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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생생청춘 에코페미니즘 학교 두번째 만남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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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생생청춘 에코페미니즘 학교 두번째 만남 (10/8)

익명 (미확인) | 월, 2015/10/12- 17:38

에코페미니즘 학교 2강 (10/8)

지난시간 후끈후끈 했던 열기에 이어, 이제 조금은 덜 수줍고 어색한 기분으로 생생청춘 에코페미니즘 학교 두번째 만남이 이뤄졌습니다. 10/8(목) 먹거리, 자급, 농사공동체를 주제로 김신효정님과 소란님을 발화자로 모시고 이야기 나눈 시간, 짧게 들려들요 홍홍

에코페미니즘 학교 2강 (10/8)

요번주 부터는 헌 옷을 가져와 실로 만들어 뜨개질을 시작했어요. 안 입는 옷, 촌시러워 보여 입기 싫어지는 옷 담주에 들고와요들.

#발화1 <우리의 식량주권은 어디로?>

에코페미니즘 학교 2강 (10/8)

토종종자, 식량주권, 먹거리 이슈에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의 활동과 ‘토종쌀지키기’를 주제로 논문을 쓰면서 농산물, 먹거리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이전에는 성매매 여성들에 대한 연구와 활동을 했었다. 기존의 노동자본 등 사회자본이 없어 대안적인 삶을 다시 성매매로 돌아가는 언니들을 보면서 노동이나 대안운동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토종 농사를 하는 할매들과 토종종자 이야기

대대로 내려온 제주의 토종 메밀을 심고 있는 할머니, 경북 산골마을 6.25 전쟁이 일어났는지 조차 모르는 깊은 산골에서 쭉 지어온 토종농사를 지어온 할머니, 약물을 사용하지 않고 삶과 지역의 환경에 맞는 지혜를 이용해 농사를 지으시는 할머니. 토종농사는 판매를 목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사계절 밥상에 오르기 위해 지어져 왔다. 토종종자를 지키고 계신 할머니들을 만나면서 희망에 부풀었다. 하나하나의 작물이 너무나 귀중하게 느껴졌고, 당시에는 도시와 시골의 경계를 넘어서며 계속 먹거리 희망을 이야기했었다.

에코페미니즘 학교 2강 (10/8)

GMO와 TPP(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 그리고 도시에서 불가능한 건강한 집밥

최근 박근혜 정부 들어오면서 쌀시장이 개방되었고, 세계 2위의 자유무역협정도 진행중이다. 한국은 식용 GMO 수입 1위국이다. 많은 양이 동물 사료용으로 사용되며, 가공은 합법이라 식용유, 맥주, 과자, 모든 것에 GMO가 포함된다. 현재는 중국 농산물도 한국과 가격차이가 점점 없어져 수입산 농산물을 소비자는 더 많이 찾게 된다. 수입농산물을 싸게 먹는게 뭐가 문제냐고 말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런 사회 구조에는 가난한 사람일 수록 더 질이 나쁜 먹거리에 노출되게 된다. TV에서는 멋진 남성 쉐프들이 화려한 먹거리를 만들지만, 현실에서는 젊은이들은 편의점 삼각김밥이나 도시락으로 식사를 떼우기 다반수이다.

식량주권과 페미니즘 – 그리고 에코페미니즘

지금 농사를 짓는 사람들의 인구구성 중 여성농민은 50%이상이다. 토종씨앗을 지켜온 농민의 대부분도 여성인데 이는 여성의 전통적인 가사노동과 연관이 있다. 씨앗을 지키는 일은 씨앗의 종류에 따라 매우 다르다. 어떤 씨앗은 화덕에 매달아야 하고, 어떤 씨앗은 새가 먹지 않게 하기 위해 창고에 넣기도 해야 했기 때문이다. 일상의 여성노동 측면 뿐 아니라 산업화 과정에서 여성운동은 노동자들이 음식 노동으로부터 벗어나길 요구했다. 그러나 그렇기 때문에 페미니즘이 원했던 것이 과연 GMO 식품, 패스트푸드를 먹는 것이었을까? 이런 문제인식에서 에코페미니즘은 다른 말 걸기를 했다고 생각한다. 지구에서 함께 살아가는 생명으로써 화폐가치로만 평가할 수 없는 어떤 것에 대해 우리는 이야기 할 필요가 있다.

