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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생생청춘 에코페미니즘 학교 두번째 만남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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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생생청춘 에코페미니즘 학교 두번째 만남 (10/8)

익명 (미확인) | 월, 2015/10/12- 17:38

에코페미니즘 학교 2강 (10/8)

지난시간 후끈후끈 했던 열기에 이어, 이제 조금은 덜 수줍고 어색한 기분으로 생생청춘 에코페미니즘 학교 두번째 만남이 이뤄졌습니다. 10/8(목) 먹거리, 자급, 농사공동체를 주제로 김신효정님과 소란님을 발화자로 모시고 이야기 나눈 시간, 짧게 들려들요 홍홍

에코페미니즘 학교 2강 (10/8)

요번주 부터는 헌 옷을 가져와 실로 만들어 뜨개질을 시작했어요. 안 입는 옷, 촌시러워 보여 입기 싫어지는 옷 담주에 들고와요들.

#발화1 <우리의 식량주권은 어디로?>

에코페미니즘 학교 2강 (10/8)

토종종자, 식량주권, 먹거리 이슈에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의 활동과 ‘토종쌀지키기’를 주제로 논문을 쓰면서 농산물, 먹거리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이전에는 성매매 여성들에 대한 연구와 활동을 했었다. 기존의 노동자본 등 사회자본이 없어 대안적인 삶을 다시 성매매로 돌아가는 언니들을 보면서 노동이나 대안운동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토종 농사를 하는 할매들과 토종종자 이야기

대대로 내려온 제주의 토종 메밀을 심고 있는 할머니, 경북 산골마을 6.25 전쟁이 일어났는지 조차 모르는 깊은 산골에서 쭉 지어온 토종농사를 지어온 할머니, 약물을 사용하지 않고 삶과 지역의 환경에 맞는 지혜를 이용해 농사를 지으시는 할머니. 토종농사는 판매를 목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사계절 밥상에 오르기 위해 지어져 왔다. 토종종자를 지키고 계신 할머니들을 만나면서 희망에 부풀었다. 하나하나의 작물이 너무나 귀중하게 느껴졌고, 당시에는 도시와 시골의 경계를 넘어서며 계속 먹거리 희망을 이야기했었다.

에코페미니즘 학교 2강 (10/8)

GMO와 TPP(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 그리고 도시에서 불가능한 건강한 집밥

최근 박근혜 정부 들어오면서 쌀시장이 개방되었고, 세계 2위의 자유무역협정도 진행중이다. 한국은 식용 GMO 수입 1위국이다. 많은 양이 동물 사료용으로 사용되며, 가공은 합법이라 식용유, 맥주, 과자, 모든 것에 GMO가 포함된다. 현재는 중국 농산물도 한국과 가격차이가 점점 없어져 수입산 농산물을 소비자는 더 많이 찾게 된다. 수입농산물을 싸게 먹는게 뭐가 문제냐고 말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런 사회 구조에는 가난한 사람일 수록 더 질이 나쁜 먹거리에 노출되게 된다. TV에서는 멋진 남성 쉐프들이 화려한 먹거리를 만들지만, 현실에서는 젊은이들은 편의점 삼각김밥이나 도시락으로 식사를 떼우기 다반수이다.

식량주권과 페미니즘 – 그리고 에코페미니즘

지금 농사를 짓는 사람들의 인구구성 중 여성농민은 50%이상이다. 토종씨앗을 지켜온 농민의 대부분도 여성인데 이는 여성의 전통적인 가사노동과 연관이 있다. 씨앗을 지키는 일은 씨앗의 종류에 따라 매우 다르다. 어떤 씨앗은 화덕에 매달아야 하고, 어떤 씨앗은 새가 먹지 않게 하기 위해 창고에 넣기도 해야 했기 때문이다. 일상의 여성노동 측면 뿐 아니라 산업화 과정에서 여성운동은 노동자들이 음식 노동으로부터 벗어나길 요구했다. 그러나 그렇기 때문에 페미니즘이 원했던 것이 과연 GMO 식품, 패스트푸드를 먹는 것이었을까? 이런 문제인식에서 에코페미니즘은 다른 말 걸기를 했다고 생각한다. 지구에서 함께 살아가는 생명으로써 화폐가치로만 평가할 수 없는 어떤 것에 대해 우리는 이야기 할 필요가 있다.

