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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후끈후끈 달아오르기 시작한 에코페미니즘 학교 3강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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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후끈후끈 달아오르기 시작한 에코페미니즘 학교 3강 (10/15)

익명 (미확인) | 월, 2015/10/19- 15:30

2015 에코펨학교 3강

벌써 에코페미니즘 학교가 개강한지 삼주차, 절반이 지나갔습니다. 이번에는 가부장제와 개발주의를 키워드로 핵발전과 공장식축산을 되짚어보며 에코페미니즘 가치와 고민을 나눠봤습니다. 지난 10월 15일 (3강)의 후끈했던 그 열기를 전합니다.

#발화1 <핵발전과 가부장제의 닮은꼴>

밀양 송전탑 싸움의 주체인 할머님들과 에코페미니즘

밀양 송전탑 투쟁을 급박한 상황이 현장에서 벌어질 때마다 매번 가보지는 못 했다. 그러나 할머님들이 쇠사슬을 몸에 걸고 맨 몸으로 저항하시는 적나라한 모습은 ‘왜 나이든 여성이 여기서 이렇게 처절하게 싸우고 있는 걸까’, ‘밀양에서 왜 여성들이 투쟁의 주체가 되었을까’ 의문을 던지게 만들었다. 밀양은 이 분들에게 어떤 의미이고, 수년 동안 왜 이렇게 싸우면서 송전탑을 반대하는 투쟁을 하고 계시는 걸까? 이 싸움은 단순히 할머님들의 싸움이 아니라 어떤 의미를 담고 있을까? 그러다가 에코페미니즘의 몇 가지 이야기를 만나면서 연결 할 수 있는 지점을 고민하게 되었다. 오늘은 그 이야기를 나눠보려 한다. 이야기의 주제는 “송전탑 발전과 핵발전, 그리고 가부장체제”이다.

2015 에코펨학교 3강
에코페미니스트들의 ‘이원론적 가치체계’에 대한 문제인식과 핵발전

에코페미니스들이 연구한 세계는 이원론적인 가치체계로 이루어져있다는 문제인식에서 출발한다. 그리고 그 과정은 근대가 어떻게 ‘이성’이라는 개념을 발전시키고, 그 이성을 행할 수 있는 주체로 어떤 존재를 상정하고 끊임없이 개발을 통해 전진해왔는지에 드러난다. 밀양의 송전탑 문제도 마찬가지이다. 송전탑 건설에 할머님들이 맞서는 투쟁을 접하며 비민주적인 강행 과정에 반대하는 목소리는 있지만, 송전탑 자체/핵발전 자체에 대한 반대의 목소리는 모아내기 힘들다. 송전탑 건설과 핵발전은 필요악이라는 생각을 가진 사람들도 있고, 투쟁 안에 결이 매우 다양하다.

이 발전이라는 것이 이원록적 가치체계와 연관이 있다. 한 쪽은 문명, 이성, 이 문명과 이성을 만들어가는 주체로 상정되는 남성이 있다. 남성은 합리적인 생각과 판단을 할 수 있는 존재로 인지된다. 반면, 이에 반대되는 개념으로는 미개한 상태의 자연이 있다. 자연은 합리적인 이유도 없고, 이성적인 카테고리나 내용 없이 그냥 존재한다. 그런 자연적인 존재로 여성, 껍데기인 육체, 주체가 아닌 객체화된 노예, 감정적이고 감성적인 상태 등이 있다. 우리가 많이 들었던 자연에서 모성이 주어졌다라는 생각이나, 여성적인 것과 자연적인 것이 주인에 대비되는 것이다. 이처럼 주인에게 복종하거나 주인의 수단을 위해 사용될 수 있는 가치체계가 근대부터 만들어진 것이다.

주인모델과 ‘밀양’투쟁 – 가부장제 역사를 버텨온 ‘울력’이라는 ‘관계’

이 주인모델에서 밀양이 어떤 존재인지를 한 번 생각해보면 좋겠다. 주인모델에서 주인의 위치에 있는 존재는 객체화 되는 대상을 1) 자신과 아무런 관계가 없다고 부정하거나, 2) 자신과 완전히 다른 존재라고 인식하거나 3)자신을 위해 존재한다고 인식한다. 나를 위해 존재하는 것일 뿐, 관계를 맺고 있는 대상이라고 보지 않기 때문에 하찮게 취급하기 쉽다. 또한 자신과 다른 존재라는 인식은 여러가지 혐오 논리의 기반이 된다. 존재 자체가 남성들, 이성들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기에 필요에 따라 얼마든지 수단이 될 수 있다. 이런 관점은 우리가 밀양 투쟁에서 봤던 장면들과 닮아 있다. 밀양의 할머님들은 가부장적인 역사를 온 몸으로 경험해 오셨다. 여성으로서 혼자 가부장적인 공동체 관계에서 살아남아야 했던 분들이다. 보도연맹, 월남전 등 어떻게 한 인간이 다 겪을 수 있었을까 싶은 역사를 겪으며 남편을 잃고, 자식을 잃으면서 정말 조그만 땅 하나를 붙들고 살아오셨다.

