켓가격_10,000원(1장)

티켓구입 문의는 759-2162,2164로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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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주점 시 봉사활동 하실 분도 모집합니다.
종일반, 오후반과 저녁반으로 나눠서 주방 및 홀서빙 담당을 구합니다.

오후반 _11시부터 17시까지, 5명 이상 (주방 2인 이상, 서빙 2인 이상, 판매1인) 
저녁반 _ 16시부터 22시까지, 5명이상 (주방 2인 이상, 서빙2인 이상, 판매 1인)
종일반 _ 11시부터 22시까지, 3명 이상 (주방 1인 이상, 서빙 1인 이상, 판매 1인)

봉사활동 참가 문의는 759-2162, 2164  또는 네이버 해피빈으로 신청받습니다.

* 네이버 해피빈 신청 바로가기
http://happylog.naver.com/jejukfem/volunteer/VolunteerView.nhn?vntArtclNo=123461040353&beforePageNo=1&beforeSearchText=&searchTxt

** vms 봉사활동 인증서 발급합니다.

화, 2010/10/19-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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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가기 전에 억새구경을 가고자 합니다. 이번 달은 김명준 선생님의 해설로 새별오름과 이달봉으로 갑니다.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으니 여벌옷은 필히 챙기시고 도시락도 든든하게 준비해주시길 바랍니다.


일시 : 2010.10.16.(토) 9:00~15:00
모이는 장소 : 시청 정문
기행장소 : 새별오름과 이달봉
강사 : 김명준
준비물 : 여벌옷, 도시락, 물
참가비 : 대학생 이상 10,000원, 어린이 5,000원
참가신청 : 759-2162, 759-2164

월, 2010/10/11-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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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 생태기행은 비양도 정화활동으로 대체합니다.









국제연안정화의 날 기념 비양도 정화활동


1986년 시작되어 전 세계 연안에서 동시에 벌어지는 지구촌에서 가장 큰 규모의 해양환경보전 실천행사인 국제 연안정화의 날이 우리나라에서는 올해로 10년째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올 해 뜻깊은 10주년을 맞아 해양환경보전운동을 보다 확산시키기 위해 오는 9월 19일 ‘국제연안정화의 날 기념 비양도 정화활동’을 합니다.


비양도 연안정화활동에 많은 참여바랍니다.


※ 희망자는 봉사활동시간 인정됩니다


 


■ 일시 : 2010년 9월 19일 8:00~16:00


■ 모집대상 : 무관


■ 모집인원 : 선착순 40명


■ 모집기간 : 2010년 10월 13일~17일


■ 참가문의 및 신청 : 제주환경운동연합 759-2162


■ 일정

















































시간


내용


장소


7:40~8:00


집결 및 인원체크


시청 정문


8:00~9:00


한림항 이동


한림항


9:00~9:15


비양도 이동


 


9:15~9:30


기념식 및 활동 설명


비양도 대합실


9:30~12:00


비양도 연안정화활동


비양도 일대


12:00~13:30


점심


 


13:30~14:40


비양봉 트레킹 및 자유시간


비양봉


14:40~15:15


집결 및 비양호 탑승


대합실


15:15~15:30


한림항 이동


비양도


15:30~16:30


제주시 도착 및 해산


시청


 


제주도쓰레기문제해결을 위한 시민운동협의회


(공동대표 김정열․윤용택․김태성)


(제주환경운동연합․제주 YWCA․제주YMCA)

화, 2010/09/14-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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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환경운동연합에서 천연감물염색 체험 및 봉사활동을 할 학생을 구합니다.


큰 흰색 천이 아닌 작은 양말에 염색을 합니다.


체험봉사활동시간은 VMS프로그램으로 확인 가능하며,


감물 염색은 며칠에 걸쳐서 작업이 이뤄지기 때문에 가능한 날만 해도 됩니다.


