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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생생청춘 에코페미니즘 학교 첫만남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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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생생청춘 에코페미니즘 학교 첫만남 이야기

익명 (미확인) | 화, 2015/10/06- 16:07

에코페미니즘 학교 1강

나는 왜 일해야 할까? 자본주의 사회에서 자립은 가능한 걸까? 소비하지 않고는 살 수 없을까? 나의 몸과 자연은 어떻게 연결되어 있을까? 여성과 생태 사이 머물고 있는 고민을 나누며 서로의 배움이 되어주는 특별한 학교가 드.디.어. 열렸습니다. 이 학교에는 명 강사도, 해법을 내려줄 전문가도 없습니다. 그래서 과연 사람들이 올까? ‘에코페미니즘’으로 화두를 던지면 어던 사람들이 올까? 날씨가 꼬물꼬물해서 괜찮을까 두근반세근반 하고 있었는데… 비 바람을 뚫고 신청해주신 분들이 거의 모두 오셨습니다!!! 망할 자본주의 사회에서 생존과 직면한 고민들을 에코페미니즘과 어떤 접점에서 가져야할지 고민하고 있는 사람들이 이렇게나 많다는데 큰 감격을 느끼며!!

에코페미니즘 학교 1강에코페미니즘 학교 1강

어색한 만남을 손뜨개로 풀었습니다. 당신이 누구인지, 어떤 고민을 하고 있는지 궁금하긴 하지만 서먹서먹한 시간, 털실을 만지작 거리며 서로 뜨개질 하는 법을 알려주며 고민의 실타래도 술술 풀리기를 바랍니다.

# 발화1. <20년 동안 에코페미니즘을 온 몸으로 고민한 언니 이야기>

에코페미니즘 학교 1강

위장취업과 여성학, 꿈꾸는지렁이들의모임과 여성환경연대

예전에 미싱사로 일을 했었다. 93년도 (소위 위장취업으로 불리는 형태로) 공장에서 일을 했었는데, 야근도 많았고, 값싼 임금으로 말 잘 듣는 미혼 여성에게 고되게 일을 시키는 장면들을 보면서 노동현장에서 생기는 문제들을 젠더의 입장에서 풀어보고 싶었다. 그래서 여성학과에 들어가서 공부를 하게 되었다. 그 전에 맑시즘이 새로운 창을 열어준 것처럼, 페미니즘은 나를 불안하게 만드는 일들이 개인적인 결핍이나 문제가 아니라 문화적이고 사회적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나 여성학을 공부하면서 풀리지 않는 문제가 있었다. 함께 여성학을 공부하면서 환경학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을 만나게 되었다. 페미니즘과 생태문제를 함께 고민하면서 에코페미니즘에 대한 고민도 깊어갔다. 이어 ‘꿈꾸는지렁이들의모임’을 결성하게 되었고 에코페미니즘 운동을 하면서 2003년부터 여성환경연대의 활동을 시작하게 되었다.

‘더 빠르게, 더 멀리, 더 깊숙하게’

올릭픽 구호처럼 들리지만 이 구호가 근대적 패러다임, 그리고 화학물질과 닮아있다고 생각한다. 화학물질은 무엇보다 더 빠르게, 우리의 몸 속 깊숙하게 침투한다. 여성환경연대 활동을 전개하면서 화학물질을 매개로 소비사회와 속도사회에 대한 문제의식을 계속 가지고 있다. 요즘의 나의 화두는 밀양이다. 이미 송전탑 건설과 시운전이 시작된 밀양은 단순히 실패한 운동이라고 볼 수 있을까? 이전까지 사람들은 내가 사용하는 전기와 송전탑이 어떻게 연결되고 있는지, 그 기생성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이 드물것이다. 밀양의 할매들을 보면서 ‘돌보는 자’이기에 할 수 있는 부패된 시스템에 대한 ‘전복의 힘’을 느꼈다.

우리에게 필요한 풍요는 무엇일까?

