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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희망지수 시민자문단을 모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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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희망지수 시민자문단을 모십니다

익명 (미확인) | 화, 2015/10/13- 14:35

당신의 희망은 무엇입니까? 대답을 망설이고 있으신가요? 수많은 사회적 장애는 우리를 절망에 빠지게 하고, 희망은 개인의 힘만으로 꿈꾸기 어렵습니다. 희망은 사회적인 조건과 지지가 필요합니다. 절망의 시대, 헬조선이라 불리는 2015 대한민국은 과연 시민들이 어떤 기대나 가지거나 바랄 수 있는 사회인가요? 희망제작소는 시민과 함께 희망지수를 개발하기로 했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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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를 풍요롭게 할 착한 아이디어를 가진 시니어와 그 아이디어에 생기를 불어넣을 청년Doer가 만나 10주간의 사회공헌활동 여정을 마쳤습니다. 이제 그 이야기를 공유하는 축제의 자리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9월10일(토) 오후3시~6시 모나코스페티스(강남역 9번 출구)

수, 2016/08/24-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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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준비생, 혹은 이런저런 일 경험은 있었도 본격적인 ‘내 일’은 아직 준비 중인 10~30대들, 머리 맞대고 같이 한 번 해봅시다! ‘구인광고 분석’ 급여는 내규에 따름? 내규가 뭐예요? 입사 후 협의? 정말 협의를 하긴 해요? ‘근로계약서 작성 연습’ 확인하고 서명하라는데 뭘 알아야 확인하죠! 이렇게 서명해도 괜찮은 건가요?

목, 2016/09/01-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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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돌봄이 필요한 30~40세대, 당신의 ‘일과 삶’ 안녕한가요? 오늘도 일과 삶 사이에서 힘겨운 썸타기를 하고 있다면, 오롯이 나답게 살아갈 ‘다른 삶’이 가능한지 궁금하다면, 10년 후를 위한 즐거운 상상, ‘퇴근후렛츠 플러스’와 함께해 보세요.

화, 2016/09/06-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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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노아 오시는 길 희망제작소 오시는 길 참가신청 참가신청
답답하고 어지러운 정치의 제자리 찾기. 투표 용지 한 장으로는 내 의견을 표현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 정치에 관심은 많지만 어떻게 참여해야 할지 궁금한 사람, 함께 모여 더 나은 정치를 이야기해봅시다.
화, 2016/09/06-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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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제작소는 ‘대한민국에 희망은 있는가’, ‘더 나은 삶과 사회를 위한 희망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서 출발하여 2016년 ‘시민희망지수’를 개발, 매년 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있습니다. 지난 12일, 2018 시민희망`지수 발표 컨퍼런스가 개최되었습니다. 2018년, 한국 사회의 희망은 몇 점일까요? 그 결과를 공유합니다.


‘시민희망지수’의 목표는 시민의 희망인식을 조사하고 더 나은 사회를 실현하기 위한 과제와 정책목표를 도출하는 것입니다. 2018년 시민희망인식조사는 11월 말 전국 15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는데요. 여기에 선발한 시민 5명과 함께 집담회(FGI, Focus Group Interview)를 추가로 시행했습니다. 컨퍼런스에서는 설문조사와 집담회 내용을 총화한 결과를 공유하고 한국 사회의 현주소와 과제를 살펴보았습니다.

우선 희망제작소 손정혁 연구원의 ‘2018 시민희망지수 조사결과 발표’가 진행됐습니다. 손 연구원은, 올해 시민희망지수는 기존 조사들과 달리 ‘현재 만족도’ 및 ‘기본인식’을 넘어 ‘사회에 대한 평가’, ‘사회적자본’ 등에 대한 문항들이 추가되어 다양한 분석이 가능했다고 이야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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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와 사회는 절망적, 개인은 희망적

조사 결과에 따르면, 2018년 시민들에게 대한민국은 ‘국가와 사회는 절망적, 개인은 희망적’이라고 합니다. 전년 대비 국가적 차원 희망은 4.08점, 사회적 차원 희망 1.89점이 하락했고, 개인적 차원의 희망만이 1.63점 상승하는 데 그쳤다고 하네요.

개인적 차원의 만족도는 작년 대비 모든 항목에서 상승했습니다. 경제 상태에 대한 만족도는 보통 이하지만, 가족·지인들과의 교류 및 관계에 대한 항목의 만족도는 가장 높아 가까운 관계에서 희망을 찾으려 한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손 연구원은 사회적 자본과 관련하여 ”사회적 자본이 전혀 없다고 응답한 3%에 달하는 시민에 대한 정책적 대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사회적 차원의 만족도는, 투명한 사회에 대한 인식 32.3점, 노력에 따른 공평한 성과 37.6점 등의 결과가 나왔습니다. 사회에 대한 인식 및 평가가 전반적으로 낮게 나타났는데요. 인생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1순위로 ‘부모(가족)의 경제력과 인맥’이 꼽혔는데요. 우리 사회의 씁쓸한 현실을 되돌아봐야 하는 결과인 것 같습니다.