변화는 ‘우리의 공간을 계속 늘리는 것’에서 시작

작년에 인도네시아를 여행하며 반다나시바와 동행한 적이 있다. 그 때 과연 이런 망해가는 세상에서 어떤 변화가 가능할까를 물었었는데 반다나시바의 답변이 인상깊었다. 변화는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거나, 혁명으로만 표출되지 않는다. 우리의 공간을 계속 늘려가고 다양한 방식으로 각자의 위치에서 대안적인 공간을 만들어 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다. TPP가 뭐라던, 당장 집 앞 텃밭에 토종씨앗을 하나 심는 것,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하나 하는 것, 동시에 정치적/정책적 변화에도 관심을 두는 것. 밥상이 흔들리는 것은 어쩌면 우리 삶 전체가 흔들리는 일이다. 언론에 잘 드러나지 않는 먹거리와 관련한 활동에 여러가지 힘을 모아내야 하는 시기가 아닐가.

#발화2 <귀농귀촌하면 정말 자급적인 삶이 열릴까?>

에코페미니즘 학교 2강 (10/8)

다른 방식에 대한 키워드 : 시골, 대안, 청년, 공동체, 다양성, 지속가능성, 네트워크

결혼을 하고 싶은 농촌 총각, 억대 농부가 되고 싶다는 농부, 생태적으로 살고 싶은 부부. 시골살이에 대한 서로 다른 경험과 기대가 우리 안에 있다. 우리가 살고 싶은 것은 어떤 모습인지 고민하는 자리로 명랑시대는 출발했다. 처음에는 ㄱ청년귀농귀촌을 하자고 모였고, 귀농귀촌과 관련한 단체들과 함께 고민을 하면서 모임 형태로 시작했다. 이미 귀농한, 귀농하고 싶은, 실패한, 들락날락하는 청년들이 모여 어떤 것이 우리를 실패하게 하는가, 우리가 가진 시골 판타지는 무엇이었는지 이야기 나누는 자리가 필요했다. 시골 어르신들이 시골에 ‘필요’하다고 말하는 청년은 ‘노동력’으로써 이해된다. 정작 대안적인 삶을 꿈꾸는 청년은 시골에 땅 한 평 살수 없는 형편인데 농촌은 농촌대로 농가수익이 제대로 나지 않는 구조이다. 청년들이 농사를 지어서 자립한다는 것이 불가능한 상황에서, 우리는 그냥 시골살이를 하고 있다. 농사 뿐만이 아니라 다양하게 사는것, 여러가지 청년, 공동체 네트워크를 유지하면서 원 없이 놀고 또 고민을 나누는 것. 지금은 그것이 필요한 게 아닐까?

에코페미니즘 학교 2강 (10/8)

유목하는 청년- 귀농귀촌 재수생, 삼수생, 실패자

청년들은 유목하는 것이 특징이라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시골에서 이런 청년의 특성은 성실하지 못한 것으로 비춰진다. 귀농귀촌을 2번, 3번 시도한 청년들을 농담삼아 재수생, 삼수생이라 부른다. 하지만 실패라고 보기는 어렵다고 생각한다. 아직 맞지 않는 것이다. 청년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기도 하다. 우리 안에 있는 다양성을 드러내는 것, 네트워크의 힘을 잘 유지하는 것, 함께 할 수 있는 친구들을 만나면서 자연스럽게 여러가지가 가능해지기도 한다.

에코페미니즘 학교 2강 (10/8)

위험한 시골살이

군수는 애를 일곱 나으면 집을 준다며 귀농을 홍보한다. 이런 관점은 시골에 특히 비혼 여성이 내려갈 때 비일비재하게 일어 날 수 있는 일을 잘 보여준다. 결혼을 적극 권장하는 문화 뿐 아니라, 시골에서 혼자 사는 여성들은 여러가지 고충을 겪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같이 귀농하고 네트워크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남성 청년도 마찬가지이다. 동네일도 많이 시키지만, 동시에 외부에서 온 위험인자로 인식되기도 한다.

#우리들의 이야기

에코페미니즘 학교 2강 (10/8)

발화자가 던진 질문들을 안고 그룹별 대화를 이어나갔습니다.

에코페미니즘 학교 2강 (10/8)

 

우리가 나눈 이야기와 키워드들.

