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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생생청춘 에코페미니즘 학교 첫만남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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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생생청춘 에코페미니즘 학교 첫만남 이야기

익명 (미확인) | 화, 2015/10/06- 16:07

에코페미니즘 학교 1강

나는 왜 일해야 할까? 자본주의 사회에서 자립은 가능한 걸까? 소비하지 않고는 살 수 없을까? 나의 몸과 자연은 어떻게 연결되어 있을까? 여성과 생태 사이 머물고 있는 고민을 나누며 서로의 배움이 되어주는 특별한 학교가 드.디.어. 열렸습니다. 이 학교에는 명 강사도, 해법을 내려줄 전문가도 없습니다. 그래서 과연 사람들이 올까? ‘에코페미니즘’으로 화두를 던지면 어던 사람들이 올까? 날씨가 꼬물꼬물해서 괜찮을까 두근반세근반 하고 있었는데… 비 바람을 뚫고 신청해주신 분들이 거의 모두 오셨습니다!!! 망할 자본주의 사회에서 생존과 직면한 고민들을 에코페미니즘과 어떤 접점에서 가져야할지 고민하고 있는 사람들이 이렇게나 많다는데 큰 감격을 느끼며!!

에코페미니즘 학교 1강에코페미니즘 학교 1강

어색한 만남을 손뜨개로 풀었습니다. 당신이 누구인지, 어떤 고민을 하고 있는지 궁금하긴 하지만 서먹서먹한 시간, 털실을 만지작 거리며 서로 뜨개질 하는 법을 알려주며 고민의 실타래도 술술 풀리기를 바랍니다.

# 발화1. <20년 동안 에코페미니즘을 온 몸으로 고민한 언니 이야기>

에코페미니즘 학교 1강

위장취업과 여성학, 꿈꾸는지렁이들의모임과 여성환경연대

예전에 미싱사로 일을 했었다. 93년도 (소위 위장취업으로 불리는 형태로) 공장에서 일을 했었는데, 야근도 많았고, 값싼 임금으로 말 잘 듣는 미혼 여성에게 고되게 일을 시키는 장면들을 보면서 노동현장에서 생기는 문제들을 젠더의 입장에서 풀어보고 싶었다. 그래서 여성학과에 들어가서 공부를 하게 되었다. 그 전에 맑시즘이 새로운 창을 열어준 것처럼, 페미니즘은 나를 불안하게 만드는 일들이 개인적인 결핍이나 문제가 아니라 문화적이고 사회적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나 여성학을 공부하면서 풀리지 않는 문제가 있었다. 함께 여성학을 공부하면서 환경학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을 만나게 되었다. 페미니즘과 생태문제를 함께 고민하면서 에코페미니즘에 대한 고민도 깊어갔다. 이어 ‘꿈꾸는지렁이들의모임’을 결성하게 되었고 에코페미니즘 운동을 하면서 2003년부터 여성환경연대의 활동을 시작하게 되었다.

‘더 빠르게, 더 멀리, 더 깊숙하게’

올릭픽 구호처럼 들리지만 이 구호가 근대적 패러다임, 그리고 화학물질과 닮아있다고 생각한다. 화학물질은 무엇보다 더 빠르게, 우리의 몸 속 깊숙하게 침투한다. 여성환경연대 활동을 전개하면서 화학물질을 매개로 소비사회와 속도사회에 대한 문제의식을 계속 가지고 있다. 요즘의 나의 화두는 밀양이다. 이미 송전탑 건설과 시운전이 시작된 밀양은 단순히 실패한 운동이라고 볼 수 있을까? 이전까지 사람들은 내가 사용하는 전기와 송전탑이 어떻게 연결되고 있는지, 그 기생성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이 드물것이다. 밀양의 할매들을 보면서 ‘돌보는 자’이기에 할 수 있는 부패된 시스템에 대한 ‘전복의 힘’을 느꼈다.

우리에게 필요한 풍요는 무엇일까?

