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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후끈후끈 달아오르기 시작한 에코페미니즘 학교 3강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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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후끈후끈 달아오르기 시작한 에코페미니즘 학교 3강 (10/15)

익명 (미확인) | 월, 2015/10/19- 15:30

2015 에코펨학교 3강

벌써 에코페미니즘 학교가 개강한지 삼주차, 절반이 지나갔습니다. 이번에는 가부장제와 개발주의를 키워드로 핵발전과 공장식축산을 되짚어보며 에코페미니즘 가치와 고민을 나눠봤습니다. 지난 10월 15일 (3강)의 후끈했던 그 열기를 전합니다.

#발화1 <핵발전과 가부장제의 닮은꼴>

밀양 송전탑 싸움의 주체인 할머님들과 에코페미니즘

밀양 송전탑 투쟁을 급박한 상황이 현장에서 벌어질 때마다 매번 가보지는 못 했다. 그러나 할머님들이 쇠사슬을 몸에 걸고 맨 몸으로 저항하시는 적나라한 모습은 ‘왜 나이든 여성이 여기서 이렇게 처절하게 싸우고 있는 걸까’, ‘밀양에서 왜 여성들이 투쟁의 주체가 되었을까’ 의문을 던지게 만들었다. 밀양은 이 분들에게 어떤 의미이고, 수년 동안 왜 이렇게 싸우면서 송전탑을 반대하는 투쟁을 하고 계시는 걸까? 이 싸움은 단순히 할머님들의 싸움이 아니라 어떤 의미를 담고 있을까? 그러다가 에코페미니즘의 몇 가지 이야기를 만나면서 연결 할 수 있는 지점을 고민하게 되었다. 오늘은 그 이야기를 나눠보려 한다. 이야기의 주제는 “송전탑 발전과 핵발전, 그리고 가부장체제”이다.

2015 에코펨학교 3강
에코페미니스트들의 ‘이원론적 가치체계’에 대한 문제인식과 핵발전

에코페미니스들이 연구한 세계는 이원론적인 가치체계로 이루어져있다는 문제인식에서 출발한다. 그리고 그 과정은 근대가 어떻게 ‘이성’이라는 개념을 발전시키고, 그 이성을 행할 수 있는 주체로 어떤 존재를 상정하고 끊임없이 개발을 통해 전진해왔는지에 드러난다. 밀양의 송전탑 문제도 마찬가지이다. 송전탑 건설에 할머님들이 맞서는 투쟁을 접하며 비민주적인 강행 과정에 반대하는 목소리는 있지만, 송전탑 자체/핵발전 자체에 대한 반대의 목소리는 모아내기 힘들다. 송전탑 건설과 핵발전은 필요악이라는 생각을 가진 사람들도 있고, 투쟁 안에 결이 매우 다양하다.

이 발전이라는 것이 이원록적 가치체계와 연관이 있다. 한 쪽은 문명, 이성, 이 문명과 이성을 만들어가는 주체로 상정되는 남성이 있다. 남성은 합리적인 생각과 판단을 할 수 있는 존재로 인지된다. 반면, 이에 반대되는 개념으로는 미개한 상태의 자연이 있다. 자연은 합리적인 이유도 없고, 이성적인 카테고리나 내용 없이 그냥 존재한다. 그런 자연적인 존재로 여성, 껍데기인 육체, 주체가 아닌 객체화된 노예, 감정적이고 감성적인 상태 등이 있다. 우리가 많이 들었던 자연에서 모성이 주어졌다라는 생각이나, 여성적인 것과 자연적인 것이 주인에 대비되는 것이다. 이처럼 주인에게 복종하거나 주인의 수단을 위해 사용될 수 있는 가치체계가 근대부터 만들어진 것이다.

주인모델과 ‘밀양’투쟁 – 가부장제 역사를 버텨온 ‘울력’이라는 ‘관계’

이 주인모델에서 밀양이 어떤 존재인지를 한 번 생각해보면 좋겠다. 주인모델에서 주인의 위치에 있는 존재는 객체화 되는 대상을 1) 자신과 아무런 관계가 없다고 부정하거나, 2) 자신과 완전히 다른 존재라고 인식하거나 3)자신을 위해 존재한다고 인식한다. 나를 위해 존재하는 것일 뿐, 관계를 맺고 있는 대상이라고 보지 않기 때문에 하찮게 취급하기 쉽다. 또한 자신과 다른 존재라는 인식은 여러가지 혐오 논리의 기반이 된다. 존재 자체가 남성들, 이성들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기에 필요에 따라 얼마든지 수단이 될 수 있다. 이런 관점은 우리가 밀양 투쟁에서 봤던 장면들과 닮아 있다. 밀양의 할머님들은 가부장적인 역사를 온 몸으로 경험해 오셨다. 여성으로서 혼자 가부장적인 공동체 관계에서 살아남아야 했던 분들이다. 보도연맹, 월남전 등 어떻게 한 인간이 다 겪을 수 있었을까 싶은 역사를 겪으며 남편을 잃고, 자식을 잃으면서 정말 조그만 땅 하나를 붙들고 살아오셨다.