집밥 미디어의 한계, 집밥 페미니즘의 가능성, ‘시골’이란 대안을 꿈꾸기 전의 ‘판타지’, 시골에서 현실과 부딪혔을 때의 어려움과 걱정이 존재, 생태적인 삶, 여유로운 삶, 한 편으로는 시골로의 도피?, 귀농귀촌은 가치중심적이고 연대할 수 있는 환상의 공간, 농촌에서의 ‘자립’과 도시에서의 ‘주체’, 자립의 룰은 뭘까?, 농촌에서 ‘가정’을 꾸린 순간 자립의 의미는? 농사는 오로지 호낮, 농촌에서 주체로서 여성이 자립하려면 도시보다 더 힘들다. 하지만 도시도 힘들다, 자립자체가 다시 질문되어야 한다. 무한히 불가능하거나, 자족적이거나…

이번 생애는 망했다 망했어 싶어서 절망스럽다가도 그럼 지금 당장 뭘해볼까 뭘 할 수 있을까 고민하며 흔들흔들 하던 시간. 반GMO 기자회견에 피켓하나 들고 서 있는 일, 지금 당장 집 앞 텃밭에 토종씨앗 하나를 심는 일, 친구들과 커피수다 떨면서 먹거리 문제를 들썩거리게 만드는 일, 그 뭐든 괜찮으니 당장 시작하면 좋겠지요. 물론 함께면 더 좋고. 다음시간(10월15일)에는 개발주의와 가부장제를 키워드로 황윤님과 나영님을 모시고 고민을 이어가려 합니다.

에코페미니즘 학교 2강 (10/8)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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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회원 운동회가 있습니다.
가족들과 같이 참가비 없이 몸만 오셔서 기행도 하고 운동도 하고 경품도 받아가세요~!
신청은 사무실로 전화주시면 됩니다.

일시 : 6월 20일 일요일 오전 9시~오후 3시

모이는 장소 : 시청 앞

일정 : 오전-유수암리 마을 기행
         오후-운동회 및 경품추첨(금덕분교)

*경품으로 기증하고 싶은 물품이 있으신 분은 연락주시거나 당일 챙겨오시면
감사히 받겠습니다.
*사무실 전화번호 : 759-2162,2164

금, 2010/06/11-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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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에너지절약작품 현상고모에 참여하세요~

에너지관리공단에서 에너지절약을 주제로 한 창작품 및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범국민적 에너지절약 생활실천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공모전을 개최합니다.


공모전 개요 : 제32회 에너지절약작품 현상공모전

공모주제
- 가정, 학교 또는 직장에서의 에너지절약 실천을 유도하고 실천방법을 효과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내용
- 기후변화와 지구온난화에 대한 심각성 인지 및 온실가스 감축 등 기후변화 대응 활동에 기여할 수 있는 내용
-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신 및 인식제고를 위한 내용

접수기간 : 2010.5.31 ~6.25(26일간)

공모부문 : 포스터, 절전 홍보물대지안, 에너지절약 캠페인기획, 에너지 절약 문구 4개 부문

참가신청 : 그린에너지패밀리 홈페이지 www.gogef.kr 온라인 접수만 가능


주관 : 에너지관리공단, 주최 : 지식경제부, 후원 : 교육과학기술부

자세한 사항은 그린에너지패밀리 홈페이지 참조하세요

화, 2010/06/08-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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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_습지공모전_공모요강.hwp



제4회 습지공모전 포스터.jpg자세한 사항은 공모요강을 참조하세요 

화, 2010/06/08-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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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자원활동가 심화교육 1 – 환경교육의 이론과 사례




  (사)제주환경교육센터는 생태환경교육 뿐만 아니라 사회 전반적 환경교육을 실현하고자 환경교육 프로그램의 연구와 개발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일반 시민의 환경의식을 높이고 생태교육의 대중적 확산을 위해 시민대상 환경특강 및 생태교육 지도자 양성을 중요한 교육과정으로 진행해 왔습니다.


 그동안 본 센터를 통해 양성 된 자연해설사들은 자연환경을 보호하고 그 중요성을 알리는 환경지킴이로서의 역할에 충실하였습니다. 그 역할에 충실한 만큼 생태교육의 저변을 확대하고 기반을 마련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에 대한 심화교육의 욕구도 많았습니다.


