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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0.10 투데이신문] 손잡고, 이번엔 국회의 문 두드리다..19일 ‘톡톡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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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0.10 투데이신문] 손잡고, 이번엔 국회의 문 두드리다..19일 ‘톡톡쇼’ 개최

익명 (미확인) | 목, 2015/10/15- 16:28
    ▲ <사진=손잡고 제공>   임이랑 기자  |  [email protected] 【투데이신문 임이랑 기자】손잡고는 오는 19일 오후 3시 국회헌정기념관에서 “당신의 어깨를 톡톡, 노란봉투(Talk Talk)쇼”(이하 톡톡쇼)를 통해 국회의 문을 두드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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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 정부에게 바라는 글 국민에 대한 국가의 손배가압류는 부당합니다   우리는 국가의 권력 남용과 부당함에 맞섰다는 이유로 국가로부터 손해배상 청구의 소와 가압류를 당한 당사자들입니다. 제주도 […]
금, 2017/06/09- 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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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선 희망제작소 소장은 ‘지역중심 사회적경제 정책의 방향’이란 주제로 사회적경제 정책의 두 가지 지역발전 전략, 정부주도 발전정책에 대한 쟁점, 지역의 사회적경제 정책의 한계, 사회적경제 정책 성공사례 등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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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7/10/20-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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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신 : 각 언론사 복지담당 및 사회부 기자

발신 : 공적연금강화 국민행동 (사무국장 구창우 010-8747-1275)

제목 : [논평] 국민연금기금의 주주권 행사, 진정 가입자들의 손으로 되돌릴 시기가 왔다.

날짜 : 2016. 6. 2.(목)

[논   평] 국민연금기금의 주주권행사, 진정 가입자들의 손으로 되돌릴 시기가 왔다.

지난해 삼성물산과 엘리엇 분쟁으로 촉발된 삼성가의 합병 문제가 법원의 심판을 받고 있다. 가입자인 국민들의 보험료로 조성된 국민연금기금이 결과적으로 재벌 대기업의 편법적인 경영승계 과정을 지원하면서 일으킨 파장이다. 현재 삼성물산의 일부 주주들은 제일모직과의 합병비율이 삼성물산 주주에 불리하게 적용되었으며, 주식매수청구 가격도 낮게 책정되었다는 소송을 냈고, 지난달 31일 고등법원에서 판결은 1심을 뒤집고 이들의 손을 들어주었다. 또 판결문을 통해 당시 합병에 찬성 의견을 낸 국민연금의 행보가 “정당한 투자 판단에 근거 것이 아닐 수 있다는 의심을 배제하기 어렵다”고도 했다.

정확한 지적이다. 기관투자자로서 국민연금은 단지 법적인 문제가 없다는 이유로 재벌 대기업의 편법적인 경영승계 과정을 노골적으로 묵인했을 뿐만 아니라 최대 주주로서 오히려 앞장섰다. 삼성물산의 최대 주주였던 국민연금은 합병비율이 삼성물산 주주에게 불리하게 결정됐다는 논란에도 명확한 근거 없이 합병에 찬성했다. 또 국민연금은 합병 이사회 결의일 이전에 지속적으로 삼성물산 주식을 저가 매도하고, 합병 결의일 이후에는 삼성물산 주식을 고가 매수하면서 제일모직 주식을 매도하여 국민연금의 자산가치를 훼손하면서까지 삼성가의 경영권 승계를 지원한 측면이 있다.

더욱이 기금운용본부는 아이에스에스(ISS)·글래스루이스·서스틴베스트 등 국내외 의결권 자문업체들의 반대 권고에도 불구하고, 또 의결권 행사 전문위원회의 결정을 거치지도 않은 채 합병 찬성을 결정하였다. 기금운용지침에 따르면 국민연금은 내부적으로 찬성 또는 반대하기 어려운 안건에 대해서는 의결권 행사 전문위원회에 결정을 요청할 수 있도록 되어 있는데도 말이다. 요컨대 삼성물산과 제일모직 합병과 관련한 국민연금의 의사결정은 매우 비상식적인 측면이 존재했고, 결과적으로 ‘삼성특혜’ 의혹 논란을 불러 일으켰다. 이는 국민연금의 중립성과 투명성을 철저하게 훼손한 행태였다.

