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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생생청춘 에코페미니즘 학교 첫만남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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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생생청춘 에코페미니즘 학교 첫만남 이야기

익명 (미확인) | 화, 2015/10/06- 16:07

에코페미니즘 학교 1강

나는 왜 일해야 할까? 자본주의 사회에서 자립은 가능한 걸까? 소비하지 않고는 살 수 없을까? 나의 몸과 자연은 어떻게 연결되어 있을까? 여성과 생태 사이 머물고 있는 고민을 나누며 서로의 배움이 되어주는 특별한 학교가 드.디.어. 열렸습니다. 이 학교에는 명 강사도, 해법을 내려줄 전문가도 없습니다. 그래서 과연 사람들이 올까? ‘에코페미니즘’으로 화두를 던지면 어던 사람들이 올까? 날씨가 꼬물꼬물해서 괜찮을까 두근반세근반 하고 있었는데… 비 바람을 뚫고 신청해주신 분들이 거의 모두 오셨습니다!!! 망할 자본주의 사회에서 생존과 직면한 고민들을 에코페미니즘과 어떤 접점에서 가져야할지 고민하고 있는 사람들이 이렇게나 많다는데 큰 감격을 느끼며!!

에코페미니즘 학교 1강에코페미니즘 학교 1강

어색한 만남을 손뜨개로 풀었습니다. 당신이 누구인지, 어떤 고민을 하고 있는지 궁금하긴 하지만 서먹서먹한 시간, 털실을 만지작 거리며 서로 뜨개질 하는 법을 알려주며 고민의 실타래도 술술 풀리기를 바랍니다.

# 발화1. <20년 동안 에코페미니즘을 온 몸으로 고민한 언니 이야기>

에코페미니즘 학교 1강

위장취업과 여성학, 꿈꾸는지렁이들의모임과 여성환경연대

예전에 미싱사로 일을 했었다. 93년도 (소위 위장취업으로 불리는 형태로) 공장에서 일을 했었는데, 야근도 많았고, 값싼 임금으로 말 잘 듣는 미혼 여성에게 고되게 일을 시키는 장면들을 보면서 노동현장에서 생기는 문제들을 젠더의 입장에서 풀어보고 싶었다. 그래서 여성학과에 들어가서 공부를 하게 되었다. 그 전에 맑시즘이 새로운 창을 열어준 것처럼, 페미니즘은 나를 불안하게 만드는 일들이 개인적인 결핍이나 문제가 아니라 문화적이고 사회적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나 여성학을 공부하면서 풀리지 않는 문제가 있었다. 함께 여성학을 공부하면서 환경학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을 만나게 되었다. 페미니즘과 생태문제를 함께 고민하면서 에코페미니즘에 대한 고민도 깊어갔다. 이어 ‘꿈꾸는지렁이들의모임’을 결성하게 되었고 에코페미니즘 운동을 하면서 2003년부터 여성환경연대의 활동을 시작하게 되었다.

‘더 빠르게, 더 멀리, 더 깊숙하게’

올릭픽 구호처럼 들리지만 이 구호가 근대적 패러다임, 그리고 화학물질과 닮아있다고 생각한다. 화학물질은 무엇보다 더 빠르게, 우리의 몸 속 깊숙하게 침투한다. 여성환경연대 활동을 전개하면서 화학물질을 매개로 소비사회와 속도사회에 대한 문제의식을 계속 가지고 있다. 요즘의 나의 화두는 밀양이다. 이미 송전탑 건설과 시운전이 시작된 밀양은 단순히 실패한 운동이라고 볼 수 있을까? 이전까지 사람들은 내가 사용하는 전기와 송전탑이 어떻게 연결되고 있는지, 그 기생성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이 드물것이다. 밀양의 할매들을 보면서 ‘돌보는 자’이기에 할 수 있는 부패된 시스템에 대한 ‘전복의 힘’을 느꼈다.

우리에게 필요한 풍요는 무엇일까?

