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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생생청춘 에코페미니즘 학교 두번째 만남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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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생생청춘 에코페미니즘 학교 두번째 만남 (10/8)

익명 (미확인) | 월, 2015/10/12- 17:38

에코페미니즘 학교 2강 (10/8)

지난시간 후끈후끈 했던 열기에 이어, 이제 조금은 덜 수줍고 어색한 기분으로 생생청춘 에코페미니즘 학교 두번째 만남이 이뤄졌습니다. 10/8(목) 먹거리, 자급, 농사공동체를 주제로 김신효정님과 소란님을 발화자로 모시고 이야기 나눈 시간, 짧게 들려들요 홍홍

에코페미니즘 학교 2강 (10/8)

요번주 부터는 헌 옷을 가져와 실로 만들어 뜨개질을 시작했어요. 안 입는 옷, 촌시러워 보여 입기 싫어지는 옷 담주에 들고와요들.

#발화1 <우리의 식량주권은 어디로?>

에코페미니즘 학교 2강 (10/8)

토종종자, 식량주권, 먹거리 이슈에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의 활동과 ‘토종쌀지키기’를 주제로 논문을 쓰면서 농산물, 먹거리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이전에는 성매매 여성들에 대한 연구와 활동을 했었다. 기존의 노동자본 등 사회자본이 없어 대안적인 삶을 다시 성매매로 돌아가는 언니들을 보면서 노동이나 대안운동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토종 농사를 하는 할매들과 토종종자 이야기

대대로 내려온 제주의 토종 메밀을 심고 있는 할머니, 경북 산골마을 6.25 전쟁이 일어났는지 조차 모르는 깊은 산골에서 쭉 지어온 토종농사를 지어온 할머니, 약물을 사용하지 않고 삶과 지역의 환경에 맞는 지혜를 이용해 농사를 지으시는 할머니. 토종농사는 판매를 목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사계절 밥상에 오르기 위해 지어져 왔다. 토종종자를 지키고 계신 할머니들을 만나면서 희망에 부풀었다. 하나하나의 작물이 너무나 귀중하게 느껴졌고, 당시에는 도시와 시골의 경계를 넘어서며 계속 먹거리 희망을 이야기했었다.

에코페미니즘 학교 2강 (10/8)

GMO와 TPP(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 그리고 도시에서 불가능한 건강한 집밥

최근 박근혜 정부 들어오면서 쌀시장이 개방되었고, 세계 2위의 자유무역협정도 진행중이다. 한국은 식용 GMO 수입 1위국이다. 많은 양이 동물 사료용으로 사용되며, 가공은 합법이라 식용유, 맥주, 과자, 모든 것에 GMO가 포함된다. 현재는 중국 농산물도 한국과 가격차이가 점점 없어져 수입산 농산물을 소비자는 더 많이 찾게 된다. 수입농산물을 싸게 먹는게 뭐가 문제냐고 말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런 사회 구조에는 가난한 사람일 수록 더 질이 나쁜 먹거리에 노출되게 된다. TV에서는 멋진 남성 쉐프들이 화려한 먹거리를 만들지만, 현실에서는 젊은이들은 편의점 삼각김밥이나 도시락으로 식사를 떼우기 다반수이다.

식량주권과 페미니즘 – 그리고 에코페미니즘

지금 농사를 짓는 사람들의 인구구성 중 여성농민은 50%이상이다. 토종씨앗을 지켜온 농민의 대부분도 여성인데 이는 여성의 전통적인 가사노동과 연관이 있다. 씨앗을 지키는 일은 씨앗의 종류에 따라 매우 다르다. 어떤 씨앗은 화덕에 매달아야 하고, 어떤 씨앗은 새가 먹지 않게 하기 위해 창고에 넣기도 해야 했기 때문이다. 일상의 여성노동 측면 뿐 아니라 산업화 과정에서 여성운동은 노동자들이 음식 노동으로부터 벗어나길 요구했다. 그러나 그렇기 때문에 페미니즘이 원했던 것이 과연 GMO 식품, 패스트푸드를 먹는 것이었을까? 이런 문제인식에서 에코페미니즘은 다른 말 걸기를 했다고 생각한다. 지구에서 함께 살아가는 생명으로써 화폐가치로만 평가할 수 없는 어떤 것에 대해 우리는 이야기 할 필요가 있다.

