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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생생청춘 에코페미니즘 학교 첫만남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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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생생청춘 에코페미니즘 학교 첫만남 이야기

익명 (미확인) | 화, 2015/10/06- 16:07

에코페미니즘 학교 1강

나는 왜 일해야 할까? 자본주의 사회에서 자립은 가능한 걸까? 소비하지 않고는 살 수 없을까? 나의 몸과 자연은 어떻게 연결되어 있을까? 여성과 생태 사이 머물고 있는 고민을 나누며 서로의 배움이 되어주는 특별한 학교가 드.디.어. 열렸습니다. 이 학교에는 명 강사도, 해법을 내려줄 전문가도 없습니다. 그래서 과연 사람들이 올까? ‘에코페미니즘’으로 화두를 던지면 어던 사람들이 올까? 날씨가 꼬물꼬물해서 괜찮을까 두근반세근반 하고 있었는데… 비 바람을 뚫고 신청해주신 분들이 거의 모두 오셨습니다!!! 망할 자본주의 사회에서 생존과 직면한 고민들을 에코페미니즘과 어떤 접점에서 가져야할지 고민하고 있는 사람들이 이렇게나 많다는데 큰 감격을 느끼며!!

에코페미니즘 학교 1강에코페미니즘 학교 1강

어색한 만남을 손뜨개로 풀었습니다. 당신이 누구인지, 어떤 고민을 하고 있는지 궁금하긴 하지만 서먹서먹한 시간, 털실을 만지작 거리며 서로 뜨개질 하는 법을 알려주며 고민의 실타래도 술술 풀리기를 바랍니다.

# 발화1. <20년 동안 에코페미니즘을 온 몸으로 고민한 언니 이야기>

에코페미니즘 학교 1강

위장취업과 여성학, 꿈꾸는지렁이들의모임과 여성환경연대

예전에 미싱사로 일을 했었다. 93년도 (소위 위장취업으로 불리는 형태로) 공장에서 일을 했었는데, 야근도 많았고, 값싼 임금으로 말 잘 듣는 미혼 여성에게 고되게 일을 시키는 장면들을 보면서 노동현장에서 생기는 문제들을 젠더의 입장에서 풀어보고 싶었다. 그래서 여성학과에 들어가서 공부를 하게 되었다. 그 전에 맑시즘이 새로운 창을 열어준 것처럼, 페미니즘은 나를 불안하게 만드는 일들이 개인적인 결핍이나 문제가 아니라 문화적이고 사회적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나 여성학을 공부하면서 풀리지 않는 문제가 있었다. 함께 여성학을 공부하면서 환경학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을 만나게 되었다. 페미니즘과 생태문제를 함께 고민하면서 에코페미니즘에 대한 고민도 깊어갔다. 이어 ‘꿈꾸는지렁이들의모임’을 결성하게 되었고 에코페미니즘 운동을 하면서 2003년부터 여성환경연대의 활동을 시작하게 되었다.

‘더 빠르게, 더 멀리, 더 깊숙하게’

올릭픽 구호처럼 들리지만 이 구호가 근대적 패러다임, 그리고 화학물질과 닮아있다고 생각한다. 화학물질은 무엇보다 더 빠르게, 우리의 몸 속 깊숙하게 침투한다. 여성환경연대 활동을 전개하면서 화학물질을 매개로 소비사회와 속도사회에 대한 문제의식을 계속 가지고 있다. 요즘의 나의 화두는 밀양이다. 이미 송전탑 건설과 시운전이 시작된 밀양은 단순히 실패한 운동이라고 볼 수 있을까? 이전까지 사람들은 내가 사용하는 전기와 송전탑이 어떻게 연결되고 있는지, 그 기생성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이 드물것이다. 밀양의 할매들을 보면서 ‘돌보는 자’이기에 할 수 있는 부패된 시스템에 대한 ‘전복의 힘’을 느꼈다.

우리에게 필요한 풍요는 무엇일까?

우리에게는 상품화 된 욕구 뿐 아니라, 상품화 되지 않은 욕구도 있다. 결국 풍요롭고 싶다는 욕구가 기본적인 욕구를 채우고, ‘일’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돈을 벌지 못하는 예술가, 농부, 전업주부 등의 노동은 임노동은 아니지만 사회에 다른 방식으로 기여하고 있다. 그러나 우리는 이런 노동을 무가치적이라고 평가하는 자본주의적 편견을 가지고 있다. 에코페미니즘의 힘은 보이지 않는 것을 보는 것이라 생각한다. 위계적인 이원론을 파괴하는 것이다. 나아가 생계적인 관점을 사회적으로 바꾸는 것이 에코페미니즘이 아닐까. 단순히 생태계를 보호하는 에콜로지가 아닌, 사회적 관계를 재구성하고, 소비주의에 휘말리지 않고 무엇을 기준으로 평등해질 것인가 학교를 통해 함께 고민하고 만들 수 있기를 바란다.

# 발화2. <우리는 왜, 지금, 여기서 에코페미니즘을 이야기하는가?>

에코페미니즘 학교 1강

왜?? 에코페미니즘?