변화는 ‘우리의 공간을 계속 늘리는 것’에서 시작

작년에 인도네시아를 여행하며 반다나시바와 동행한 적이 있다. 그 때 과연 이런 망해가는 세상에서 어떤 변화가 가능할까를 물었었는데 반다나시바의 답변이 인상깊었다. 변화는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거나, 혁명으로만 표출되지 않는다. 우리의 공간을 계속 늘려가고 다양한 방식으로 각자의 위치에서 대안적인 공간을 만들어 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다. TPP가 뭐라던, 당장 집 앞 텃밭에 토종씨앗을 하나 심는 것,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하나 하는 것, 동시에 정치적/정책적 변화에도 관심을 두는 것. 밥상이 흔들리는 것은 어쩌면 우리 삶 전체가 흔들리는 일이다. 언론에 잘 드러나지 않는 먹거리와 관련한 활동에 여러가지 힘을 모아내야 하는 시기가 아닐가.

#발화2 <귀농귀촌하면 정말 자급적인 삶이 열릴까?>

에코페미니즘 학교 2강 (10/8)

다른 방식에 대한 키워드 : 시골, 대안, 청년, 공동체, 다양성, 지속가능성, 네트워크

결혼을 하고 싶은 농촌 총각, 억대 농부가 되고 싶다는 농부, 생태적으로 살고 싶은 부부. 시골살이에 대한 서로 다른 경험과 기대가 우리 안에 있다. 우리가 살고 싶은 것은 어떤 모습인지 고민하는 자리로 명랑시대는 출발했다. 처음에는 ㄱ청년귀농귀촌을 하자고 모였고, 귀농귀촌과 관련한 단체들과 함께 고민을 하면서 모임 형태로 시작했다. 이미 귀농한, 귀농하고 싶은, 실패한, 들락날락하는 청년들이 모여 어떤 것이 우리를 실패하게 하는가, 우리가 가진 시골 판타지는 무엇이었는지 이야기 나누는 자리가 필요했다. 시골 어르신들이 시골에 ‘필요’하다고 말하는 청년은 ‘노동력’으로써 이해된다. 정작 대안적인 삶을 꿈꾸는 청년은 시골에 땅 한 평 살수 없는 형편인데 농촌은 농촌대로 농가수익이 제대로 나지 않는 구조이다. 청년들이 농사를 지어서 자립한다는 것이 불가능한 상황에서, 우리는 그냥 시골살이를 하고 있다. 농사 뿐만이 아니라 다양하게 사는것, 여러가지 청년, 공동체 네트워크를 유지하면서 원 없이 놀고 또 고민을 나누는 것. 지금은 그것이 필요한 게 아닐까?

에코페미니즘 학교 2강 (10/8)

유목하는 청년- 귀농귀촌 재수생, 삼수생, 실패자

청년들은 유목하는 것이 특징이라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시골에서 이런 청년의 특성은 성실하지 못한 것으로 비춰진다. 귀농귀촌을 2번, 3번 시도한 청년들을 농담삼아 재수생, 삼수생이라 부른다. 하지만 실패라고 보기는 어렵다고 생각한다. 아직 맞지 않는 것이다. 청년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기도 하다. 우리 안에 있는 다양성을 드러내는 것, 네트워크의 힘을 잘 유지하는 것, 함께 할 수 있는 친구들을 만나면서 자연스럽게 여러가지가 가능해지기도 한다.

에코페미니즘 학교 2강 (10/8)

위험한 시골살이

군수는 애를 일곱 나으면 집을 준다며 귀농을 홍보한다. 이런 관점은 시골에 특히 비혼 여성이 내려갈 때 비일비재하게 일어 날 수 있는 일을 잘 보여준다. 결혼을 적극 권장하는 문화 뿐 아니라, 시골에서 혼자 사는 여성들은 여러가지 고충을 겪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같이 귀농하고 네트워크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남성 청년도 마찬가지이다. 동네일도 많이 시키지만, 동시에 외부에서 온 위험인자로 인식되기도 한다.

#우리들의 이야기

에코페미니즘 학교 2강 (10/8)

발화자가 던진 질문들을 안고 그룹별 대화를 이어나갔습니다.

에코페미니즘 학교 2강 (10/8)

 

우리가 나눈 이야기와 키워드들.