우리에게는 상품화 된 욕구 뿐 아니라, 상품화 되지 않은 욕구도 있다. 결국 풍요롭고 싶다는 욕구가 기본적인 욕구를 채우고, ‘일’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돈을 벌지 못하는 예술가, 농부, 전업주부 등의 노동은 임노동은 아니지만 사회에 다른 방식으로 기여하고 있다. 그러나 우리는 이런 노동을 무가치적이라고 평가하는 자본주의적 편견을 가지고 있다. 에코페미니즘의 힘은 보이지 않는 것을 보는 것이라 생각한다. 위계적인 이원론을 파괴하는 것이다. 나아가 생계적인 관점을 사회적으로 바꾸는 것이 에코페미니즘이 아닐까. 단순히 생태계를 보호하는 에콜로지가 아닌, 사회적 관계를 재구성하고, 소비주의에 휘말리지 않고 무엇을 기준으로 평등해질 것인가 학교를 통해 함께 고민하고 만들 수 있기를 바란다.

# 발화2. <우리는 왜, 지금, 여기서 에코페미니즘을 이야기하는가?>

에코페미니즘 학교 1강

왜?? 에코페미니즘?

환경과 여성 이슈 양쪽에서 활동을 해왔지만, 이 두 활동에 교집합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지 못했다. 예전에는 웨딩드레스를 만드는 곳에서 오랫동안 일을 했었는데, 나의 역할은 전형적인 여성성을 부각시키는 일이었다. 동시에 그 공간은 신부에게 최적화 되어야 하기 때문에 사시사철 에어컨이나 난방이 빵빵한 곳이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환경과 여성을 함께 고민하게 만드는 곳이었던 것 같다. 일방적으로 착취당하는 인간을 포함한 자연, 불공평한 관행으로 항상 강요당하는 모든 생명들. 벼랑 끝에 내몰린 청춘들, 동물들. 생태 파괴의 원인을 파고들면 파고들수록, 골칫거리를 만드는 인간들이 대체 누구인가 들여다볼수록 너무나도 부조리한 인간세상의 생태계와 땔래야 땔 수 없다는 것임을 절절히 느끼게 된다. 그러나 동시에 환경운동에서 쓰이는 언어에 대해서도 고민스럽다. 예를 들면 ‘어머니 설악산’과 같은 표현은 따뜻한 이미지를 줌과 동시에 모성애를 강요당하는 것 같은 불편함이 공존한다.

여성주의와 여성운동 안에서도 ‘전체 지배체제에 대한 거부’보다는 ‘평등’의 가치를 우선순위에 둔 방식이 여전하다. 여성들은 가부장적인 구조를 벗어나기를 원했으나 현실에서는 결국 그 틀 안에서 적소를 찾게 된다. 현존하는 체제 안에서 남성과 동등한 기회를 얻는 데에 주력하게 되면서 결국은 주류화 되기를 바라게 된다. 그러나 이는 소수의 여성만이 가능한 구조이며 ‘평등’을 추구하면서 주류 경제에 참여하고 남성과 정치, 경제력을 나누길 요구하면서는 위계적 획일성에 빠지기 쉽다. 남성과의 ‘차이’만을 강조하는 방식의 여성운동 관념은 착취 없는 경제구조의 접점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가 부족하게 느껴지는 이유이기도 하다. ‘차이’가 투쟁에서의 ‘장애’가 아닌 ‘강점’으로 여겨지는 지점에서 우리는 에코페미니즘에서 이야기하는 ‘자급’의 관점을 발견할 수 있지 않을까?

지금?? 에코페미니즘?

에코페미니즘 학교 1강

사람보다 돈이 앞서는 자본주의, 소비를 부추기는 사회, 그리고 남성중심사회. 많은 사람들이 이 산봉우리 어딘가에 머무르고 싶어 한다. 그리고 가능한 한 더 높이 올라가고 싶어 한다. 더 오를 수 없을 것 같이 한계가 느껴져도 사람들은 더 높이, 더 높이를 외치며 아슬아슬한 곡예를 하듯 산을 쌓아 올라간다.