환경과 여성 이슈 양쪽에서 활동을 해왔지만, 이 두 활동에 교집합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지 못했다. 예전에는 웨딩드레스를 만드는 곳에서 오랫동안 일을 했었는데, 나의 역할은 전형적인 여성성을 부각시키는 일이었다. 동시에 그 공간은 신부에게 최적화 되어야 하기 때문에 사시사철 에어컨이나 난방이 빵빵한 곳이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환경과 여성을 함께 고민하게 만드는 곳이었던 것 같다. 일방적으로 착취당하는 인간을 포함한 자연, 불공평한 관행으로 항상 강요당하는 모든 생명들. 벼랑 끝에 내몰린 청춘들, 동물들. 생태 파괴의 원인을 파고들면 파고들수록, 골칫거리를 만드는 인간들이 대체 누구인가 들여다볼수록 너무나도 부조리한 인간세상의 생태계와 땔래야 땔 수 없다는 것임을 절절히 느끼게 된다. 그러나 동시에 환경운동에서 쓰이는 언어에 대해서도 고민스럽다. 예를 들면 ‘어머니 설악산’과 같은 표현은 따뜻한 이미지를 줌과 동시에 모성애를 강요당하는 것 같은 불편함이 공존한다.

여성주의와 여성운동 안에서도 ‘전체 지배체제에 대한 거부’보다는 ‘평등’의 가치를 우선순위에 둔 방식이 여전하다. 여성들은 가부장적인 구조를 벗어나기를 원했으나 현실에서는 결국 그 틀 안에서 적소를 찾게 된다. 현존하는 체제 안에서 남성과 동등한 기회를 얻는 데에 주력하게 되면서 결국은 주류화 되기를 바라게 된다. 그러나 이는 소수의 여성만이 가능한 구조이며 ‘평등’을 추구하면서 주류 경제에 참여하고 남성과 정치, 경제력을 나누길 요구하면서는 위계적 획일성에 빠지기 쉽다. 남성과의 ‘차이’만을 강조하는 방식의 여성운동 관념은 착취 없는 경제구조의 접점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가 부족하게 느껴지는 이유이기도 하다. ‘차이’가 투쟁에서의 ‘장애’가 아닌 ‘강점’으로 여겨지는 지점에서 우리는 에코페미니즘에서 이야기하는 ‘자급’의 관점을 발견할 수 있지 않을까?

지금?? 에코페미니즘?

에코페미니즘 학교 1강

사람보다 돈이 앞서는 자본주의, 소비를 부추기는 사회, 그리고 남성중심사회. 많은 사람들이 이 산봉우리 어딘가에 머무르고 싶어 한다. 그리고 가능한 한 더 높이 올라가고 싶어 한다. 더 오를 수 없을 것 같이 한계가 느껴져도 사람들은 더 높이, 더 높이를 외치며 아슬아슬한 곡예를 하듯 산을 쌓아 올라간다.

높은 산꼭대기, 그 ‘빙산의 일각’ 아래에는 지금, 여기 엄연히 존재하지만 우리가 보고 싶어 하지 않는 것들, 어쩌면 없다고 믿고 싶어 하는 것들이 빼곡히 자리하고 있다. 가사노동, 돌봄 노동처럼 우리들의 삶을 유지해 나가는 데 필수적이지만 인정받지 못하고 있는 노동과 그 주체들. 최저임금노동, 아동노동과 같이 사회가 보호해주지 못하고 외면해버린 노동과 그 주체들. 그리고 그 아래엔 우리가 말한 모든 것들을 지탱해주는 토대이면서도 사람들에게서 잊혀져버린 자연.

지금 우리는 ‘우리가 보고 있는 것’을 더 높고 날카롭게 다듬어 올라가기 보다는, ‘보고 싶지 않지만 엄연히 존재하는 것’들을 겸허하지만 용감하게 직시하려 한다. 높이 올라가는 것의 한계를 깨닫고 우리의 욕심을 떠받들고 있던 것들에 집중하려 한다.

여기서?? 에코페미니즘?

에코페미니즘 학교 1강

에코페미니즘 학교에서 다양한 주제를 다루려고 했던 이유는 어쩌면 이 모든 영역이 우리의 일상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고 느꼈기 때문일지 모른다. 이러한 현실 속에서 우리는 매일을 살 수 밖에 없으며, 그 모든 주제를 아우르며 혼자서는 현실적·경제적으로 완전히 실천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더 큰 숙제는 의미 있게 변화를 가져오는 것이 불가능한 상황이라는 딜레마 속에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더더욱 2030세대의 에코페미니즘에 대한 논의를 우리의 고민에서부터 시작하고 싶었다. 현재의 구조 속에서 옮음/이상/지향 속에 사고가 머무르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구체적으로 실천하고 저항할 수 있는 일들을 궁리하는데 에서부터 딜레마의 실마리가 풀릴 수 있다고 생각한다. 여기에 모인 모두가 학교에서 각자의 삶에 대한 고민과 질문을 해체하고 재구성하는 작업을 통해 구조의 한계와 모순을 명확하게 발견하고, 더 일상적인 실천을 연대할 수 있기를 꿈꾼다.