이 분들이 삶을 지탱할 수 있었던 것은 주변 여성과의 관계, 그리고 노동을 하면 정직하게 생산물을 주는 땅이 있었기 때문이다. <밀양을 살다>라는 구술 책을 보면 밀양의 할머님들이 하셨던 어마어마한 살림과 노동 이야기가 나온다. 그 분들의 역사에는 끊임없지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이어진 한국 사회의 가부장제 역사가 있고, 자신이 살아내야 했던 지역사회와 가족에서의 가부장적 관계가 있었던 것이다. 책을 보면, 이걸 버텨내며 살 수 있었던 힘으로 ‘울력’이라는 ‘관계’를 이야기하신다. 두레나 품앗이와 달리 ‘울력’은 아무런 대가 없이 서로 일을 도와주는 관계를 칭한다. 이 울력은 어느 분에게는 다른 여성이었고, 어느 분에게는 주민과의 관계, 또 어떤 분에게는 자연과의 관계이기도 했다. 힘겨운 가부장제 ‘울력’을 통해 버텨온 밀양 할머님들께 밀양이라는 땅과 그 지역과 공간이 주는 의미는 굉장히 중요한 것이다. 언론에서 오보되는 밀양의 투쟁을 보면서 우리는 ‘땅을 지킨다’고 이야기 할 때 보상금을 진짜 받는지/얼마 받는지를 가지고 갑론을박 할 수 밖에 없었다. 왜냐하면 우리 머릿속에 땅이라는 것, 살고 있는 공간은 재산으로 인식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밀양의 할머님들에게는 자신이 살아왔던 땅이 재산으로서의 땅과는 다른 의미와 가치를 가지고 있다. 우리가 땅에 가진 빈약한 개념과는 사뭇 다르다.

2015 에코펨학교 3강

밀양할매vs송전탑 -> 공동체의 관계, 자연 vs 소수가 결정하는 핵발전 시스템

우리가 밀양 투쟁에서 바라볼 수 있는 상황은 2가지 이다. 밀양 할머님들이 자신의 삶을 통해서 가부장적인 역사와 관계를 버텨온 배경과, 송전탑 뒤에 존재하는 엄청난 핵발전 시스템이다. 겉으로 보기에는 밀양 할머님과 송전탑의 싸움으로 느껴지지만, 실제 이 싸움에서 부딪히고 있는 가치는 밀양 할머님이 ‘울력’으로 버텨왔던 공동체의 관계, 자연과의 관계를 그대로 유지하고 싶은 삶의 태도와 소수의 사람들이 결정하고 다수의 삶을 좌지우지 하는 핵발전 시스템이다. 아까 언급한 주인모델과 이 관점을 더 연결시켜보면, 밀양이라는 지역이 왜 이런 대상이 되고 있는지, 밀양은 주민들에게, 혹은 우리에게 무엇을 요구하고 있는지 되짚어 볼 수 있다. 계속해서 발전하고 개발하는 이 구조 안에서 밀양 할머님들은 “나 그냥 이대로 살 거다”라고 이야기 하신다. 이 말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다같이 한번 쯤 생각해보면 좋겠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반대편에 놓여있는, 나와는 관계 없고 나를 위해 얼마든지 수단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 존재들이 무엇이 있는지 다시 살펴봤으면 한다. 핵발전의 어떤 모습이 가부장제의 모습과 닮아있는지 계속 이야기해보면 좋겠다.

 

#발화2. <사람엄마와 돼지엄마의 닮은꼴>

공장식 축산, 단순히 동물을 좋아하는 호불호의 문제가 아니야

다큐 <잡식가족의 딜레마>를 만들기 전부터 비인간 동물들의 권리에 대한 관심으로 영화를 만들어왔다. 오늘은 다큐 <작별>부터 <잡식가족의 딜레마>까지 어떤 고민으로 이런 작업을 해오고 있는지, 왜 이렇게 동물에 관심을 갖고 있는지, 이게 과연 동물운동가들만의 영역이 아니라 어떻게 우리 모두의 영역과 연결되어 있는지 나누려 한다. 영화와 관련해서 가장 많이 듣는 질문과 반응이 각각 있다. ‘언제부터 동물을 좋아했는지’ 질문과 ‘나는 동물에 대해서는 관심이 없어’라는 반응이다. 이런 질문과 반응은 여전히 당혹스럽다. 동물보호 운동가들이 심심해서 취미로 활동하는 것도 아니고, 단순히 동물이 좋아서만 이런 영화를 만드는 것도 아니다. 이건 호불호의 문제가 아니다. 예를 들어 밀양 송전탑 연대 활동은 밀양 할머니를 너무 사랑해서만 하는 것도 아니고, 장애인 인권 다큐는 장애인을 너무 좋아해서 만드는 것이 아니듯이. 그런데 왜 유독 사람들은 동물에 관한 문제에 있어서는 호불호를 나눌까 여전히 의문스럽다. ‘난 동물에 관심 없어, 그러니 네 영화는 안 볼래’라던지 ‘난 고기를 너무 좋아해서 네 영화는 볼 수 없어, 미안하다’식의 동료들의 서슴없는 반응과 코멘트도 당혹스럽기는 마찬가지이다.