이 분들이 삶을 지탱할 수 있었던 것은 주변 여성과의 관계, 그리고 노동을 하면 정직하게 생산물을 주는 땅이 있었기 때문이다. <밀양을 살다>라는 구술 책을 보면 밀양의 할머님들이 하셨던 어마어마한 살림과 노동 이야기가 나온다. 그 분들의 역사에는 끊임없지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이어진 한국 사회의 가부장제 역사가 있고, 자신이 살아내야 했던 지역사회와 가족에서의 가부장적 관계가 있었던 것이다. 책을 보면, 이걸 버텨내며 살 수 있었던 힘으로 ‘울력’이라는 ‘관계’를 이야기하신다. 두레나 품앗이와 달리 ‘울력’은 아무런 대가 없이 서로 일을 도와주는 관계를 칭한다. 이 울력은 어느 분에게는 다른 여성이었고, 어느 분에게는 주민과의 관계, 또 어떤 분에게는 자연과의 관계이기도 했다. 힘겨운 가부장제 ‘울력’을 통해 버텨온 밀양 할머님들께 밀양이라는 땅과 그 지역과 공간이 주는 의미는 굉장히 중요한 것이다. 언론에서 오보되는 밀양의 투쟁을 보면서 우리는 ‘땅을 지킨다’고 이야기 할 때 보상금을 진짜 받는지/얼마 받는지를 가지고 갑론을박 할 수 밖에 없었다. 왜냐하면 우리 머릿속에 땅이라는 것, 살고 있는 공간은 재산으로 인식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밀양의 할머님들에게는 자신이 살아왔던 땅이 재산으로서의 땅과는 다른 의미와 가치를 가지고 있다. 우리가 땅에 가진 빈약한 개념과는 사뭇 다르다.

2015 에코펨학교 3강

밀양할매vs송전탑 -> 공동체의 관계, 자연 vs 소수가 결정하는 핵발전 시스템

우리가 밀양 투쟁에서 바라볼 수 있는 상황은 2가지 이다. 밀양 할머님들이 자신의 삶을 통해서 가부장적인 역사와 관계를 버텨온 배경과, 송전탑 뒤에 존재하는 엄청난 핵발전 시스템이다. 겉으로 보기에는 밀양 할머님과 송전탑의 싸움으로 느껴지지만, 실제 이 싸움에서 부딪히고 있는 가치는 밀양 할머님이 ‘울력’으로 버텨왔던 공동체의 관계, 자연과의 관계를 그대로 유지하고 싶은 삶의 태도와 소수의 사람들이 결정하고 다수의 삶을 좌지우지 하는 핵발전 시스템이다. 아까 언급한 주인모델과 이 관점을 더 연결시켜보면, 밀양이라는 지역이 왜 이런 대상이 되고 있는지, 밀양은 주민들에게, 혹은 우리에게 무엇을 요구하고 있는지 되짚어 볼 수 있다. 계속해서 발전하고 개발하는 이 구조 안에서 밀양 할머님들은 “나 그냥 이대로 살 거다”라고 이야기 하신다. 이 말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다같이 한번 쯤 생각해보면 좋겠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반대편에 놓여있는, 나와는 관계 없고 나를 위해 얼마든지 수단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 존재들이 무엇이 있는지 다시 살펴봤으면 한다. 핵발전의 어떤 모습이 가부장제의 모습과 닮아있는지 계속 이야기해보면 좋겠다.

 

#발화2. <사람엄마와 돼지엄마의 닮은꼴>

공장식 축산, 단순히 동물을 좋아하는 호불호의 문제가 아니야

다큐 <잡식가족의 딜레마>를 만들기 전부터 비인간 동물들의 권리에 대한 관심으로 영화를 만들어왔다. 오늘은 다큐 <작별>부터 <잡식가족의 딜레마>까지 어떤 고민으로 이런 작업을 해오고 있는지, 왜 이렇게 동물에 관심을 갖고 있는지, 이게 과연 동물운동가들만의 영역이 아니라 어떻게 우리 모두의 영역과 연결되어 있는지 나누려 한다. 영화와 관련해서 가장 많이 듣는 질문과 반응이 각각 있다. ‘언제부터 동물을 좋아했는지’ 질문과 ‘나는 동물에 대해서는 관심이 없어’라는 반응이다. 이런 질문과 반응은 여전히 당혹스럽다. 동물보호 운동가들이 심심해서 취미로 활동하는 것도 아니고, 단순히 동물이 좋아서만 이런 영화를 만드는 것도 아니다. 이건 호불호의 문제가 아니다. 예를 들어 밀양 송전탑 연대 활동은 밀양 할머니를 너무 사랑해서만 하는 것도 아니고, 장애인 인권 다큐는 장애인을 너무 좋아해서 만드는 것이 아니듯이. 그런데 왜 유독 사람들은 동물에 관한 문제에 있어서는 호불호를 나눌까 여전히 의문스럽다. ‘난 동물에 관심 없어, 그러니 네 영화는 안 볼래’라던지 ‘난 고기를 너무 좋아해서 네 영화는 볼 수 없어, 미안하다’식의 동료들의 서슴없는 반응과 코멘트도 당혹스럽기는 마찬가지이다.