# 우리들의 이야기 <이 시대/사회에서 나를 빡치게 하는 것들>

에코페미니즘 학교 1강에코페미니즘 학교 1강

동물과 여성에 대한 폭력, 일상에서 그냥 넘어가지 못하고 불편한 것들 투성이인데 불편하다고 이야기 하는 것 자체를 검열하게 되는 나 자신, 중산층의 욕망을 가진 나, 노예가 좋은데 주인이 되고 싶어하는 나, 예뻐지고 싶은데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지 못하는 내 자신, 과학적으로 증명되지 않고 논리적이지 않은 이야기를 의심없이 믿는 사람들, 화가 안 나는 내 자신,인터넷에 떠도는 여성혐오, 부조리한 것을 보고 아무렇지 않은 사람들, 돌보는 사람이 더 힘들어지고, 돌보지 않는 사람이 더 유리해지는 현재의 모습, 점점 무능해져가는 현대인, 장시간 노동으로 자급을 시도 할 수 없는 일상…

에코페미니즘 학교 1강에코페미니즘 학교 1강에코페미니즘 학교 1강

매일 머리와 감정을 쓰는데 일상의 대부분을 보내진 않나요? 오랫만에 손을 움직이고, 나를 빡치게 만드는 감정을 낯선이들에게 풀어내보는 신비로운 경험 속에서 알 수 없는 동지애(?)를 느끼게 됩니다. 아직은 정리되지 않은 고민과 이야기들, 에코페미니즘이 뭔지 나의 고민과 접점은 어떻게 찾아야 할지 다가올 10월 동안 매주 목요일 저녁 풀어보려 합니다. 다음시간 (10월 10일)에는 먹거리, 자급, 농사공동체를 키워드로 고민을 풀어보려 합니다. 곧 또 만나요~ 제발~

시민들의 의견

죽절초복원사업행사계획(외부용)_변경.hwp

장소변경.jpg
모이는 장소가 변경되었다고 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첨부파일 확인해주세요~!

월, 2010/04/26-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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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절초복원사업행사계획(외부용)(1).hwp

여미지 식물원에서 야생독식물보호법 제7조에 의거해

멸종위기 야생식물의 자생지 복원 사업을 한다고 합니다.

참여하실 회원분은 4월 22일 목요일 오전까지

사무실로 연락주세요(759-2162)


1. 복원사업 대상식물 : 죽철조(멸종위기 야생식물 2급)

2. 복원수량 : 500본

3. 복원일시 : 2010.4.27(화). 10:00~15:00

4. 복원장소 : 서귀포시 돈내코

*모이는 장소 : 선덕사 입구 맞은편(5.16도로/남서교 부근)
                    자세한 위치 첨부파일 참조
                    
*행사 세부일정




































시 간


내 용


비 고


10:00


• 모임장소 집결


 


10:10-10:30


• 복원행사 개회식 및 내빈 인사(기념촬영)


 


10:30-10:50


• 식물 및 식재도구 분배


 


10:50-12:00


• 죽절초 식재


 


12:00-13:00


• 중식


 


13:00-14:00


• 죽절초 식재 마무리 및 관수


 


14:00-15:00


• 주변정리(기념품 증정 및 해산)


 

수, 2010/04/21- 0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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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청소년화산탐사대 – 초록동아리 모집


 <제주도의 화산 지형을 찾아서>



2007년 6월 27일 제 31차 세계유산위원회에서 제주 세계자연유산인 ‘제주화산섬과 용암동굴’이 만장일치로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제주환경운동연합 부설 (사)제주환경교육센터에서는 소규모 동아리 활동을 통해 제주화산섬의 생성과정을 알고 그 가치에 대해 배워 참여자 스스로 평가해 보는 청소년환경교육을 실시하고자 합니다.




2000년부터 진행되어 온 청소년환경교육은 그동안 입시환경이나 학사 일정에 따라 진행하는데 상당부분 어려움을 겪었으나, 올해부터는 청소년들의 학사일정에 맞춰 시간을 조절하고, 관심분야에 따라 유동적으로 움직일 수 있도록 소규모 동아리인 ‘초록동아리’를 구성하였습니다. 소규모 동아리를 활성화 시켜 청소년들의 자발성과 환경문제에 대한 책임의식을 고취시키고자 합니다.