변화는 ‘우리의 공간을 계속 늘리는 것’에서 시작

작년에 인도네시아를 여행하며 반다나시바와 동행한 적이 있다. 그 때 과연 이런 망해가는 세상에서 어떤 변화가 가능할까를 물었었는데 반다나시바의 답변이 인상깊었다. 변화는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거나, 혁명으로만 표출되지 않는다. 우리의 공간을 계속 늘려가고 다양한 방식으로 각자의 위치에서 대안적인 공간을 만들어 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다. TPP가 뭐라던, 당장 집 앞 텃밭에 토종씨앗을 하나 심는 것,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하나 하는 것, 동시에 정치적/정책적 변화에도 관심을 두는 것. 밥상이 흔들리는 것은 어쩌면 우리 삶 전체가 흔들리는 일이다. 언론에 잘 드러나지 않는 먹거리와 관련한 활동에 여러가지 힘을 모아내야 하는 시기가 아닐가.

#발화2 <귀농귀촌하면 정말 자급적인 삶이 열릴까?>

에코페미니즘 학교 2강 (10/8)

다른 방식에 대한 키워드 : 시골, 대안, 청년, 공동체, 다양성, 지속가능성, 네트워크

결혼을 하고 싶은 농촌 총각, 억대 농부가 되고 싶다는 농부, 생태적으로 살고 싶은 부부. 시골살이에 대한 서로 다른 경험과 기대가 우리 안에 있다. 우리가 살고 싶은 것은 어떤 모습인지 고민하는 자리로 명랑시대는 출발했다. 처음에는 ㄱ청년귀농귀촌을 하자고 모였고, 귀농귀촌과 관련한 단체들과 함께 고민을 하면서 모임 형태로 시작했다. 이미 귀농한, 귀농하고 싶은, 실패한, 들락날락하는 청년들이 모여 어떤 것이 우리를 실패하게 하는가, 우리가 가진 시골 판타지는 무엇이었는지 이야기 나누는 자리가 필요했다. 시골 어르신들이 시골에 ‘필요’하다고 말하는 청년은 ‘노동력’으로써 이해된다. 정작 대안적인 삶을 꿈꾸는 청년은 시골에 땅 한 평 살수 없는 형편인데 농촌은 농촌대로 농가수익이 제대로 나지 않는 구조이다. 청년들이 농사를 지어서 자립한다는 것이 불가능한 상황에서, 우리는 그냥 시골살이를 하고 있다. 농사 뿐만이 아니라 다양하게 사는것, 여러가지 청년, 공동체 네트워크를 유지하면서 원 없이 놀고 또 고민을 나누는 것. 지금은 그것이 필요한 게 아닐까?

에코페미니즘 학교 2강 (10/8)

유목하는 청년- 귀농귀촌 재수생, 삼수생, 실패자

청년들은 유목하는 것이 특징이라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시골에서 이런 청년의 특성은 성실하지 못한 것으로 비춰진다. 귀농귀촌을 2번, 3번 시도한 청년들을 농담삼아 재수생, 삼수생이라 부른다. 하지만 실패라고 보기는 어렵다고 생각한다. 아직 맞지 않는 것이다. 청년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기도 하다. 우리 안에 있는 다양성을 드러내는 것, 네트워크의 힘을 잘 유지하는 것, 함께 할 수 있는 친구들을 만나면서 자연스럽게 여러가지가 가능해지기도 한다.

에코페미니즘 학교 2강 (10/8)

위험한 시골살이

군수는 애를 일곱 나으면 집을 준다며 귀농을 홍보한다. 이런 관점은 시골에 특히 비혼 여성이 내려갈 때 비일비재하게 일어 날 수 있는 일을 잘 보여준다. 결혼을 적극 권장하는 문화 뿐 아니라, 시골에서 혼자 사는 여성들은 여러가지 고충을 겪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같이 귀농하고 네트워크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남성 청년도 마찬가지이다. 동네일도 많이 시키지만, 동시에 외부에서 온 위험인자로 인식되기도 한다.

#우리들의 이야기

에코페미니즘 학교 2강 (10/8)

발화자가 던진 질문들을 안고 그룹별 대화를 이어나갔습니다.

에코페미니즘 학교 2강 (10/8)

 

우리가 나눈 이야기와 키워드들.