 


기간 : 2010.9.6.(월)~9.10.(금) (날짜 선택가능)


시간 : 9:00~18:00 중 가능한 시간


장소 : 제주환경운동연합 사무실 및 옥상(문예회관 사거리 원할머니 보쌈 뒤)


모집인원 : 5명


신청 : 759-2162

목, 2010/08/26-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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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6. 변경공지 : 우천시 돈내코 대신 남생이못으로 갑니다.
물놀이 용품은 날씨에 따라 챙겨주세요.
———————————————————————–

올해 마땅한 여름휴가를 계획하지 못한 회원님들과 시원한 곳을 찾아가려고 합니다.
한라생태숲의 강윤복 선생님의 해설로 오전에는 한라생태숲, 오후에는 돈내코에서 8월 마지막 주말을 즐기세요.
회원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일시 : 2010.8.28.(토) 9:00~15:00
모이는 장소 : 시청정문
일정 : 오전-한라생태숲, 오후-돈내코(우천시 남생이못)
강사 : 강윤복 선생님(한라생태숲)
준비물 : 여벌옷, 도시락, 물, 물놀이 용품
참가비 : 대학생 이상 10,000원, 어린이 5,000원
참가신청 : 759-2162, 759-2164

*** 회원 생태기행이 월1회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홀수달은 넷째주 일요일, 짝수달은 넷째주 토요일이니 착오 없으시길 바랍니다.

화, 2010/08/17-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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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환경캠프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다음은 캠프 준비사항입니다.



준비사항들을 꼼꼼히 체크 해 주세요.






=캠프 준비 사항=






·일시: 2010년 8월 14~15일



·장소: 비양도 및 조수리 일대



·모이는 장소: 제주 시청 정문 주차장(7시 40분까지 모여주세요)



·준비물: 점시도시락(당일), 세면도구(수건 등), 여벌옷, 모자, 긴팔 옷, 개인 컵, 식기도구(숟가락, 젓가락), 코펠과 버너(집에 있는 친구들은 준비해주세요. 차에 두고 다닐 것이기 때문에 번거롭진 않을 거예요.) 멀미약(비양도로 들어가는 배를 타는 시간이 오래지는 않으나, 혹 배 멀미가 심한 학생은 미리 약을 드시거나 붙이고 오세요.) 모기약(바르는 모기약 또는 붙이는 모기약 등은 미리 준비해주세요.)



·체험봉사시간 인정: 8시간(2일)



·주의사항: 안전을 위해 개인행동과 과격한 물놀이는 엄격하게 통제합니다.



·기타: 인스턴트식품은 가지고 오지 마시고 일회용품은 사용은 자제해 주세요.

금, 2010/08/13-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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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세부일정(1).hwp







2010 청소년 환경 캠프


“천년의 섬, 비양도를 찾아서”


■ 내용


2007년 6월 27일 제31차 세계유산위원회에서 제주 세계자연유산인 ‘제주화산섬과 용암동굴’이 만장일치로 유네스코 자연유산으로 등재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제주환경운동연합 부설 (사)제주환경교육센터에서는 제주 화산섬의 생성과정을 알고 그 가치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청소년 화산 탐사대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스빈다.

이와 관련하여 여름방학을 맞아 8월 14~15일, 양일간에 걸쳐 1박 2일 환경캠프를 진행합니다. 천년의 섬, 비양도를 찾아 화산지형을 탐사하고 가치를 스스로 평가해 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또한 1박 2일 동안 생태적인 생활에 접근할 수 있도록 유도하며 이를 통해 자연에 좀더 가깝게 다가갈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 될 것입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대 상 : 도내 중 2 ~ 고 2학년 학생, 이에 준하는 나이의 청소년


■ 모집 : 선착순 40명


■ 모집 기간 : 2010년 7월 29일 ~ 8월 9일 월요일(6시)까지


■ 모집 방법 및 문의 : 전화 접수, (사)제주환경교육센터 759-2162, 2164


■ 참가비 : 3만원


■ 참가비 입금 : 농협 961-01-097076 (제주환경교육센터)


■ 세부 일정





































































































8월 14일 1일차


시간


내용


장소


7:30


집결


시청


7:40 ~ 8:20


이동


한림항


8:30 ~ 9:00


비양도 이동


한림항


9:00 ~ 10:00


비양봉 트래킹


-모둠별 생태지도 만들기


비양도


10:00 ~ 11:30


비양도 해안탐사


-화산지형, 지질 등 설명, 자연생태계 설명


-모둠별 포인트 정리


비양도


11:30 ~ 12:30


점심식사


비양도


12:30 ~ 13:00


한림항 이동


한림항


13:00 ~ 14:00


착한 경제활동


-소비할 만큼만 시장보기 -지역시장이용하기 -물물교환


한림시장


14:00 ~ 14:30


금능해수욕장으로 이동


금능해수욕장


14:30 ~ 16:30


물놀이


-미니 올림픽


금능해수욕장


16:30 ~ 17:00


숙소 이동


조수


17:00 ~ 19:00


저녁식사 준비 및 저녁식사


-각 모둠별 음식만들기


-복불복 반찬


조수


19:00 ~ 20:00


모둠별 활동


-생태지도 정리


-모둠 토론시간


조수


20:00 ~ 21:30


화산섬 PPT 강의(30분)