높은 산꼭대기, 그 ‘빙산의 일각’ 아래에는 지금, 여기 엄연히 존재하지만 우리가 보고 싶어 하지 않는 것들, 어쩌면 없다고 믿고 싶어 하는 것들이 빼곡히 자리하고 있다. 가사노동, 돌봄 노동처럼 우리들의 삶을 유지해 나가는 데 필수적이지만 인정받지 못하고 있는 노동과 그 주체들. 최저임금노동, 아동노동과 같이 사회가 보호해주지 못하고 외면해버린 노동과 그 주체들. 그리고 그 아래엔 우리가 말한 모든 것들을 지탱해주는 토대이면서도 사람들에게서 잊혀져버린 자연.

지금 우리는 ‘우리가 보고 있는 것’을 더 높고 날카롭게 다듬어 올라가기 보다는, ‘보고 싶지 않지만 엄연히 존재하는 것’들을 겸허하지만 용감하게 직시하려 한다. 높이 올라가는 것의 한계를 깨닫고 우리의 욕심을 떠받들고 있던 것들에 집중하려 한다.

여기서?? 에코페미니즘?

에코페미니즘 학교 1강

에코페미니즘 학교에서 다양한 주제를 다루려고 했던 이유는 어쩌면 이 모든 영역이 우리의 일상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고 느꼈기 때문일지 모른다. 이러한 현실 속에서 우리는 매일을 살 수 밖에 없으며, 그 모든 주제를 아우르며 혼자서는 현실적·경제적으로 완전히 실천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더 큰 숙제는 의미 있게 변화를 가져오는 것이 불가능한 상황이라는 딜레마 속에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더더욱 2030세대의 에코페미니즘에 대한 논의를 우리의 고민에서부터 시작하고 싶었다. 현재의 구조 속에서 옮음/이상/지향 속에 사고가 머무르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구체적으로 실천하고 저항할 수 있는 일들을 궁리하는데 에서부터 딜레마의 실마리가 풀릴 수 있다고 생각한다. 여기에 모인 모두가 학교에서 각자의 삶에 대한 고민과 질문을 해체하고 재구성하는 작업을 통해 구조의 한계와 모순을 명확하게 발견하고, 더 일상적인 실천을 연대할 수 있기를 꿈꾼다.

# 우리들의 이야기 <이 시대/사회에서 나를 빡치게 하는 것들>

에코페미니즘 학교 1강에코페미니즘 학교 1강

동물과 여성에 대한 폭력, 일상에서 그냥 넘어가지 못하고 불편한 것들 투성이인데 불편하다고 이야기 하는 것 자체를 검열하게 되는 나 자신, 중산층의 욕망을 가진 나, 노예가 좋은데 주인이 되고 싶어하는 나, 예뻐지고 싶은데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지 못하는 내 자신, 과학적으로 증명되지 않고 논리적이지 않은 이야기를 의심없이 믿는 사람들, 화가 안 나는 내 자신,인터넷에 떠도는 여성혐오, 부조리한 것을 보고 아무렇지 않은 사람들, 돌보는 사람이 더 힘들어지고, 돌보지 않는 사람이 더 유리해지는 현재의 모습, 점점 무능해져가는 현대인, 장시간 노동으로 자급을 시도 할 수 없는 일상…

에코페미니즘 학교 1강에코페미니즘 학교 1강에코페미니즘 학교 1강

매일 머리와 감정을 쓰는데 일상의 대부분을 보내진 않나요? 오랫만에 손을 움직이고, 나를 빡치게 만드는 감정을 낯선이들에게 풀어내보는 신비로운 경험 속에서 알 수 없는 동지애(?)를 느끼게 됩니다. 아직은 정리되지 않은 고민과 이야기들, 에코페미니즘이 뭔지 나의 고민과 접점은 어떻게 찾아야 할지 다가올 10월 동안 매주 목요일 저녁 풀어보려 합니다. 다음시간 (10월 10일)에는 먹거리, 자급, 농사공동체를 키워드로 고민을 풀어보려 합니다. 곧 또 만나요~ 제발~

