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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12일부터 10월 18일까지 총 463개의 글들 중 시민들의 자발적인 추천과 SNS 공감대로 베스트 5를 뽑았습니다.

지난 10월 12일부터 10월 18일까지 총 463개의 글들 중 시민들의 자발적인 추천과 SNS 공감대로 베스트 5를 뽑았습니다.

admin | 화, 2015/10/20- 08:14

전국 181개의 NGO 단체/모임/ 들로 부터 RSS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이 중 지난 10월 12일부터 10월 18일까지 총 463개의 글들 중
시민들의 자발적인 추천과 SNS 공감대로 베스트 5를 뽑았습니다.

- 모니터 요원이 부족한 상태에서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진 것이라 감사드립니다.

 

순위 : 5

2015년 10월 16 | 274 | 0

* 선거법 개정관련하여 시민사회단체들이 2015정치개혁시민연대라는 것을 만들었습니다.
주요하게 하는 것이 비례대표의 의석수를 느리는 여론을 만드는 것인데,
아시다시피 여.야가 300석으로 동결 하는 것에 합의를 하였지 않겠습니까?
그 상태에서 지역구 의원수를 가지고 지금 논의 중인데, 논의도 법적 기한이 지난 상태 입니다.
이번 선거법 개정은 내년 4월에 있을 총선 6개월 전에 국회가 정해야 하는 것으로 되어 있다고 합니다.

이런 와중에 정치개혁시민연대가 계속해서 여론형성을 위해 노력중입니다.
그 중 하나로, 주요 인사 100명의 인터뷰를 만드는 건데요. 이번에 그 중 20번째 글이 베스트 5에 올라 왔습니다.

한번 읽어 볼께요..

"유권자들의 소중한 1천만표가 잘못된 선거제도로 사라지고 있다. 유권자들의 선택이 많이 반영되기 위해, 여성·장애인·노동자 등 다양한 계층의 대표성 확대를 위해 비례대표가 늘어야 한다. 새누리당과 새정치연합은 지역구가 줄어든다고 엄살부리지 말고 과감히 의원정수를 늘려서 지역구:비례를 2:1로 하면 된다. 이번에야말로 좀 바꿔보자!"
- 정문자 한국여성단체연합 공동대표

"사람이 사는 공동체가 커지면서 국민의 대표자가 국정을 운영하는 대의제가 불가피합니다. 단, 국민의 뜻에 비례해 대표자가 뽑혀야 합니다. 선거제도가 이를 왜곡한다면 민주주의는 훼손됩니다. 지금 한국의 승자독식 선거제도가 그렇습니다. 지지표만큼 국회의원이 정해지는 비례대표제를 대폭 확대해야 합니다."
- 오건호 내가만드는복지국가 공동운영위원장

 

순위 : 4

모래가 .. 하얐다고 해서, 백사 혹은 백사장이라고 하였고,
여기서 서는 고유 물고기인 ‘흰수마자’(흰 수염의 마자라는 뜻)가 하얐고,
백사장에서 한 달 가까이 알을 품는 ‘흰목물떼새’가 하였다고 하여 예로 부터
내성천에는 늘 이 ‘삼백’이 여러 생명들과 함께 어울려 살아온 곳이라 합니다.

아마도 가을이라서 그런지, 글의 제목이 서정적이라 그런지, 트위터에서 20 번이나 리트윗 되었습니다.
'서풍소식'은 초록사진가이자 생태지평 회원이신 박용훈 님이 사진과 글로 강 소식을 전하는 칼럼입니다.

사진도 많고, 서정적인 긴 글이라.. 한 번 읽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내성천은 2009년 12월 영주댐이 착공되었는데요. 그 때문에 곧 없어질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이 글은 그런 처지에 있는 내성전의 상황과 그로 인해 잃어 버리는 것들에 대한 글 입니다.

 

순위 : 3

2015년 10월 16 | 305 | 0

지난 10월 16일 환경운동연합으로 올라온 글이 순위 3위가 되었습니다.

 

 

순위 : 2

2015년 10월 16 | 317 | 0

2위는 한살림 이야기인데요, 간단한 상식이 사람들을 공감시켰나 봅니다.
전기밥솥을 보온으로 사용할 경우, 연간 전기소비량이 냉장고의 약 2배 라는 겁니다.
- 그림이 이쁘죠..?

 

순위 : 1

2015년 10월 13 | 347 | 0

* 이글은 * 다음의 글은 정보공개센터, 에너지기후정책연구소, 뉴스타파가 함께 제작한 ‘핵마피아보고서’의 일부라고 하는데요.