우리에게는 상품화 된 욕구 뿐 아니라, 상품화 되지 않은 욕구도 있다. 결국 풍요롭고 싶다는 욕구가 기본적인 욕구를 채우고, ‘일’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돈을 벌지 못하는 예술가, 농부, 전업주부 등의 노동은 임노동은 아니지만 사회에 다른 방식으로 기여하고 있다. 그러나 우리는 이런 노동을 무가치적이라고 평가하는 자본주의적 편견을 가지고 있다. 에코페미니즘의 힘은 보이지 않는 것을 보는 것이라 생각한다. 위계적인 이원론을 파괴하는 것이다. 나아가 생계적인 관점을 사회적으로 바꾸는 것이 에코페미니즘이 아닐까. 단순히 생태계를 보호하는 에콜로지가 아닌, 사회적 관계를 재구성하고, 소비주의에 휘말리지 않고 무엇을 기준으로 평등해질 것인가 학교를 통해 함께 고민하고 만들 수 있기를 바란다.

# 발화2. <우리는 왜, 지금, 여기서 에코페미니즘을 이야기하는가?>

에코페미니즘 학교 1강

왜?? 에코페미니즘?

환경과 여성 이슈 양쪽에서 활동을 해왔지만, 이 두 활동에 교집합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지 못했다. 예전에는 웨딩드레스를 만드는 곳에서 오랫동안 일을 했었는데, 나의 역할은 전형적인 여성성을 부각시키는 일이었다. 동시에 그 공간은 신부에게 최적화 되어야 하기 때문에 사시사철 에어컨이나 난방이 빵빵한 곳이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환경과 여성을 함께 고민하게 만드는 곳이었던 것 같다. 일방적으로 착취당하는 인간을 포함한 자연, 불공평한 관행으로 항상 강요당하는 모든 생명들. 벼랑 끝에 내몰린 청춘들, 동물들. 생태 파괴의 원인을 파고들면 파고들수록, 골칫거리를 만드는 인간들이 대체 누구인가 들여다볼수록 너무나도 부조리한 인간세상의 생태계와 땔래야 땔 수 없다는 것임을 절절히 느끼게 된다. 그러나 동시에 환경운동에서 쓰이는 언어에 대해서도 고민스럽다. 예를 들면 ‘어머니 설악산’과 같은 표현은 따뜻한 이미지를 줌과 동시에 모성애를 강요당하는 것 같은 불편함이 공존한다.

여성주의와 여성운동 안에서도 ‘전체 지배체제에 대한 거부’보다는 ‘평등’의 가치를 우선순위에 둔 방식이 여전하다. 여성들은 가부장적인 구조를 벗어나기를 원했으나 현실에서는 결국 그 틀 안에서 적소를 찾게 된다. 현존하는 체제 안에서 남성과 동등한 기회를 얻는 데에 주력하게 되면서 결국은 주류화 되기를 바라게 된다. 그러나 이는 소수의 여성만이 가능한 구조이며 ‘평등’을 추구하면서 주류 경제에 참여하고 남성과 정치, 경제력을 나누길 요구하면서는 위계적 획일성에 빠지기 쉽다. 남성과의 ‘차이’만을 강조하는 방식의 여성운동 관념은 착취 없는 경제구조의 접점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가 부족하게 느껴지는 이유이기도 하다. ‘차이’가 투쟁에서의 ‘장애’가 아닌 ‘강점’으로 여겨지는 지점에서 우리는 에코페미니즘에서 이야기하는 ‘자급’의 관점을 발견할 수 있지 않을까?

지금?? 에코페미니즘?

에코페미니즘 학교 1강

사람보다 돈이 앞서는 자본주의, 소비를 부추기는 사회, 그리고 남성중심사회. 많은 사람들이 이 산봉우리 어딘가에 머무르고 싶어 한다. 그리고 가능한 한 더 높이 올라가고 싶어 한다. 더 오를 수 없을 것 같이 한계가 느껴져도 사람들은 더 높이, 더 높이를 외치며 아슬아슬한 곡예를 하듯 산을 쌓아 올라간다.