시민들의 의견

제주환경운동연합이 마련한 ‘생생강좌’와 생태기행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수, 2013/06/26-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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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일 가족과 친구와 연인과 함께 제주환경운동연합 회원한마당을 즐겨보아요~~!!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수, 2013/05/29- 0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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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군사기지 저지와 평화의 섬 실현을 위한

범도민대책위원회 벌금마련 티셔츠 판매



올해 1월1일 부터 제주해군기지 백지화 운동으로 인해 국가로부터 때려맞은 벌금 약 3억원. 돈이 없어 노역형을 살아야하는 서글픈 강정마을을 위해 입어주세요. 여러분의 작은 도움이 안보장사로 점철된 부조리한 국책사업으로부터 긴 싸움을 이어나갈 수 있는 힘이됩니다!!!! 평화와 생명을 사랑한다면 지금 바로 입어주세요!!!!


※ 주요사항은 그림 참조



문의) 제주환경운동연합 064-759-2162/2164

주문) 전화 또는 메일(
[email protected]) 또는 펙스 064-759-2159

계좌번호) 178411-51-017467 농협 제주환경운동연합

토, 2013/05/25- 0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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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수, 2013/04/24-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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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생태공부방 및 청소년화산탐사대 
                                          
                                             참가자 2차 모집


○ 생태공부방

“ 제주의 자연환경과 문화유산을 찾아가는 어린이환경교육”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제주의 생태 및 역사문화를 중심으로 하는 어린이 환경교육 프로그램 ‘2013 생태공부방’참가자를 모집합니다. 15명 내외의 소규모 그룹교육으로 제주의 숲과 마을, 그리고 역사문화유산을 찾아가면서 자연환경과 지역사회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도록 준비하였습니다. 놀이교육을 통해 자연, 문화, 역사를 느끼고자 하는 어린이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합니다.


■ 대상 : 도내 초등학교 4~6학년 학생 및 이에 준하는 연령대의 어린이
■ 모집 방법 및 인원 : 15명 내외
■ 접수방법 : 이메일 접수만 받습니다.(이메일 :
[email protected])
 ○ 이메일 접수 시 기재 사항 :
 ① 이름 ② 학교 ③ 학년 ④ 집주소 ⑤ 연락처(집전화, 휴대전화)
 ⑥ 주민등록번호 ⑦ 제주환경운동연합 회원 여부(학부모이름)  
■ 접수기간 : 2013년 3월 25일(월) ~ (선착순 마감)
■ 참가비 : 5만원


○ 청소년화산탐사대

“제주화산섬의 탄생과 이야기”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화산지질을 중점으로 진행하는 환경교육프로그램 ‘2013 청소년 화산탐사대’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환경부 환경교육프로그램으로 인증 받은 ‘청소년 화산탐사대’의 올해 교육주제는 제주화산섬의 탄생(제주 화산섬의 형성 및 과정) 그리고 제주 이야기로 서귀포층, 이승악, 서건도 등을 비롯한 제주의 지역 곳곳을 탐구할 예정입니다. 제주의 자연, 문화, 역사를 함께 느끼고자 하는 청소년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합니다.


■ 대상 : 도내 중고등학교 학생 및 이에 준하는 연령대의 청소년
■ 모집 방법 및 인원 : 30명 내외
■ 접수방법 : 이메일 접수만 받습니다.(이메일 :
[email protected])
 ○ 이메일 접수 시 기재 사항 :
 ① 이름 ② 학교 ③ 학년 ④ 집주소 ⑤ 연락처(집전화, 휴대전화)
 ⑥ 주민등록번호 ⑦ 제주환경운동연합 회원 여부(학부모이름)  
■ 접수기간 : 2013년 3월 25일(월) ~ (선착순 마감)
■ 참가비 : 8만원(제주환경운동연합 회원 자녀의 경우 7만원)
■ 참여시 조사·연구 활동의 봉사활동 인증서 발급


** 자세한 내용은 제주환경교육센터(http://ecoedu.kfem.or.kr) 홈페이지를 참고하세요.

화, 2013/03/26-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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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어린이 환경학교 참가자 확정공고




2013년 어린이 환경학교 “어린이가 걷는 제주의 아잇길” 프로그램에 참가할 친구들이 확정되었습니다. 인연을 이어가게 된 친구들과 새롭게 만나게 되는 새로운 친구들 모두 환영합니다!