집밥 미디어의 한계, 집밥 페미니즘의 가능성, ‘시골’이란 대안을 꿈꾸기 전의 ‘판타지’, 시골에서 현실과 부딪혔을 때의 어려움과 걱정이 존재, 생태적인 삶, 여유로운 삶, 한 편으로는 시골로의 도피?, 귀농귀촌은 가치중심적이고 연대할 수 있는 환상의 공간, 농촌에서의 ‘자립’과 도시에서의 ‘주체’, 자립의 룰은 뭘까?, 농촌에서 ‘가정’을 꾸린 순간 자립의 의미는? 농사는 오로지 호낮, 농촌에서 주체로서 여성이 자립하려면 도시보다 더 힘들다. 하지만 도시도 힘들다, 자립자체가 다시 질문되어야 한다. 무한히 불가능하거나, 자족적이거나…

이번 생애는 망했다 망했어 싶어서 절망스럽다가도 그럼 지금 당장 뭘해볼까 뭘 할 수 있을까 고민하며 흔들흔들 하던 시간. 반GMO 기자회견에 피켓하나 들고 서 있는 일, 지금 당장 집 앞 텃밭에 토종씨앗 하나를 심는 일, 친구들과 커피수다 떨면서 먹거리 문제를 들썩거리게 만드는 일, 그 뭐든 괜찮으니 당장 시작하면 좋겠지요. 물론 함께면 더 좋고. 다음시간(10월15일)에는 개발주의와 가부장제를 키워드로 황윤님과 나영님을 모시고 고민을 이어가려 합니다.

에코페미니즘 학교 2강 (10/8)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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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18일 오후 3시 강정평화대회가 열립니다. 많은 시민여러분의 참여를 부탁 드립니다. 한사람 한사람이 모여 강정의 평화를 이뤄낼 수 있습니다.
평화버스가 운행됩니다. 신청은

http://bit.ly/peacebus

peacebus_poster_end.png

토, 2012/02/11-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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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지진피해 민족학교 돕기 와 강정마을 해군기지 반대투쟁기금 마련을 위한 몽당연필 소풍 콘서트가 진행됩니다.

SCyVOV.jpg

월, 2012/01/30-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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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환경운동연합에서 전남 나주산 무농약 쌀(20Kg)을 한정 판매합니다.
기간은 1/17~1/27까지 이구요. 사무실 전화(759-2162)로 구입을 신청해주세요.
강정 군사기지 반대의 연대를 위해 내려오신 신부님이 직접 재배한 쌀입니다.
가격은 6만원이구요. 수익금 전액은 사무실 임대를 위해 사용됩니다.
쌀 수령은 설연휴 이후 가능하고, 수령 장소는 사무실입니다.

친환경무농약쌀인증사진.jpg

화, 2012/01/17-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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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환경운동연합입니다.
후원계좌 문의가 있어 공지사항으로 올려놓습니다.

2012년 홈페이지 보수가 있을 예정입니다.
불편하시더라도 조금만 참아주세요^^

제주환경운동연합 후원계좌

농협 178411-51-017213 예금주 제주환경운동연합

화, 2011/12/20-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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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사회는 어떻게 가능할까


자립적 순환경제에 기반한
공생공락의 삶을 재건하기 위하여




격월간 《녹색평론》은 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사이의 분열을 치유하고, 공생적 문화가 유지될 수 있는 사회의 재건에 이바지하려는 의도로 발간되는 잡지입니다.


격월간 《녹색평론》은 창간이후 지난 20년 동안 생태적․사회적 위기를 벗어나는 길은 끝없는 성장과 팽창을 내재적 논리로 하는 산업경제를 지양하여, 자립적 순환경제에 기반한 공생공락의 삶을 재건하는 것이라고 말해왔습니다.


2011년 11-12월호(통권 121호)를 발행함으로써 창간 20주년을 맞이하였고, 이를 기념하여 김종철 발행인의 초청강연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2008년 6월 4일, 《녹색평론》 100호 발행 기념으로 제주에 초청한지 3년 만입니다.







