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4해 4색 ‘섬으로 찾아가는 해양환경교육’ -승봉분교

4해 4색 ‘섬으로 찾아가는 해양환경교육’ -승봉분교

익명 (미확인) | 수, 2015/10/07- 17:49

2015. 10월 1일 (사)환경교육센터가 사회공동체 모금사업으로 받은

’4해 4색 해양환경교육’ 프로그램 진행을 위하여

승봉도 가는 배를 타고 떠났습니다.

 

주안 남초등학교 승봉분교

 

인문학 교육

승봉도 얘기와 해양진로에 대한 보드 놀이를 하고 있습니다.

학생들이 재미있게 해양진로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이었습니다.

 

각자의 성격에 맞게 보드놀이를 통해 해양직업을 찾아가는 놀이입니다.

 

에코백을 그리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승봉도 마을 앞 습지의 모습을 예쁘게 그려 주었습니다.

 

 

승봉분교 교목, 교화에 대해 알아보고 있습니다.

 

 

누가 누가 멀리뛰나?

게임을 통해 알아보는 생태계에 사는 생물들의 이야기 입니다.

솔방울, 도토리등을 던지고 있습니다.

이 게임을 마치고 솔방울 똥싸기 게임을 하였습니다.

 

나뭇잎으로 부엉이를 만들고 있습니다.

 

 

학생들이 즐거워 하는 솔방울 똥싸기 게임입니다.

 

예쁜 끈을 단 도토리, 솔방울을 담아 놓은 통입니다.

 

다음 시간은 ‘로컬푸드’ 시간입니다.

내고장에서 나는 재료로 음식을 해 먹는 시간인데, 승봉도에서 보기 힘든

짜장면을 만들어 먹기로 하였습니다.

준비한 재료입니다.

 

야채를 작은 깍둑썰기로 썰어 놓고 있습니다.

 

모든 야채를 깍둑 썰기로 썰고, 모두 기름에 볶으로 있습니다,

학생들이 직접 볶는 일에 참여하였습니다.

 

짜장면을 만들어 학교 선생님들과 나눠 먹고 있습니다.

 맛있는 짜장면~  내가 만든 짜장면입니다^^

 

김치도 인천환경운동연합 강사님이 준비해 오셔서 맛있는 짜장면을 먹었습니다.

 

 

4헤 4색 ‘섬으로 찾아가는 해양환경교육’프로그램으로 2015년 이작, 자월, 대청, 승봉분교 교육을 하였으며

해양캠프에 참여한 부평공부방과 소청분교 교육이 남아있습니다.

지리적 여건때문에 다양한 교육을 받지 못한 섬 학교, 분교 학생들에게

‘찾아가는 교육’을 인천환경운동연합에서 실시하고 있습니다.

 

                             <!–

요즘
트위터
페이스북
더보기

–>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2018년 3월 31일(토) 오늘은 인천수목원에서 3월 25일(일)에 우리가 소독해 놓았던 볍씨를

모판을 만들고 파종을 하는 날이다.

상토흙에 황토흙을 섞어 포트식 파종판에 넣고 그 위에 볍씨를 세알 넣으면 된다

볍씨 세알의 의미는 한알은 땅속의 생물, 한 알은 공중의 새. 한알은 우리 인간이 먹기 위한

우리 조상들의 지혜로 우리는 이 방법을 택하여 볍씨 파종을 하였다.

볍씨파종판이 작년에 비해 커져서 볍씨파종하는것이 훨씬 쉬웠다.

우리가  다하고 나서 아직 모판을 못 만들고 있는 학교 파종판도 모두

인천환경운동연합 청소년 소모임 녹색바람 학생들이 모두 모판을 만들고

볍씨파종을 하였다.

 이런 일은 하고자 하는 사람은  행동이 빠른 것이라고 생각한다.

 녹색바람 학생들은 볍씨소독부터 스스로 움직여 활동하는 학생들이기 때문에

아무런 불평도 없이 묵묵히 그리고 빨리 해 냈으라 생각한다.

이쁘다. 우리 학생들이 한없이 ~

볍씨파종을 한 다음 모판을 들고 인천수목원에 설치한 비닐하우스 안으로 가져가

자리에 놓고 작은 비닐을 덮어 하우스를 만들면 된다

우리 녹색바람 학생들은 누가 먼저 시켜서도 아니고, 스스로 자기의 일들을

하는 것을 보면서 역시^^ 하는 칭찬을 받기도 하였다.

다음 모임은 4월 세번째 일요일(4월 15일)에 모여 반디 논 습지 모니터링을 할 계획이다.

울 친구들~~ 오늘 수고 많았어요

월, 2018/04/02- 17:01
173
0

기 자 회 견 문

4대강사업 이후 영산강 바닥까지 썩고 있다

- 영산강 바닥 퇴적토, 4대강 공사 이전 보다 카드뮴 납 비소 등 유해중금속 수치 상승

- 총인은 준설을 해야 할 오니토 최고 기준치인 1,000mg/kg 보다 2배 이상, ‘심각하고 명백한 오염 상태’. 4대강사업 이전 영산호 바닥보다 더 나쁜 상황

- 성층화 현상 뚜렷, 저층과 강바닥은 빈산소, 무산소층으로 생명이 살수 없는 공간

- 극심한 녹조, 썩고 있는 강바닥만 보아도 4대강사업은 강 파괴 사업임을 입증

- 흐르는 강물로 회복시키지 않는 이상, 더 악화 될 것

지난 7월 29일 광주환경운동연합 등 광주·전남 시민단체와 대한하천학회는 영산강 승촌보, 죽산보 상류지점에서 퇴적토, 수질, 용존산소 조사를 실시하였다. 서울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NICEM)에 의뢰하여 분석한 결과, 4대강 사업 이전(2009년 4대강사업 환경영향평가서 자료 내, 현재의 보 근접 지역 측정치)보다 훨씬 악화된 결과가 나왔다.