2015 에코펨학교 3강

사회적 약자 중 약자가 비인간, 동물이라고 생각하고 그 중에서도 농장동물이라고 생각한다. 그 중에서도 여성 농장 동물들이다. 그들에 대한 일방적이고 무자비한 착취에 대해 관심을 갖고 멈추는 일은 우리가 가장 먼저 해야하는 일이다. 수없이 많은 이슈들과 해야 하는 일들 중, 인간의 문제를 먼저 해결하고 차별이 없어진 후에 고려해 볼 수 있는 일이 아니다. 오히려 이 문제를 먼저 고민하면 실타래처럼 엮여 있는 수많은 문제들도 자연스레 풀릴 수 있다고 믿는다. 그게 이번 <잡식가족의 딜레마> 영화를 만들며 배우게 된 것이기도 하다.

자각이라는 씨앗이 삶의 성찰과 변화로 이어지는 나무가 되기를 

그렇다면 인간 여성이 비인간 여성 그 중에서도 여성 농장동물의 삶에 관심을 갖는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우유를 마시지 않는 동료 여성영화인이 있었다. 왜 마시지 않느냐고 물었더니 ‘젖소가 젖이 나오려면 계속 임신을 해야하고, 새끼를 빼앗아야 하는데 얼마나 잔인한가’라고 답했다. 당시 커피우유를 좋아했던 나로서는 이 이야기가 머리로는 와 닿았지만 가슴으로는 와닿지 않았다. 우리의 삶이 실제 변화로 가려면 몇 단계가 있는 것 같다. 나에게는 일단 자각, 정보가 들어오는데에서 시작한다. 나는 이것이 씨앗이라고 생각한다. 자각으로 갈 때까지 걸리는 시간은 사람마다 다를 것이다. 어쨌든 자각의 단계를 거치고, 이 싹이 자라면 자신의 삶에 대한 깊은 성찰과 행동의 변화로 갈 수 있을 것이다. 마치 나무가 되는 과정처럼. 나에게는 농장동물에 대한 씨앗들이 그 전에 뿌려져 있었다. 갑자기 온 것이 아니라 그전부터 있던 씨앗들을 버리지 않고, 단순히 정보로 넘기지 않고 기억하는 것, 이것이 이번 영화로 이어져 나무가 된 것은 아닐까.

공장식 축산-가부장제, 관습이 하나의 이데올로기임을 자각하고 명명하기 

공장식 축산과 가부장제의 특성은 모성에 대한 착취에서 시작한다고 생각한다. ‘모성’을 이야기하면 많은 페미니스트들이 반발할지도 모르겠지만 여성에게 모성이 없는 건 아니다. 부성이 존재하는 것처럼. 모성만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모성이 존재하는 것이다. 다른 언어로는 여성성, 재생산 능력과도 이어질 수 있다. 이런 것들에 대한 착취는 동물에게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라 인간 여성 역시 가부장적 자본주의 체제에서 쉽게 재생산되는 존재들로 치부되고 있다. 출산율 조금만 떨어져도 아기를 낳으라고 부추기고, 회유하고. 여성의 육체에 대한 착취와 학대도 마찬가지이다. 여성 페미니스트 패럴 아담스는 ‘고기는 포르노와 유사하다. 왜냐하면 그것이 누군가의 즐거움이기 전에 누군가의 삶이었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정육점의 빨간등과 홍등가의 빨간등, 정육점 간판의 웃는 돼지와 포르노 속 웃는 여성들의 이미지, 얼굴과 삶과 이름이 삭제되는 것들. 고기의 삼겹살, 목살과 여성 포르노에서 부각 되는 가슴과 엉덩이, 부위로서 부각되고 불리는 것들은 이런 이미지와 언어의 유사성을 드러낸다.