2015 에코펨학교 3강

사회적 약자 중 약자가 비인간, 동물이라고 생각하고 그 중에서도 농장동물이라고 생각한다. 그 중에서도 여성 농장 동물들이다. 그들에 대한 일방적이고 무자비한 착취에 대해 관심을 갖고 멈추는 일은 우리가 가장 먼저 해야하는 일이다. 수없이 많은 이슈들과 해야 하는 일들 중, 인간의 문제를 먼저 해결하고 차별이 없어진 후에 고려해 볼 수 있는 일이 아니다. 오히려 이 문제를 먼저 고민하면 실타래처럼 엮여 있는 수많은 문제들도 자연스레 풀릴 수 있다고 믿는다. 그게 이번 <잡식가족의 딜레마> 영화를 만들며 배우게 된 것이기도 하다.

자각이라는 씨앗이 삶의 성찰과 변화로 이어지는 나무가 되기를 

그렇다면 인간 여성이 비인간 여성 그 중에서도 여성 농장동물의 삶에 관심을 갖는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우유를 마시지 않는 동료 여성영화인이 있었다. 왜 마시지 않느냐고 물었더니 ‘젖소가 젖이 나오려면 계속 임신을 해야하고, 새끼를 빼앗아야 하는데 얼마나 잔인한가’라고 답했다. 당시 커피우유를 좋아했던 나로서는 이 이야기가 머리로는 와 닿았지만 가슴으로는 와닿지 않았다. 우리의 삶이 실제 변화로 가려면 몇 단계가 있는 것 같다. 나에게는 일단 자각, 정보가 들어오는데에서 시작한다. 나는 이것이 씨앗이라고 생각한다. 자각으로 갈 때까지 걸리는 시간은 사람마다 다를 것이다. 어쨌든 자각의 단계를 거치고, 이 싹이 자라면 자신의 삶에 대한 깊은 성찰과 행동의 변화로 갈 수 있을 것이다. 마치 나무가 되는 과정처럼. 나에게는 농장동물에 대한 씨앗들이 그 전에 뿌려져 있었다. 갑자기 온 것이 아니라 그전부터 있던 씨앗들을 버리지 않고, 단순히 정보로 넘기지 않고 기억하는 것, 이것이 이번 영화로 이어져 나무가 된 것은 아닐까.

공장식 축산-가부장제, 관습이 하나의 이데올로기임을 자각하고 명명하기 

공장식 축산과 가부장제의 특성은 모성에 대한 착취에서 시작한다고 생각한다. ‘모성’을 이야기하면 많은 페미니스트들이 반발할지도 모르겠지만 여성에게 모성이 없는 건 아니다. 부성이 존재하는 것처럼. 모성만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모성이 존재하는 것이다. 다른 언어로는 여성성, 재생산 능력과도 이어질 수 있다. 이런 것들에 대한 착취는 동물에게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라 인간 여성 역시 가부장적 자본주의 체제에서 쉽게 재생산되는 존재들로 치부되고 있다. 출산율 조금만 떨어져도 아기를 낳으라고 부추기고, 회유하고. 여성의 육체에 대한 착취와 학대도 마찬가지이다. 여성 페미니스트 패럴 아담스는 ‘고기는 포르노와 유사하다. 왜냐하면 그것이 누군가의 즐거움이기 전에 누군가의 삶이었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정육점의 빨간등과 홍등가의 빨간등, 정육점 간판의 웃는 돼지와 포르노 속 웃는 여성들의 이미지, 얼굴과 삶과 이름이 삭제되는 것들. 고기의 삼겹살, 목살과 여성 포르노에서 부각 되는 가슴과 엉덩이, 부위로서 부각되고 불리는 것들은 이런 이미지와 언어의 유사성을 드러낸다.

2015 에코펨학교 3강

멜라니 조이가 쓴 <우리는 왜 개는 사랑하고 돼지는 먹고 소는 신을까>라는 책을 보면 육식이라는 관습이 하나의 이데올로기임을 알 수 있다. ‘모든 지배적인 이데올로기는 보이지 않는다’라는 표현이 책에 등장하는데, 수백년 동안 가부장제가 당연하고 자연스럽고 타당한 것처럼 보였던 현상과 닮아 있다. 여기에 문제제기를 함으로써 우리가 그걸 명명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육식주의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한다. 당연하고, 꼭 필요하다고 느끼고, 자연스러운 것이라는 생각이 팽배해 있을 때, 문제의식을 정리하고 이름 붙일 수 없을 때 우리는 그것과 싸울 수 없다. ‘육식주의’아 ‘탈육식주의’라고 이름 붙이는 것도 마찬가지이다. 나에게 탈육식주의는 사회가 강요하는 이데올로기의 꼭두각시가 아닌 내가 내 삶의 주체가 되는 것을 의미한다.

어떤 술자리에서…

황윤 : <잡식가족의 딜레마>는 여성주의 영화예요.

여성영화제 관계자 : 에이, 그게 무슨 여성영화야, 환경영화고 동물영화죠

황윤 : 아니예요. 여성동물들이 너무나 극단적인 착취를 당하고 있는데 이게 왜 여성영화가 아닙니까. 여성이 핍박 받았던 것과 뭐가 다르죠?