"2012년 우리나라 핵 발전 산업 매출은 21조 4천억원 규모이다. 이 중 한전과 한수원을 제외한 원자력 공급산업체의 매출은 5조 2,502억원이었다. 그리고 매출의 약 78%가 건설운영 분야에 집중돼 있다. 건설·운영분야는 원자력기자재, 건설시공, 운영정비, 설계엔지니어링 등인데, 기자재는 두산중공업, 건설시공은 현대건설과 삼성물산, 운영정비는 한전KPS, 설계는 한국전력기술 등이 메이저이고, 사실상 과점상태이다. 이는 1980년대 이후 정부가 핵발전소 국산화 정책을 추진하면서, 특정 업체 주도로 집중 지원한 결과이다. 신규로 핵발전소 1기를 증설할 때마다 수조원의 이권의 대부분이 현대건설, 삼성물산, 두산중공업 등 재벌의 수중으로 들어가는 셈이다. 이보다 더 손쉬운 돈벌이가 있을까? 말 그대로 핵 발전 산업은 황금알을 낳는 시장인 것이다."

<이강준 에너지기후정책연구소 연구기획위원>의 말입니다. 사실은 핵마피아라는 것이 신념의 집단이 아니지 않겠습니까? 돈을 나눠먹는 집단이며, 돈을 독점적이면서도 지속적으로 나눠 먹는 집단인데, 국가와 국민의 미래를 담보로 나눠먹고 있다 라는 점에서 정말 위험한 집단이라 할 수 있을 겁니다. 이 관계가 곧 들어나리라 기대 해 봅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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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적으로 NGO 사이트에 사용자가 방문할 때 회원가입율은
사이트 방문자수 1000명이면 1.5 명의 CMS 회원이 발생합니다.

1000명의 유입이 이루어지 지기 위해서는 10000 이상의 노출이 필요하겠지요.

제가 올리는 글 하나에
30에서 100 정도의 추가 노출의 효과가 발생합니다.

좋은 NGO 활동들에 대해
추천과 공유를 부탁드리며.. 그들의 소식을 오늘도 올립니다.

http://cpmadang.org

금, 2015/08/28- 11:31
941
1

 100만 시민정치운동, 유권자운동을 제안합니다

 

 

2015년 8월 30일

제안자  

박석운, 조영환(다음노사모 대표), 석인호 ( 미권스 대표), 김성균 ( 전언소주대표), 유홍식( 전 나꼼수 팬카페 대표), 석권호, 김태형, 양재일(전 언소주 대표), 양이원영, 안진걸, 백은종(서울의소리 대표), 최승국 

 

 

1. 지역별(선거구별)로 시민/유권자들의 번개모임을 제안합니다.

2. 그곳에서 지역별 현안과 이슈를 토론해 주세요.

그 과정과 결과들은

3. SNS 그리고 메일, 또 인터넷 매체들을 통해서 해당 지역 유권자들에게 지속적으로 소개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지역별 네트워크에서 정리된 이슈나 정책에 대해서

4. 새누리당에서부터 노동당까지 각 지역 정치인들에게 질의하고 답변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이 과정들에

5. 지역별 정치인들을 우리가 검증하고 인기투표 하는 그 짜릿함이 상상됩니다.

6. 사이트에서는 지역별 정치인들에 대한 인기투표를 진행할 예정이며, 다양한 유권자 공동행동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제안드리는 100만 시민정치운동, 유권자운동은 공정한 선거 캠페인이나, 투표참여 운동 제안이 아닙니다.

시민들의 연대를 바탕으로 한 그 힘으로,

후보자를 검증하고 검증된 후보를 당선시키는 운동으로, 진정한 정치운동입니다.

이것을 246개 선거구에서 동시에 진행할 수 있도록 지금부터 준비할 것을 제안합니다.

2016년 총선의 승리, 그것은 새정치민주연합이나 진보야당의 승리가 아닌, 시민의 조직된 힘에 의한 승리여야 합니다.

 

과거

NGO의 유권자운동은 선거를 앞두고 1~2개월 전에야 선언을 하고 준비해 나갔습니다.

그래서 할 수 있는 것이라고는

정책질의 결과를 알리는 기자회견과 투표참여 캠페인 정도 뿐이였던겁니다.

2016 총선에서도 큰 변화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 우리가 먼저 일어나서 앞으로 10개월을 우직하게 나아가지 않는다면 말이죠

기껏 시민단체들의 보도자료나 "최동훈 감독의 투표 제안.." 과 같은 동영상을 열심히 퍼다 나르는 것으로 만족해야 할 겁니다.

 

기자회견과 거리 캠페인, 인증샷 찍기와 같은 운동에서 한 발 더 나가야 합니다.

 

연대합시다. 함께 행동합시다.

세상에 가난을 증명하라는 정치인들, 찌라시를 보고 눈물을 흘리는 정치인들, 진실을 덮고 모욕하며 조롱하는 정치인들에게

천벌을 내려야 과제가 우리들에게 있습니다.

지속적인 국가와 국민의 안녕보다 당장의 이익을 위해 편법과 탈법을 일삼는 저들에게 유권자들이 조직적으로 대항해야 합니다.

온 나라의 시스템을 다 장악했다 해도,

가슴 속에 있는 우리들의 마음만은 장악할 수 없습니다. 그 마음들을 모아 모아서 함께 행동합시다.