기금운용본부는 이번 행각을 통해 최소한 자본시장에서 선량한 관리자로서의 역할 방기와 주가 조작의 사기와 그에 따른 소액주주의 피해 조장, 그리고 비민주적인 운영까지 점입가경의 사태를 저질러 놓고, 공적연기금의 주인에게는 그 어떠한 해명과 사과도 없는 후안무치함을 보여주고 있다. 그동안 재벌의 일방적인 후진적 경영으로 인하여 훼손된 가입자의 가치를 차치하더라도, 오히려 재벌의 편법적인 경영 행태를 견제하고 감시해야 할 국민연금기금이 공적연기금으로서의 공익성과는 무관하게, 최소한의 선량한 관리자 의무도 지키지 않은 채 이런 일을 자행했다는 사실은 낙후된 국민연금기금의 주주권 행사 문제를 또 다시 드러낸 것이나 다를 바 없다.

이러한 사태의 근본적인 원인은 분명한 철학이나 입장 없이, 가입자인 국민의 참여를 배제한 채 상황에 따라 기금을 운용하고, 주주권을 행사한데 있다. 앞으로도 가입자인 국민의 보험료로 조성된 국민연금기금이 재벌이나 해외투기자본에 활용되는 수단으로 전락하는 일이 또 다시 발생하지 않으리란 보장이 없다. 이번 사태를 반면교사로 삼아 이제 국민연금기금을 운용하는데 있어서 의결권 및 주주권의 행사 문제가 비단 연금자산 운용 자체만의 문제가 아니라, 가입자인 국민의 이익과 함께 국가 전체적인 투명성 및 손실보호에도 실제적으로 작용함을 인식해야 한다. 국민연금기금이 재벌이나 해외투기자본에 흔들리는 것이 아니라 가입자인 국민과 국가의 이익을 위해 주주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제도적인 개선 방안을 찾아야 한다.

공적연금강화 국민행동은 삼성가의 합병과정에서 국민연금 의사결정을 주도했던 기금운용본부와 복지부가 이번 사태에 대해 즉각 해명할 것을 요구한다. 또한 국민연금 가입자가 보다 투명하고 적극적으로 주주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기금운용위원회의 기능을 강화할 것을 촉구한다. 국민연금 가입자가 국민연금 기금운용의 주체가 될 수 있도록 사회적 논의가 본격적으로 필요한 시점이다.

2016년 6월 2일

공적연금강화 국민행동

(www.pensionforall.kr)

첨부 : 보도자료 1부.  끝.

목, 2016/06/02-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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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와 노동당 서울시당 등은 22일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188차 정기 수요시위에서 "(일본은) 전범국가로서 전후 70년 동안 지켜온 평화헌법을 무력화할 목적으로 발의된 안보 법안을 16일 중의원에서 통과시켰다"며 "사실상 전범국가로서 세계인들에게 약속했던 평화국가로의 전향을 폐기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연합뉴스, 권영전, 2015-7-22

www.yonhapnews.co.kr/bulletin/2015/07/22/0200000000AKR2015072211660000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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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15/07/25-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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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 일요일에는 많은 분들이 기대했던 것처럼 구체적인 내용을 습득하고 실천할 기반을 만드는 자리였습니다. 지난 진보구감(가) 예비모임에서 공유했던 활동하면서 답답했던 고민들의 실마리를 잡을 수 있었습니다. 


[들어가며] 참여자들의 소개와 '내 활동의 에너지는 000다.' 000을 채워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여러분의 000은 뭔가요? 전 분노였습니다. 다양한 000들이 있었습니다.


▲ 정책학교를 시작하겠습니다~


▲ 내 활동의 에너지는 '관심'이다. 충남도당에서 와주신 최재혁당원님 감사합니다~^^


▲ 내 활동의 에너지는 '투쟁'이다. 투쟁!!


▲ 내 활동의 에너지는 '안정감'이다. 


▲ 내 활동의 에너지는 '사람들'이다.


▲ 내 활동의 에너지는 '미션완료'다.