- 2학년 : 정지원, 김민주, 한선주, 고보민, 최수빈, 윤건, 조한선, 김재현, 김영민, 문비주, 오민서
- 3학년 : 전진우, 한선우, 오채은, 김태희, 김도현, 고대균, 이서영
- 4학년 : 강민준, 정예은, 홍정욱, 임영빈, 송지후, 이진성, 양지구, 김유신, 문선유, 오영빈, 송민규
- 5학년 : 김상현, 고주연, 김혜진, 이진영
- 6학년 : 정기영, 홍준혁, 임영서, 정예주, 유성권, 윤혁진, 홍준원, 양지웅



※ 교육은 매월 셋째주 일요일에 진행되며 교육센터에서는 사전답사를 매회 진행합니다. 교육 일주일전 당월 프로그램 안내문이 발송되오니 안내문을 꼭 읽어주십시오.


※ 참가비 납부


- 참가비 : 15만원 (제주환경운동연합 회원자녀 : 12만원)
- 납부계좌 : 농협 961-01-097063 예금주 제주환경교육센터
- 참가비는 자녀이름으로 3월 22일 금요일까지 납부해 주셔야 합니다.


화, 2013/03/19- 0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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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생태공부방 및 청소년화산탐사대 참가자 모집



1. 생태공부방


제주의 자연환경과 문화유산을 찾아가는 어린이환경교육”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제주의 생태 및 역사문화를 중심으로 하는 어린이 환경교육 프로그램 ‘2013 생태공부방’참가자를 모집합니다. 15명 내외의 소규모 그룹교육으로 제주의 숲과 마을, 그리고 역사문화유산을 찾아가면서 자연환경과 지역사회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도록 준비하였습니다. 놀이교육을 통해 자연, 문화, 역사를 느끼고자 하는 어린이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합니다.



■ 대상 : 도내 초등학교 4~6학년 학생 및 이에 준하는 연령대의 어린이


■ 모집 방법 및 인원 : 15명 내외


■ 접수방법 : 이메일 접수만 받습니다.(이메일 : [email protected])


○ 이메일 접수 시 기재 사항 :


① 이름 ② 학교 ③ 학년 ④ 집주소 ⑤ 연락처(집전화, 휴대전화)


⑥ 주민등록번호 ⑦ 제주환경운동연합 회원 여부(학부모이름)


■ 접수기간 : 2013년 3월 18일(월) ~ 3월 22일(금) 저녁6시까지.


■ 참가비 : 5만원


* 교육준비 및 운영비, 차량비, 보험가입비 등 포함(※ 점심도시락은 개별지참.)


■ 확정공고 : 3월 25일(월) 19시
                    제주환경운동연합 및 제주환경교육센터 홈페이지에 공지
■ 프로그램 :
































일시


주제


장소


대표교사


상반기


4월 27일(토)


봄을 맞아 깨어나는 숲


한라생태숲


오정은


5월 25일(토)


숲속 보물을 찾아서


절물 자연휴양림


강송화


6월 15일(토)


제주마을속으로


신촌


강갑선


7월 13일(토)


제주역사마주하기


화북포구-삼양해수욕장


고성식


2. 청소년화산탐사대


“제주화산섬의 탄생과 이야기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화산지질을 중점으로 진행하는 환경교육프로그램 ‘2013 청소년 화산탐사대’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환경부 환경교육프로그램으로 인증 받은 ‘청소년 화산탐사대’의 올해 교육주제는 제주화산섬의 탄생(제주 화산섬의 형성 및 과정) 그리고 제주 이야기로 서귀포층, 이승악, 서건도 등을 비롯한 제주의 지역 곳곳을 탐구할 예정입니다. 제주의 자연, 문화, 역사를 함께 느끼고자 하는 청소년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합니다.