높은 산꼭대기, 그 ‘빙산의 일각’ 아래에는 지금, 여기 엄연히 존재하지만 우리가 보고 싶어 하지 않는 것들, 어쩌면 없다고 믿고 싶어 하는 것들이 빼곡히 자리하고 있다. 가사노동, 돌봄 노동처럼 우리들의 삶을 유지해 나가는 데 필수적이지만 인정받지 못하고 있는 노동과 그 주체들. 최저임금노동, 아동노동과 같이 사회가 보호해주지 못하고 외면해버린 노동과 그 주체들. 그리고 그 아래엔 우리가 말한 모든 것들을 지탱해주는 토대이면서도 사람들에게서 잊혀져버린 자연.

지금 우리는 ‘우리가 보고 있는 것’을 더 높고 날카롭게 다듬어 올라가기 보다는, ‘보고 싶지 않지만 엄연히 존재하는 것’들을 겸허하지만 용감하게 직시하려 한다. 높이 올라가는 것의 한계를 깨닫고 우리의 욕심을 떠받들고 있던 것들에 집중하려 한다.

여기서?? 에코페미니즘?

에코페미니즘 학교 1강

에코페미니즘 학교에서 다양한 주제를 다루려고 했던 이유는 어쩌면 이 모든 영역이 우리의 일상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고 느꼈기 때문일지 모른다. 이러한 현실 속에서 우리는 매일을 살 수 밖에 없으며, 그 모든 주제를 아우르며 혼자서는 현실적·경제적으로 완전히 실천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더 큰 숙제는 의미 있게 변화를 가져오는 것이 불가능한 상황이라는 딜레마 속에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더더욱 2030세대의 에코페미니즘에 대한 논의를 우리의 고민에서부터 시작하고 싶었다. 현재의 구조 속에서 옮음/이상/지향 속에 사고가 머무르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구체적으로 실천하고 저항할 수 있는 일들을 궁리하는데 에서부터 딜레마의 실마리가 풀릴 수 있다고 생각한다. 여기에 모인 모두가 학교에서 각자의 삶에 대한 고민과 질문을 해체하고 재구성하는 작업을 통해 구조의 한계와 모순을 명확하게 발견하고, 더 일상적인 실천을 연대할 수 있기를 꿈꾼다.

# 우리들의 이야기 <이 시대/사회에서 나를 빡치게 하는 것들>

에코페미니즘 학교 1강에코페미니즘 학교 1강

동물과 여성에 대한 폭력, 일상에서 그냥 넘어가지 못하고 불편한 것들 투성이인데 불편하다고 이야기 하는 것 자체를 검열하게 되는 나 자신, 중산층의 욕망을 가진 나, 노예가 좋은데 주인이 되고 싶어하는 나, 예뻐지고 싶은데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지 못하는 내 자신, 과학적으로 증명되지 않고 논리적이지 않은 이야기를 의심없이 믿는 사람들, 화가 안 나는 내 자신,인터넷에 떠도는 여성혐오, 부조리한 것을 보고 아무렇지 않은 사람들, 돌보는 사람이 더 힘들어지고, 돌보지 않는 사람이 더 유리해지는 현재의 모습, 점점 무능해져가는 현대인, 장시간 노동으로 자급을 시도 할 수 없는 일상…

에코페미니즘 학교 1강에코페미니즘 학교 1강에코페미니즘 학교 1강

매일 머리와 감정을 쓰는데 일상의 대부분을 보내진 않나요? 오랫만에 손을 움직이고, 나를 빡치게 만드는 감정을 낯선이들에게 풀어내보는 신비로운 경험 속에서 알 수 없는 동지애(?)를 느끼게 됩니다. 아직은 정리되지 않은 고민과 이야기들, 에코페미니즘이 뭔지 나의 고민과 접점은 어떻게 찾아야 할지 다가올 10월 동안 매주 목요일 저녁 풀어보려 합니다. 다음시간 (10월 10일)에는 먹거리, 자급, 농사공동체를 키워드로 고민을 풀어보려 합니다. 곧 또 만나요~ 제발~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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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임서식-이력서_및_자기소개서(1).hwp

제주녹색구매지원센터 직원 채용안내

  
제주녹색구매지원센터는 녹색제품 구매 촉진에 관한 법률에 근거하여 녹색제품의 이용확대와 친환경소비 확산을 위한 홍보·교육 및 모니터링, 협력사업 등을 전개하며, 환경부와 제주도, 제주환경운동연합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1. 채용 인원 