▲ '인생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요인' 조사 결과

▲ ‘인생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요인’ 조사 결과


국가・사회 대한 신뢰 회복과 공정성 확보 필요

손 연구원은 희망에 대해서도 만족도와 유사한 결과가 나타났다고 이야기했습니다. 개인적 차원의 희망은 다른 차원에 비해 가장 점수가 높았고, 가족, 친구·지인, 배우자(연인) 등과의 관계에 대한 긍정적 전망이 다른 영역의 낮은 점수를 보완하고 있었습니다. 사회적 차원의 희망은 전년 대비 1.9점 하락했는데요. 사회적 갈등 완화에 대한 관리가 이뤄지지 않는 부분이 부정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국가적 차원의 희망은 전년 대비 4.1점 낮았으며 가장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 평화적 남북관계에 대한 전망이 15.2점 상승했음에도 불구하고 국가적 차원의 희망지수가 하락한 데에는 정부에 대한 신뢰도가 낮은 점이 작용했기 때문인 듯합니다. 전 세계적 차원의 희망은 전년 대비 0.7점 하락했는데요. 기술 발달에 따른 인류의 삶이 나아질 것에 대해서는 긍정적이나, 전쟁 및 난민 문제, 테러 위협 완화에 대한 희망 점수는 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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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연구원은 지속적이고 반복적인 경제 위기와 함께 저성장, 저출생, 양극화의 시대에서, ”시민이 자신의 노력에 따른 정당한 보상을 받지 못한다고 느끼고 있다“고 이야기했습니다. 또한 성별에 따라 평등한 대우를 받지 못하고 사회적 갈등이 심화하는 현상에 대해서도 지적했습니다. 이러한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국가와 사회에 대한 신뢰 회복과 공정성의 확보가 필요하다는데요. 손 연구원은 ‘다양한 시민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투명한 플랫폼 구축’, ‘제안한 정책의 반영률을 높이기 위한 제도 개선’, ‘시민이 제기하는 민원에 대한 평가체계 개선’ 등이 필요하다고 덧붙였습니다.

우리는 왜 가족 단위에서 희망을 찾을까?

이어 서울대 김홍중 교수의 발제가 진행됐습니다. 김 교수는 사회적 희망, 국가적 희망, 세계 수준의 희망은 비슷한 양상을 보이지만, 개인적 희망 점수가 높게 나온 게 어떤 것을 의미하는지 생각해봐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시민들이 ”촛불 이후 문재인 정권이 들어서는 과정에서 제고된 정치적 효능감과 다양한 방식의 민주적 행위능력에 대해 실감하고 있다“며, ”동시에 기본적으로 한국 사회가 공정성과 정의의 관점에서 많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분석했습니다.

또한 김 교수는, 이번 조사가 국가, 사회, 세계의 미래를 비판적으로 전망하고 있지만 개인의 삶에 대해서는 더 많은 희망을 기대하는 결과를 보여주는데, 이에 대해 더 깊이 있게 들여다봐야 한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사회는 더 나빠지는데 가족, 친구들과 관계는 좋아질 것이라는 전망은 어떤 의미인지, 우리가 희망과 전망을 같은 맥락에서 사용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질문이 생긴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생존 관점에서 한국 사회는 좋은 환경이 아닌데도 가족 단위에서 생존을 찾고 있는 것은 역설적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실제로는 가족, 친구 등의 관계도 많이 깨져있는데 희망에 대한 환상이 가족 단위로 모여있다는 것이 이상한 현상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마지막으로 희망지수를 개념화하고 이론화할 때, 희망과 낙관을 명확히 구분하는 철학적 논의를 활용하면 보다 개선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시민희망지수를 지역에 적용한다면,

시민희망지수를 지역에 접목한 안산 (사)더좋은공동체 정주호 사무국장의 발제가 이어졌습니다. 정 사무국장은 기존의 만족도, 개인, 사회, 국가 차원의 희망을 넘어 ‘안산 지역 차원의 희망’에 대한 조사로 ‘사회 안전과 질서 전망’, ‘세월호 참사 경험의 사회 영향 전망’ 등을 물어 안산만의 이야기, 희망을 엿볼 수 있었다고 이야기했습니다. 특히 안산은 세월호 참사를 직접 경험한 20대에 대한 관심이 높은데, 20대의 희망지수가 가장 낮게 나온 것은 의미하는 바가 크다고 덧붙였습니다. 사회안전에 대해 20대만이 2점대 점수를 기록해서 다른 연령대 대비 낮은 희망을 드러냈다고 합니다.