■ 대상 : 도내 중고등학교 학생 및 이에 준하는 연령대의 청소년


■ 모집 방법 및 인원 : 30명 내외


■ 접수방법 : 이메일 접수만 받습니다.(이메일 : [email protected])


○ 이메일 접수 시 기재 사항 :


① 이름 ② 학교 ③ 학년 ④ 집주소 ⑤ 연락처(집전화, 휴대전화)


⑥ 주민등록번호 ⑦ 제주환경운동연합 회원 여부(학부모이름)


■ 접수기간 : 2013년 3월 18일(월) ~ 3월 22일(금) 저녁6시까지.


■ 참가비 : 8만원(제주환경운동연합 회원 자녀의 경우 7만원)


* 교육준비 및 운영비, 차량비, 보험가입비 등 포함(※ 간식은 개별지참.)


■ 확정공고 : 3월 25일(월) 19시
                   제주환경운동연합 및 제주환경교육센터 홈페이지에 공지
■ 프로그램:

































날짜


주제 및 활동내용


장소


4월 20일(토)


■ 오리엔테이션


○ 참가자 소개 및 기초교육


(사)제주환경교육센터 교육실


5월 18일(토)


■ 서귀포층/화석만들기


○ 서귀포층 관찰을 통한 제주의 탄생 엿보기


천지연 폭포 해안일대(서귀포층)


6월 15일(토)


■ 하천에서 이승악까지


○ 제주의 문화유적 및 생태탐방


신례리 이승악


7월 20일(토)


■ 모세의 기적, 서건도


서건도, 악근천, 강정천


9월 14일(토)


■ 동굴속으로


○ 용암동굴 탐사


덕천리 웃산전물 일대


10월 19일(토)


■ 자원순환사회의 첫걸음


○ 제주시 자원화 시설 탐방


○ 제주 쓰레기의 순환과정 이해하기


제주시 회천동 자원화 시설 및 에코센터



■ 문의 : 제주환경운동연합 부설 전문기관
                 제주환경교육센터 최슬기 교육간사 (064-759-2164)

목, 2013/03/14-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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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제22기 어린이환경학교 참가자 모집


<어린이가 걷는 제주의 길 “아잇길” >



제주환경운동연합 부설전문기관 (사)제주환경교육센터가 중점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어린이환경학교”는 아이들에게 생태적 감수성을 함양시키며, 자연을 이해하고 사랑할 수 있도록 교육하는 생태교육 프로그램입니다. 지난 2006년부터 “숲”을 주제로 한 교육프로그램을 꾸준히 진행하여 2012년까지 7년째를 맞고 있습니다. 지난해에는 “꼬마농부학교”를 주제로 환경학교를 진행하였습니다.


올해에는 어른들이 걷는 ‘올레길’이 아니라 아이들의 눈높이와 체력에 맞는 제주의 ‘아잇길’을 아이들과 함께 만들어보려고 합니다. 단순히 걷는 것이 아니라 그 길속에 숨어있는 제주의 자연, 문화, 역사들을 함께 느끼고자 하는 아이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합니다.


[모집 내용]


■ 대상 : 도내 초등학교 2~6학년 학생 및 이에 준하는 연령대의 어린이


■ 모집 방법 및 인원 : 추첨 40명


** 제주환경운동연합 정규회원 자녀는 참가신청자 중 50% 우선 확정


** 회원 자녀 50% 선발 후 회원자녀와 비회원자녀를 통틀어 추첨 통해 50% 선발


■ 접수방법 : 이메일 접수만 받습니다.(이메일 : [email protected])


○ 이메일 접수 시 기재 사항 :


① 이름 ② 학교 ③ 학년 ④ 집주소 ⑤ 연락처(집전화, 휴대전화)


⑥ 주민등록번호 ⑦ 제주환경운동연합 회원 여부(학부모이름)


■ 접수기간 : 2013년 3월 11일(월) ~ 3월 15일(금) 저녁6시까지.