우리에게는 상품화 된 욕구 뿐 아니라, 상품화 되지 않은 욕구도 있다. 결국 풍요롭고 싶다는 욕구가 기본적인 욕구를 채우고, ‘일’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돈을 벌지 못하는 예술가, 농부, 전업주부 등의 노동은 임노동은 아니지만 사회에 다른 방식으로 기여하고 있다. 그러나 우리는 이런 노동을 무가치적이라고 평가하는 자본주의적 편견을 가지고 있다. 에코페미니즘의 힘은 보이지 않는 것을 보는 것이라 생각한다. 위계적인 이원론을 파괴하는 것이다. 나아가 생계적인 관점을 사회적으로 바꾸는 것이 에코페미니즘이 아닐까. 단순히 생태계를 보호하는 에콜로지가 아닌, 사회적 관계를 재구성하고, 소비주의에 휘말리지 않고 무엇을 기준으로 평등해질 것인가 학교를 통해 함께 고민하고 만들 수 있기를 바란다.

# 발화2. <우리는 왜, 지금, 여기서 에코페미니즘을 이야기하는가?>

에코페미니즘 학교 1강

왜?? 에코페미니즘?

환경과 여성 이슈 양쪽에서 활동을 해왔지만, 이 두 활동에 교집합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지 못했다. 예전에는 웨딩드레스를 만드는 곳에서 오랫동안 일을 했었는데, 나의 역할은 전형적인 여성성을 부각시키는 일이었다. 동시에 그 공간은 신부에게 최적화 되어야 하기 때문에 사시사철 에어컨이나 난방이 빵빵한 곳이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환경과 여성을 함께 고민하게 만드는 곳이었던 것 같다. 일방적으로 착취당하는 인간을 포함한 자연, 불공평한 관행으로 항상 강요당하는 모든 생명들. 벼랑 끝에 내몰린 청춘들, 동물들. 생태 파괴의 원인을 파고들면 파고들수록, 골칫거리를 만드는 인간들이 대체 누구인가 들여다볼수록 너무나도 부조리한 인간세상의 생태계와 땔래야 땔 수 없다는 것임을 절절히 느끼게 된다. 그러나 동시에 환경운동에서 쓰이는 언어에 대해서도 고민스럽다. 예를 들면 ‘어머니 설악산’과 같은 표현은 따뜻한 이미지를 줌과 동시에 모성애를 강요당하는 것 같은 불편함이 공존한다.

여성주의와 여성운동 안에서도 ‘전체 지배체제에 대한 거부’보다는 ‘평등’의 가치를 우선순위에 둔 방식이 여전하다. 여성들은 가부장적인 구조를 벗어나기를 원했으나 현실에서는 결국 그 틀 안에서 적소를 찾게 된다. 현존하는 체제 안에서 남성과 동등한 기회를 얻는 데에 주력하게 되면서 결국은 주류화 되기를 바라게 된다. 그러나 이는 소수의 여성만이 가능한 구조이며 ‘평등’을 추구하면서 주류 경제에 참여하고 남성과 정치, 경제력을 나누길 요구하면서는 위계적 획일성에 빠지기 쉽다. 남성과의 ‘차이’만을 강조하는 방식의 여성운동 관념은 착취 없는 경제구조의 접점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가 부족하게 느껴지는 이유이기도 하다. ‘차이’가 투쟁에서의 ‘장애’가 아닌 ‘강점’으로 여겨지는 지점에서 우리는 에코페미니즘에서 이야기하는 ‘자급’의 관점을 발견할 수 있지 않을까?

지금?? 에코페미니즘?

에코페미니즘 학교 1강

사람보다 돈이 앞서는 자본주의, 소비를 부추기는 사회, 그리고 남성중심사회. 많은 사람들이 이 산봉우리 어딘가에 머무르고 싶어 한다. 그리고 가능한 한 더 높이 올라가고 싶어 한다. 더 오를 수 없을 것 같이 한계가 느껴져도 사람들은 더 높이, 더 높이를 외치며 아슬아슬한 곡예를 하듯 산을 쌓아 올라간다.