*  모집 기간 : 3월 27일(금) ~ 4월 2일(금)


*  모집 대상 : 도내 중․고교 학생 및 동일 연령대의 청소년


*  모집 인원 : 25명


*  참가비 : 6만원


*  접수처 : 제주환경운동연합 부설 (사)제주환경교육센터  759-2162, 2164











<2010년 화산탐사대 전체 일정>


















































회 차


주 제


장 소


소요 시간


1회


- 오리엔테이션(인사나누기)

- 제주의 화산지형(ppt 강의)


환경운동연합


1시간 30분


2회


- 송악산의 다양한 구조와 지층탐사

  (송악산이 형성 과정)

- 해성퇴적층의 지층 알아보기

   (하모리층의 다양한 지층구조 탐사)


송악산 일대


3시간


3회


- 해안지형과 동구의 미지형

  (파호에호에 용암이 만들어 내는 지형 탐사)


월정리 해안 및 만장굴


3시간


4회


- 오름의 성인

  (오름의 다양한 형성과정을 알아본다)


다랑쉬 오름


3시간


5회


- 곶자왈은 어떻게 형성 되었을까

  (아아 용암의 지형 탐사)


화순 곶자왈


2~3시간


6회


- 서귀포에 폭포가 많은 이유

  (패류화석과 제주의 지하수)


서귀포층 주상절리


3시간


7회


- 수성화산의 다양한 구조와 지층

  (응회환과 응회구의 지층구조 탐사)


수월봉


3시간


8회


- 종합 평가

  (평가 및 정리)


환경운동연합


3시간




* – 자원봉사활동 시간 인정


    (각 회당  기본 3시간 인정-활동시간에 따라 유동적으로 변할 수 있음)


  - 체험활동 확인서 발급


  - 여름에는 1박 2일 환경캠프와 연계하여 진행(7월 말 예정)


  - 각 회차 일정은 오리엔테이션 후 학사일정에 맞춰 계획합니다.  








제주환경운동연합 부설 전문기관


(사) 제주환경교육센터 이사장(김경숙)


목, 2010/03/25-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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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유아 대상 교사들을 위한 환경교육
 (이론과 사례)




  (사)제주환경교육센터는 전단계에 걸친 생태환경교육을 위해 평소 유아를 대상으로 한 환경교육 프로그램의 연구와 개발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에 2010년부터 유아환경교육의 일환으로 제주지역에서 유아를 대상으로 교육하고 있는 교사들에게 환경교육의 기회를 확대하고자‘유아대상 교사들을 위한 생태교육의 이론과 실습’과정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오는 4월 10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4시까지 진행되는 이번 첫 강의는 그동안 유아를 대상으로 교육하는 교사들이 접하기 어려웠던 환경교육의 이론과 실습에 쉽고 즐겁게 접근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장미정 전 환경교육센터 사무국장의 강의로 진행됩니다.  




■ 교육 내용



































교 시


 


내  용


1교시

10:00~11:10


[이해]


‘환경’, ‘환경교육’ 따라잡기


2교시

11:20~12:00


[사례]


 푸름이 유아환경교육 지정원 운영 사례로 배우기


점 심(* 점심은 제공하지 않습니다)

12:00 ~ 13:00


3교시

13:00~13:40


[실제1]


자연체험 프로그램

(아이들과 함께하는 자연체험)


4교시

13:50~14:40 


[실제2]


환경교육동화 및 환경신문 등 매체활용하기


5교시

14:50~15:30


[워크숍]


함께 만들어보는 환경수업


15:30~16:00


[정리]


평가 및 수료식






■ 대 상


도내 유아대상교사 및 유아환경교육에 관심이 있는 자 50명




■ 일 시


2010년 4월 10일 토요일 오전 10시 ~ 오후 4시




■ 장 소


한라수목원 대강당




■ 신청 방법 및 접수


* 이메일 접수만 받습니다.(이메일 : jeju@kfem.or.kr)


* 이메일 접수 시 기재 사항 : ①이름 ②소속 ③연락처 ④제주환경운동연합 회원 여부




■ 접수기간 : 2010년 3월 22일(월) – 4월 5일(월) 18:00




■ 참가비  3만원


* 선착순 마감으로 4월 5일까지 참가비 입금 확인이 안 될 시 자동 취소


* 교육 5일 전까지만 참가 취소 가능



■ 문의 : 제주환경운동연합 부설 (사)제주환경교육센터 759-2162, 2164


         * 홈페이지 참고 : http://ecoedu.kfem.or.kr


  




제주환경운동연합 부설 전문기관


(사) 제 주 환 경 교 육 센 터



수, 2010/03/24- 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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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회원과 함께하는 생태기행




새해가 밝고 벌써 3월이 되었습니다. 봄기운이 느껴지는 3월, 회원님들과 함께 올레 8코스 중에서도 제주의 자연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예래동 개깍 주상절리 – 습지 생태공원 – 대평리 박수암”




을 돌아볼 예정입니다. 회원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 일시: 3월 28일 일요일 오전9시 ~ 3시




· 모이는 장소: 시청 앞




· 강사 : 현원학(생태교육연구소장)




· 준비물 : 여벌옷(날씨가 추을지도 몰라요), 도시락. 물




· 참가비 :  5,000원(차비)




· 참가신청 : 759-2162, 759-2164
 

** 회원 생태기행은 두달에 한번 넷째주 일요일에 진행됩니다.
   다음 기행은 5월 23일 입니다.

수, 2010/03/10- 0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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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어린이 환경학교 19기 모집합니다.