유해 중금속 수치 증가

2009년 영산강사업 환경영향평가서에 보고된 퇴적 저질토 현황과 비교해 보니 카드뮴, 구리, 납, 비소, 아연 등 유해 중금속 수치가 큰 폭으로 증가하였다.

승촌보 구간에서는 구리가 0.127mg/kg에서 44.7mg/kg으로 342배, 납은 4mg/kg에서 37.3mg/kg으로 9.1배 가까이 증가했다. 죽산보 구간에도 카드뮴이 0.063mg/kg에서 0.33mg/kg으로 5.2배, 납은 1.0mg/kg에서 30.6mg/kg으로 29.6배 증가하였다.

비소의 경우 4대강 사업 이전에는 검출되지 않았으나 이번 조사에서는 EPA(미국환경보호청)의 유기물 오염판단기준의 ‘심한 오염’ 수준에 달하는 수치가 확인되었다.

국립환경과학원에서 제시한 “하천,호소 퇴적물 오염평가 기준(2015. 11. 16 개정)에 따르면, 이들 중금속 수치는 1등급을 유지하고 있으나, 시간이 경과됨에 따라, 오염정도가 상승하고 있음을 보이고 있다.

영산강 퇴적토의 총인(T-P) 수치도 증가

퇴적토의 총인(T-P) 수치도 4대강 사업 이전 조사 자료와 비교해본 결과 174mg/kg에서 2592.7mg/kg으로 14.9배가 증가하였다. 준설해야 할 오니토 최고 기준치인 1,000mg/kg보다도 2배 이상을 넘어서는 수치를 보이고 있다.

앞서 언급한바와 같이 토적토내 중금속은 대체로 1등급(국립환경과학원에서 제시한 “하천,호소 퇴적물 오염평가 기준 2015. 11. 16 개정)을 유지하고 있지만, 총인(T-P)은 4등급이고 완전연소가능량도 거의 4등급 수준으로 조사되었다. 4등급인 항목이 1개 이상이면 ‘매우 나쁨’, 즉 ‘심각하고 명백한 오염’상태라고 볼 수 있다. 토양정화 및 복원대책의 수립이 필요한 수준이다.

성층화 현상 뚜렷, 생명체가 살 수 없는 강바닥

강바닥의 용존산소의 경우, 승촌보와 죽산보 상류에서 수심별로 측정한 결과 성층화현상(호수 깊이에 따른 수온변화에 의한 밀도차이로 여러 층이 분리되는 현상)이 뚜렷하게 나타났다. 승촌보, 죽산보 상류지점의 표층 수치는 9mg/l인 반면 수심 4~5m구간에서부터는 1mg/l도 되지 않은 무산소층을 형성하고 있었다. 더 이상 생명체가 살 수 없는 공간으로 변했다.

보로 인해 정체되어 있는 영산강의 표층에서 해마다 심각한 녹조가 발생하고 강바닥은 썩고 있는 상황이다. 이는 예견했던 결과이다. 영산강에 승촌보, 죽산보라는 댐을 만들어, 결국 유속이 느린 호소로 변화시켜 미세 퇴적물이 쌓이고, 썩을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된 것이다. 이미 하구둑으로 인해 영산호 바닥은 생물이 없는 빈산소층, 무산소층이 형성되었다. 바닥 퇴적물은 썩고 오염되어서, 기형물고기가 발견되고 물고기 폐사 사건도 발생했었다. 이런 최악의 상황이, 4대강 사업결과로 영산강 중상류에 까지 일어나고 있는 것이다. 흐르는 강으로 회복시키지 않는다면 더 악화 될 것이다.

따라서 우리는 정부에 다음과 같이 요구한다.

1. 보의 수문을 개방하여 영산강 녹조, 퇴적토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2. 영산강에 대한 수질측정을 수심별 조사를 통해 공식적으로 수행하여 공개하고 표수층의 조류대책을 수립해야 한다.

3. 막대한 혈세를 들여 4대강사업을 추진했던 이들에게 분명한 책임을 묻고, 영산강을 흐르는 강으로 복원해야 하다.

우리는 영산강에 대한 지속적인 조사활동을 실시하여 4대강사업을 검증해 나갈 것이다. 더불어 영산강 복원을 촉구하는 대안 활동을 펼쳐 나갈 것이다.

2016. 10. 6

광주환경운동연합, 광주전남불교환경연대, 광주전남녹색연합, 시민생활환경회의

목, 2016/10/06- 19:37
170
0

8월 1일과 2일 4해 4색 ‘찾아가는 해양환경교육’프로그램을 웃음꽃 지역아동센타와 함께 진행했습니다.

 

인문학 교육으로 ‘바다통통’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오염된 바다와 해양쓰레기에 대해 학생들과 함께 토론하면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답들을 들었고,

숲체험교육을 통해 자연과 친해지며

바른먹거리교육은 우리찹쌀로 인절미를 직접 만들어 먹기도 하였습니다.

인절미를 학생들이 만들어 먹으면서 탄소발자국을 줄이는 것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었습니다.

초록에너지 교육은 에너지 생성부터 앞으로는 신재생에너지 사용이

많아야 원자력 발전소를 더 짓지 않고 안전하게 살아 갈 수 있다는 것을

학생들에게 교육하면서, 우리 학생들이 자연에서 얻을 수 있는 에너지를

더 찾아서 자연과 함께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어 갔으면 합니다.

금, 2017/09/15- 09:33
169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