집밥 미디어의 한계, 집밥 페미니즘의 가능성, ‘시골’이란 대안을 꿈꾸기 전의 ‘판타지’, 시골에서 현실과 부딪혔을 때의 어려움과 걱정이 존재, 생태적인 삶, 여유로운 삶, 한 편으로는 시골로의 도피?, 귀농귀촌은 가치중심적이고 연대할 수 있는 환상의 공간, 농촌에서의 ‘자립’과 도시에서의 ‘주체’, 자립의 룰은 뭘까?, 농촌에서 ‘가정’을 꾸린 순간 자립의 의미는? 농사는 오로지 호낮, 농촌에서 주체로서 여성이 자립하려면 도시보다 더 힘들다. 하지만 도시도 힘들다, 자립자체가 다시 질문되어야 한다. 무한히 불가능하거나, 자족적이거나…

이번 생애는 망했다 망했어 싶어서 절망스럽다가도 그럼 지금 당장 뭘해볼까 뭘 할 수 있을까 고민하며 흔들흔들 하던 시간. 반GMO 기자회견에 피켓하나 들고 서 있는 일, 지금 당장 집 앞 텃밭에 토종씨앗 하나를 심는 일, 친구들과 커피수다 떨면서 먹거리 문제를 들썩거리게 만드는 일, 그 뭐든 괜찮으니 당장 시작하면 좋겠지요. 물론 함께면 더 좋고. 다음시간(10월15일)에는 개발주의와 가부장제를 키워드로 황윤님과 나영님을 모시고 고민을 이어가려 합니다.

에코페미니즘 학교 2강 (10/8)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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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근민도정이 강정마을 해군기지 건설 추진을 공식적 수용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그동안 떠들어 왔던 “윈-윈”은 도민을 우롱하는 거짓임이 밝혀졌습니다.

 이에 제주도민들의 결의를 모아 제주해군기지 수용 철회를 촉구하는 우근민지사 규탄 촛불문화제를 갖고자합니다.

 많은 분들의 참여와 지지 부탁합니다.

 

일시 : 2010.11.18. 오후 7시

장소 : 제주도청 정문앞

목, 2010/11/18- 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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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환경운동연합에서 재정마련을 위한 후원주점을 합니다.
부대행사로 무환자 열매 공예품과 감물염색 양말 판매가 진행됩니다.

때_2010년 11월 6일(토) 12:00~22:00
곳_제주시청 건너편 식스오브컵스 (six of cups, 구. 한성서적 4층)
티켓가격_10,000원(1장)

티켓구입 문의는 759-2162,2164로 해주세요.

———————————————————

후원주점 시 봉사활동 하실 분도 모집합니다.
종일반, 오후반과 저녁반으로 나눠서 주방 및 홀서빙 담당을 구합니다.

오후반 _11시부터 17시까지, 5명 이상 (주방 2인 이상, 서빙 2인 이상, 판매1인) 
저녁반 _ 16시부터 22시까지, 5명이상 (주방 2인 이상, 서빙2인 이상, 판매 1인)
종일반 _ 11시부터 22시까지, 3명 이상 (주방 1인 이상, 서빙 1인 이상, 판매 1인)

봉사활동 참가 문의는 759-2162, 2164  또는 네이버 해피빈으로 신청받습니다.

* 네이버 해피빈 신청 바로가기
http://happylog.naver.com/jejukfem/volunteer/VolunteerView.nhn?vntArtclNo=123461040353&beforePageNo=1&beforeSearchText=&searchTxt

** vms 봉사활동 인증서 발급합니다.

화, 2010/10/19-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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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가기 전에 억새구경을 가고자 합니다. 이번 달은 김명준 선생님의 해설로 새별오름과 이달봉으로 갑니다.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으니 여벌옷은 필히 챙기시고 도시락도 든든하게 준비해주시길 바랍니다.


일시 : 2010.10.16.(토) 9:00~15:00
모이는 장소 : 시청 정문
기행장소 : 새별오름과 이달봉
강사 : 김명준
준비물 : 여벌옷, 도시락, 물
참가비 : 대학생 이상 10,000원, 어린이 5,000원
참가신청 : 759-2162, 759-2164

월, 2010/10/11-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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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 생태기행은 비양도 정화활동으로 대체합니다.









국제연안정화의 날 기념 비양도 정화활동


1986년 시작되어 전 세계 연안에서 동시에 벌어지는 지구촌에서 가장 큰 규모의 해양환경보전 실천행사인 국제 연안정화의 날이 우리나라에서는 올해로 10년째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올 해 뜻깊은 10주년을 맞아 해양환경보전운동을 보다 확산시키기 위해 오는 9월 19일 ‘국제연안정화의 날 기념 비양도 정화활동’을 합니다.