2015 에코펨학교 3강

멜라니 조이가 쓴 <우리는 왜 개는 사랑하고 돼지는 먹고 소는 신을까>라는 책을 보면 육식이라는 관습이 하나의 이데올로기임을 알 수 있다. ‘모든 지배적인 이데올로기는 보이지 않는다’라는 표현이 책에 등장하는데, 수백년 동안 가부장제가 당연하고 자연스럽고 타당한 것처럼 보였던 현상과 닮아 있다. 여기에 문제제기를 함으로써 우리가 그걸 명명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육식주의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한다. 당연하고, 꼭 필요하다고 느끼고, 자연스러운 것이라는 생각이 팽배해 있을 때, 문제의식을 정리하고 이름 붙일 수 없을 때 우리는 그것과 싸울 수 없다. ‘육식주의’아 ‘탈육식주의’라고 이름 붙이는 것도 마찬가지이다. 나에게 탈육식주의는 사회가 강요하는 이데올로기의 꼭두각시가 아닌 내가 내 삶의 주체가 되는 것을 의미한다.

어떤 술자리에서…

황윤 : <잡식가족의 딜레마>는 여성주의 영화예요.

여성영화제 관계자 : 에이, 그게 무슨 여성영화야, 환경영화고 동물영화죠

황윤 : 아니예요. 여성동물들이 너무나 극단적인 착취를 당하고 있는데 이게 왜 여성영화가 아닙니까. 여성이 핍박 받았던 것과 뭐가 다르죠?

여성영화제 관계자 : 여성동물이라고요? 에이, 그런 표현을 쓰다니. 암컷이죠, 암컷. 암컷이라고 불러야죠.

우리 사회에서 가장 차별에 분노하고 싸웠던 그룹마져 이렇게 강한 종차별적 인식에 놓여있는 건 아닐까요. 그래서 오늘 이 자리가 너무 반가웠다는 이야기로 발화를 마친 황윤 감독님.

 우리가 나눈 이야기와 키워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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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에코페미니즘 학교도 중반에 다다랐습니다. 먹거리, 자급, 농사공동체, 개발주의, 가부장제, 핵발전, 공장식축산에 이어 활활 달아오른 열기로 10월 22일 (목) 여성건강, 몸, 외모 꾸미기를 키워드로 발화와 대화를 이어가려고 합니다. 여러가지 이슈와 키워드를 가지고 매 시간 이야기를 나누면서 참말로 이놈무 세상 뭐 하나 제대로 된 것이 없구만 분노분노 열매가 대롱대롱 달릴 것 같다가도… 에코페미니즘과 연결하고 우리 일상의 고민을 나누는데에서 우리의 씨앗이 시작되는 것 아닐까 또 힘을 얻기도 합니다. 다음 시간은 어떤 빡침과 에너지를 나누게 될까나요. 또 만나요 곧 봐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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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수, 2013/04/24-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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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생태공부방 및 청소년화산탐사대 
                                          
                                             참가자 2차 모집


○ 생태공부방

“ 제주의 자연환경과 문화유산을 찾아가는 어린이환경교육”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제주의 생태 및 역사문화를 중심으로 하는 어린이 환경교육 프로그램 ‘2013 생태공부방’참가자를 모집합니다. 15명 내외의 소규모 그룹교육으로 제주의 숲과 마을, 그리고 역사문화유산을 찾아가면서 자연환경과 지역사회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도록 준비하였습니다. 놀이교육을 통해 자연, 문화, 역사를 느끼고자 하는 어린이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합니다.


■ 대상 : 도내 초등학교 4~6학년 학생 및 이에 준하는 연령대의 어린이
■ 모집 방법 및 인원 : 15명 내외
■ 접수방법 : 이메일 접수만 받습니다.(이메일 :
[email protected])
 ○ 이메일 접수 시 기재 사항 :
 ① 이름 ② 학교 ③ 학년 ④ 집주소 ⑤ 연락처(집전화, 휴대전화)
 ⑥ 주민등록번호 ⑦ 제주환경운동연합 회원 여부(학부모이름)  
■ 접수기간 : 2013년 3월 25일(월) ~ (선착순 마감)
■ 참가비 : 5만원


○ 청소년화산탐사대

“제주화산섬의 탄생과 이야기”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화산지질을 중점으로 진행하는 환경교육프로그램 ‘2013 청소년 화산탐사대’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환경부 환경교육프로그램으로 인증 받은 ‘청소년 화산탐사대’의 올해 교육주제는 제주화산섬의 탄생(제주 화산섬의 형성 및 과정) 그리고 제주 이야기로 서귀포층, 이승악, 서건도 등을 비롯한 제주의 지역 곳곳을 탐구할 예정입니다. 제주의 자연, 문화, 역사를 함께 느끼고자 하는 청소년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합니다.