생태지도 및 토론결과 발표


조수


21:30 ~ 22:00


휴식


 


22:00 ~ 23:00


모닥불 시간


-마음 나누기


-추억의 간식(군 감자, 옥수수)


조수


23:00~


정리 및 취침


 


8월 15일 2일차


7:30 ~ 8:00


기상 및 숙소 정리


조수


8:00 ~ 8:40


조수리 마을길 걷기


조수


8:40 ~ 9:30


아침식사


조수


9:30 ~ 10:00


신창리 이동


신창


10:00 ~


제주시 이동 해산


터미널


제주환경운동연합 부설 교육전문기관


(사)제주환경교육센터


http://ecoedu.kfem.or.kr

수, 2010/07/28-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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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부터 제주환경교육센터에서
제주시 드림스타트 저소득층 아동을 위한 생태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8월부터 10월까지 2.4주 토요일(놀토)마다 진행될 예정입니다.
꾸준히 보조교사로 참여가능한 대학생은 사무실로 연락주세요.

모집인원 : 2명
자격요건 : 대학생 (남여구분 없음)
활동일정: 아래표 참조

8.7.(토) <바릇잡이 체험-함덝리,종달리 중>&<신재생에너지 홍보관 관람-행원리>
8.21.(토) <오름오르기-왕이메오름>&<연화못 둘러보기-하가리>
9.11.(토) <조개화석 찾아보기-천지연>&<테우 타기 체험-대평리>
9.25.(토) <숲체험: 자연물을 이용한 만들기-사려니 숲길>
10.9.(토) <숲에서 빛과 놀자-관음사>
10.23.(토) <숲속의 보물찾기-화순곶자왈>&<수제비 만들기 체험-낙천리> 

금, 2010/07/23-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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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_봉사자모임(1).hwp


제주환경연합에서는 대학생 봉사자들에게 휴식과 교류의 시간을 주고자 “착한캠핑”을 계획했습니다.
첫날은 올레7코스 중 강정마을부터 시작해서 역방향으로 6코스까지 도보여행을 하면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합니다.
둘째날은 감귤밭에서 농촌봉사활동을 후 솜반천에서 열을 식히며 영화를 감상합니다.
그리고 “착한캠핑”에서는 5가지의 규칙이 있습니다.
규칙을 지키면서 봉사활동도 하고 도보여행을 해보세요.


일시 : 8월 6~7일 (설문결과 23명 중 금~토일은 5명 가능, 토~일은 2명 가능)
● 장소 : 서귀포시 일원, 남원읍 위미3리
● 참가비 : 만원(숙식과 여행자보험 포함, 교통비 제외)
● 신청기한 및 인원 : 7월 30일 까지 선착순 10명
● 준비물 : 챙넓은 모자, 긴팔 또는 팔토시, 개인물통, 땀 닦을 손수건, 선크림, 개인용품
문의접수 : 제주환경운동연합 사무실 759-2162


자세한 사항은 첨부파일 확인해주세요
 1일 8시간씩 봉사활동 시간 인정됩니다. 앞으로 제주환경연합에서 봉사활동 할 친구와 같이 참여가능합니다.


 


 

토, 2010/07/17-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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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 잦은 비로 점점 높아만 가는 불쾌지수를 날릴 수 있을 만한 곳으로 생태기행을 가려고 합니다.
어승생악-110고지-강정천을 갈 예정이니 여벌옷은 꼭 준비해주세요.
회원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일시 : 2010.7.25.(일) 9~15시
모이는 장소 : 시청 정문
강사 : 강갑선(환경연합 집행위원, 교육센터 운영위원)
준비물 : 여벌옷, 도시락, 물
참가비 : 대학생 이상 10,000원, 어린이 5,000원(차비)
참가신청 : 759-2162, 759-2164 


※ 두달에 1번씩 진행되던 생태기행이 다음달부터 홀수달은 넷째주 일요일, 짝수달은 넷째주(변동가능) 토요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착오 없으시길 바랍니다.

금, 2010/07/16-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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