○ 계약직 1명  

2. 채용 분야 및 업무내용

○ 환경부 지원 녹색구매지원센터 사무(친환경 녹색소비 및 녹색생활실천을 위한 홍보 및 교육)
○ 기타 환경보전활동 사무지원

3. 채용 기간

○ 채용일로부터 2014. 12. 31.까지(계약기간 만료 후 재계약 또는 정규직 채용 가능)

4. 응시 자격

○ 제주의 환경문제와 녹색생활실천에 관심 있는 자
○ 학력, 성별 무관함  

5. 근무지

○ 제주녹색구매지원센터(제주시 동광로 112)  

6. 채용 조건 

○ 월급여 : 월 1,300,000원(4대 보험료 포함)
○ 퇴직금 지급

7. 접수기간 및 제출서류

○ 접수기간 : 2014. 9. 3. ∼ 9. 16.
○ 제출서류 
    – 이력서(붙임 서식) 1부, 자기 소개서(붙임 서식) 1부
○ 접수방법 : 이메일 접수([email protected])

8. 채용방법

○ 서류심사 후 면접대상자 개별 통보 
○ 면접 후 최종합격자 개별 통보

9. 기타 사항 

○ 제출된 서류의 기재내용이 사실과 다르거나 착오, 구비서류 미제출 등으로 인한 불이익(불합격 또는 계약 취소)은 응시자 본인의 책임으로 함
○ 제출된 서류는 반환하지 않으며, 적격자가 없을 경우 선발하지 않을 수 있음

10. 문의처

○ 제주녹색구매지원센터(064-759-2160)
수, 2014/09/03-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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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임서식-이력서_및_자기소개서.hwp


제주녹색구매지원센터 직원 채용안내

 

 

제주녹색구매지원센터는 녹색제품 구매 촉진에 관한 법률에 근거하여 녹색제품의 이용확대와 친환경소비 확산을 위한 홍보·교육 및 모니터링, 협력사업 등을 전개하며, 환경부와 제주도, 제주환경운동연합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1. 채용 인원

계약직 1

 

2. 채용 분야 및 업무내용

환경부 지원 녹색구매지원센터 사무(친환경 녹색소비 및 녹색생활실천을 위한 홍보 및 교육)

기타 환경보전활동 사무지원

 

3. 채용 기간

채용일로부터 2014. 12. 31.까지(계약기간 만료 후 재계약 또는 정규직 채용 가능)

 

4. 응시 자격

제주의 환경문제와 녹색생활실천에 관심 있는 자

학력, 성별 무관함

 

5. 근무지

제주녹색구매지원센터(제주시 동광로 112)

 

6. 채용 조건

월급여 : 1,300,000(4대 보험료 포함)

퇴직금 지급

 

7. 접수기간 및 제출서류

접수기간 : 2014. 8. 11. 8. 17.

제출서류

- 이력서(붙임 서식) 1, 자기 소개서(붙임 서식) 1

접수방법 : 이메일 접수([email protected])

 

8. 채용방법

서류심사 후 면접대상자 개별 통보

면접 후 최종합격자 개별 통보

 

9. 기타 사항

제출된 서류의 기재내용이 사실과 다르거나 착오, 구비서류 미제출 등으로 인한 불이익(불합격 또는 계약 취소)은 응시자 본인의 책임으로 함

제출된 서류는 반환하지 않으며, 적격자가 없을 경우 선발하지 않을 수 있음

 

10. 문의처

제주녹색구매지원센터(064-759-2160)

 

월, 2014/08/11-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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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연인과 친구와 함께 많이 많이 놀러와 주세요. 회원여러분을 애타게 기다릴께요. 감사합니다. ^^

목, 2014/05/29-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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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환경운동연합이 주관하고 아름다운가게가 후원하는 2014 제주생태귀농·귀촌학교 참자가모집을 3월 21일(금) 오전10시부로 종료합니다. 