 <숲 속 생태학교 – “숲은 요술쟁이”>



  (사)제주환경교육센터가 중점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어린이환경학교”는 아이들에게 생태적 감수성을 함양시키며, 자연을 이해하고 사랑할 수 있도록 교육하는 생태교육 프로그램입니다. 지난 2006년부터 “숲”을 주제로 한 교육프로그램을 꾸준히 진행하여 2010년까지 5년째를 맞고 있습니다. 올해는 <숲 속 생태학교 – “숲은 요술쟁이”>라는 주제로 제주도 전역에 분포되어 있는 숲을 매월 찾아가 교육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아이들이 하루하루, 한 해 한 해마다 쑥쑥 자라나듯 숲도 흐리고 맑은 날, 봄, 여름, 가을, 겨울마다 여러 가지 모습으로 변하고 자라는 모습을 아이들에게 보여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에게 자연의 소중함을 배우고, 공동체 문화를 익힐 수 있는 다양한 체험과 경험의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2010년에도 저희 센터에서는 19기 어린이 환경학교”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도내에 거주하는 초등학교 2학년부터 6학년 학생과 이에 준하는 연령의 어린이 역시 신청 가능하며 총 모집 인원은 40명입니다. 많은 신청 바랍니다.


■ 교육 내용(매월 첫째 주 일요일 오전 9시 ~ 오후 3시 진행)









































날짜


주제


교육장소


4월 4일(일)


입학식

“숲이 깨어나요”


민오름,

북촌 너븐숭이


5월 2일(일)


“세계가 놀란 제주의 오름”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된 거문오름


거문오름 

선인분교


6월 6일(일)


“숲은 자란다“

-신록이 우거진 숲을 찾아서


사려니 숲 길


7월 4일(일)


“가자! 숲으로 떠나는 바캉스”

-숲에서 부는 바람과 자연 풀장


화순 곶자왈

화순해수욕장


9월 5일(일)


“숲속 친구들을 만나요”

-숲에 사는 동·식물은 누구일까?


절물

노루생태공원, 동백동산


10월 3일(일)


“울긋불긋 숲이 물들었어요“

-숲은 멋쟁이


한라산

1100습지


11월 7일(일)


“숲에는 열매가 주렁주렁”

-열매의 맛은 어떨까?


한라생태 숲


12월 5일(일)


수료식


미정




■ 대 상


도내 초등학교 2-6학년, 이에 준하는 연령의 어린이(총 40명 모집)




■ 모집 방법


접수 후 추첨


** 제주환경운동연합 회원자녀는 참가신청자 중 50% 우선 확정


** 회원 자녀 50% 선발 후 회원자녀와 비회원자녀를 통틀어 추첨 통해 50% 선발




■ 접수방법 : 이메일 접수만 받습니다.(이메일 : song@kfem.or.kr)


* 이메일 접수 시 기재 사항 : ①어린이이름 ②학교 ③학년 ④집 주소 ⑤연락처(집 전화, 핸드폰) ⑥어린이 주민등록번호 ⑦제주환경운동연합 회원 여부(학부모이름)  




■ 접수기간 : 2010년 3월 15일(월) – 3월 17일(수) 18:00




■ 참가비


 총 8회 14만원(제주환경운동연합 회원 자녀일 경우 10만원)




■ 추첨 확정 공고


** 3월 18일(목) 오후 5시 추첨.


** 3월 19일(금) 오전 10시 제주환경교육센터 홈페이지에 공지


** 홈페이지 주소 : http://ecoedu.kfem.or.kr




■ 문의 : 제주환경운동연합 부설 (사)제주환경교육센터 759-2162, 2164







(사)제주환경교육센터에서 알려드립니다. 2009년부터 전국적으로 환경운동연합이 국가기관과 기업에서 보조해주는 보조금을 받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따라서 2010년 교육프로그램 역시 교육생의 참가비로만 운영을 하게 됐습니다. 어려운 경제 상황에도 불구하고 참가비가 작년에 이어 동결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제주환경운동연합 부설 전문기관


(사) 제 주 환 경 교 육 센 터




월, 2010/03/08-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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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로베일하우스.jpg

[보도자료] 




흙집짓기 전 과정 실기교육 참가자 모집




 제주환경운동연합에서는 지난 1차 흙집 짓기 이론 강좌에 이어 이번에는 실제 흙집 짓기 전과정을 직접 배워볼 수 있는 ‘흙집 워크숍’을 진행합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제주도에서 처음 지어지는 스트로베일흙집을 짓게 됩니다. 스트로베일하우스는 압축볏짚을 이용해 벽체를 쌓고 흙미장으로 마감하는 특징을 가진 흙집의 일종입니다. 생태적 건강성은 물론 탁월한 단열효과로 외국에서 가장 선호하는 흙건축 중의 하나입니다. 가장 짧은 시간에 전 과정을 파악하고 공부할 수 있는 흔치않은 기회이니 흙집에 관심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합니다.




○ 일시 : 2010년 3월 20일, 22일(월)~28일(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7일간)


○ 내용 : 6평 흙집(스트로베일하우스) 짓는 전 과정을 배우고 익힙니다.