여성영화제 관계자 : 여성동물이라고요? 에이, 그런 표현을 쓰다니. 암컷이죠, 암컷. 암컷이라고 불러야죠.

우리 사회에서 가장 차별에 분노하고 싸웠던 그룹마져 이렇게 강한 종차별적 인식에 놓여있는 건 아닐까요. 그래서 오늘 이 자리가 너무 반가웠다는 이야기로 발화를 마친 황윤 감독님.

 우리가 나눈 이야기와 키워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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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에코페미니즘 학교도 중반에 다다랐습니다. 먹거리, 자급, 농사공동체, 개발주의, 가부장제, 핵발전, 공장식축산에 이어 활활 달아오른 열기로 10월 22일 (목) 여성건강, 몸, 외모 꾸미기를 키워드로 발화와 대화를 이어가려고 합니다. 여러가지 이슈와 키워드를 가지고 매 시간 이야기를 나누면서 참말로 이놈무 세상 뭐 하나 제대로 된 것이 없구만 분노분노 열매가 대롱대롱 달릴 것 같다가도… 에코페미니즘과 연결하고 우리 일상의 고민을 나누는데에서 우리의 씨앗이 시작되는 것 아닐까 또 힘을 얻기도 합니다. 다음 시간은 어떤 빡침과 에너지를 나누게 될까나요. 또 만나요 곧 봐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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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313]환경교육_자원활동가모집_(자연해설모임6기)보도자료.hwp





보 도 자 료



 


환경교육 자원활동가 양성과정 참여자 모집 안내


()제주환경교육센터 주최, 326~29일 기초교육 실시


 


제주환경운동연합 부설전문기관 ()제주환경교육센터에서는 환경교육 자원활동가 양성과정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제주도 자연환경에 대한 이해를 통해 환경보전 의식 고취와 지역사회에 대한 봉사를 하고자 하는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본 양성과정에 참여하시는 분들은 우리단체가 운영하고 있는 어린이환경학교와 도심생태공부방, 그리고 청소년화산탐사대 등의 환경교육프로그램에 자원교사로 참여하셔야 되며, 모든 교육과정을 이수하면 수료증을 발급해 드립니다.


교육과정은 기초교육, 현장교육, 교육봉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우선 기초교육은 환경문제와 환경운동 및 환경철학, 환경교육의 현황과 방법론, 제주도 자연환경의 이해(지형 및 지질, /식물상 등 생태계)를 중심으로 실내강의로 진행됩니다. 그리고 매월 한차례 씩 한라산, 오름, 곶자왈, 습지, 뱅듸, 해안 및 부속섬 등 제주도내 자연환경을 방문하면서 현장교육을 진행합니다. 또한 매월 1회 본회가 운영하는 환경교육프로그램에 자원교사로 참여하여 자연해설에 대한 경험도 쌓을 수 있습니다.


 


모집계획


기간 및 방법 : 320() 저녁6시까지 본회 이메일로만 접수([email protected])


인원 및 참가비 : 15명 내외, 1인당 10만 원(기초과정-자료집 및 수료증비용포함)


문의 : 064) 759-2164


 


기초교육과정






















326() 저녁 7~9


1: 환경문제와 환경운동, 그리고 환경교육


327() 저녁 7~9


2: 제주도 자연환경의 이해1(지형/지질)


328() 저녁 7~9


3: 제주도 자연환경의 이해2(동물/식물/습지)


329() 저녁 7~9


4: 환경교육 방법론 일반(교육기획 및 방법론)


330() 저녁 7~9


5: 제주도 자연환경에 대한 해설 방법


41() 아침 9~오후 4


6: 제주도 자연환경 현장 답사


 


제주환경운동연합 부설 전문기관


() 제주환경교육센터 이사장(김경숙)

화, 2012/03/13-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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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제주환경운동연합과 여수환경운동연합이

함께 하는 4.3평화생태기행

  1948년 4월 3일로 부터 벌써 64년이 흘렀습니다. 하지만 4.3평화공원의 백비는 아직도 글한자 써넣지 못하고 그대로입니다. 4.3의 책임자는 아직도 규명되지 않았고, 4.3은 이렇다할 가치평가없이 그저 사건으로 불려지고 있습니다. 4.3을 제대로 알고, 기억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국가권력이 국민을 향해 총을 겨누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국가권력이 국민을 탄압하고 억압하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 우리는 4.3을 알아야 합니다. 과거의 역사를 모르면 미래에 닥칠 위기를 대처하기 힘듭니다. 과거의 잘못과 과거의 실패를 통해 현재 혹은 미래의 우리는 잘못을 반복하지 않고, 실패를 반복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64주년 4.3을 맡아 4.3평화생태기행을 떠납니다. 생명평화의 구호가 전국에서 울려퍼지는 지금, 4.3을 제대로 이해하는 것이 생명평화의 의미를 가슴에 새기는 첫 걸음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가족과 연인과 친구와 함께 생명평화의 가치를 되새기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회원님들의 참여 부탁드립니다.

1) 신청기간

2012년 3월 12일~3월25일 까지

2) 신청방법

이메일접수 : [email protected]

전화 접수 : 759-2162

이름, 연락처, 주민번호(여행자보험에 필요), 주소(여행자보험에 필요)를 기재해주세요. 그리고 가족, 친구, 연인 등 함께 갈 분들도 똑같이 기재해주세요.