 이에 본 센터에서는 그동안 각 처에서 환경교육에 대한 소신을 갖고 자연해설 및 환경교육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해설사 분들을 모시고, “자원활동가 심화교육 1 – 환경교육의 이론과 사례”를 주제로 워크숍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환경교육의 다양한 사례와 교육프로그램을 공유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많은 관심과 애정으로 이 자리에 참여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일 시 : 2010년 6월 12일(토) 13:30 ~ 19:00


■ 장 소 : YWCA 강당(마리나 호텔 사거리 한샘인테리어 옆 건물)


■ 대 상 : 제주환경운동연합 회원, 도내 환경교육활동가 및 자원활동가 50명


■ 참가비 : 2만원(저녁식사 포함)


            ※제주환경운동연합 회원 50% 할인


■ 접 수 : 당일 현장에서 접수합니다.


■ 문 의 : 제주환경운동연합 759-2162, 2164


■ 내 용 :
































시간


주 제


내 용


강 사


13:30~14:00


 등 록 및 접 수


14:00~16:10


환경교육의 이론과 사례


일본 습지와 습지교육을 생각한다


오창길 소장

(환경교육센터)


16:10~16:30


휴식


16:30~18:40


환경교육의 이론과 사례


환경교육 프로그램의 기획과 진행

- 환경교육프로그램 사례발표


장미정 연구실장

(환경교육센터)


18:40~19:00


전체 토론 및 질의 응답


19:00~


저녁 식사 및 친교의 자리


■ 강사소개:


1. 오창길 소장(환경교육센터)


   - 환경과 생명을 지키는 전국 교사 모임 부회장(인천 한밝초등학교 소속)


   - 한국 환경교육네트워크 운영위원


   - 환경교육관련 다수의 프로그램 연구 개발서 및 저서 발간




2. 장미정 연구실장(환경교육센터, 전 사무국장)


   - 서울대 환경교육 박사 수료, 연구생


   - 한국외국어대학교 환경교육 강사


   - 환경교육관련 다수의 프로그램 연구 개발서 및 저서 발간










제주환경운동연합 부설 전문기관


(사) 제 주 환 경 교 육 센 터


금, 2010/06/04- 0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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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가는 제주의 자연과 제주인을 가장 닮은 꼴이자 제주인의 삶 그 자체라 할 수 있습니다. 자연 그대로를 이용하는 제주 초가야 말로 가장 생태적인 주거양식이자 문화유산입니다. 하지만 지금 대부분의 초가는 불편하고 비위생적이라 인식되어져 방치되고 있으며 민속촌이나 가야 볼 수 있는 구시대의 유물이 되어 버렸습니다.

 따라서 제주초가에 대한 새로운 인식과 제주 전통주택의 의미는 무엇인지 되짚어보고자 “제주초가 이론 및 실습강좌”를 마련하였습니다. 제주인의 삶과 전통 초가양식을 이해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믿습니다. 또한 이 강좌는 겨우 명맥만 유지하고 있는 초가의 현실을 인식하고 초가의 해체와 집짓기 작업을 하는 과정에서 제주 주거문화의 미래를 관망해 보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일시 : 5월 31일(월) ~ 6월 9일(화)
강좌 내용 : 기초 이론(2일), 초가해체 실습(2일), 초가집짓기(5일)
참가 인원 : 선착순 30명 (단, 참가자가 15명 이하일 경우 강좌는 취소됩니다)
참가비 : 20만원 (농협 302-0213-3791-71 자연학교)
접수 문의 : 제주환경운동연합 759-2162
주관 : 자연학교(준), 주최 : 소길리, 후원 : 제주환경운동연합
강좌일정

































구분


일시․장소


주제


강사


이론교육


5월31일(월)


오후 6시~8시


(소길리 마을회관)


제주인의 삶과 주거문화


김태일


제주대 건축학과 교수


제주초가의 과제


김석윤


건축사


6월1일(화)


오후 6시~8시


(소길리 마을회관)


풍수와 제주초가


신영대


제주관광대 교수


제주초가와 나


백운철


제주돌문화공원 추진기획단장


현장실습


6월3일(목)~4일(금)


오전9시~오후6시


초가 해체 실습


(유수암리 가옥)


부길용


초가 전문가


6월5일(토)~9일(수)


오전9시~오후6시


초가 집짓기 실습(6평)


(소길리)

화, 2010/05/18-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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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에 이어 회원님들과 ‘회원생태기행’ 두 번째 동행을 나섭니다.
갑자기 추워진 날씨 탓에 봄이 온 것을 제대로 느끼지 못했었는데 이제야 봄기운이 물씬 나네요.