○ 일시 : 2011년 11월 24일(목) 저녁 7시


○ 장소 : 제주시청 옆 벤처마루 10층 대강당(컨퍼런스홀)



※ 문의 : 제주환경운동연합(☏ 759-2162)



▶ 김종철 선생 약력


1947년 경남 출생


서울대학교 영문과 및 동대학원 졸업


전(前) 영남대 영문과 교수


격월간 《녹색평론》 발행․편집인



▶ 저서


《시와 역사적 상상력》(문학과지성사, 1978년)


《시적 인간과 생태적 인간》(삼인, 1999년)


《간디의 물레- 에콜로지와 문화에 관한 에세이》(녹색평론사, 1999년)


《비판적 상상력을 위하여 – 녹색평론 서문집》(녹색평론사, 2008년)


《땅의 옹호 – 공생공락의 삶을 위하여》(녹색평론사, 2008년)



▶ 역서


더글러스 러미스, 《경제성장이 안되면 우리는 풍요롭지 못할 것인가》(녹색평론사, 2002년)


리 호이나키, 《正義의 길로 비틀거리며 가다》(녹색평론사, 2007년)

금, 2011/11/18- 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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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자립을 위해 우리 손으로 직접 전기를 만들자~!


단순한 에너지 절약을 넘어, 내가 직접 만든 발전기로 전기를 생산하면 어떨까요? ‘그린스타트 제주시네트워크’에서는 제주환경운동연합 에너지모임과 함께 제주의 무한한 자원인 바람을 이용하여 전기를 만들어 쓰는 ‘소형풍력발전기’ 제작 워크샵을 개최합니다. 실제 가정에서의 전등불 정도를 켤 수 있는 에너지 자립을 위한 소형풍력 발전기 제작 워크숍에 도민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이번에 제작하는 1kW 급 풍력발전기는 영국 대안기술센터의 Hugh Pigott씨가 제3세계의 자립적인 전력공급위해 지난 30년 동안 연구․개발해 온 것입니다. 특히 기존의 아마추어 소형풍력연구자들이 개발한 항력식이 아닌 비행기 날개의 원리인 양력을 이용한 고도의 기술입니다.



○ 일 시 : 11월 26일~12월 11일(총 6일, 주말)


○ 내 용 : 1KW 급 소형 풍력발전기를 제작부터 설치까지 완벽 마스터


○ 비 용 : 참가비 무료(단, 교재비 및 식대 개별 지출)


○ 장 소 : 조천읍 선흘리 (사)제주환경교육센터 에너지교육장


○ 연락처 : 제주환경운동연합(☎ 759-2162), 김동주 팀장(☎ 011-9356-0422)


○ 진행일정


→ 로켓스토브, 태양열조리기, 장작오븐 등 농촌에서 사용할 수 있는 에너지 관련기술 소개

















일 시


내 용


11월 26일(오후1시 30분)


11월 27일(오전9시)


- 지역 에너지 체제 등 일반 이론 안내


- 코일감기 만들기 및 코일감기, 자석붙이기


12월 3일(오후1시 30분)


12월 4일(오전9시)


- 고정자/회전자 조립 및 주조


- 발전기 조립 및 실험


12월 10일(오후1시 30분)


12월 11일(오전9시)
- 끝나는 시간:오후6:00


- 전력기기 연결 및 실전배치, 학교 졸업식 및 뒷풀이

목, 2011/11/17-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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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생태역사기행 같이 가실 분~~



제주에는 4․3항쟁이 여수에는 여순항쟁이 있지요. 매년 4․3주간이 되면 여수환경연합 식구들이 제주를 방문합니다. 올해로 2년째가 되네요. 아픔을 함께 공유하고 있어 더욱 친근한 여수입니다. 여순사건 주간을 맞아 제주에서도 여수를 방문할까합니다. 함께 가실 회원분들 신청해주세요^^



- 일정 : 2011년 10월 21일 ~ 23일


- 인원 : 20명 선착순 모집


- 1인당 참가비 : 200,000원, 청소년 150,000원


- 프로그램












































































일시


시간


장소 및 프로그램


21일


(금)


8:30


완도행


12:00


완도도착 , 순천으로 이동


14:30


순천도착


15:00


순천만 일대 탐방 – 순천만 축제장


(갈대 숲, 철새 도래지, 습지 생태교육)


갯벌 체험 마을 (갯벌 체험교육장 방문 및 체험)


18:30


여수로 이동


19:00


여수 도착 – 여수환경연합과의 만남



22일


(토)


8:00


아침식사


9:00~


지리산 – 노고단 코스 등반(1시간 30분)


12:00


점심식사


14:00


구례 섬진강 일대 탐방


(4대강 미포함지역 원래의 강의 모습이 남아있는 곳)


18:30


숙소 도착


19:00


저녁식사


20:00


자유시간 – 여수 관광(돌산대교, 돌산공원, 오동도)