비양도 연안정화활동에 많은 참여바랍니다.


※ 희망자는 봉사활동시간 인정됩니다


 


■ 일시 : 2010년 9월 19일 8:00~16:00


■ 모집대상 : 무관


■ 모집인원 : 선착순 40명


■ 모집기간 : 2010년 10월 13일~17일


■ 참가문의 및 신청 : 제주환경운동연합 759-2162


■ 일정

















































시간


내용


장소


7:40~8:00


집결 및 인원체크


시청 정문


8:00~9:00


한림항 이동


한림항


9:00~9:15


비양도 이동


 


9:15~9:30


기념식 및 활동 설명


비양도 대합실


9:30~12:00


비양도 연안정화활동


비양도 일대


12:00~13:30


점심


 


13:30~14:40


비양봉 트레킹 및 자유시간


비양봉


14:40~15:15


집결 및 비양호 탑승


대합실


15:15~15:30


한림항 이동


비양도


15:30~16:30


제주시 도착 및 해산


시청


 


제주도쓰레기문제해결을 위한 시민운동협의회


(공동대표 김정열․윤용택․김태성)


(제주환경운동연합․제주 YWCA․제주YMCA)

화, 2010/09/14-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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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환경운동연합에서 천연감물염색 체험 및 봉사활동을 할 학생을 구합니다.


큰 흰색 천이 아닌 작은 양말에 염색을 합니다.


체험봉사활동시간은 VMS프로그램으로 확인 가능하며,


감물 염색은 며칠에 걸쳐서 작업이 이뤄지기 때문에 가능한 날만 해도 됩니다.


 


기간 : 2010.9.6.(월)~9.10.(금) (날짜 선택가능)


시간 : 9:00~18:00 중 가능한 시간


장소 : 제주환경운동연합 사무실 및 옥상(문예회관 사거리 원할머니 보쌈 뒤)


모집인원 : 5명


신청 : 759-2162

목, 2010/08/26-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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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6. 변경공지 : 우천시 돈내코 대신 남생이못으로 갑니다.
물놀이 용품은 날씨에 따라 챙겨주세요.
———————————————————————–

올해 마땅한 여름휴가를 계획하지 못한 회원님들과 시원한 곳을 찾아가려고 합니다.
한라생태숲의 강윤복 선생님의 해설로 오전에는 한라생태숲, 오후에는 돈내코에서 8월 마지막 주말을 즐기세요.
회원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일시 : 2010.8.28.(토) 9:00~15:00
모이는 장소 : 시청정문
일정 : 오전-한라생태숲, 오후-돈내코(우천시 남생이못)
강사 : 강윤복 선생님(한라생태숲)
준비물 : 여벌옷, 도시락, 물, 물놀이 용품
참가비 : 대학생 이상 10,000원, 어린이 5,000원
참가신청 : 759-2162, 759-2164

*** 회원 생태기행이 월1회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홀수달은 넷째주 일요일, 짝수달은 넷째주 토요일이니 착오 없으시길 바랍니다.

화, 2010/08/17-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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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환경캠프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다음은 캠프 준비사항입니다.



준비사항들을 꼼꼼히 체크 해 주세요.






=캠프 준비 사항=






·일시: 2010년 8월 14~15일



·장소: 비양도 및 조수리 일대



·모이는 장소: 제주 시청 정문 주차장(7시 40분까지 모여주세요)



·준비물: 점시도시락(당일), 세면도구(수건 등), 여벌옷, 모자, 긴팔 옷, 개인 컵, 식기도구(숟가락, 젓가락), 코펠과 버너(집에 있는 친구들은 준비해주세요. 차에 두고 다닐 것이기 때문에 번거롭진 않을 거예요.) 멀미약(비양도로 들어가는 배를 타는 시간이 오래지는 않으나, 혹 배 멀미가 심한 학생은 미리 약을 드시거나 붙이고 오세요.) 모기약(바르는 모기약 또는 붙이는 모기약 등은 미리 준비해주세요.)



·체험봉사시간 인정: 8시간(2일)



·주의사항: 안전을 위해 개인행동과 과격한 물놀이는 엄격하게 통제합니다.



·기타: 인스턴트식품은 가지고 오지 마시고 일회용품은 사용은 자제해 주세요.