○ 참가신청 : 선착순 20명 (문의: 제주환경운동연합(759-2162))


○ 참가비 : 20만원


○ 후원 : 네이버 카페 ‘스트로베일건축연구회’




○ 세부일정


․3월20일(토) : 오리엔테이션


․3월22일(월) : 기초사다리, 창틀, 문틀 만들고 베일 쌓기


․3월23일(화) : 서까레 걸고 지붕 씌우기, 천창 만들기


․3월24일(수) : 1차 미장과 2차 미장, 전기, 수도 배관


․3월25일(목) : 2차 미장 완료 구들시공(혹은 로켓스토브 제작)


․3월26일(금) : 구들완료


․3월27일(토) : 내․외부 3차 미장, 바닥미장, 평가 및 뒷풀이


․3월28일(일) : 지붕 마감(아스팔트슁글 또는 너와 마감)


*과정 중에 구들시공(로켓스토브제작)은 생략될 수도 있습니다.




제주환경운동연합공동의장(윤용택․현복자․오영덕)


수, 2010/03/03-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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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환경운동연합입니다.
다음과 같이 13차 정기총회가 열립니다.
올해에는 같은 층에서 어린이를 위한 환경영화상영도 진행됩니다.
가족과 같이 오셔도 지루하지 않으실꺼에요~~

2010년을 맞이하면서
서로 인사도 나누고
덕담도 나누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회원여러분 많이들 와주세요~~

때/ 2010년 1월 23일 토요일 오후 3시
장소/ 은성종합사회복지관(*교통편* 공항버스 500번 제주여고 정류장 하차 800m)

금, 2010/01/15-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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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가를 공개모집합니다.>




  제주환경운동연합에서는 지역의 자연환경을 보전하고, 생태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한 인재를 모집합니다. 환경단체 활동가 될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이기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모집 분야 : 회원관리, 회계, 생활환경


■ 모집 인원 : 1명


■ 모집 일정 : 2010년 1월 4일(월)까지 지원서 접수


■ 모집 방법 : 면접을 통한 다면평가


■ 지원 서류


 ○ 이력서 1부


 ○ 자기소개서 1부(A4 1매 분량)


 ○ 제주지역의 환경현안에 대한 에세이(A4 2매 분량)


 ○ 기타 자격․증명서의 경우, 소유자에 한해 제출바람


■ 접수처


 ○ 본회 사무실 방문 또는 이메일([email protected]) 접수
- (필히 전화확인바람 ☏ 759-2162/64)


■ 활동가 복지 혜택


 ○ 4대 보험 가입


 ○ 각종 교육기회 제공




월, 2009/12/28-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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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hwp

 








부설 전문기관 (사)제주환경교육센터


홈페이지 ecoedu.kfem.or.kr 이메일 [email protected]



(690-824)제주시 이도2동 314-16(3층)|전화 064)759-2162, 2164|팩스 064)759-2159








자연과 함께하는 환경공방 교실 “늘소미” 1기 참가자 모집




■ 제1기 환경공방교실“늘소미”(* ‘늘소미’는 우리말 늘솜: “언제나 솜씨가 좋다”를 변형시킨 것)


○ 사업 취지


과학기술의 발달은 생활을 편하게 해 주었지만, 점점 더 개인주의로 고립되어 가는 생활구조를 양상하기도 했습니다. 자연과 인간, 세상과 소통하며 감수성을 키워가야 할 우리 아이들에게도 예외는 아닙니다. 


2009년의 마지막을 정리하며 제주환경교육센터의 환경공방 교실 “늘소미”에서 자연물을 이용한 창작물 만들기를 진행합니다. 아이들이 협동하여 작품을 만들며 서로 소통하고 생태적 감수성을 함양시킬 수 있도록 여러 가지 교육 프로그램을 준비했습니다. 일상에서 쉽게 지나쳐 버릴 수 있는 풀과 나뭇가지들이 아이들의 손에서 새 생명을 얻고 아름다운 창작물로 변모할 것입니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여러 친구들과 자신의 생각을 공유하고 자연물로 직접 작품을 만들어 보며 섬세한 감수성을 지켜나갈 수 있는 소중한 기회로 삼고자 합니다.




○ 참가자 모집 기간


2009년 12월 11일(금) ~ 21일(월)




○ 참가자 모집 방법


전화 : (064)759-2162, 759-2164(선착 순 접수)


담당자: 송지은 (010-6549-6303)




○ 참가비


3만원(1일 1만원 기준)


계좌번호: (농협) 961-01-097076(사단법인 제주환경교육센터)


*입금은 교육 3일전까지 부탁드립니다.






○ 모집 대상


초등학교 3 ~ 6학년, 30명




○ 프로그램 일시 및 장소


12월 28~30일 (3일간)


장소: 제주환경운동연합 사무실




○ 프로그램

























시간


28일 1일차


29일 2일차


30일 3일차


1교시

(9시-10시)


입학식(일정안내)


나뭇잎을 이용한

곤충 만들기

(종려나무잎, 야자수잎)


모둠 별 협동 작품 만들기(매·난·국·죽)


2교시

(10시-11시)


나무목걸이 만들기

(자기 소개의 시간)


3교시

(11시-12시)


작은 곤충 만들기

(풍뎅이, 딱정벌레, 잠자리 등)


나무 액자

우리집 나무 

문패 만들기

(나만의 악세사리 만들기)


작품 강상하기

폐회식

(작별인사나누기)


4교시

(12시-13시)


* 기본 교육프로그램 구성 외에도 자유 공작 시간이 주어집니다.