23일


(일)


6:00


항일암 등반


8:00


아침식사


9:00


벌교 이동


10:00


벌교읍 도착 (태백산맥문학전시관 방문)


12:30


점심식사


13:30


장흥 이동


15:30


녹동항 출발



- 참가신청 :


E-mail : [email protected] (이름,주민번호,메일,연락처,주소)


전화신청 : 759-2162, 010-2338-2162 담당 : 채진영팀장

목, 2011/10/13-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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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환경연합_지원서_양식(4).hwp


[채용공고] 제주환경운동연합 활동가를 채용합니다



1994년 “푸른 이어도의 사람들”이란 환경단체에서 출발하여 현재 제주의 환경정책 제안 및 환경현안 대응, 환경교육 활동을 전개하는 제주환경운동연합에서 함께 할 활동가를 찾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전국 50여개 지역조직과 전문기관이 함께하고 있으며, 지속가능한 세상을 일구기 위해 국제연대활동도 전개하고 있습니다.

생명에 대한 애정과 환경활동에 대한 열정이 있는 분들의 참여를 바랍니다.


□ 모집개요

○ 모집기간 : 2011년 10월 10 ∼ 10월 23일

○ 모집인원 : 2명

○ 모집분야 : 환경교육(어린이·청소년 환경교육, 환경교육프로그램 개발),
                   
환경현안(기후변화, 환경정책, 생태환경)

※ 시민운동에 관심이 있고, 사회에 대한 책임의식과 생명에 대한 애정이 있으신 분이라면 지원이 가능합니다.

○ 제출서류 : 이력서, 자기소개서 (첨부문서를 다운받아 작성해 주세요.)

○ 제출방법 : 이메일 접수(제주환경운동연합 [email protected])



□ 근무조건

○ 주 5일, 40시간 근무(상황에 따라 변동 가능)

○ 4대 보험

○ 급여는 기존 활동가 급여기준에 준함



□ 채용일정

○ 채용공고 : 10월 10일 ∼ 10월 23일

○ 서류전형 : 10월 24일

○ 면접 : 추후 공지(서류전형 합격자에 개별 연락)


※ 문의전화 : 064-759-2162, 이영웅 사무국장(010-4699-3446)

※ 제출한 서류는 반환하지 않습니다.

일, 2011/10/09- 0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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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예정되었던 회원 운동회가 가을로 연기되었습니다.

제주환경운동연합은 현재 군사기지저지 범도민대책위원회의 소속되어, 제주해군기지 현안에 대한 집중 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회원운동회, 회원 숲놀이 등의 안정적인 진행을 위해 가을 경 진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점 너그러운 이해바랍니다.  

금, 2011/06/10-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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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해설사 양성교육 참가자 모집이 마감되었습니다.

관심가져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월, 2011/05/16-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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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해설사_신청서.hwp

 

<기후해설사 양성교육 계획안>






1. 목적


○ 환경보전과 지구온난화 대응의 필요성이 강조되는 현실에서 특히, 기후변화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를 높이기 위한 시민환경교육이 강조됨.


○ 기후변화 시민교육의 활성화를 위한 강사인력의 확대 필요.


○ 기후변화 교육강사의 양성을 통해 기후변화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를 높이고, 일상생활에서 녹색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실천교육을 확산시켜나감.




2. 교육명 : 2011년 기후변화 해설사 양성과정




3. 주최 : 그린스타트 제주시네트워크




4. 모집대상 : 30명


○ 유아 및 초․중․고 학부모


○ 시민사회단체 활동가 및 회원


○ 기후변화 교육에 관심 있는 시민(주부)




5. 신청기간 : 2011년 5월 3일 ~ 5월 16일




6. 신청방법 : 신청서 제출([email protected])




7. 교육참가비 : 3만원




7. 교육기간 : 2011년 5월 18일 ~ 6월 15일(총 17강좌 36시간)




8. 교육장소 : 제주시청 열린정보센터




9. 교육구성 : 강의와 토론, 현장견학 등 총 17강.(본 교육과정의 80%이상 수강자에 한해 수료증을 증정합니다)




10. 교육 수료 후 활동


○ 수료 후 기후변화 교육강사로 활동


○ 지속적인 교육과 교육소모임 운영




11. 문의 : 제주환경운동연합 064-759-2162


<그린스타트 제주시네트워크 기후해설사 양성교육(안)>





























































































주제


일시


강의명


내용


강사


기후변화의 이해


5월 18일(수)