금, 2010/08/13-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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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세부일정(1).hwp







2010 청소년 환경 캠프


“천년의 섬, 비양도를 찾아서”


■ 내용


2007년 6월 27일 제31차 세계유산위원회에서 제주 세계자연유산인 ‘제주화산섬과 용암동굴’이 만장일치로 유네스코 자연유산으로 등재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제주환경운동연합 부설 (사)제주환경교육센터에서는 제주 화산섬의 생성과정을 알고 그 가치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청소년 화산 탐사대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스빈다.

이와 관련하여 여름방학을 맞아 8월 14~15일, 양일간에 걸쳐 1박 2일 환경캠프를 진행합니다. 천년의 섬, 비양도를 찾아 화산지형을 탐사하고 가치를 스스로 평가해 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또한 1박 2일 동안 생태적인 생활에 접근할 수 있도록 유도하며 이를 통해 자연에 좀더 가깝게 다가갈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 될 것입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대 상 : 도내 중 2 ~ 고 2학년 학생, 이에 준하는 나이의 청소년


■ 모집 : 선착순 40명


■ 모집 기간 : 2010년 7월 29일 ~ 8월 9일 월요일(6시)까지


■ 모집 방법 및 문의 : 전화 접수, (사)제주환경교육센터 759-2162, 2164


■ 참가비 : 3만원


■ 참가비 입금 : 농협 961-01-097076 (제주환경교육센터)


■ 세부 일정





































































































8월 14일 1일차


시간


내용


장소


7:30


집결


시청


7:40 ~ 8:20


이동


한림항


8:30 ~ 9:00


비양도 이동


한림항


9:00 ~ 10:00


비양봉 트래킹


-모둠별 생태지도 만들기


비양도


10:00 ~ 11:30


비양도 해안탐사


-화산지형, 지질 등 설명, 자연생태계 설명


-모둠별 포인트 정리


비양도


11:30 ~ 12:30


점심식사


비양도


12:30 ~ 13:00


한림항 이동


한림항


13:00 ~ 14:00


착한 경제활동


-소비할 만큼만 시장보기 -지역시장이용하기 -물물교환


한림시장


14:00 ~ 14:30


금능해수욕장으로 이동


금능해수욕장


14:30 ~ 16:30


물놀이


-미니 올림픽


금능해수욕장


16:30 ~ 17:00


숙소 이동


조수


17:00 ~ 19:00


저녁식사 준비 및 저녁식사


-각 모둠별 음식만들기


-복불복 반찬


조수


19:00 ~ 20:00


모둠별 활동


-생태지도 정리


-모둠 토론시간


조수


20:00 ~ 21:30


화산섬 PPT 강의(30분)


생태지도 및 토론결과 발표


조수


21:30 ~ 22:00


휴식


 


22:00 ~ 23:00


모닥불 시간


-마음 나누기


-추억의 간식(군 감자, 옥수수)


조수


23:00~


정리 및 취침


 


8월 15일 2일차


7:30 ~ 8:00


기상 및 숙소 정리


조수


8:00 ~ 8:40


조수리 마을길 걷기


조수


8:40 ~ 9:30


아침식사


조수


9:30 ~ 10:00


신창리 이동


신창


10:00 ~


제주시 이동 해산


터미널


제주환경운동연합 부설 교육전문기관


(사)제주환경교육센터


http://ecoedu.kfem.or.kr

수, 2010/07/28-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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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부터 제주환경교육센터에서
제주시 드림스타트 저소득층 아동을 위한 생태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8월부터 10월까지 2.4주 토요일(놀토)마다 진행될 예정입니다.
꾸준히 보조교사로 참여가능한 대학생은 사무실로 연락주세요.

모집인원 : 2명
자격요건 : 대학생 (남여구분 없음)
활동일정: 아래표 참조

8.7.(토) <바릇잡이 체험-함덝리,종달리 중>&<신재생에너지 홍보관 관람-행원리>
8.21.(토) <오름오르기-왕이메오름>&<연화못 둘러보기-하가리>
9.11.(토) <조개화석 찾아보기-천지연>&<테우 타기 체험-대평리>
9.25.(토) <숲체험: 자연물을 이용한 만들기-사려니 숲길>
10.9.(토) <숲에서 빛과 놀자-관음사>
10.23.(토) <숲속의 보물찾기-화순곶자왈>&<수제비 만들기 체험-낙천리> 

금, 2010/07/23-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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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_봉사자모임(1).hwp


제주환경연합에서는 대학생 봉사자들에게 휴식과 교류의 시간을 주고자 “착한캠핑”을 계획했습니다.
첫날은 올레7코스 중 강정마을부터 시작해서 역방향으로 6코스까지 도보여행을 하면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합니다.
둘째날은 감귤밭에서 농촌봉사활동을 후 솜반천에서 열을 식히며 영화를 감상합니다.
그리고 “착한캠핑”에서는 5가지의 규칙이 있습니다.
규칙을 지키면서 봉사활동도 하고 도보여행을 해보세요.