  • 참가확정자 여러분께는 휴대전화 문자를 통해 확정공지를 해드리겠습니다. 
  • 참가확정자 여러분께서는 3월 24일(월)까지 참가비 10만원(회원20%할인)을 입금해주시기 바랍니다.(355-0024-7612-73, 농협, 제주환경교육센터)
  • 첫강의는 3월 25일에 열리며, 6시 50분까지 본회 교육실(제주시 서광로 279 4층, 본회 홈페이지 소개마당 오시는 길 메뉴 확인)로 와주시기 바랍니다.
  • 감사합니다.
금, 2014/03/21-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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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생태귀농귀촌학교신청서.hwp

귀농학교_강의계획서.hwp

제주로 귀농·귀촌인구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지만 제주도의 독특한 환경과 문화를 이해시키고 사회구성원으로서 정착을 돕는 교육이 전무한 실정임에 따라 제주환경운동연합에서는 제주생태귀농·귀촌학교(이하 귀농귀촌학교)를 진행합니다. 

이번 교육은 제주의 문화와 환경, 사회를 이해하여 자연스럽게 제주사회의 구성원으로 녹아들 수 있도록 돕는 교육으로 현재 귀농·귀촌을 했지만 정착에 애로를 느끼는 분들과 귀농·귀촌을 준비하는 분들 모두에게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에 다음과 같이 참가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다  음 -

모집인원 : 40명
모집기간 : 3월11일(화)~20일(목), *참가자확정 3월21일(금)
참 가 비  : 10만원(회원 20% 할인)
모집방법 :

- 첨부된 신청서를 작성하여 이메일([email protected])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 신청은 선착순으로 진행됩니다.
- 참가비 입금계좌는 참가확정공지 후 따로 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참가비 환불기준(교육시작 전일 취소 – 전액환불, 교육시작 1주일 이내 – 20% 공제, 교육시작 1주일 이후 – 환불없음)
- 모집과 관련한 문의는 제주환경운동연합 064-759-2162로 부탁드립니다.
화, 2014/03/11-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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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송전탑 반대운동에 연대하기 위한 밀양희망버스 제주참가단을 모집합니다. 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목, 2014/01/16- 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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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을 마무리하고 2014년을 힘차게 열어갈 제17차 제주환경운동연합 정기총회를 개최합니다. 회원 여러분의 많은 참여와 관심부탁드려요. ^^

수, 2014/01/15-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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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_늘소미생태공방_참가신청서.hwp


자연과 함께하는 환경공방 교실

“늘소미”참가자 모집


*‘늘소미’는 우리말 늘솜(언제나 솜씨가 좋다)을 변형시킨 것입니다.

 2013년의 마지막을 정리하며 제주환경교육센터의 환경공방 교실 “늘소미”에서 자연물을 이용한 창작물 만들기를 진행합니다. 아이들이 협동하여 작품을 만들며 서로 소통하고 생태적 감수성을 함양시킬 수 있도록 여러 가지 교육 프로그램을 준비했습니다. 일상에서 쉽게 지나쳐 버릴 수 있는 풀과 나뭇가지들이 아이들의 손에서 새 생명을 얻고 아름다운 창작물로 변모할 것입니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여러 친구들과 자신의 생각을 공유하고 자연물로 직접 작품을 만들어 보며 섬세한 감수성을 지켜나갈 수 있는 소중한 기회로 삼고자 합니다.


■ 교육일시 : 2013년 12월 14일, 15일, 21일, 22일(총 4일) 10:00 ~ 12:00


■ 프로그램 내용 :


단계                                   내용                    
초급     – 버려진 나무를 이용하여 벽걸이 장식품 만들기
           - 버려진 나무를 이용하여 크리스마스 카드만들기
중급     – 열매로 무당벌레 만들기
           - 나무와 열매로 부엉이 만들기
고급     - 연밥인형 만들기
           – 나무인형 만들기


* 초급부터 고급으로 교육이 진행됨으로, 만들기에 서툰 아이도 참여 가능합니다.