그는 질문을 지역 상황에 맞게 더욱 구체화 해야 하지만, 결과 역시 구체적이어야 한다고 이야기했습니다. 또한 시민희망지수 자체에 대한 조사, 분석, 해설 등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구축해, 다양한 지역의 데이터와 연동, 비교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이야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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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소수자 목소리 듣기 위해 노력해야

세 명의 발제 후 종합토론이 이어졌습니다. 인천연구원 조승헌 연구위원은 ”희망이 없다는 사회와 시대에 희망이 있다는 자 누구이며 왜인가?“, ”희망이 넘친다는 사회와 시대, 절망에 빠진 자 누구이며 왜인가?“라는 두 질문을 염두에 두고 조사 결과에 접근한다면 정책적 대안을 마련하는 등 후속 작업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또한 김홍중 교수와 같이, 객관적 상황이 어렵고 희망이 없기 때문에 마음이 편한 사람들끼리 결합하고 있지만, 실상 그 관계마저도 객관적 상황이 너무 안 좋기 때문에 현실적 타협 등이 이번 조사 결과로 드러난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한겨레21 김현대 선임기자는 이번 조사 결과로 우리 사회가 물질가치 지향이 높다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조사 결과를 보면 경제에 대한 많은 불안감이 드러나는데, 정규직과 비정규직, 경제적 양극화 등에 대한 갈등이 희망을 사라지게 하는 것 같다고 했습니다. 또한 시민들은 자율적 의사결정 수준에는 긍정적 반응을 보인 것과 달리 의견반영이 잘 안 될 것이라는 부정적 인식을 드러냈는데요. 김 선임기자는 이런 모순을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생활 요구를 능동적으로 반영하는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기본소득청‘소’년네트워크 백희원 활동가는 젠더에 대한 항목이 추가된 것이 인상적이고, 향후 성별에 따라 어떻게 구분되고 있는지, 사회현실을 관통할 수 있도록 보완해야 한다고 이야기했다. 삶의 만족도 조사에서 생활 속 안전, 가사노동, 커리어 등 여성 입장을 반영한 항목이 있다면, 현실 밀착형 결과로 이어질 수 있을 것이라고 제안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문항에 대해 여러 사회적 집단, 특히 다양한 소수자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노력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마지막 토론자로 나선 노년유니온 고현종 사무처장은 실제 시민희망지수 중 일부 문항을 폐지 수집 노인 30명을 대상으로 벌인 결과를 공개했습니다. 노인들의 희망점수가 2018 시민희망점수보다 높은데, 이들은 현실보다 큰 바람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실제 현실을 숨기고 바람과 희망으로 드러나는 시민의 인식을 보다 심층적으로 들여다볼 수 있는 항목이 늘어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 정리 : 박지호 | 정책기획팀 연구원·[email protected]
– 사진 : 이동욱 | 정책기획팀 연구원·[email protected]

▶ 2018 시민희망지수 컨퍼런스 자료집 다운받기(클릭)

수, 2018/12/19-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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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사회단체, 공공기관, 재단, 사회적경제 등 부문 피고용 직원들에 특화된 일 이야기! 세션1에서는 보드게임으로 ‘나에게 좋은 일’을 알아봅니다. 세션2에서는 그룹대화를 통해 비영리에서 일하면 일단 좋은 일인지 함께 논의해보고요. 세션3에서는 노무사와 함께 비영리 노동환경의 궁금증을 풀어봅니다.

월, 2016/10/10-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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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9일, 강동구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서 2016 강동구 청년 혁신 프로젝트 청년사이다를 진행합니다. 사회혁신에 관심있는 청년들이 모여 사회문제에 대한 새로운 관점으로 대안을 찾아보는 강의, 워크숍 및 네트워킹 시간으로 구성됩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가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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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년사이다 참가신청 하기(클릭)
수, 2016/10/12-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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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제작소는 10주년을 기념해 ‘대한민국에 희망은 있는가?’ ‘더 나은 삶과 사회를 위한 희망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서 출발하여 시민과 함께 ‘희망지수 연구를 진행해 왔습니다. 2016년 11월 21일 드디어 <2016 시민희망지수> 발표간담회가 열립니다.