일시 : 8월 6~7일 (설문결과 23명 중 금~토일은 5명 가능, 토~일은 2명 가능)
● 장소 : 서귀포시 일원, 남원읍 위미3리
● 참가비 : 만원(숙식과 여행자보험 포함, 교통비 제외)
● 신청기한 및 인원 : 7월 30일 까지 선착순 10명
● 준비물 : 챙넓은 모자, 긴팔 또는 팔토시, 개인물통, 땀 닦을 손수건, 선크림, 개인용품
문의접수 : 제주환경운동연합 사무실 759-2162


자세한 사항은 첨부파일 확인해주세요
 1일 8시간씩 봉사활동 시간 인정됩니다. 앞으로 제주환경연합에서 봉사활동 할 친구와 같이 참여가능합니다.


 


 

토, 2010/07/17-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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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 잦은 비로 점점 높아만 가는 불쾌지수를 날릴 수 있을 만한 곳으로 생태기행을 가려고 합니다.
어승생악-110고지-강정천을 갈 예정이니 여벌옷은 꼭 준비해주세요.
회원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일시 : 2010.7.25.(일) 9~15시
모이는 장소 : 시청 정문
강사 : 강갑선(환경연합 집행위원, 교육센터 운영위원)
준비물 : 여벌옷, 도시락, 물
참가비 : 대학생 이상 10,000원, 어린이 5,000원(차비)
참가신청 : 759-2162, 759-2164 


※ 두달에 1번씩 진행되던 생태기행이 다음달부터 홀수달은 넷째주 일요일, 짝수달은 넷째주(변동가능) 토요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착오 없으시길 바랍니다.

금, 2010/07/16-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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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참여해보세요

수, 2010/07/14-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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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환경대상 포스터에 있는 새는 뒷부리장다리물떼새입니다. 

수, 2010/07/14-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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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 해군기지 절대 보전 지역 해제 취소를 요구하는 도민 1만인 선언을 시작하였습니다. 강정 마을 지킴이 선언에 참여해주세요.



1. 강정마을 해군기지 건설에 반대하는 제주도민이면 만19세 이상 누구나 참여가능합니다.
2. 선언의 신뢰를 위해 이름과 연락처, 주소(읍면동까지만) 등도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3. 소속된 단체나 강정마을회(064-739-2067), 카페(http://cafe.daum.net/peacekj)를 통해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4. 강정마을회가 3년여의 해군기지 반대투쟁으로 살림이 매우 어렵습니다. 모금도 병행합니다. 1인당 2천원 이상이며, 1만원 이상 후원하시는 분께는 강정의 아름다움과 강정주민들의 삶을 소개하는 다큐멘터리 DVD(36분 분량)을 드립니다.
(DVD는 강정마을에서 나고 자란 제주환경운동연합 윤용택 의장님께서 직접 제작하신 것입니다)
5. 참여기간 : 2010년 6월 25일 ~ 7월 20일
6. 결과발표 : 언론이나 별도의 신문 광 고를 통해 발표 (명단만 게재)
7. 요구사항 : 강정마을 해군기지 사업 철회하라. / 도정과 도의회는 강정마을 절대보전지역 해제 취소하라.


* 군사기지범대위 공식후원계좌 : 농협 178411-51-017467 (환경운동연합)
강정마을 지킴이 선언에 참여하기 >> http://cafe.daum.net/peacekj/49kU/79

https://spreadsheets.google.com/viewform?formkey=dHVYa1NXa05KQkNKWEdPcTNwM0F3NHc6MQ




7월 14~19일 저녁 6시~8시 제주시청 후문에서 단체별로 거리서명을 받습니다.
제주환경운동연합은 7월 16일에 진행합니다.


화, 2010/07/13-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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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클릭하시면 확대됩니다.
제주연합 회원 접수는 7월 2일까지 사무실로 받습니다

 

월, 2010/06/28-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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