■ 참가비 : 15만원 (제주환경운동연합 회원 자녀의 경우 12만원)


* 교육준비 및 운영비, 차량비, 보험가입비 등 포함(※ 점심도시락은 개별지참.)


■ 확정 공고 : 3월 18일(월) 19시 제주환경운동연합 및 제주환경교육센터 홈페이지에 공지


[프로그램]









































날짜


교육 주제


교육 장소


4/21


○ 제주의 밭길


○ 우도


5/19


○ 제주의 민속마을길


○ 성읍민속마을


6/16


○ 제주의 당길


○ 신촌


7/21


○ 제주의 숲모르길


○ 한라산생태숲


8/18


○ 제주의 한담길


○ 애월


9/15


○ 제주의 갑마장길


○ 가시리


10/20


○ 제주의 유배길


○ 화순 용머리해안


○ 추사 김정희 유배지


11/17


○ 제주의 바람길 걷기


○ 김녕


- 문의 : 제주환경운동연합 부설 제주환경교육센터 최슬기 교육간사

토, 2013/03/09-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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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차 제주환경운동연합 회원총회 알림


2013년 계사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회원 여러분 가정에 행복과 웃음이 함께하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회원 여러분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제주환경운동연합의 2012년을 마무리하고 2013년의 문을 여는 제16차 정기총회를 다음과 같이 개최합니다. 2013년 제주도의 환경과 자연에 초록의 가치를 더하고 생태사회로 한 단계 더 나아가는 자리이자, 서로 인사와 덕담을 나누는 기회의 시간인 만큼 바쁘시더라도 참석 꼭 부탁드립니다. 많은 참여와 관심으로 총회를 빛내주세요. 감사합니다.


♥. 참여대상 : 제주환경운동연합 회원


♥. 때 : 2013년 1월 24일(목) 오후 6시30분


♥. 곳 : 제주여성인력개발센터(상록회관 4층)


♥. 기타
저녁식사로 맛있는 뷔페가 마련되었어요.
경품이 있어요.
가족과 연인과 함께해요. 환영합니다.

화, 2013/01/08-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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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뜨는 강정마을로 가요♥ 
 
 


강정마을 해맞이행사가 올해도 제주 강정마을 포구에서 열립니다. 2013년 새해는 어느때 보다 강정마을에 용기와 힘이 필요합니다. 강정마을에 희망을 선물하고 또 떠오르는 태양을 바라보며 새해 소망도 빌 수 있는 일석이조의 절호의 찬스를 놓치지 마세요.(>.<)b 모두 모두 강정마을에 해보러 오세요~~!!(^_^)v 많은 참여와 관심 꼭!! 부탁드려요~~♥



                                                   주요 행사


1) 12월 31일(월)
① 길트기(오후 5시) – 강정 의례회관 출발~강정마을 일대~사거리 평화센타~강정포구
② 민속놀이(오후 5시30분) – 제기차기 / 투호 / 윷놀이 / 연날리기 등, 상품 증정
③ 떡국 나누기(오후6시~8시) – 무료 제공
④ 해맞이 공연 (오후 7시~12시)
- 공연 : 모다정, 강정지킴이
- 노래자랑(8시~9시) : 상품 증정, 참가자 현장접수
- 영상상영
⑤ 해맞이 기원제 (12시~12시 30분)
- 기원제
- 생명평화 강정마을 점화식
- 생명평화 강정마을 수호 기원 풍등 날리기


2) 1월 1일(화)
① 생명평화 백배(오전 8시)
② 새해 떡국 나누기(오전 9시~)

금, 2012/12/28- 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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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물 쓰레기 종량제 적정 추진 방안 토론회
개최


9월 18일(화) 오후 2시, 제주시 열린정보센터 세미나실에서






  본회는 9월 18일(화) 오후, (사)자원순환사회연대와 함께 제주도의 음식물 쓰레기 종량제에 대한 이해와 적정 추진 방안에 대한 토론회를 개최합니다. 현재 제주도는 가정에서 배출되는 음식물 쓰레기 처리비용을 배출자가 부담하는 유료화 정책을 세우고 공동주택을 중심으로 ‘RFID’칩을 활용한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 시범사업 운영과정에서 기계장치의 고장 등 여러 가지 문제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음식물 쓰레기 종량제가 무엇이고, 앞으로 어떤 방식으로 추진하는 것이 자연환경을 보전하고, 폐기물자원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지를 중심으로 다음과 같이 토론회를 개최합니다.