13:00~17:00


1강(13:00~14:50)

현대문명과 기후변화


- 현대사회의 소비문화, 개발주의로 인한 기후변화


윤용택

(제주대철학과)


2강(15:00~16:50)

기후변화의 원인과 영향


- 기후변화의 개념, 원인과 영향에 대한 그간의 전개된 논의들


이상훈

(세종대학교 기후변화센터)


기후변화의 영향


5월 20일(금)

13:00~17:00


3강(13:00~14:50)

기후변화와 기상이변


- 최근의 기상이변의 양상과 원인, 기후변화와의 관계


박혜정

(제주기상청)


4강(15:00~16:50)

기후변화와 생태계


- 기후변화에 의해 바뀌는 생태계 현황과 전망


정상배

(이학박사)


5월 25일(수)

13:00~17:00


5강(13:00~14:50)

기후변화와 먹을거리


- 기후변화 및 환경변화에 따른 생활속 먹을거리 문제


오영덕

(제주환경연합)


6강(15:00~16:50)

기후변화와 식량문제


- 기후변화에 따른 식량문제의 심각성 진단


김자경

(농경제학박사)


5월 27일(금)

13:00~17:00


7강(13:00~14:50)

국내․외 기후변화 대응전략


- 한국의 에너지정책

- 기후변화에 따른 국제사회의 대응전략


안준관

(기후변화행동연구소 연구위원)


8강(15:00~16:50)

재생에너지의 현재와 미래


- 재생가능에너지 소개 및 재생에너지 사용의 향후 전망


생활 속 실천방안


6월 1일(수)

13:00~17:00


9강(13:00~14:50)

온실가스 배출량 산정과 감축방안


- 가정 내 온실가스 배출량 산정방법과 감축방안


황상규

(세인인포테크 녹색경영사업본부장)


10강(15:00~16:50)

온실가스 배출량 산정과 감축방안


- 가정 내 온실가스 배출량 산정방법과 감축방안


현장견학


6월 3일(금)

09:00~16:00


11강(09:00~16:00)

기후변화 현장견학


- 기후변화 교육현장 및 재생에너지 현장견학


김동주

(제주환경연합)


기후해설 기법과 시연


6월 8일(수)

13:00~17:00


12강(13:00~14:50)

기후변화 강의기법 1.


- 기후변화 강의방법


김동혁

(원주MBC

아나운서)


13강(15:00~16:50)

기후변화 강의기법 2.


- 기후변화 강의방법


6월 10일(금)

13:00~17:00


14강(13:00~14:50)

제주의 생태와 환경


- 제주의 생태환경 현황과 시민참여방안


현원학

(생태교육연구소)


15강(15:00~16:50)

학습지도안 작성법


- 대상별 학습지도안 작성 기초교육


(최진욱)

제주환경교육센터


6월 15일(수)

13:00~17:00


16강(13:00~14:50)

기후변화 강의기법 3.


- 교육대상자 개별 5분 발표 후 평가(강의시연)


-


17강(15:00~16:50)

기후변화 강의기법 4.


- 교육대상자 개별 5분 발표 후 평가(강의시연)


-


수료식(17:00~17:30)


금, 2011/05/13-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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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기과정 장소는  애월읍 소길리 923번지입니다.


서부관광도로변 운전면허시험장에서 바다쪽으로 2km 정도 아래쪽입니다


“제주환경운동연합 흙집짓는 사람들” 다음까페가 개설되었습니다. 참여하시는 분들은 방문해서

많은 정보 공유하시기 바랍니다.

http://cafe.daum.net/jejuecob

목, 2011/04/28-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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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건축보도자료03(1).hwp

 

‘흙 건축 실기과정’참가자 모집




 제주환경운동연합과 자연학교에서는 지난해 흙집 짓기 전 과정 실기교육을 진행한 바 있습니다. 흙 건축 실기교육을 통해 참가자들의 흙 건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본인이 직접 흙집을 짓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이후에도 흙집에 관심 있는 시민들의 재교육 요구가 계속 이어져 왔습니다. 이에 흙 건축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고자 올해에도 흙 건축 전 과정을 직접 배워 볼 수 있는 실기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하였습니다. 흙집에 관심 있는 직장인들도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주말을 교육일로 정했습니다.