5월은 녹음이 짙어지고 신록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달인 것 같습니다.
여기저기서 피어난 봄꽃들을 보고, 숲의 상쾌한 공기를 느끼러 사려니 숲으로 갑니다.
회원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 일시: 5월 23일 일요일 오전9시 ~ 3시
· 모이는 장소: 시청 앞
· 강사 : 고평열(교육센터운영위원)
· 준비물 : 여벌옷, 도시락, 물
· 참가비 : 대학생 이상 10,000원, 어린이 5,000원(차비)
· 참가신청 : 759-2162, 759-2164

금, 2010/05/07-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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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4월 28일자로 제주환경운동연합이
자원봉사활동 인증관리센터(및 자원봉사자 카드관리센터)로 정식 지정되었습니다.

현재 도내에는 총 246곳의 봉사활동 인증관리센터가 있는데,
환경단체로는 도내에서 본회가 유일합니다.

이제부터 인증관리 홈페이지에서 손쉽게 봉사활동 내역을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인증관리 프로그램에 등록되어 봉사활동을 하는 분들의 혜택은 다음과 같습니다.
자원봉사카드를 사용하시는 분께는 더 많은 혜택이 주어진다고 합니다.

- 취업 및 입학등에 활용할 수 있는 사회복지봉사활동실적인증서 발급
- 우수자원봉사자에 대한 각종 훈 · 포상 추천 및 표창 수여
- 자원봉사 활동 중 신체적·물질적 사고대비 보상체계를 마련하여 봉사활동에 대한 사회적 안정성 보장을 위하여 활동봉사자에 대하여 상해보험 가입[- 일정시간 이상 봉사활동 참여 실적 대상자에 대한 자원봉사자배지 수여 등
-
다양한 문화이벤트(영화시사회, 뮤지컬, 연극, 콘서트, 놀이공원, 미술관 등)에 초청
-
건강검진, 사이버 대학 장학금, 콘도 할인 등
-복지넷에서 스포츠 용품 최대 55%할인

자세한 혜택은 http://www.vms.or.kr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수, 2010/05/05- 0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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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그린트러스트의 도시녹화 운동으로

2009년부터 추진한 ‘상자텃밭’가꾸기 운동이 제주에서는 본회와 함께 진행될 예정입니다.


생태보육협회에 소속된 26개의 유치원과 어린이집에서도 참여하며

회원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일시 : 2010년 5월 8일 9시~12시

장소 : 노형 리틀비전 어린이집


참여하실 분은 사무실로 전화주세요 (759-2162)

장소.jpg

* 상자텃밭이란?

도심내 인공지반 등 녹화와 식물재배가 어려운 공간에 적용할 수 있으며, 작은 규모의 상자(또는 스치로폼)와 양질의 흙과 퇴비를 섞어, 모종이나 씨앗을 심어 채소와 꽃 등을 생산할 수 있는 미니텃밭으로, 이동성이 좋으며 재활용이 가능한 도시녹화의 한 방법이자, 누구나 손쉽게 할 수 있는 도시농업(가드닝)의 유형입니다.

화, 2010/05/04-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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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절초복원사업행사계획(외부용)_변경.hwp

장소변경.jpg
모이는 장소가 변경되었다고 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첨부파일 확인해주세요~!

월, 2010/04/26-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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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절초복원사업행사계획(외부용)(1).hwp

여미지 식물원에서 야생독식물보호법 제7조에 의거해

멸종위기 야생식물의 자생지 복원 사업을 한다고 합니다.

참여하실 회원분은 4월 22일 목요일 오전까지

사무실로 연락주세요(759-2162)


1. 복원사업 대상식물 : 죽철조(멸종위기 야생식물 2급)

2. 복원수량 : 500본

3. 복원일시 : 2010.4.27(화). 10:00~15:00

4. 복원장소 : 서귀포시 돈내코

*모이는 장소 : 선덕사 입구 맞은편(5.16도로/남서교 부근)
                    자세한 위치 첨부파일 참조
                    
*행사 세부일정




































시 간


내 용


비 고


10:00


• 모임장소 집결


 


10:10-10:30


• 복원행사 개회식 및 내빈 인사(기념촬영)


 


10:30-10:50


• 식물 및 식재도구 분배


 