■ 다  음 ■




○ 일 시 : 2012년 9월 18일(화) 오후 2시


○  장소 : 제주시 열린정보센터 6층 세미나실


○ 토론회 순서
























순서


내용


발표


발표1


음식물 쓰레기 종량제에 대한 이해와 적정추진방안


홍수열 (사)자원순환사회연대 정책팀장


발표2


제주도 음식물 쓰레기 종량제 운영방안과 향후 계획


강승부 제주특별자치도 환경정책과장


발표3


제주지역 음식물쓰레기 종량제 도입에 대한 진단과 제언


채진영 제주환경운동연합 정책국장


토론


제주발전연구원 강진영 박사, 제주YWCA 송규진 국장, 제주시 생활환경과 김수병 과장




제주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현복자․오영덕)


일, 2012/09/16-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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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 정 : 2012년 8월 24일(금) 오후 1시 ~ 8월 27일(월) 낮 12시.


■ 이론강의


▷ 적정기술의 정신과 실례, 하방연소의 이론과 사례, 로켓스토브와 기초연소이론, 개량 가마솥화덕 구조, 화목난로의 구조와 연소이론, 대류식 난로의 구조와 종류, 지역 적정기술 협동조합 운동에 대하여


■ 제작실습


▷ 거꾸로 타는 깡통난로, 이동형 개량가마솥 화덕, 연료절감형 고열효율화 난로 개량(화목난로 리모델링), 대류식 드럼통 난로 제작


■ 장 소 : 서귀포 강정마을


■ 참 가 비 : 15만원


■ 문 의 처 : 064) 759-2162 (제주환경운동연합)

수, 2012/08/22-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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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회원한마당에 회원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회원여러분!~

환경운동연합의 회원이시면 누구나 참가하실 수 있습니다. 가족과 함께 하실 수 있어서 오랜만의 가족나들이로도 손색없을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도 알차고 재미있는 시간을 꾸며보고자 고민하며 기획하였으니 마음 가볍게 지인과 가족들과 함께 참여하시면 좋겠습니다.

날이면 날마다 오는 기회가 아니니 서둘러 참가신청 하세요^^

 

- 회원한마당 프로그램 -

일 시 : 2012610()

출발장소 : 20126109:00 제주시청정문

장 소 : 선흘 동백동산 숲길, 동굴주말농원

프로그램

9:00 시청정문 집결

10:00~11:30 선흘 동백동산 숲길 걷기

12:00 선흘 동백동산 동굴주말농원 도착

12:00~13:00 맛있는 점식식사 삽겹살, 해산물 파티

13:00 자연을 입자 천연염색 체험하기 ”(염색할 면티,손수건등 챙겨오세요)

14:00 미니 운동회

(훌라우프 이어달리기, 환경골든벨, 보물찾기, 100% 당첨 빵빵한 경품 추첨)

16:00 집으로 ~

* 참가신청 759-2162, 010-2338-2162 담당 채진영국장

* 모든 것은 저희가 준비합니다~ ‘놀자!’라는 마음만 가지고 오세요~

* 도시락 주문과 차량준비로 꼭 참가신청 부탁드려요~

 

화, 2012/06/05- 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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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하고 떠나는 평화 콘서트(강정의 푸른밤)에 초대합니다.

4월 14일 오후 4시 사업단 정문 앞에서 행사를 시작합니다.
              오후 6시 강정포구에서 평화 콘서트가 열립니다.

수, 2012/04/11-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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