높은 산꼭대기, 그 ‘빙산의 일각’ 아래에는 지금, 여기 엄연히 존재하지만 우리가 보고 싶어 하지 않는 것들, 어쩌면 없다고 믿고 싶어 하는 것들이 빼곡히 자리하고 있다. 가사노동, 돌봄 노동처럼 우리들의 삶을 유지해 나가는 데 필수적이지만 인정받지 못하고 있는 노동과 그 주체들. 최저임금노동, 아동노동과 같이 사회가 보호해주지 못하고 외면해버린 노동과 그 주체들. 그리고 그 아래엔 우리가 말한 모든 것들을 지탱해주는 토대이면서도 사람들에게서 잊혀져버린 자연.

지금 우리는 ‘우리가 보고 있는 것’을 더 높고 날카롭게 다듬어 올라가기 보다는, ‘보고 싶지 않지만 엄연히 존재하는 것’들을 겸허하지만 용감하게 직시하려 한다. 높이 올라가는 것의 한계를 깨닫고 우리의 욕심을 떠받들고 있던 것들에 집중하려 한다.

여기서?? 에코페미니즘?

에코페미니즘 학교 1강

에코페미니즘 학교에서 다양한 주제를 다루려고 했던 이유는 어쩌면 이 모든 영역이 우리의 일상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고 느꼈기 때문일지 모른다. 이러한 현실 속에서 우리는 매일을 살 수 밖에 없으며, 그 모든 주제를 아우르며 혼자서는 현실적·경제적으로 완전히 실천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더 큰 숙제는 의미 있게 변화를 가져오는 것이 불가능한 상황이라는 딜레마 속에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더더욱 2030세대의 에코페미니즘에 대한 논의를 우리의 고민에서부터 시작하고 싶었다. 현재의 구조 속에서 옮음/이상/지향 속에 사고가 머무르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구체적으로 실천하고 저항할 수 있는 일들을 궁리하는데 에서부터 딜레마의 실마리가 풀릴 수 있다고 생각한다. 여기에 모인 모두가 학교에서 각자의 삶에 대한 고민과 질문을 해체하고 재구성하는 작업을 통해 구조의 한계와 모순을 명확하게 발견하고, 더 일상적인 실천을 연대할 수 있기를 꿈꾼다.

# 우리들의 이야기 <이 시대/사회에서 나를 빡치게 하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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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과 여성에 대한 폭력, 일상에서 그냥 넘어가지 못하고 불편한 것들 투성이인데 불편하다고 이야기 하는 것 자체를 검열하게 되는 나 자신, 중산층의 욕망을 가진 나, 노예가 좋은데 주인이 되고 싶어하는 나, 예뻐지고 싶은데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지 못하는 내 자신, 과학적으로 증명되지 않고 논리적이지 않은 이야기를 의심없이 믿는 사람들, 화가 안 나는 내 자신,인터넷에 떠도는 여성혐오, 부조리한 것을 보고 아무렇지 않은 사람들, 돌보는 사람이 더 힘들어지고, 돌보지 않는 사람이 더 유리해지는 현재의 모습, 점점 무능해져가는 현대인, 장시간 노동으로 자급을 시도 할 수 없는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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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머리와 감정을 쓰는데 일상의 대부분을 보내진 않나요? 오랫만에 손을 움직이고, 나를 빡치게 만드는 감정을 낯선이들에게 풀어내보는 신비로운 경험 속에서 알 수 없는 동지애(?)를 느끼게 됩니다. 아직은 정리되지 않은 고민과 이야기들, 에코페미니즘이 뭔지 나의 고민과 접점은 어떻게 찾아야 할지 다가올 10월 동안 매주 목요일 저녁 풀어보려 합니다. 다음시간 (10월 10일)에는 먹거리, 자급, 농사공동체를 키워드로 고민을 풀어보려 합니다. 곧 또 만나요~ 제발~

시민들의 의견


[
화학물질로부터 안전한 사회를 위한 국민선언]

 

가습기 살균제 사고는 재발하지 않을 것인가?