10:50-12:00


• 죽절초 식재


 


12:00-13:00


• 중식


 


13:00-14:00


• 죽절초 식재 마무리 및 관수


 


14:00-15:00


• 주변정리(기념품 증정 및 해산)


 

수, 2010/04/21- 0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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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청소년화산탐사대 – 초록동아리 모집


 <제주도의 화산 지형을 찾아서>



2007년 6월 27일 제 31차 세계유산위원회에서 제주 세계자연유산인 ‘제주화산섬과 용암동굴’이 만장일치로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제주환경운동연합 부설 (사)제주환경교육센터에서는 소규모 동아리 활동을 통해 제주화산섬의 생성과정을 알고 그 가치에 대해 배워 참여자 스스로 평가해 보는 청소년환경교육을 실시하고자 합니다.




2000년부터 진행되어 온 청소년환경교육은 그동안 입시환경이나 학사 일정에 따라 진행하는데 상당부분 어려움을 겪었으나, 올해부터는 청소년들의 학사일정에 맞춰 시간을 조절하고, 관심분야에 따라 유동적으로 움직일 수 있도록 소규모 동아리인 ‘초록동아리’를 구성하였습니다. 소규모 동아리를 활성화 시켜 청소년들의 자발성과 환경문제에 대한 책임의식을 고취시키고자 합니다.




*  모집 기간 : 3월 27일(금) ~ 4월 2일(금)


*  모집 대상 : 도내 중․고교 학생 및 동일 연령대의 청소년


*  모집 인원 : 25명


*  참가비 : 6만원


*  접수처 : 제주환경운동연합 부설 (사)제주환경교육센터  759-2162, 2164











<2010년 화산탐사대 전체 일정>


















































회 차


주 제


장 소


소요 시간


1회


- 오리엔테이션(인사나누기)

- 제주의 화산지형(ppt 강의)


환경운동연합


1시간 30분


2회


- 송악산의 다양한 구조와 지층탐사

  (송악산이 형성 과정)

- 해성퇴적층의 지층 알아보기

   (하모리층의 다양한 지층구조 탐사)


송악산 일대


3시간


3회


- 해안지형과 동구의 미지형

  (파호에호에 용암이 만들어 내는 지형 탐사)


월정리 해안 및 만장굴


3시간


4회


- 오름의 성인

  (오름의 다양한 형성과정을 알아본다)


다랑쉬 오름


3시간


5회


- 곶자왈은 어떻게 형성 되었을까

  (아아 용암의 지형 탐사)


화순 곶자왈


2~3시간


6회


- 서귀포에 폭포가 많은 이유

  (패류화석과 제주의 지하수)


서귀포층 주상절리


3시간


7회


- 수성화산의 다양한 구조와 지층

  (응회환과 응회구의 지층구조 탐사)


수월봉


3시간


8회


- 종합 평가

  (평가 및 정리)


환경운동연합


3시간




* – 자원봉사활동 시간 인정


    (각 회당  기본 3시간 인정-활동시간에 따라 유동적으로 변할 수 있음)


  - 체험활동 확인서 발급


  - 여름에는 1박 2일 환경캠프와 연계하여 진행(7월 말 예정)


  - 각 회차 일정은 오리엔테이션 후 학사일정에 맞춰 계획합니다.  








제주환경운동연합 부설 전문기관


(사) 제주환경교육센터 이사장(김경숙)


목, 2010/03/25-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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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유아 대상 교사들을 위한 환경교육
 (이론과 사례)




  (사)제주환경교육센터는 전단계에 걸친 생태환경교육을 위해 평소 유아를 대상으로 한 환경교육 프로그램의 연구와 개발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에 2010년부터 유아환경교육의 일환으로 제주지역에서 유아를 대상으로 교육하고 있는 교사들에게 환경교육의 기회를 확대하고자‘유아대상 교사들을 위한 생태교육의 이론과 실습’과정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오는 4월 10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4시까지 진행되는 이번 첫 강의는 그동안 유아를 대상으로 교육하는 교사들이 접하기 어려웠던 환경교육의 이론과 실습에 쉽고 즐겁게 접근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장미정 전 환경교육센터 사무국장의 강의로 진행됩니다.  