■ 장소 : 제주환경교육센터
■ 모집대상 : 제주도내 3~6학년 초등학생 또는 그에 준하는 연령대의 어린이
■ 모집일정 : 12월 6일까지 (참가비 입금완료 선착순 20명)
■ 참가비 : 1인당 2만원(제주환경운동연합 회원 자녀의 경우 1만원)


                961-01-097051(농협) (사)제주환경교육센터
                *학생이름으로 입금부탁드립니다.


■ 참가신청 : ecoedu.kfem.or.kr에서 신청서 다운받아 메일([email protected])로 접수

금, 2013/11/22-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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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_청소년_환경캠프_“더불어_숲_참가신청서.hwp

131023_청소년환경캠프_참가자모집_보도자료(1).hwp

2013 청소년환경캠프 “더불어숲” 참가자모집


  
 누구보다도 힘든 일상을 살아가고 있는 것이 우리의 청소년들입니다. 일상에서 벗어나 숲과 함께 치유하며 나누는 2013 청소년 환경캠프 “더불어 숲”은 제주 숲에 대한 이해와 숲속 생태놀이를 통해 자연과 함께 노는 법을 알게 합니다. 이외에도 숲에서의 미션을 함께 풀어나가면서 체험하고 느끼고 스스로에 대한 자신감을 불어넣어 주고자 합니다.


■ 일시 : 2013년 11월 2일 ~ 3일(1박2일)
■ 프로그램 내용 :
- 동백동산에서의 생태놀이
- 교래굦자왈 트래킹
- 절물오름 기행
- 토론 아카데미 “논리타파”
- 저녁식사 복불복 게임 등
■ 장소 : 교래곶자왈, 동백동산, 절물오름 (숙소: 명도암 유스호스텔)
■ 참가비 : 1인당 5만원
■ 모집일정 : 10월 31일까지 ( 참가입 입금완료 선착순 20명) 
■ 참가신청 : ecoedu.kfem.or.kr에서 신청서 다운받아 메일(
[email protected])로 접수

*참가신청서는 첨부파일에 있습니다.

금, 2013/10/25-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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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여러분의 많은 참여와 관심부탁드립니다.

수, 2013/10/16-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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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 환경교육 지도자를 위한 심화교육
  

 무분별한 개발로 신음하는 제주도를 위한 환경운동만큼 중요한 것은 자라나는 아이들을 위한 환경교육일 것입니다. 제주환경운동연합 부설 전문기관 제주환경교육센터에서는 환경교육지도자 또는 환경교육에 관심 있는 분들을 위해 제주에서는 쉽게 접할 수 없는 귀한 강좌를 진행합니다. 그 첫 번째 강좌는 ‘유아환경교육의 이론과 실제’로, 자연교육의 효과가 높은 유아를 대상으로는 어떤 교육을 진행할 수 있는지에 대한 물음을 해결해 줄 예정입니다. 바로 이어 두 번째 교육은 ‘물 환경교육 제대로 하기“로 Project WET(Water Education for Teachers)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색다른 물 교육방법을 제시할 예정입니다. 환경교육에 관심 있는 모든 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유아환경교육의 이론과 실제



■ 일시 : 2013년 10월 13일 10:00~12:00
■ 교육내용 : 
- 유아환경교육의 이론과 다양한 교재․교구를 활용한 주제별 유아환경교육 
- 찾아가는 유아환경교육 실천사례
■ 강사 : 서울환경교육센터 장미정 소장
■ 장소 : 제주환경교육센터 교육실
■ 참가비 : 20,000원



 물 환경교육 제대로 하기 “ Project WET’에 관한 모든 것”



“Project wet(Water Education for Teachers)” 은 교육지도자들을 위한 물교육 프로그램입니다. 1984년에 시작되어 세계 30여 개 이상 국가에서 소중한 물을 보존하고 알리기 위한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Project WET은 세계의 아이들과 학부모, 선생님, 그리고 사회 구성원들을 대상으로 물교육에 힘써온 국제적 비영리 기관으로 물 교육 과정을 개발하고 실행하는 것을 도와주는 프로그램입니다. 