■ 대상 : 도내 중고등학교 학생 및 이에 준하는 연령대의 청소년
■ 모집 방법 및 인원 : 30명 내외
■ 접수방법 : 이메일 접수만 받습니다.(이메일 :
[email protected])
 ○ 이메일 접수 시 기재 사항 :
 ① 이름 ② 학교 ③ 학년 ④ 집주소 ⑤ 연락처(집전화, 휴대전화)
 ⑥ 주민등록번호 ⑦ 제주환경운동연합 회원 여부(학부모이름)  
■ 접수기간 : 2013년 3월 25일(월) ~ (선착순 마감)
■ 참가비 : 8만원(제주환경운동연합 회원 자녀의 경우 7만원)
■ 참여시 조사·연구 활동의 봉사활동 인증서 발급


** 자세한 내용은 제주환경교육센터(http://ecoedu.kfem.or.kr) 홈페이지를 참고하세요.

화, 2013/03/26-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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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어린이 환경학교 참가자 확정공고




2013년 어린이 환경학교 “어린이가 걷는 제주의 아잇길” 프로그램에 참가할 친구들이 확정되었습니다. 인연을 이어가게 된 친구들과 새롭게 만나게 되는 새로운 친구들 모두 환영합니다!



- 2학년 : 정지원, 김민주, 한선주, 고보민, 최수빈, 윤건, 조한선, 김재현, 김영민, 문비주, 오민서
- 3학년 : 전진우, 한선우, 오채은, 김태희, 김도현, 고대균, 이서영
- 4학년 : 강민준, 정예은, 홍정욱, 임영빈, 송지후, 이진성, 양지구, 김유신, 문선유, 오영빈, 송민규
- 5학년 : 김상현, 고주연, 김혜진, 이진영
- 6학년 : 정기영, 홍준혁, 임영서, 정예주, 유성권, 윤혁진, 홍준원, 양지웅



※ 교육은 매월 셋째주 일요일에 진행되며 교육센터에서는 사전답사를 매회 진행합니다. 교육 일주일전 당월 프로그램 안내문이 발송되오니 안내문을 꼭 읽어주십시오.


※ 참가비 납부


- 참가비 : 15만원 (제주환경운동연합 회원자녀 : 12만원)
- 납부계좌 : 농협 961-01-097063 예금주 제주환경교육센터
- 참가비는 자녀이름으로 3월 22일 금요일까지 납부해 주셔야 합니다.


화, 2013/03/19- 0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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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생태공부방 및 청소년화산탐사대 참가자 모집



1. 생태공부방


제주의 자연환경과 문화유산을 찾아가는 어린이환경교육”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제주의 생태 및 역사문화를 중심으로 하는 어린이 환경교육 프로그램 ‘2013 생태공부방’참가자를 모집합니다. 15명 내외의 소규모 그룹교육으로 제주의 숲과 마을, 그리고 역사문화유산을 찾아가면서 자연환경과 지역사회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도록 준비하였습니다. 놀이교육을 통해 자연, 문화, 역사를 느끼고자 하는 어린이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합니다.



■ 대상 : 도내 초등학교 4~6학년 학생 및 이에 준하는 연령대의 어린이


■ 모집 방법 및 인원 : 15명 내외


■ 접수방법 : 이메일 접수만 받습니다.(이메일 : [email protected])


○ 이메일 접수 시 기재 사항 :


① 이름 ② 학교 ③ 학년 ④ 집주소 ⑤ 연락처(집전화, 휴대전화)


⑥ 주민등록번호 ⑦ 제주환경운동연합 회원 여부(학부모이름)


■ 접수기간 : 2013년 3월 18일(월) ~ 3월 22일(금) 저녁6시까지.


■ 참가비 : 5만원


* 교육준비 및 운영비, 차량비, 보험가입비 등 포함(※ 점심도시락은 개별지참.)


■ 확정공고 : 3월 25일(월) 19시
                    제주환경운동연합 및 제주환경교육센터 홈페이지에 공지
■ 프로그램 :
































일시


주제


장소


대표교사


상반기


4월 27일(토)


봄을 맞아 깨어나는 숲


한라생태숲


오정은


5월 25일(토)


숲속 보물을 찾아서


절물 자연휴양림


강송화


6월 15일(토)


제주마을속으로


신촌


강갑선


7월 13일(토)


제주역사마주하기


화북포구-삼양해수욕장


고성식


2. 청소년화산탐사대


“제주화산섬의 탄생과 이야기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화산지질을 중점으로 진행하는 환경교육프로그램 ‘2013 청소년 화산탐사대’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환경부 환경교육프로그램으로 인증 받은 ‘청소년 화산탐사대’의 올해 교육주제는 제주화산섬의 탄생(제주 화산섬의 형성 및 과정) 그리고 제주 이야기로 서귀포층, 이승악, 서건도 등을 비롯한 제주의 지역 곳곳을 탐구할 예정입니다. 제주의 자연, 문화, 역사를 함께 느끼고자 하는 청소년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합니다.