■ 교육 내용



































교 시


 


내  용


1교시

10:00~11:10


[이해]


‘환경’, ‘환경교육’ 따라잡기


2교시

11:20~12:00


[사례]


 푸름이 유아환경교육 지정원 운영 사례로 배우기


점 심(* 점심은 제공하지 않습니다)

12:00 ~ 13:00


3교시

13:00~13:40


[실제1]


자연체험 프로그램

(아이들과 함께하는 자연체험)


4교시

13:50~14:40 


[실제2]


환경교육동화 및 환경신문 등 매체활용하기


5교시

14:50~15:30


[워크숍]


함께 만들어보는 환경수업


15:30~16:00


[정리]


평가 및 수료식






■ 대 상


도내 유아대상교사 및 유아환경교육에 관심이 있는 자 50명




■ 일 시


2010년 4월 10일 토요일 오전 10시 ~ 오후 4시




■ 장 소


한라수목원 대강당




■ 신청 방법 및 접수


* 이메일 접수만 받습니다.(이메일 : jeju@kfem.or.kr)


* 이메일 접수 시 기재 사항 : ①이름 ②소속 ③연락처 ④제주환경운동연합 회원 여부




■ 접수기간 : 2010년 3월 22일(월) – 4월 5일(월) 18:00




■ 참가비  3만원


* 선착순 마감으로 4월 5일까지 참가비 입금 확인이 안 될 시 자동 취소


* 교육 5일 전까지만 참가 취소 가능



■ 문의 : 제주환경운동연합 부설 (사)제주환경교육센터 759-2162, 2164


         * 홈페이지 참고 : http://ecoedu.kfem.or.kr


  




제주환경운동연합 부설 전문기관


(사) 제 주 환 경 교 육 센 터



수, 2010/03/24- 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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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회원과 함께하는 생태기행




새해가 밝고 벌써 3월이 되었습니다. 봄기운이 느껴지는 3월, 회원님들과 함께 올레 8코스 중에서도 제주의 자연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예래동 개깍 주상절리 – 습지 생태공원 – 대평리 박수암”




을 돌아볼 예정입니다. 회원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 일시: 3월 28일 일요일 오전9시 ~ 3시




· 모이는 장소: 시청 앞




· 강사 : 현원학(생태교육연구소장)




· 준비물 : 여벌옷(날씨가 추을지도 몰라요), 도시락. 물




· 참가비 :  5,000원(차비)




· 참가신청 : 759-2162, 759-2164
 

** 회원 생태기행은 두달에 한번 넷째주 일요일에 진행됩니다.
   다음 기행은 5월 23일 입니다.

수, 2010/03/10- 0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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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어린이 환경학교 19기 모집합니다.


 <숲 속 생태학교 – “숲은 요술쟁이”>



  (사)제주환경교육센터가 중점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어린이환경학교”는 아이들에게 생태적 감수성을 함양시키며, 자연을 이해하고 사랑할 수 있도록 교육하는 생태교육 프로그램입니다. 지난 2006년부터 “숲”을 주제로 한 교육프로그램을 꾸준히 진행하여 2010년까지 5년째를 맞고 있습니다. 올해는 <숲 속 생태학교 – “숲은 요술쟁이”>라는 주제로 제주도 전역에 분포되어 있는 숲을 매월 찾아가 교육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아이들이 하루하루, 한 해 한 해마다 쑥쑥 자라나듯 숲도 흐리고 맑은 날, 봄, 여름, 가을, 겨울마다 여러 가지 모습으로 변하고 자라는 모습을 아이들에게 보여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에게 자연의 소중함을 배우고, 공동체 문화를 익힐 수 있는 다양한 체험과 경험의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2010년에도 저희 센터에서는 19기 어린이 환경학교”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도내에 거주하는 초등학교 2학년부터 6학년 학생과 이에 준하는 연령의 어린이 역시 신청 가능하며 총 모집 인원은 40명입니다. 많은 신청 바랍니다.


■ 교육 내용(매월 첫째 주 일요일 오전 9시 ~ 오후 3시 진행)









































날짜


주제


교육장소


4월 4일(일)


입학식

“숲이 깨어나요”


민오름,

북촌 너븐숭이


5월 2일(일)


“세계가 놀란 제주의 오름”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된 거문오름


거문오름 

선인분교


6월 6일(일)


“숲은 자란다“

-신록이 우거진 숲을 찾아서


사려니 숲 길


7월 4일(일)


“가자! 숲으로 떠나는 바캉스”

-숲에서 부는 바람과 자연 풀장


화순 곶자왈

화순해수욕장


9월 5일(일)


“숲속 친구들을 만나요”

-숲에 사는 동·식물은 누구일까?