3) 참가 세부사항

참가비 : 만원

점심제공, 이동은 버스 렌트예정

- 일 정 -


■ 때

2012년 3월 31일 토요일 오전 9시~오후 4시

■ 코스

09시00분 관덕정 집결

09시30분 출발

10시30분 ~ 11시00분 알뜨르비행장 답사

11시10분 ~ 12시00분 송악산진지동굴 답사

12시00분 ~ 13시00분 점심식사

13시10분 ~ 14시30분 섯알오름 학살터 답사 및 백조일손지묘 참배

15시00분 ~ 16시00분 화순곶자왈 답사 및 일정종료

월, 2012/03/12-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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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제21기 어린이환경학교


<‘꼬마농부학교’>


 


제주환경운동연합 부설전문기관 ()제주환경교육센터가 중점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어린이환경학교는 아이들에게 생태적 감수성을 함양시키며, 자연을 이해하고 사랑할 수 있도록 교육하는 생태교육 프로그램입니다.


지난 2006년부터 을 주제로 한 교육프로그램을 꾸준히 진행하여 2010년까지 6년째를 맞고 있습니다. 지난해에는 어린이 에너지 환경학교라는 이름과 <‘나무야 고마워, 8번의 동행’>라는 주제로 제주도 전역에 분포되어 있는 숲을 매월 찾아가 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


 


올해에는 기후변화에 따른 식량 위기시대에 농업농촌농민이 피폐해져가는 세상은 지속가능하지 못하기 때문에,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흙과 텃밭을 통한 생태적 감수성을 키우려고 합니다. 조천읍 신촌리에 위치한 텃밭에서 <꼬마농부학교>를 진행하면서, 인근지역에 위치한 원당봉, 남생이못, 닮모르 등 생태문화현장을 찾아갈 예정입니다.


 


대상 : 도내 초등학교 2~6학년 학생 및 이에 준하는 연령대의 어린이


 


모집 방법 및 인원 : 추첨 40


** 제주환경운동연합 회원자녀는 참가신청자 중 50% 우선 확정


** 회원 자녀 50% 선발 후 회원자녀와 비회원자녀를 통틀어 추첨 통해 50% 선발


 


접수방법 : 이메일 접수만 받습니다.(이메일 : [email protected])


이메일 접수 시 기재 사항 :


학생이름 학교 학년 집주소 연락처(집전화, 휴대전화)


학생 주민등록번호(여행자보험가입시 필요사항) 제주환경운동연합 회원 여부(학부모이름)


 


접수기간 : 2012312() ~ 316() 저녁6시까지.


 


참가비 : 15만원 (제주환경운동연합 회원 자녀의 경우 12만원)


* 교육준비 및 운영비, 차량비, 보험가입비 등 포함(점심도시락은 개별지참.)


 


확정 공고 : 320() 19시 제주환경운동연합 및 제주환경교육센터 홈페이지에 공지


 


** 홈페이지 주소 : http://jeju.kfem.or.kr http://ecoedu.kfem.or.kr/


 


—————————————————————————-


 


이번 주는 어린이환경학교참가자를 모집할 예정이며, 다음 주에는 도심생태공부방(초등학생)과 청소년화산탐사대(/고등학생)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간략하게 프로그램에 대해 안내하오니, 참가자 접수기간에 착오 없으시기 바랍니다.


 


도심생태공부방


교육내용 : 한라생태숲, 화북포구~삼양해수욕장, 산지천 등 도심 생태권을 중심으로 한 교육


교육기간 : 4~7(네번째 토요일, 4)


교육대상 : 초등 4~6학년 15명 내외


 


청소년 화산탐사대


교육내용 : 섭지코지, 송악산, 논짓물, 서귀포층 등 지질활동 및 풍력발전을 중심으로 한 재생가능에너지 현장 체험


교육기간 : 4~11(셋째주 토요일, 5)


교육대상 : /고등학생 30명 내외


 


신청기간 : 2012319() ~ 323() 저녁6시까지.


신청방법 : 이메일로만 접수함.([email protected])


참가자 선정방법 : 접수한 신청서를 각 학년별 인원을 감안해 추첨함. 본회 회원 우대.


[]


 


문의 : 제주환경운동연합 부설 ()제주환경교육센터 759-2164

월, 2012/03/12-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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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농업귀농 제주교육 &에코파티 

 

지속 가능한 생태적 삶을 꿈꾸는 사람들과 같이 하는 자연순환유기농법 강좌와 에코파티를 진행합니다.