* 관련 자료 사진은 홈페이지(http://ecoedu.kfem.or.kr) 공지사항을 참고하세요.












제주환경운동연합 부설 전문기관


(사) 제주환경교육센터 이사장 김경숙



 

목, 2009/12/10-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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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이어도의 사람들’에서 출발하여 어느덧 환경연합이 15번째 생일을 맞이했습니다.
그동안 많은 어려움과 기쁨이 함께하였지만
아직도 우리가 갈 길은 너무도 멀어보입니다.

보다 많은 사람들과 호흡하고 회원과 함께 움직이지 못함이 더욱 안타까운 겨울입니다.
15주년을 맞이하여 조촐한 행사를 기획하였습니다.
부디 많은 참여와 도움 부탁드립닌다^^

첫번재 ,

[ 15주년 기념 곶자왈 트래킹 ]
무더운 여름, 시원하게 우리를 맞이하는 곶자왈의 겨울은 어떨까요?
지그리 오름인근에서 시작하여 곶자왈의 속으로  떠납니다. 교래곶자왈을 관통하여 선인분교까지 곶자왈 트래킹을 떠납니다.

1) 일시 : 12월 6일 9시~16:00 시청집결
2) 준비물 : 참가비 10,000원(점심식대포함)과 따뜻한 음료 및 편한복장
3) 참가신청 : 12월 3일까지 선착순 접수 759-2162,2164

두번째 ,

[제주환경운동연합 창립 15주년 기념 후원행사]

1) 일시 : 12월 12일(토) 12:00~22:00
2) 장소 : six of cup (구 한성서적)
3) 기념식 : 16:00~17:00(회원님들께서는 기념식에 많이 참석해주세요^^
- 지난 15년을 돌이켜보고 즐거운 회원공연과 경품행사가 진행됩니다.
4) 후원행사(12:00~22:00)
- 수제맥주와 함께하는 일일호프
- 환경교육공작물 전시 및 판매
- 천연손세정제 및 핸드크림 판매 등 부대행사 진행

**** 후원행사에 자원봉사자를 모집합니다******
시간 : 12:00~22:00 중 가능한 시간대 가능
모집인원 : 15(주방 5인, 홀써빙 10- 과일깍기의 달인 우대)
연락처 : 759-2162,2164

꼭좀 부탁드립니다요~~~ 사람이 없어놔서 ㅠ.ㅠ

함께해요~~

월, 2009/11/30-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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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 from Atopy>


움직이는 아토피 환경학교 참가자 모집


 


환경교육 전문기관 “좋은세상 바라기”와 제주환경운동연합이 제주지역 아토피 환아들을 대상으로 하는 아토피 환경학교를 진행합니다. 아토피 환경학교는 아토피 자녀를 둔 부모를 위한 “아토피 바르게 알기” 강연과 아토피 환아들을 위한 맞춤 현장교육 “아토피 환경캠프” 로 11월 5일, 6일 양일간 진행됩니다.


  환경재단과 한국중부발전(주)이 후원하는 본 행사는 전액 무료이며 함소아 한의원 제주지점 원장의 일상생활에서의 아토피 관리법에 대한 강연은 참가자 제한 없이 진행하며 “아토피 환경캠프”는 저소득층 아동을 우선 참가 대상으로 선착순 30명을 모집하여 진행합니다.


 


☐ 프로그램


1. 일시 : 2009년 11월 5(성인), 6(어린이)


2. 참가자격 : 제주 지역 아토피 환아 및 가족


- 환경캠프 : 7살이상~12세 이하 아토피 환아 선착순 30명 (저소득층 아동 우선 참가)


* 저소득층 아동(생활지원대상, 차상위계층, 시설소속, 학교담임선생님 및 복지사 추천서 필요)


- 아토피 바르게 알기 강연은 참가자 제한 없음


3. 프로그램


- 부모님 프로그램 “아토피 바르게 알기” 강연 : 11월 5일(목)


- 강연 장소 : 청소년 수련관 다목적실(우당도서관 앞)























시간


프로그램


내용


18:30-18:50


- 만남 그리고 나눔


- 첫 만남 인사 후 참가자 간의 마음 나누기


- 내 몸에 좋은 천연 손 세정제 만들기


18:50-20:20


- 일상생활에서의 아토피 관리법


- 강연자 : 함소아한의원_제주지점 원장


 


20:20-20:30


- 정리 및 마무리


 


 


- 어린이 프로그램 “아토피 환경캠프”: 11월 6일(금) 9:30 시청 정문 집결


- 장소 : 제주 아홉굿 마을 및 인근 자연 체험 장소









































시간


프로그램


내용


09:30-10:30


- 만남 그리고 나눔(이동)


- 첫 만남 인사 후 참가자 간의 마음 나누기


10:30-11:00


- 함께 하면 즐거워요.