 총 9일차로 진행되며, 통나무 흙집방식 전 과정을 배우게 됩니다. 가장 짧은 시간에 전 과정을 파악하고 공부할 수 있는 흔치않은 기회이니만큼 흙집에 관심 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합니다. 앞으로도 생활 속에서 생태적 가치를 실현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사업들도 지속적으로 진행해 나갈 계획입니다.




○ 주최 : 제주환경운동연합․자연학교


○ 후원 : 생활문화공동체 ‘소길가는길’


○ 일시 : 2011년 4월 30일~5월 28일 매주 토․일요일(총 9일)


          토요일(14:00~18:00)․일요일(09:00~18:00)


○ 내용 : 흙 건축 실기과정으로 5평 통나무흙집방식 전 과정을 배우고 익힙니다.


○ 참가신청 : 선착순 20명 (문의: 제주환경운동연합(759-2162))


○ 참가비 : 30만원(교육비, 자료집, 식대 포함) ※환경연합 회원 :25만원
○ 참가비 납부계좌 : 178411-51-018368 (농협)


○ 강사 : 박승범 외 2인


○ 세부일정


․4월30일(토) : 오리엔테이션 및 강의(흙과 건축이야기-라해문)


․5월 1일(일) : 구들 놓기 및 나무작업


․5월 7일~5월 21일(토․일) : 집짓기


․5월22일(일) : 창문설치, 툇마루 만들기


․5월28일(토) : 정리 및 수료식(수료증 수여), 뒷풀이




제주환경운동연합공동의장(현복자․오영덕)


화, 2011/03/22-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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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 대응하는 저탄소 녹색생활 실천 교육참가자 모집


전 지구적인 기후변화라는 환경위기는 저탄소 녹색생활을 통해 대응을 해야 합니다. 기후변화의 원인과 결과 및 향후 영향에 대해 알아보고, 왜 우리가 자연친화적 삶을 살아야하며, 어떻게 우리 사회를 생태적으로 전환할 수 있는지 함께 고민하고 실천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 제주환경운동연합과 제주시의제21추진협의회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그린스타트 제주시네트워크>에서는 그린리더를 위한 교육을 다음과 같이 준비했습니다. 도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제 목 : 그린리더 및 일반도민들을 위한 저탄소 녹색생활 실천 교육
○ 주 최 : <그린스타트 제주시 네트워크
>
○ 주 관 :
제주환경운동연합
○ 모집인원 : 선착순 40

○ 신 청 :
제주환경운동연합 064-759-2162,2164
○ 교육장소 : 한라수목원 자연생태체험학습관 2
층 세미나실
○ 특 전
: 그린리더 교육 이수 후, 수료증을 제공
              
향후 추가 교육 과정 개설 및 그린리더 활동 시 우선 선발하여 기회 제공

○ 교육일정 : 3일간 교육. (토요일 오후 2~5시 강의 / 일요일 종일 현장방문
)



























날짜


내용


시간


12/11()


문명의 생태적 전환과 지구환경 보전


14:00~15:30


기후변화로 인한 농업환경의 변화와 대응 방향


15:30~17:00


12/18()


기후변화로 인한 해양환경의 변화와 대응 방향


14:00~15:30


제주도의 에너지자립 체제 구축과 재생가능에너지


15:30~17:00


12/26()


제주지역 재생가능에너지 현장 방문


09:00~15:00



화, 2010/12/07-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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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상공회의소에서 ‘녹색성장 체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스마트그리드 실증단지 관람을 실시한다고 합니다.
참가신청은 24일 저녁 8시까지 제주상공회의소 백동명 757-2164로 하시길 바랍니다.



- 체험 프로그램 일정 -

일시 : 2010년 11월 25일(목) 13:00~18:00

장소 : 제주상공회의소 5층 국제회의장(교육) 및 제주 스마트그리드 실증단지(체험)

참석대상 : 녹색성장 체험 프로그램 신청자(150명 예정)

참가비 : 무료

교육내용 : 녹색성장에 따른 스마트그리드 소개 및 종합홍보관 관람

세부일정
 - 13:00 ~ 13:20    접수
 - 13:20 ~ 14:20    스마트그리드 교육(녹색성장)
 - 14:20 ~ 15:20    종합홍보관 이동(버스)
 - 15:20 ~ 17:00    스마트그리드 종합홍보관 관람(3개조 편성 관람)
 - 17:00 ~ 18:00    이동 및 해산

목, 2010/11/25-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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