 

일시: 2012323~ 25

장소: 제주첨단과학산업단지내 스마트 빌딩 4층 제 2회 회의실 및 초록생명마을(애월읍 납읍리 396번지)

주최: 도시농업운동본부, 초록생명마을. 제주씨앗도서관

신청: (선착순 30)

회비: 3만원 (둘째 날 점심 값 포함 농협 356-0598-4977-43 김윤수

신청(문의) : (문자 접수) 064-712-2457  조동명

                            010-5439-9317 홍성직 [email protected]

 

일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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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23 저ㅤㄴㅕㄲ 6-  9(스마트빌딩)

지속 가능한 안전한 먹거리와 석유 0%의 자연순환유기농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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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24 오전 10-  6(스마트빌딩)

곤충과 벌레을 키우는 5  밭 만들기와 유기농 작물재배, 음식물자원 활용

  3 (무료 공개강좌)

2012.03.25 오전 10- 정오 ( 초록생명마을 )

효소 만들기어머니와 아이가 만들어 활용하는 제주 미생물

  에코 파티

2012.03.25 정오 - PM 5(초록생명마을)

파머스 마켓

토종씨앗판매 및 나눔

포틀락 파티

문화공연행사

 

화, 2012/03/06- 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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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월 24일 오후2시, 제주 4.3 평화공원에서는 ‘강정을 생명평화마을로, 제주를 세계평화의 섬으로’라는 주제로 국제회의가 열립니다.
이 행사에는 미국, 일본, 유럽 등 해외의 평화운동가와 전문가들, 그리고 강정마을 주민들을 포함한 국내의 평화운동가들이 대거 참석합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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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2/02/22-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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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지진피해 민족학교 돕기 와 강정마을 해군기지 반대투쟁기금 마련을 위한 몽당연필 소풍 콘서트가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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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2/01/30-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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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환경운동연합에서 전남 나주산 무농약 쌀(20Kg)을 한정 판매합니다.
기간은 1/17~1/27까지 이구요. 사무실 전화(759-2162)로 구입을 신청해주세요.
강정 군사기지 반대의 연대를 위해 내려오신 신부님이 직접 재배한 쌀입니다.
가격은 6만원이구요. 수익금 전액은 사무실 임대를 위해 사용됩니다.
쌀 수령은 설연휴 이후 가능하고, 수령 장소는 사무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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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2/01/17-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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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환경운동연합입니다.
후원계좌 문의가 있어 공지사항으로 올려놓습니다.

2012년 홈페이지 보수가 있을 예정입니다.
불편하시더라도 조금만 참아주세요^^

제주환경운동연합 후원계좌

농협 178411-51-017213 예금주 제주환경운동연합

화, 2011/12/20-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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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사회는 어떻게 가능할까


자립적 순환경제에 기반한
공생공락의 삶을 재건하기 위하여




격월간 《녹색평론》은 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사이의 분열을 치유하고, 공생적 문화가 유지될 수 있는 사회의 재건에 이바지하려는 의도로 발간되는 잡지입니다.


격월간 《녹색평론》은 창간이후 지난 20년 동안 생태적․사회적 위기를 벗어나는 길은 끝없는 성장과 팽창을 내재적 논리로 하는 산업경제를 지양하여, 자립적 순환경제에 기반한 공생공락의 삶을 재건하는 것이라고 말해왔습니다.


2011년 11-12월호(통권 121호)를 발행함으로써 창간 20주년을 맞이하였고, 이를 기념하여 김종철 발행인의 초청강연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2008년 6월 4일, 《녹색평론》 100호 발행 기념으로 제주에 초청한지 3년 만입니다.







○ 일시 : 2011년 11월 24일(목) 저녁 7시


○ 장소 : 제주시청 옆 벤처마루 10층 대강당(컨퍼런스홀)



※ 문의 : 제주환경운동연합(☏ 759-2162)



▶ 김종철 선생 약력


1947년 경남 출생


서울대학교 영문과 및 동대학원 졸업


전(前) 영남대 영문과 교수


격월간 《녹색평론》 발행․편집인



▶ 저서


《시와 역사적 상상력》(문학과지성사, 1978년)


《시적 인간과 생태적 인간》(삼인, 1999년)


《간디의 물레- 에콜로지와 문화에 관한 에세이》(녹색평론사, 1999년)


《비판적 상상력을 위하여 – 녹색평론 서문집》(녹색평론사, 2008년)


《땅의 옹호 – 공생공락의 삶을 위하여》(녹색평론사, 2008년)



▶ 역서


더글러스 러미스, 《경제성장이 안되면 우리는 풍요롭지 못할 것인가》(녹색평론사, 2002년)


리 호이나키, 《正義의 길로 비틀거리며 가다》(녹색평론사, 2007년)

금, 2011/11/18- 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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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자립을 위해 우리 손으로 직접 전기를 만들자~!


단순한 에너지 절약을 넘어, 내가 직접 만든 발전기로 전기를 생산하면 어떨까요? ‘그린스타트 제주시네트워크’에서는 제주환경운동연합 에너지모임과 함께 제주의 무한한 자원인 바람을 이용하여 전기를 만들어 쓰는 ‘소형풍력발전기’ 제작 워크샵을 개최합니다. 실제 가정에서의 전등불 정도를 켤 수 있는 에너지 자립을 위한 소형풍력 발전기 제작 워크숍에 도민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이번에 제작하는 1kW 급 풍력발전기는 영국 대안기술센터의 Hugh Pigott씨가 제3세계의 자립적인 전력공급위해 지난 30년 동안 연구․개발해 온 것입니다. 특히 기존의 아마추어 소형풍력연구자들이 개발한 항력식이 아닌 비행기 날개의 원리인 양력을 이용한 고도의 기술입니다.