- 나무 이름표 만들기 : 장소 확인 후


(or 내 몸에 좋은 천연 손 세정제 만들기)


11:00-11:30


- 자연아 놀자


- 오감 체험 자연 놀이


11:30-12:10


- 제주 아홉굿 마을의 숨은 그림


- 먹으면 힘이 되는(아토피에 좋은) 자연 간식


아홉 굿 보리빵 체험( 5개 / 1시간~2시간 )


12:10-13:00


- 자연식 건강 식단


- 제주 아홉 굿 마을의 자연 밥상


13:10-14:00


- 내 몸을 해치는 식품 첨가물


- 식품 안전 교육


실험( 딸기 없이 만드는 딸기 우유)


14:00-15:30


- 제주의 향긋한 자연 간식


- 향긋한 제주 감귤 농장 체험


15:30-16:30


- 정리 및 마무리


- 이동


 


 4. 참가신청 : 759-2162, 2164 제주환경운동연합


 5. 함께하는 사람들


: 제주환경운동연합, 좋은세상바라기, 환경재단, 한국중부발전(주)


 

수, 2009/10/28-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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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연합 생활환경위원회에서

” 내가 직접 만드는 맥주” 시간을 갖습니다.

술을 좋아하지만 정작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직접 발효시킨 와인맛을 못보신 회원님들..

이번기회에 스스로 하기 첫번째, 맥주만들기에 함께해보는 건 어떨까요??

이날 담근 맥주는 12월 환경연합 15주년 행사에 쓰여집니다.


별도의 준비물은 없으며 맥주 만들기 체험과 생활속의환경에 대한 소소한 일상을 나누고자 하시

는 회원님들의 참가는 환영합니다


- 맥주 담그는날 : 10월 27일(화) 오전 10시 환경연합 사무실 집결

- 장소 : 오영덕 대표님 자택 한림읍 금악리

- 참가신청 : 759-2162 , 2164  담당 채진영팀장

화, 2009/10/20-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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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벗삼은 생태기행


10월의  탐방코스 – 왕이메 – 납읍농장


일시: 10월 24일. 토요일. 오전9시. 시청앞.


 


일정


09:00 – 시청앞 출발.


09:40 – 왕이메 생태탐방


12:00 – 납읍도착, 점심


13:30 – 감식초담그기와 농원견학.


15:30 – 시청도착. 해산.


 


점심은 1인 5,000원입니다.


식단 – 쑥, 통보리빵, 샐러드, 효소음료수(따뜻한음료도있음), 돼지고기구이. 농장찐계란(100% 무농약식단)


☆ 쥔장께서 방부제나 색소가 첨가된 음식은 사용하지 않고


영업을 위주로 하는 곳이 아니므로 25명분의 식사(정식)를 마련할 수 없답니다. 그래서 선착순 25명입니다


준비물 : 참가비 10,000원(점심값포함)


참가신청 : 759-2162

수, 2009/10/07-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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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여름밤의 야외영화상영회


“ 펭귄 – 위대한 모험 ”


 작은 생명을 지켜낸 260일간의 감동 실화 차가운 얼음의 땅에서 보여준 따뜻한 이야기..
“아빠, 우린 언제 날아~”


  남극에 서식하는 황제 펭귄들은 짝짓기 시기인 겨울이 올 무렵 그들은 각자 바다에서 나와 조상 대대로 새로운 생명을 탄생시켜온 ‘오모크’라는 신비한 장소를 찾아 몇 날 며칠을 길고 긴 대상의 무리를 이루며 그들만의 은밀한 짝짓기 장소로 여행을 시작한다.


이곳의 터주대감 황제펭귄들의 1년 살이를 담은 ‘펭귄-위대한 모험’은 그들이 내뿜는 서리낀 호흡에 살을 가져다 대는, 공들인 동물 다큐멘터리다.



겨울이 다가올 무렵 짝짓기를 시작해 새끼를 위한 식량을 구하러 위험한 길을 떠나는 암컷과 눈보라에 맞서 알을 지키는 수컷의 사투가 눈물겹게 이어진다. 먹이를 구하는 암컷은 바다표범의 습격과 맞닥뜨리고 수컷이 실수로 놓친 알은 순식간에 얼어버리기 일쑤다.


영화는 ‘어떻게 저런 장면을 카메라에 담았을까’ 하는 놀라움에서부터 생존을 위해 사투를 벌이는 펭귄들에게 ‘아유, 저걸 어째’ 하는 안쓰러움을 동시에 보내게 만든다. 프랑스에서 2백만 관객을 동원하는 등 화제를 낳은 이 영화는 4년 전 TV다큐용으로 촬영을 시작한 제작진은 펭귄들의 드라마틱한 인생사를 보며 영화화하기로 결정, 370일간의 촬영분을 러닝타임 85분짜리 영화로 편집해 내놓았다.


□ 상영일 : 2009년 7월 30일(목) 저녁 8시
□ 장소 : 영상미디어센터 야외놀이마당


 

토, 2009/07/25- 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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