■ 일시 : 2013년 10월 13일 13:00~17:00
■ 교육내용 : 
- Project WET 소개 및 교재/교구 활용과 물교육
- 물 환경교육 따라잡기 – Project WET 시연수업 
■ 강사 : 서울환경교육센터 “Project WET”팀
■ 장소 : 제주환경교육센터 교육실
■ 참가비 : 30,000원



※ 교육수강신청 : 제주환경교육센터 전화 접수 (064)759-2164
※ 각 강의당 수강생 20명 선착순 모집하며 제주환경연합 회원 및 자원활동가는 무료입니다.



2013. 09. 30




제주환경운동연합 부설 전문기관

(사)제주환경교육센터 이사장(김경숙)

금, 2013/10/04-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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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환경운동연합 부설(사) 제주환경교육센터가 마련한 9월 생태기행에 많은 참여와 관심부탁드려요.

월, 2013/09/02-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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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생생강좌’더불어 함께 사는 삶

2강  생태놀이 전문가 황경택과 함께하는 ‘자연에서 놀자’


 


  제주환경운동연합 부설전문기관 (사)제주환경교육센터에서 2013 ‘생생강좌’를 시작합니다. ‘생생강좌’는 공생과 생태에 대한 실체적인 내용들을 강좌에 담아 보다 쉽게 우리들을 둘러싼 환경에 대해 이해할 수 있도록 유도할 것입니다. 
 
 아빠와 아이들의 여행이야기가 TV를 통해 큰 반향을 일으키면서 아이들과 함께 산과 들로 떠나는 부모님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막상 아이들과 산과 들에서 어떻게 놀아야 할지 몰라 아이들이 뛰노는 모습을 바라만 보고 계신 부모님들이 많습니다. 아이에게 가장 좋은 선생님이자 친구는 부모님입니다.

 아이들과 자연속에서 교감하고 행복해 할 수 있도록 자연에서 노는 법을 가르쳐드립니다. 


 - 생생강좌 2강 “자연에서 놀자”


 


■ 일시 : 2013년 8월 24일 13:00~17:00
■ 장소 : 한라수목원 세미나실
- 13:00〜14:40 실내강의 “생태놀이 이해하기”
- 15:00〜17:00 실외강의 “자연에서 놀자”
■ 강사 : 황경택 
(만화가, 만화로 배우는 주제별 생태놀이, 엄마는 행복한 놀이선생님의 저자) 


제주환경운동연합 부설 전문기관
(사) 제주환경교육센터 이사장(김경숙)

화, 2013/08/20-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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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_푸르미_갯벌_탐사_대작전_참가신청서.hwp

제주환경운동연합 부설전문기관 (사)제주환경교육센터에서는 ‘2013 푸르미갯벌탐사대작전’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푸르미갯벌탐사대작전 캠프는 전라남도 신안군과 무안갯벌을 찾아 생물의 종 다양성과 문화의 다양성을 배우고, 슬로우시티에서 즐거운 생태여행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어린이들은 생명의 보고인 갯벌을 직접 보고 만지는 체험을 통해 자연을 이해하는 시간이 될 겁니다.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게 될 이번 캠프에 많은 관심 바랍니다.










































































날짜


시간


일정


8/12(월)


08:30 ~ 09:00


집결 후 출발


09:00 ~ 12:30


제주-목포 이동


12:30 ~ 13:00


점심식사


14:30 ~ 17:00


무안갯벌체험


17:30 ~ 18:00


숙소 이동 및 배정


18:00 ~ 19:00


저녁식사


19:00 ~ 21:00


야간프로그램


21:00 ~ 22:00


정리 및 취침


8/13(화)


07:30 ~ 08:30


아침식사


08:30 ~ 09:00


무안-신안 증도 이동


09:00 ~ 12:00


증도 갯벌 체험


12:00 ~ 14:00


점심식사


14:00 ~ 17:00


모실길 걷기(증도 역사문화탐방)


18:00 ~ 19:00


저녁식사


19:00 ~ 21:00


Dark Sky 프로그램


8/14(수)


08:00 ~ 09:00


아침식사


09:00 ~ 10:30


증도-목포 이동


10:30 ~ 12:00


유달산 탐방


12:00 ~ 13:00


점심식사


14:00 ~ 18:00


목포-제주 이동


18:00


제주 도착. 해산

월, 2013/07/15-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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