○ 일 시 : 11월 26일~12월 11일(총 6일, 주말)


○ 내 용 : 1KW 급 소형 풍력발전기를 제작부터 설치까지 완벽 마스터


○ 비 용 : 참가비 무료(단, 교재비 및 식대 개별 지출)


○ 장 소 : 조천읍 선흘리 (사)제주환경교육센터 에너지교육장


○ 연락처 : 제주환경운동연합(☎ 759-2162), 김동주 팀장(☎ 011-9356-0422)


○ 진행일정


→ 로켓스토브, 태양열조리기, 장작오븐 등 농촌에서 사용할 수 있는 에너지 관련기술 소개

















일 시


내 용


11월 26일(오후1시 30분)


11월 27일(오전9시)


- 지역 에너지 체제 등 일반 이론 안내


- 코일감기 만들기 및 코일감기, 자석붙이기


12월 3일(오후1시 30분)


12월 4일(오전9시)


- 고정자/회전자 조립 및 주조


- 발전기 조립 및 실험


12월 10일(오후1시 30분)


12월 11일(오전9시)
- 끝나는 시간:오후6:00


- 전력기기 연결 및 실전배치, 학교 졸업식 및 뒷풀이

목, 2011/11/17-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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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생태역사기행 같이 가실 분~~



제주에는 4․3항쟁이 여수에는 여순항쟁이 있지요. 매년 4․3주간이 되면 여수환경연합 식구들이 제주를 방문합니다. 올해로 2년째가 되네요. 아픔을 함께 공유하고 있어 더욱 친근한 여수입니다. 여순사건 주간을 맞아 제주에서도 여수를 방문할까합니다. 함께 가실 회원분들 신청해주세요^^



- 일정 : 2011년 10월 21일 ~ 23일


- 인원 : 20명 선착순 모집


- 1인당 참가비 : 200,000원, 청소년 150,000원


- 프로그램












































































일시


시간


장소 및 프로그램


21일


(금)


8:30


완도행


12:00


완도도착 , 순천으로 이동


14:30


순천도착


15:00


순천만 일대 탐방 – 순천만 축제장


(갈대 숲, 철새 도래지, 습지 생태교육)


갯벌 체험 마을 (갯벌 체험교육장 방문 및 체험)


18:30


여수로 이동


19:00


여수 도착 – 여수환경연합과의 만남



22일


(토)


8:00


아침식사


9:00~


지리산 – 노고단 코스 등반(1시간 30분)


12:00


점심식사


14:00


구례 섬진강 일대 탐방


(4대강 미포함지역 원래의 강의 모습이 남아있는 곳)


18:30


숙소 도착


19:00


저녁식사


20:00


자유시간 – 여수 관광(돌산대교, 돌산공원, 오동도)



23일


(일)


6:00


항일암 등반


8:00


아침식사


9:00


벌교 이동


10:00


벌교읍 도착 (태백산맥문학전시관 방문)


12:30


점심식사


13:30


장흥 이동


15:30


녹동항 출발



- 참가신청 :


E-mail : [email protected] (이름,주민번호,메일,연락처,주소)


전화신청 : 759-2162, 010-2338-2162 담당 : 채진영팀장

목, 2011/10/13-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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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환경연합_지원서_양식(4).hwp


[채용공고] 제주환경운동연합 활동가를 채용합니다



1994년 “푸른 이어도의 사람들”이란 환경단체에서 출발하여 현재 제주의 환경정책 제안 및 환경현안 대응, 환경교육 활동을 전개하는 제주환경운동연합에서 함께 할 활동가를 찾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전국 50여개 지역조직과 전문기관이 함께하고 있으며, 지속가능한 세상을 일구기 위해 국제연대활동도 전개하고 있습니다.

생명에 대한 애정과 환경활동에 대한 열정이 있는 분들의 참여를 바랍니다.


□ 모집개요

○ 모집기간 : 2011년 10월 10 ∼ 10월 23일

○ 모집인원 : 2명

○ 모집분야 : 환경교육(어린이·청소년 환경교육, 환경교육프로그램 개발),
                   
환경현안(기후변화, 환경정책, 생태환경)

※ 시민운동에 관심이 있고, 사회에 대한 책임의식과 생명에 대한 애정이 있으신 분이라면 지원이 가능합니다.

○ 제출서류 : 이력서, 자기소개서 (첨부문서를 다운받아 작성해 주세요.)

○ 제출방법 : 이메일 접수(제주환경운동연합 [email protected])



□ 근무조건

○ 주 5일, 40시간 근무(상황에 따라 변동 가능)

○ 4대 보험

○ 급여는 기존 활동가 급여기준에 준함



□ 채용일정

○ 채용공고 : 10월 10일 ∼ 10월 23일

○ 서류전형 : 10월 24일

○ 면접 : 추후 공지(서류전형 합격자에 개별 연락)


※ 문의전화 : 064-759-2162, 이영웅 사무국장(010-4699-3446)

※ 제출한 서류는 반환하지 않습니다.

일, 2011/10/09- 0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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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예정되었던 회원 운동회가 가을로 연기되었습니다.