절물

노루생태공원, 동백동산


10월 3일(일)


“울긋불긋 숲이 물들었어요“

-숲은 멋쟁이


한라산

1100습지


11월 7일(일)


“숲에는 열매가 주렁주렁”

-열매의 맛은 어떨까?


한라생태 숲


12월 5일(일)


수료식


미정




■ 대 상


도내 초등학교 2-6학년, 이에 준하는 연령의 어린이(총 40명 모집)




■ 모집 방법


접수 후 추첨


** 제주환경운동연합 회원자녀는 참가신청자 중 50% 우선 확정


** 회원 자녀 50% 선발 후 회원자녀와 비회원자녀를 통틀어 추첨 통해 50% 선발




■ 접수방법 : 이메일 접수만 받습니다.(이메일 : song@kfem.or.kr)


* 이메일 접수 시 기재 사항 : ①어린이이름 ②학교 ③학년 ④집 주소 ⑤연락처(집 전화, 핸드폰) ⑥어린이 주민등록번호 ⑦제주환경운동연합 회원 여부(학부모이름)  




■ 접수기간 : 2010년 3월 15일(월) – 3월 17일(수) 18:00




■ 참가비


 총 8회 14만원(제주환경운동연합 회원 자녀일 경우 10만원)




■ 추첨 확정 공고


** 3월 18일(목) 오후 5시 추첨.


** 3월 19일(금) 오전 10시 제주환경교육센터 홈페이지에 공지


** 홈페이지 주소 : http://ecoedu.kfem.or.kr




■ 문의 : 제주환경운동연합 부설 (사)제주환경교육센터 759-2162, 2164







(사)제주환경교육센터에서 알려드립니다. 2009년부터 전국적으로 환경운동연합이 국가기관과 기업에서 보조해주는 보조금을 받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따라서 2010년 교육프로그램 역시 교육생의 참가비로만 운영을 하게 됐습니다. 어려운 경제 상황에도 불구하고 참가비가 작년에 이어 동결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제주환경운동연합 부설 전문기관


(사) 제 주 환 경 교 육 센 터




월, 2010/03/08-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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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로베일하우스.jpg

[보도자료] 




흙집짓기 전 과정 실기교육 참가자 모집




 제주환경운동연합에서는 지난 1차 흙집 짓기 이론 강좌에 이어 이번에는 실제 흙집 짓기 전과정을 직접 배워볼 수 있는 ‘흙집 워크숍’을 진행합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제주도에서 처음 지어지는 스트로베일흙집을 짓게 됩니다. 스트로베일하우스는 압축볏짚을 이용해 벽체를 쌓고 흙미장으로 마감하는 특징을 가진 흙집의 일종입니다. 생태적 건강성은 물론 탁월한 단열효과로 외국에서 가장 선호하는 흙건축 중의 하나입니다. 가장 짧은 시간에 전 과정을 파악하고 공부할 수 있는 흔치않은 기회이니 흙집에 관심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합니다.




○ 일시 : 2010년 3월 20일, 22일(월)~28일(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7일간)


○ 내용 : 6평 흙집(스트로베일하우스) 짓는 전 과정을 배우고 익힙니다.


○ 참가신청 : 선착순 20명 (문의: 제주환경운동연합(759-2162))


○ 참가비 : 20만원


○ 후원 : 네이버 카페 ‘스트로베일건축연구회’




○ 세부일정


․3월20일(토) : 오리엔테이션


․3월22일(월) : 기초사다리, 창틀, 문틀 만들고 베일 쌓기


․3월23일(화) : 서까레 걸고 지붕 씌우기, 천창 만들기


․3월24일(수) : 1차 미장과 2차 미장, 전기, 수도 배관


․3월25일(목) : 2차 미장 완료 구들시공(혹은 로켓스토브 제작)


․3월26일(금) : 구들완료


․3월27일(토) : 내․외부 3차 미장, 바닥미장, 평가 및 뒷풀이


․3월28일(일) : 지붕 마감(아스팔트슁글 또는 너와 마감)


*과정 중에 구들시공(로켓스토브제작)은 생략될 수도 있습니다.




제주환경운동연합공동의장(윤용택․현복자․오영덕)


수, 2010/03/03-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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