 

지금 우리는 하루하루를 공포 속에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달 말이면 갚아야 할 카드빚에 벌써부터 스트레스가 쌓이며, 자식 새끼에게 좋은 옷 한 벌 입히지 못하는 처지를 한탄합니다.

10대와 함께 아르바이트 전쟁을 치루는 50~60대를 보고 있노라면 미래가 공포스럽습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포기하지 맙시다.

 

한 나라의 정책과 예산을 보면 어떤 집단과 세력이 힘이 있고, 그렇지 않은 지 알 수 있습니다.

우리 세금으로 모인 수십조원의 예산이 토건세력과 재벌들의 주머니돈으로 전락한 지 오래입니다.

청년을 위한 아이를 둔 부모를 위한 그리고 힘들게 살아가는 직장인들의 안정적인 미래를 위한 예산은 턱없이 부족합니다.

 

왜냐하면 강력하게 요구하지 않았고 행동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런 세력을 대신해 줄 정치 집단은 없습니다.

우리가 일상의 두려움을 극복하고 함께 연대하고 행동해야만 이룰 수 있는 과제입니다.

 

성추행하고, 거짓말하고, 우기고, 떼 쓰고, 무능하며, 국민 여론을 무시하는 정치인들에 대해 벌을 주지 않는다면,

우린 존중을 받기는 커녕, 착한 머슴이 될 뿐 입니다.

 

우리 앞에 벽이 놓여 있습니다.

그 벽을 넘어 봅시다.

100만이면, 246개 선거구별로 4,000~5,000명 입니다.

온라인상에서 선거구별 4,000~ 5,000명이 네트워킹한다면,

오프라인에서는 최소 100~200명의 모임이 가능합니다.

한 선거구에서 그 정도의 온․오프 모임이 움직인다고 상상해 보십시오.

지역별 이슈를 알리는 미디어 역할은 물론이고 국회의원도 우리가 선택할 수 있습니다.

 

100만명이 모이면

대한민국을 점령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시민들이 지역별로 연대하고 공동행동을 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얼마나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한지 모르겠습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아직 경험하지 못한 일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지금 제안을 드립니다.

이미 물리적으로 늦은 제안일지도 모릅니다. 그래도 용기를 내어 제안합니다.

최대한 빨리 제안드리고 싶었으나, 많이 늦어졌습니다.

그레도 제안드립니다.

이 제안의 많은 문제와 비현실성을 가늠하면서 제안드리는 겁니다.

 

완성도는 떨어지지만 이런 100만 시민정치운동, 유권자 운동을 위해 시민정치마당(http://cpmadang.org)이라는 사이트를 만들었습니다.

지역별 모임들이 자기 사이트나 까페, 블로그 등에 글을 올리면 RSS로 수집해 옵니다.

수집해 온 글들에서 지역별 이슈, 지역별 행사들을 표시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지역별 정치인들 리스트를 수집했으며 기본적인 정보를 갖추었습니다.

지역별 정치인들에 대한 질의, 청원 등을 진행할 수 있도록 기능을 준비해 두었습니다.

무엇보다 캠페인이 진행될 때마다 참여했던 분들이 누적되고 각 지역별로 분류가 됩니다. 공동행동을 위한 기본적인 네트워킹이 구축되는 것입니다.

 

선언하고 출발을 하면, 뒤돌아 보지 않을 것입니다.

늦어도 10월에는 공식적인 출발이 될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합니다.

자본도 인력도 없이 사이트 하나와 열정을 가진 이들이 외칩니다. 절규합니다.

 

하나의 목표를 위해서 100만의 시선이 집중되는 감동을 상상해 봅니다.

오직 그 하나만을 바라봅니다.

 

2016년 총선을 위한 100만 시민정치운동, 유권자운동! 함께 해 나갈 것을 제안합니다. 

 

 

수, 2015/08/19- 0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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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정치마당 history

2012. 6   ~  진보의 허브 사이트 개발 추진

2012.7 ~  wp 버전 개발 테스트 진행  

2012. 10 ~ 루비온 레일즈 버전 개발 ( 이루미닷컴 )

2013. 1 ~  드루팔 버전 개발 시작 – 네트워크2014

2014. 4 ~  바이바이뉴크 – 단일이슈 청원 시스템

2014.6 ~   미권스, 나꼼수, 다음노사모 등을 중심으로 정치소비자연대 모임 추진 

2014. 8 ~   정소연 운영 – 멀티 이슈 지원 / 뉴스레터 시스템

2015. 6 ~  시민정치마당 운영 – 지역/뉴스레터 시스템 연결

2015. 8 ~  100만 유권자 운동 제안 

 

 

 

사이트 현황

 

기획 :  김XO, 김태형

개발 :  김태형

기술 지원 : 박XO

제작 지원 :  내가꿈꾸는나라,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아름다운재단, 석권호 (민주노총), 김근태재단

운영 :  정치소비자연대 준비모임

운영 지원 :  민주행동

http://cpmadang.org

시스템 : Drupal, mysql, cloude server,

1일 방문자 수 150~

150 여 곳의 RSS 수집 중 

목, 2015/08/06-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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