제주환경운동연합은 현재 군사기지저지 범도민대책위원회의 소속되어, 제주해군기지 현안에 대한 집중 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회원운동회, 회원 숲놀이 등의 안정적인 진행을 위해 가을 경 진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점 너그러운 이해바랍니다.  

금, 2011/06/10-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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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해설사 양성교육 참가자 모집이 마감되었습니다.

관심가져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월, 2011/05/16-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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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해설사_신청서.hwp

 

<기후해설사 양성교육 계획안>






1. 목적


○ 환경보전과 지구온난화 대응의 필요성이 강조되는 현실에서 특히, 기후변화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를 높이기 위한 시민환경교육이 강조됨.


○ 기후변화 시민교육의 활성화를 위한 강사인력의 확대 필요.


○ 기후변화 교육강사의 양성을 통해 기후변화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를 높이고, 일상생활에서 녹색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실천교육을 확산시켜나감.




2. 교육명 : 2011년 기후변화 해설사 양성과정




3. 주최 : 그린스타트 제주시네트워크




4. 모집대상 : 30명


○ 유아 및 초․중․고 학부모


○ 시민사회단체 활동가 및 회원


○ 기후변화 교육에 관심 있는 시민(주부)




5. 신청기간 : 2011년 5월 3일 ~ 5월 16일




6. 신청방법 : 신청서 제출([email protected])




7. 교육참가비 : 3만원




7. 교육기간 : 2011년 5월 18일 ~ 6월 15일(총 17강좌 36시간)




8. 교육장소 : 제주시청 열린정보센터




9. 교육구성 : 강의와 토론, 현장견학 등 총 17강.(본 교육과정의 80%이상 수강자에 한해 수료증을 증정합니다)




10. 교육 수료 후 활동


○ 수료 후 기후변화 교육강사로 활동


○ 지속적인 교육과 교육소모임 운영




11. 문의 : 제주환경운동연합 064-759-2162


<그린스타트 제주시네트워크 기후해설사 양성교육(안)>





























































































주제


일시


강의명


내용


강사


기후변화의 이해


5월 18일(수)

13:00~17:00


1강(13:00~14:50)

현대문명과 기후변화


- 현대사회의 소비문화, 개발주의로 인한 기후변화


윤용택

(제주대철학과)


2강(15:00~16:50)

기후변화의 원인과 영향


- 기후변화의 개념, 원인과 영향에 대한 그간의 전개된 논의들


이상훈

(세종대학교 기후변화센터)


기후변화의 영향


5월 20일(금)

13:00~17:00


3강(13:00~14:50)

기후변화와 기상이변


- 최근의 기상이변의 양상과 원인, 기후변화와의 관계


박혜정

(제주기상청)


4강(15:00~16:50)

기후변화와 생태계


- 기후변화에 의해 바뀌는 생태계 현황과 전망


정상배

(이학박사)


5월 25일(수)

13:00~17:00


5강(13:00~14:50)

기후변화와 먹을거리


- 기후변화 및 환경변화에 따른 생활속 먹을거리 문제


오영덕

(제주환경연합)


6강(15:00~16:50)

기후변화와 식량문제


- 기후변화에 따른 식량문제의 심각성 진단


김자경

(농경제학박사)


5월 27일(금)

13:00~17:00


7강(13:00~14:50)

국내․외 기후변화 대응전략


- 한국의 에너지정책

- 기후변화에 따른 국제사회의 대응전략


안준관

(기후변화행동연구소 연구위원)


8강(15:00~16:50)

재생에너지의 현재와 미래


- 재생가능에너지 소개 및 재생에너지 사용의 향후 전망


생활 속 실천방안


6월 1일(수)

13:00~17:00


9강(13:00~14:50)

온실가스 배출량 산정과 감축방안


- 가정 내 온실가스 배출량 산정방법과 감축방안


황상규

(세인인포테크 녹색경영사업본부장)


10강(15:00~16:50)

온실가스 배출량 산정과 감축방안


- 가정 내 온실가스 배출량 산정방법과 감축방안


현장견학


6월 3일(금)

09:00~16:00


11강(09:00~16:00)

기후변화 현장견학


- 기후변화 교육현장 및 재생에너지 현장견학


김동주

(제주환경연합)


기후해설 기법과 시연


6월 8일(수)

13:00~17:00


12강(13:00~14:50)

기후변화 강의기법 1.


- 기후변화 강의방법


김동혁

(원주MBC

아나운서)


13강(15:00~16:50)

기후변화 강의기법 2.


- 기후변화 강의방법


6월 10일(금)

13:00~17:00


14강(13:00~14:50)

제주의 생태와 환경


- 제주의 생태환경 현황과 시민참여방안


현원학

(생태교육연구소)


15강(15:00~16:50)

학습지도안 작성법


- 대상별 학습지도안 작성 기초교육


(최진욱)

제주환경교육센터


6월 15일(수)

13:00~17:00


16강(13:00~14:50)

기후변화 강의기법 3.


- 교육대상자 개별 5분 발표 후 평가(강의시연)


-


17강(15:00~16:50)

기후변화 강의기법 4.


- 교육대상자 개별 5분 발표 후 평가(강의시연)


-


수료식(17:00~17:30)


금, 2011/05/13-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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