■ 대상 : 도내 중고등학교 학생 및 이에 준하는 연령대의 청소년


■ 모집 방법 및 인원 : 30명 내외


■ 접수방법 : 이메일 접수만 받습니다.(이메일 : [email protected])


○ 이메일 접수 시 기재 사항 :


① 이름 ② 학교 ③ 학년 ④ 집주소 ⑤ 연락처(집전화, 휴대전화)


⑥ 주민등록번호 ⑦ 제주환경운동연합 회원 여부(학부모이름)


■ 접수기간 : 2013년 3월 18일(월) ~ 3월 22일(금) 저녁6시까지.


■ 참가비 : 8만원(제주환경운동연합 회원 자녀의 경우 7만원)


* 교육준비 및 운영비, 차량비, 보험가입비 등 포함(※ 간식은 개별지참.)


■ 확정공고 : 3월 25일(월) 19시
                   제주환경운동연합 및 제주환경교육센터 홈페이지에 공지
■ 프로그램:

































날짜


주제 및 활동내용


장소


4월 20일(토)


■ 오리엔테이션


○ 참가자 소개 및 기초교육


(사)제주환경교육센터 교육실


5월 18일(토)


■ 서귀포층/화석만들기


○ 서귀포층 관찰을 통한 제주의 탄생 엿보기


천지연 폭포 해안일대(서귀포층)


6월 15일(토)


■ 하천에서 이승악까지


○ 제주의 문화유적 및 생태탐방


신례리 이승악


7월 20일(토)


■ 모세의 기적, 서건도


서건도, 악근천, 강정천


9월 14일(토)


■ 동굴속으로


○ 용암동굴 탐사


덕천리 웃산전물 일대


10월 19일(토)


■ 자원순환사회의 첫걸음


○ 제주시 자원화 시설 탐방


○ 제주 쓰레기의 순환과정 이해하기


제주시 회천동 자원화 시설 및 에코센터



■ 문의 : 제주환경운동연합 부설 전문기관
                 제주환경교육센터 최슬기 교육간사 (064-759-2164)

목, 2013/03/14-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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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제22기 어린이환경학교 참가자 모집


<어린이가 걷는 제주의 길 “아잇길” >



제주환경운동연합 부설전문기관 (사)제주환경교육센터가 중점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어린이환경학교”는 아이들에게 생태적 감수성을 함양시키며, 자연을 이해하고 사랑할 수 있도록 교육하는 생태교육 프로그램입니다. 지난 2006년부터 “숲”을 주제로 한 교육프로그램을 꾸준히 진행하여 2012년까지 7년째를 맞고 있습니다. 지난해에는 “꼬마농부학교”를 주제로 환경학교를 진행하였습니다.


올해에는 어른들이 걷는 ‘올레길’이 아니라 아이들의 눈높이와 체력에 맞는 제주의 ‘아잇길’을 아이들과 함께 만들어보려고 합니다. 단순히 걷는 것이 아니라 그 길속에 숨어있는 제주의 자연, 문화, 역사들을 함께 느끼고자 하는 아이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합니다.


[모집 내용]


■ 대상 : 도내 초등학교 2~6학년 학생 및 이에 준하는 연령대의 어린이


■ 모집 방법 및 인원 : 추첨 40명


** 제주환경운동연합 정규회원 자녀는 참가신청자 중 50% 우선 확정


** 회원 자녀 50% 선발 후 회원자녀와 비회원자녀를 통틀어 추첨 통해 50% 선발


■ 접수방법 : 이메일 접수만 받습니다.(이메일 : [email protected])


○ 이메일 접수 시 기재 사항 :


① 이름 ② 학교 ③ 학년 ④ 집주소 ⑤ 연락처(집전화, 휴대전화)


⑥ 주민등록번호 ⑦ 제주환경운동연합 회원 여부(학부모이름)


■ 접수기간 : 2013년 3월 11일(월) ~ 3월 15일(금) 저녁6시까지.


■ 참가비 : 15만원 (제주환경운동연합 회원 자녀의 경우 12만원)


* 교육준비 및 운영비, 차량비, 보험가입비 등 포함(※ 점심도시락은 개별지참.)


■ 확정 공고 : 3월 18일(월) 19시 제주환경운동연합 및 제주환경교육센터 홈페이지에 공지


[프로그램]









































날짜


교육 주제


교육 장소


4/21


○ 제주의 밭길


○ 우도


5/19


○ 제주의 민속마을길


○ 성읍민속마을


6/16


○ 제주의 당길


○ 신촌


7/21


○ 제주의 숲모르길


○ 한라산생태숲


8/18


○ 제주의 한담길


○ 애월


9/15


○ 제주의 갑마장길


○ 가시리


10/20


○ 제주의 유배길


○ 화순 용머리해안


○ 추사 김정희 유배지


11/17


○ 제주의 바람길 걷기


○ 김녕


- 문의 : 제주환경운동연합 부설 제주환경교육센터 최슬기 교육간사

토, 2013/03/09-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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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차 제주환경운동연합 회원총회 알림


2013년 계사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회원 여러분 가정에 행복과 웃음이 함께하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회원 여러분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제주환경운동연합의 2012년을 마무리하고 2013년의 문을 여는 제16차 정기총회를 다음과 같이 개최합니다. 2013년 제주도의 환경과 자연에 초록의 가치를 더하고 생태사회로 한 단계 더 나아가는 자리이자, 서로 인사와 덕담을 나누는 기회의 시간인 만큼 바쁘시더라도 참석 꼭 부탁드립니다. 많은 참여와 관심으로 총회를 빛내주세요. 감사합니다.