가습기살균제 사고로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화학제품의 유해물질에 대한 기사가 봇물처럼 쏟아지고 있다. 불매운동과 책임자 처벌, 피해자에 대한 적절한 보상 이야기가 진행되고 있지만 이것은 우리가 너무나 많이 보아온 모습이다. 익숙한 느낌은 왜일까?

구미 불산 누출, 가습기 살균제, 세월호 참사

사람이 희생되고 환경이 파괴되는 사건·사고가 발생할 때마다 우리의 문제해결 방식은 비슷한 양상을 띄었다.그리고 반복되었다. 당장 벌어진 일을 덮기에만 급급했을 뿐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지 못해왔기 때문이다.

한국사회 화학물질 법규와 정책은 국민의 건강과 안전보다 기업의 이익과 경쟁력을 우선에 두고 있다. 가습기 살균제 사고로부터 아무것도 배우지 않는 정부와 기업은 또 다른 재앙을 불러올 것이다.

우리는 국민을 희생하지 않는 사회를 원한다. 가습기 살균제 사고가 재발하지 않는 사회를 바란다. , 화학물질로부터 근본적으로 안전한 사회로 전환할 것을 요구한다.

이제 화학물질로부터 안전한 사회를 위한 국민선언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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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2016/06/05-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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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돌이 되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난 63일 저희 제주평화인권센터 후원의 날 행사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바쁜 일정이 있지만 잊지 않고 찾아주신 분들과 참여는 하지 못했지만 격려와 지지로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또한 자신의 일처럼 주방에서 써빙까지 구슬땀을 흘리며 도움을 아끼지 않으신 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차려놓은 음식이 부실해서 실망시켜드리면 어떻게 하나 걱정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많은 분들이 비싸기도 하고 양도 적고 맛도 썩 입맛에 맞지 않지만 불평 없이 즐겁게 함께 해주셔서 가슴 뭉쿨했습니다.

 

앞으로도 제주평화인권센터가 제주지역에서 차별받고, 소외되고, 억압받는 이들과 함께하는 일에 더욱 적극적으로 행동하겠습니다. 제주가 평화의 섬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이러한 저희들의 활동에 많은 격려와 지지를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번 저희 후원의 날 행사에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제주평화인권센터 드림


후원계좌 농협 355-0004-6758-33 제주평화인권센터


수, 2016/06/08-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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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7번째를 맞는 퀴어문화축제를 축하하면서 

각자가 가지고 있는 최대한의 알록달록한 옷을 입고 토요일에 서울시청과장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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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6/06/08-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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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환경포럼]가습기 살균제 참사의 교훈 ‘환경이 아프면, 사람도 아프다’

가습기 살균제 참사
피해자 1838명, 사망자 266명,
아직 밝혀지지 않은 피해자 수십만..

과연 무엇이 문제였고,
앞으로 이같은 참사를 막기위해
우리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가습기살균제사고가 불거진 2011년부터
5년동안 끊없이 활동해온 환경보건시민센터의
최예용소장님의 강의에 초청합니다.

캡처

수, 2016/06/01-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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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제 : 피라미 혼인색은 왜 파랄까? – 물고기

기간 : 6월 18일

장소 : 송석정 주변 지석천

강사 : 김희련(자운영아트), 김희성(전남대 대학원생)

내용 :

– 물고기 체험

– 물고기 집 이야기 / 물고기의 이해 / 나는 물고기 예술가

– 오징어 게임(공동체 놀이)

– ‘나만의 하천도감’ 만들기 3

월, 2016/05/30-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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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615 안산시민통일걷기대회 홍보 웹자보
6.15공동선언발표 16주년 기념! 6월민주항쟁 29주년 기념!