화, 2016/10/25-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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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일을 모색하는, 여전히 혹은 생애 처음으로 ‘좋은 일’을 꿈꾸는 40~60대의 일 이야기! 당신의 첫 번재 일은 무엇이었나요? 지금 생애 몇 번째 일을 하고 계신가요? 이만큼 일했으니, 인생 중-후반기를 위해서는 ‘다른 일’을 찾고 싶다면, 100세 시대라 ‘마지막 일’은 아닐 수 있으니 ‘끝에서 두 번째 일’이라고 부른다면, 그 일은 어떤 일이어야 할까요? 당연히 ‘좋은 일’이어야 하지 않을까요?

월, 2016/10/31-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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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지평은 생태사회의 비전을 공유하고 함께 만들어갈 분들을 찾습니다. 

생태지평과 함께 생태사회를 향해 걸어가고 싶은 분들의 많은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 모집구분 : 경력

■ 모집분야 : 갯벌해양

■ 모집분야 : 0명

■ 고용형태 : 프로젝트 계약직 (3개월 수습 과정 포함)

 전형방법 : 1차 서류심사 - 2차 면 접 (면접 날짜는 추후 공지)

 지원자격 
 - 환경운동 현장에서 몸 담을 수 있는 열정을 지닌 사람이어야 합니다..

 - 시민에게 신뢰받는 환경운동, 미래세대를 위한 환경운동에 관심 있는 분이어야 합니다.

※  우대사항
   1) 해양전공자
   2) 환경단체 활동 경험자
   3) 시민단체 활동 경험자

 접수
 * 기간 : 2016년 11월 8일(화)~11월 30일(수)까지
 * 접수방법 : 이메일 접수 ([email protected])

 제출서류
 * 이력서 : 표준이력서 기준
 * 자기소개서 : 자유형식
   - 필수사항 : 생태지평에서 활동하고 싶은 이유, 환경운동과 NGO에 대한 평소 생각

 근무환경
 - 근무지 : 서울시 마포구 성미산로22길 22
 - 근무시간 : 주 5일 근무(월요일~금요일, 오전 9시 30분~오후 6시 30분)
 - 급여 : 기본급 120 + @ (내규에 따름)
 - 복리후생 : 4대보험

<기타> 

 e-mail 제출시 유의사항제목: 생태지평 연구소 지원 - 본인의 이름첨부파일명: 본인이름.hwp

 지원서 제출자에게 서류접수 확인 메일을 발송합니다.

 접수확인 메일을 받지 못하신 분은 담당 (손성희 연구원 02-338-9572) 에게 연락주세요.

  

화, 2016/11/08-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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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제작소 10년, 긴 여정을 함께 한 후원회원님들과 희망을 위해 으라차차! 신나게 축하하려고 합니다. 새로운 길을 지치지 말고 더 열심히 가자고 손잡고 싶습니다. 2016 희망제작소 후원회원의 밤 주제는 ‘더블’입니다. 후원회원 한 분이 한 분씩 초대해서 같이 손잡고 오세요.

참가신청 후원하기
월, 2016/11/14-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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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값 걱정, 등록금 걱정, 취업 걱정, 자녀교육 걱정, 먹거리 걱정에 이제는 지진과 원자력발전소 사고 걱정까지! 답답한 현실과 온갖 걱정거리로 우리들의 일상은 숨막혀 갑니다. 온갖 걱정을 함께하는 배움과 대화 그리고 좋은 상상을 통해 줄여나가고 숨쉬는 일상을 되찾기 위한 <시민 걱정하나 줄이기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그 첫 번째 시작은 ‘안전’에 관한 이야기로 우리사회의 큰 걱정거리 ‘원자력발전’입니다.

참가신청
수, 2016/11/16-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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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산업과 좋은 일자리 포럼 ‘좋은 일자리란 무엇인가?’가 열립니다. 포럼은 2016년 11월 28일 월요일 오전 10시부터 국회의원회관 제1간담회실에서 열리며, 정재승 카이스트 교수, 김종진 한국노동사회연구소 연구위원, 황세원 희망제작소 선임연구원, 지은정 한국노인인력개발원 부연구위원 등이 발제자로 참여합니다. 토론에는 박명준 한국노동연구원 부연구위원, 한지혜 경기청년유니온 위원장, 권태성 고용노동부 고용정책총괄과장 등이 참여합니다.

2nd_seminar

목, 2016/11/17-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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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최초, 유일의 모금전문가학교이자 지난 8년간 펀드레이저 양성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해온 희망제작소 모금전문가학교(HIFS)가 16기 모집을 시작합니다.

수, 2017/02/01-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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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모있는 걱정’은 시민의 일상과 ‘걱정에서부터 출발해 다양한 사회문제의 공개되지 않았던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시민의 언어로 사회의 지속가능성을 읽기 위한 프로그램입니다.

오시는길 참가신청하기
수, 2017/02/08-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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