♥. 참여대상 : 제주환경운동연합 회원


♥. 때 : 2013년 1월 24일(목) 오후 6시30분


♥. 곳 : 제주여성인력개발센터(상록회관 4층)


♥. 기타
저녁식사로 맛있는 뷔페가 마련되었어요.
경품이 있어요.
가족과 연인과 함께해요. 환영합니다.

화, 2013/01/08-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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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뜨는 강정마을로 가요♥ 
 
 


강정마을 해맞이행사가 올해도 제주 강정마을 포구에서 열립니다. 2013년 새해는 어느때 보다 강정마을에 용기와 힘이 필요합니다. 강정마을에 희망을 선물하고 또 떠오르는 태양을 바라보며 새해 소망도 빌 수 있는 일석이조의 절호의 찬스를 놓치지 마세요.(>.<)b 모두 모두 강정마을에 해보러 오세요~~!!(^_^)v 많은 참여와 관심 꼭!! 부탁드려요~~♥



                                                   주요 행사


1) 12월 31일(월)
① 길트기(오후 5시) – 강정 의례회관 출발~강정마을 일대~사거리 평화센타~강정포구
② 민속놀이(오후 5시30분) – 제기차기 / 투호 / 윷놀이 / 연날리기 등, 상품 증정
③ 떡국 나누기(오후6시~8시) – 무료 제공
④ 해맞이 공연 (오후 7시~12시)
- 공연 : 모다정, 강정지킴이
- 노래자랑(8시~9시) : 상품 증정, 참가자 현장접수
- 영상상영
⑤ 해맞이 기원제 (12시~12시 30분)
- 기원제
- 생명평화 강정마을 점화식
- 생명평화 강정마을 수호 기원 풍등 날리기


2) 1월 1일(화)
① 생명평화 백배(오전 8시)
② 새해 떡국 나누기(오전 9시~)

금, 2012/12/28- 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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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물 쓰레기 종량제 적정 추진 방안 토론회
개최


9월 18일(화) 오후 2시, 제주시 열린정보센터 세미나실에서






  본회는 9월 18일(화) 오후, (사)자원순환사회연대와 함께 제주도의 음식물 쓰레기 종량제에 대한 이해와 적정 추진 방안에 대한 토론회를 개최합니다. 현재 제주도는 가정에서 배출되는 음식물 쓰레기 처리비용을 배출자가 부담하는 유료화 정책을 세우고 공동주택을 중심으로 ‘RFID’칩을 활용한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 시범사업 운영과정에서 기계장치의 고장 등 여러 가지 문제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음식물 쓰레기 종량제가 무엇이고, 앞으로 어떤 방식으로 추진하는 것이 자연환경을 보전하고, 폐기물자원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지를 중심으로 다음과 같이 토론회를 개최합니다.




■ 다  음 ■




○ 일 시 : 2012년 9월 18일(화) 오후 2시


○  장소 : 제주시 열린정보센터 6층 세미나실


○ 토론회 순서
























순서


내용


발표


발표1


음식물 쓰레기 종량제에 대한 이해와 적정추진방안


홍수열 (사)자원순환사회연대 정책팀장


발표2


제주도 음식물 쓰레기 종량제 운영방안과 향후 계획


강승부 제주특별자치도 환경정책과장


발표3


제주지역 음식물쓰레기 종량제 도입에 대한 진단과 제언


채진영 제주환경운동연합 정책국장


토론


제주발전연구원 강진영 박사, 제주YWCA 송규진 국장, 제주시 생활환경과 김수병 과장




제주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현복자․오영덕)


일, 2012/09/16-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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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 정 : 2012년 8월 24일(금) 오후 1시 ~ 8월 27일(월) 낮 12시.


■ 이론강의


▷ 적정기술의 정신과 실례, 하방연소의 이론과 사례, 로켓스토브와 기초연소이론, 개량 가마솥화덕 구조, 화목난로의 구조와 연소이론, 대류식 난로의 구조와 종류, 지역 적정기술 협동조합 운동에 대하여


■ 제작실습


▷ 거꾸로 타는 깡통난로, 이동형 개량가마솥 화덕, 연료절감형 고열효율화 난로 개량(화목난로 리모델링), 대류식 드럼통 난로 제작


■ 장 소 : 서귀포 강정마을


■ 참 가 비 : 15만원


■ 문 의 처 : 064) 759-2162 (제주환경운동연합)

수, 2012/08/22-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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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회원한마당에 회원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회원여러분!~

환경운동연합의 회원이시면 누구나 참가하실 수 있습니다. 가족과 함께 하실 수 있어서 오랜만의 가족나들이로도 손색없을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도 알차고 재미있는 시간을 꾸며보고자 고민하며 기획하였으니 마음 가볍게 지인과 가족들과 함께 참여하시면 좋겠습니다.