[진보적 정책은 어떻게 만들어 지는가] 가장 긴 발제였지만 지루하지 않고 절로 공감되는 말씀이 많았습니다. 진보운동을 하는 이유 중의 하나로 정책과 실천의 통일성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좀 더 쎄고 강한 정책의 필요를 끝없이 갈망했었는데요. 김정진 강사님께서 정리해 주셨습니다. "센 정책 하나면 충분히 선거나 국면을 돌파할 수 있다?" 세상에 이런 것은 없다. 그처럼 단순한 세상이면 진작에 좋아졌을 것. 수 많은 실패 속에 좋은 정책이 다듬어 지는 것이다. 침바르고 오랫동안 실천하면 자연스럽게 우리 것이 된다. 서울시당이 추구하는 일들의 당위성을 대변해 주는 것 같았습니다.


▲ [진보적 정책은 어떻게 만들어 지는가] 김정진 변호사의 강의가 있었습니다. 엄~~청 길었지만 그럴 수밖에 없는 이유가 있었습니다. 


▲ 강의를 듣는 와중에도 귀여움을 잃지 않으시는 위원장님..


[예산과 재정, 숫자로 만들어진 이데올리기] 위의 강의가 길어지는 바람에 짧고 굵게 마무리했습니다. 예산과 재정, 어렵고도 어려운데요. 전체적인 구조를 설명해 주셔서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예산만으로 많은 것들이 읽히죠. 숫자에 익숙해져야겠습니다.


▲ 김상철 위원장님의 강의, 기업들의 세금은 해가 바뀔 수록 주는데....


▲ 깨알같은 질문들을 많이 던져주신 김한울 부대표님.


▲ 장시간 강의에도 진지함을 잃지 않는 당원분들.


[자치구는 어떻게 움직이나, 마을 그리고 거버넌스] 이미 도시는 마을이 될 수 없을 정도로 피폐해졌습니다. 제가 어린시절을 보냈던 서대문구 홍은동까지도 사방으로 재개발이 이뤄지고 있는데요, 서대문에서 출마하셨던 이태영 서울녹색당 정책위원장님의 강연이 있었습니다. 이미 초토화된 공간을 마을 공통체로 묶는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지를 알 수 있었습니다. 예로 설문조사를 하러 다니셨는데, 문을 자꾸 두드리니까 안에 계셨던 분이 칼을 들고 나오셨다고 하는데요. 상황자체로 모든 것이 설명됩니다. 그럼에도 끊임없이 부딪히고 만들어야 한다는 것을, 같은 고민을 가진 활동가로서 공감이 많이 되는 내용이었습니다.   


▲ 같은 고민을 하는 동지를 만난 반가움도 있지만 역시 진보정치는 어렵다는 것을 공감했던 자리였습니다. 


▲ 강남서초당협이 이번에 뭔가 크게 한건 할 것 같습니다. 


[정보공개, 지역정치를 여는 열쇠] 현장에서 강의 시간을 조율해서 이태영 정책위원장님께서 먼저 강의를 해주시고 마지막으로 듣는 강의였는데요. 오히려 시간이 바뀐 것이 다행이다 싶었습니다. 자치구를 들썩들썩하게 할내용을 만들 방법에 대한 강의였습니다. 정보공개, 말로만 들었을 땐 정말 어려워 보였는데 웬걸 쉽습니다.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강의를 듣자마자 뭘 하고 싶은지 선명해진 분들도 계시고 지역에서 뭘 할 수 있을지 아이디어를 얻으신 분들도 계셨습니다. 마지막으로 다음시간에는 정보공개를 한번이라도 청구해 오기 미션이 주어졌습니다. 




                       ▲ 막바지로 갈 수록 지치기 보다 열기가 더해졌습니다.


▲ 정보공개와 관련한 질문이 많았습니다. 


▲ 후기가 지루하실 것 같아 한 컷 넣었는데요, 괴로운 표정인데 이유가 생각이 안납니다...


▲ 활동의 에너지 '미션 완료'를 위해서 질문하시는 이태중 국장님. 


다음 시간이 기대되시죠? 어떤 지역에서 무슨 내용으로 정보공개 신청을 했을지, 그것으로 어떤 지역정치 사업을 할 수 있을지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자리가 될 것 같습니다. 




자료집: http://www.laborparty.kr/lps_pds/1630408

제작: 노동당 서울시당 / 02-786-6655 / [email protected]

* 자료에 대한 문의는 전화나 이메일을 통해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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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5/11/24-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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