* 일시 : 2016년 6월 11일(토) 15시
* 장소 : 화랑유원지 소공연장(단원구청 밎은편 3주차장 부근)
* 참가안내
- 참가비 : 무료(선착순 1,000명)
- 지급물품 : 등번호판, 기념품, 식수, 간식, 경품추첨권
- 참가신청 : (전화) 031-411-6150
- 사전접수 : 6/9(목) 마감, 당일 현장접수 가능

<6행시 공모전>
시어 : 우리민족끼리, 유월민주항쟁
내용 : 6.15공동선언이행, 통일을 염원하는 마음, 민주주의에 대한 열망 표현
접수 : www.ansan615.com에 6행시 공모게시판에 등록
공모마감 : 6월 7일(화) 오후 6시
수상작 : 발표 6월 11일(토) 화랑유원지 소공연장
* 6행시를 가장 잘 표현한 분들에게 상품도 주어집니다.

문의 : 031-411-6150

화, 2016/05/31-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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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 영상강 자전거길 모임 안내

 

일  시 : 2016년 5월 15일 일요일 오전 09시 00분

 

집결지: 영상강 자전거길 안내센터

           광주광역시 서구 서창둑길 377 (벽진동 505-1)

          ※  네비게이션 통합검색 : 자전거길 안내센터

주차장: 안내센터 도착전 서창교 아래로 진입하시면 자전거길 바로 옆으로 주차 가능

 

준비물 : 점심 도시락 (일회 용품은 되도록 자재)  

            어린이 자전거 보호장구

            어린이 자전거는 각 가정에서 준비해야 합니다.

            (성인용 자전거는 안내센터에서 무료 대여 해 드립니다.)

            ※ 자전거 무료 대여하실 분 신분증 필히 지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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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6/05/11-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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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 4차접수가 5월 중으로 시작됩니다.

이번 피해접수는 가습기살균제에 사용된 화학물질로 인한 폐질환의 인정을 받고자 하는 분들을 대상으로

‘폐질환 인정 신청’을 접수 받은 후, 조사위원회에서 피해자에 대한 환경노출, 조직병리, 영상의학, 임상 등의 조사 및 판정,

환경보건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폐질환 인정 여부를 결정하는 제도입니다.

 

회원님들 중에서도 가습기살균제로 인한 폐질환 등 피해가 나타나거나, 피해가 나타나지 않더라도 과거 사용하셨던 분들은

이번 조사에 꼭 신청바랍니다.

아직 구체적인 기간고지 전으로 바로 문의나 접수를 원하시면 광주환경운동연합 정은정 간사(062-514-2470)로 연락주세요.

 

<환경부 환경산업기술원>

* 주소 : (우) 03367 서울시 은평구 진흥로 215 한국환경산업기술원 환경피해조사실

* 문의처

- 전 화 : 02-3800-575

- 이메일 : [email protected]

 

수, 2016/05/04-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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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불볕 더위에 다들 고생하시죠?
야외활동 가급적 자제하시면서 건강 챙기세요~
어제까지 5월 가정에너지 줄이이 미션이 마감 되었습니다.
보내주신분은 명단 올리오니 확인해 주세요^^
5월도 350캠페인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6월에 만나요~^^

5월 가정에너지 줄이기 캠페인 2차 추가로 보내주신 명단
강나원 배근영
강승주 배민영
강주현 배준열
강현규 백성현
고건희 서예진
고은호 신민섭
김기윤 신재철
김민석 양민규
김민엽 양민영
김성욱 여태윤
김성훈 윤이건
김준엽 윤이성
김현수 윤이은
김현우 이미라
김현희 이상민
노진욱 이정목
민정원 이형민
박도연 임동원
박상윤 임서현
박준혁 임종규
박형준 임지민
전동현
정준한
한정우

금, 2016/06/03-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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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시불매에 동참하시는 시민여러분!
집에 있는 옥시제품을 가져다 주세요.
모아서 옥시로 돌려보내겠습니다.

옥시제품 보는 곳 : http://cafe.naver.com/oxyout

일시 : 2016년 5월 28일(토) 10:00~15:00
장소 : 안산문화광장(NC백화점 앞 재활용나눔장터 행사장 내)
문의 : 031-486-5120(안산환경운동연합)/ 031-485-1199(안산녹색소비자연대)
안산 옥시불매 시민행동 _1

화, 2016/05/17-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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