날이면 날마다 오는 기회가 아니니 서둘러 참가신청 하세요^^

 

- 회원한마당 프로그램 -

일 시 : 2012610()

출발장소 : 20126109:00 제주시청정문

장 소 : 선흘 동백동산 숲길, 동굴주말농원

프로그램

9:00 시청정문 집결

10:00~11:30 선흘 동백동산 숲길 걷기

12:00 선흘 동백동산 동굴주말농원 도착

12:00~13:00 맛있는 점식식사 삽겹살, 해산물 파티

13:00 자연을 입자 천연염색 체험하기 ”(염색할 면티,손수건등 챙겨오세요)

14:00 미니 운동회

(훌라우프 이어달리기, 환경골든벨, 보물찾기, 100% 당첨 빵빵한 경품 추첨)

16:00 집으로 ~

* 참가신청 759-2162, 010-2338-2162 담당 채진영국장

* 모든 것은 저희가 준비합니다~ ‘놀자!’라는 마음만 가지고 오세요~

* 도시락 주문과 차량준비로 꼭 참가신청 부탁드려요~

 

화, 2012/06/05- 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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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하고 떠나는 평화 콘서트(강정의 푸른밤)에 초대합니다.

4월 14일 오후 4시 사업단 정문 앞에서 행사를 시작합니다.
              오후 6시 강정포구에서 평화 콘서트가 열립니다.

수, 2012/04/11-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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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 환경학교 접수 마감 결과 약간 명이 미달하여 추가 모집하려고 합니다.

* 참가신청방법은 동일하며, 방법은 인원 도달시 까지 이메일 선착순입니다.

* 기존 참가신청기간에 접수하신 분은 추첨없이 모두 어린이환경학교에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답변내용 ——————–>

추가모집 완료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월, 2012/03/19-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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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 환경학교 접수 마감 결과 약간 명이 미달하여 추가 모집하려고 합니다.

* 참가신청방법은 동일하며, 방법은 인원 도달시 까지 이메일 선착순입니다.

* 기존 참가신청기간에 접수하신 분은 추첨없이 모두 어린이환경학교에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월, 2012/03/19-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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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교육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안내>(2)


 지난 주에는 ‘어린이 환경학교’(초등2~초등6) 참가자를 모집하였습니다. 

 이번 주에는 도심생태공부방(초등학생) 및 청소년화산탐사대(중/고등학생)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다음의 안내 사항을 참고하시어, 이번주 금요일(3월 23일)까지 이메일(
[email protected])로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신청기간 : 2012년 3월 19일(월) ~ 3월 23일(금) 저녁6시까지.

 ○ 신청방법 : 이메일로만 접수함.(
[email protected])

 ○ 이메일로 접수할 때, 제목은 <참여프로그램 및 어린이(부모)이름>으로 해주세요.
   * 예시 : <도심생태공부방, 김개똥(김동주)> 또는 <청소년화산탐사대, 김개똥(김동주)> 


이메일 접수 시 기재 사항 :


학생이름 학교 학년 집주소 연락처(집전화, 휴대전화)


학생 주민등록번호(여행자보험가입시 필요사항) 제주환경운동연합 회원 여부(학부모이름)




 ○ 참가자 선정방법 : 접수한 신청서를 각 학년별 인원을 감안해 추첨함. 본회 회원 우대.



■ 도심생태공부방

 ○ 교육내용 : 한라생태숲, 화북포구~삼양해수욕장, 산지천 등 도심 생태권을 중심으로 한 교육

 ○ 교육기간 : 4월~7월(네번째 토요일, 총4회)

 ○ 교육대상 : 초등 4~6학년 15명 내외


 ○ 교육참가비 : 5만원



■ 청소년 화산탐사대

 ○ 교육내용 : 섭지코지, 송악산, 논짓물, 서귀포층 등 지질활동 및 풍력발전을 중심으로 한 재생가능에너지 현장 체험

 ○ 교육기간 : 4월~11월(셋째주 토요일, 총5회)

 ○ 교육대상 : 중/고등학생 30명 내외

 ○ 교육참가비 : 8만원(, 회원은 7만원

 * ‘청소년 화산탐사대’ 는 환경부 환경교육프로그램에 인증된 교육과정입니다.


■ 문의 : 제주환경운동연합 부설 (사)제주환경교육센터 759-2164 [끝]

월, 2012/03/19-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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